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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용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친절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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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나같은 평범한 회사원부터 대통령까지 아마 하루에 한 번 안 듣고 살기도 힘든 우리나라 최고의 뉴스거리이자 영원한 숙제. (경제공부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꼭 알아야할 경제키워드 200개 중에 80개를 봤다)  20대 후반 취업한 후 거의 10년동안 기업체에서 마케팅과 전략업무를 하고 있어서 경제 관련 뉴스 또한 매일 접한다. 하지만 경영학 문턱에도 가보지 못해서 항상 어려웠
"어려운 경제용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친절한 책" 내용보기

경제 ! 나같은 평범한 회사원부터 대통령까지 아마 하루에 한 번 안 듣고 살기도 힘든 우리나라 최고의 뉴스거리이자 영원한 숙제.

(경제공부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꼭 알아야할 경제키워드 200개 중에 80개를 봤다) 

20대 후반 취업한 후 거의 10년동안 기업체에서 마케팅과 전략업무를 하고 있어서 경제 관련 뉴스 또한 매일 접한다. 하지만 경영학 문턱에도 가보지 못해서 항상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내 첫 직장은 대기업 금융계열사였다. 그 때 선대 회장님의 자서전과 경제기사 300문 300답 이 책으로 사전 예습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직장인 10년차가 되는 때 곽수종 박사님의 매일경제공부를 만났다.

곽수종 교수님은 현재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미국에서 경제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 때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할 때 관련 리포트나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경제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이나 학자들에게는 이 책 하나로 충분하지 못하지만, 나같은 일반인들에게는 이 책으로 개념을 접하고 경제신문이나 일반 뉴스기사로 실제 복습하면 충분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무수한 개념을 모두 암기하고, 내것으로 만들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우리 사회는 단순하게 지식을 암기하고, 저장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는 스마트사회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 지식을 적절한 시기에 정확하게 찾아서 사용할 수 있고, 그 지식을 응용해 더나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제라는 말의 한자를 상형으로 풀어내는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먼저 경(經)자는 실을 땅밑으로 떨어트려 지하 공간에 흐르고 있는 물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제(濟)자는 물가에서 보리를 수확한 후 가지런히 두는 형상을 뜻한다. 즉, 경제란 농업에 관련된 치수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과거에는 농사일이 경제활동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런 의미가 붙었을 것이다.

이 두자에서 공통적으로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물이다. 물처럼 흐르는 것, 그것이 바로 경제라고 생각한다.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이 있지만, 전체 우주를 설명하기에는 20%도 채 되지 않고, 깜깜한 밤하늘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가득 차 있듯이, 우리가 보고 아는 경제는 전체 경제활동의 극히 일부분 원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경제를 이해하는데 오밀조밀한 땅을 짜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분석해야 한다.

 

이 책의 목차만 봐도 이 책의 진가를 알 수 있다. 또한 신문을 보다가 TV를 보다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찾아보면 된다. 이 책을 처음부터 정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보다 필요할 때 그때그때 개념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은 독서법같다.

 

이 책은 물가에 대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여러가지 배경과 필요한 지식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본문에서 어려운 용어나 개념, 수치는 또다른 기사나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가면서 보면 더욱 지식을 쌓을 수 있고, 그 개념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물가는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들 가운데 생활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제품들의 평균적인 가격 수준을 나타낸다. 여기서 물가의 흐름을 보다 간편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한 특정 연도의 물가 수준을 100으로 하고 최근의 물가 수준을 보여주는 물가지표를 물가지수 라고 한다. 물가에는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유용한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수출입물가지수 등이 있다. 그런데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와 체감물가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물가 사이에 큰 괴리감이 존재한다는 의견에 따라 최근에는 ‘장바구니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도 발표하고 있다. 생활물가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품목 489개 중 일반 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품목과 의식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본 생활필수품 152개를 대상으로 가격 변동을 측정해 산출하고 있다.

 --- pp.132-133

 

이 책은 경제 용어집에 가깝다. 하지만 단순한 용어집으로 용어의 해설만 축약한 것이 아니라 그 경제용어에 담겨 있는 어원과 역사, 가치와 인식체계의 구조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고, 상식선에서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는지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경제용어뿐만 아니라 오늘날 경제와 관련된 IoT나 커넥티드카 같은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도 설명을 해주고 있다. 특히 몰 새뮤얼슨이나 데이빗 리카도 같은 유명 경제학자도 나와서 더욱 찾아보고 싶은 사람은 유명 경제학자의 저작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 같다.

 

생태계 속의 가계, 기업, 정부의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 사회과학이 '경제'다. '경제'는 다양한 사회,자연과학적 제약을 둔 사회에서 일어나는 활동적이며 물리적인 행동과 심리의 작용을 총망라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경제용어 개념을 공부하고, 실제 생활에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특히 취업 면접을 앞두고 있는 경영경제 졸업생이나, 취준생들이 이 책 한권을 통해 경제 개념을 마스터 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 같다.

 

경제용어가 어려운가? 한 번 읽어보기 바란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메이트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8.12.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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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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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경제 공부,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매일경제공부-곽수종지음,메이트북스     저자는 한국 조지 메이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시고,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전문지나 해외 학술지에 게재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시는 교수님이시다.  난 경제에 관심이 많고,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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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경제 공부

(경제 공부,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매일경제공부-곽수종지음,메이트북스

 

 

저자는 한국 조지 메이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시고,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전문지나 

해외 학술지에 게재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시는 교수님이시다.

 

난 경제에 관심이 많고, 경제에 대해 알고자 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대학교 학과랑은 전혀 관계없는 학문이지만, 뉴스를 접하고, 사회의 흐름을 읽고자,

세계가 돌아가는 흐름을 알고 살아가길 원하는 바로 경제에 흥미를 얻게 되었다.

 

그 흥미를 통해 경제라는 건 알면 알수록 사회가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내가 경제를 파고 들수록 재미는 있는데 용어는 어렵게 다가오는게 단점이였다.

그래서 경제의 기초개념부터 다지고자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내가 신문에 접해보지도 못했던 용어들도 공부할 수도 있었고, 이 책을 통해 경제개념과

 용어만 아는 것이 아닌 내가 신문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사회와 세계를

 바라보는 눈 또한 넓어짐을 느꼈다.

 

이 책을 통해 얻어진 용어들을 신문을 읽다가 나타나면 스크랩을 해서 같이 보며 더 확장적 사고를 할 수 있었고, 단지 앎에 끝나지 않고, 그것을 이용할 줄 아는 나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는 것 같다.

 

아이와 이야기할때도 좀더 알고 경제용어를 씀으로써 아이와 같이 뉴스를 볼 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조금이라도 아이의 시각에 맞춰 애기해줄수도 있었고,

내가 아는 선 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이야기를 전달 할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공부라는 것은 꼭 달달 외워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아니라,

자주자주 몇 번이든 반복되게 보고, 그 것을 활용함으로써 나의 것이 되는 것 같다.

경제용어나 개념또한 그런 것 같다. 거기에선 이 책이 용어정리 및 개념정리가 잘되어있어

중학생 이상 경제에 대해 신경을 써주시는 부모가 계시다면,

이 책을 같이 읽거나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든다.

 

이런 책들을 읽다보면 어른들위주론 경제에 대해 많은 책들이 나오지만,

아이들 시각에선 만화적형태 아님 아이들이 사회분야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만해도 정치적부터해서 사회적 개념들을 배우게 되는데

매일 경제 공부처럼 아이들에게 맞는 용어집이나 개념정리가 된 책들이 아이들 관점에서 많이 출간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의 목차만 봐도 공부가 되는 책이다.

우리가 아는 용어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어디에서 쓰이고, 그 뜻이 가지고있는 것을 잘 풀이 해준 책이라서 아는 것에만 제한적이지 않고, 제대로 된 경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이 알 수 있다.

     

   

현재 우리 나라 경제가 좋다고 볼 수 없다. 내년도는 더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목차를 보다보니 엥겔지수라는 용어가 눈에 띄어 엥겔지수를 가지고 이 책을 표현해보고자 한다.

 

엥겔지수는 소득이 높을수록 낮게 나타난다.

과연, 엥겔지수가 무엇이길래 소득이 높을수록 낮게 나타나는가 라는 의문을 보면서 이것이 경제상황과 무슨 상관이지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엥겔지수는 독일 통계학자인 에른스트 엥겔이 정의한 경험법칙이다.

엥겔지수는 총지출에서 식료품비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계산한 값을 말하며, 

이 값이 저소득

가계에서 높고 고소득 가계에서 낮다는 통계적 경험법칙을 엥겔법칙이라고 한다.

가계의 생계비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주는 지수는 슈바베지수라고 하는데,

엥겔지수와 슈바베지수 모두 소득이 높을수록 낮다.

 

<출처: 탑스타뉴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701


돈스파이크, 여전히 엥겔지수 폭발하는 일상…“오늘은 4kg 빵과 함께”

 

위의 뉴스에서 “엥겔지수 폭발하는 일상...” 이라는 제목이 보인다.


여기서 엥겔지수의 뜻은 총지출에서 식료품비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계산한 값을 애기한다.


돈스파이크를 보면 식료품비 지출이 지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이처럼 매일 경제 공부라는 책은 우리가 쉽게 접하는 뉴스를 볼 때 모르던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적어둔 책으로 경제적 용어를 공부할 때 이 책 한권이면 용어들을 손 쉽게

 배울수 있어 청소년들에게도 좋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8.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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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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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서 곽수종 박사님을 만나뵈고 좋은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 '매일 경제 공부'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경제 공부'가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힘이 나는 메시지를 곽수종 박사님이 전해주고 계십니다. "경제 공부,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라고 강조하시면서 하루에 30분을 투자해서 즐겁게 경제 공부에 도전하고 경제 이야기에 능통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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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서 곽수종 박사님을 만나뵈고 좋은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 '매일 경제 공부'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경제 공부'가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힘이 나는 메시지를 곽수종 박사님이 전해주고 계십니다. "경제 공부,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라고 강조하시면서 하루에 30분을 투자해서 즐겁게 경제 공부에 도전하고 경제 이야기에 능통해지는 시간을 맞이한다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경제 용어들이 어렵기 때문에 단순하게나마 경제 용어들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책들도 그동안 많이 봐왔는데요, 이 책 '매일 경제 공부'에서는 재미있게 '경제 이야기'에 다가서고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경제 교양입문서로 충분히 만족스럽다는 느낌을 준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들, 혹은 경제에 대해서 그 뉴스에 문외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가운 소식과도 같을 겁니다. '매일 경제 공부'라는 소개처럼 조금씩 매일매일 경제 공부를 한다면 경제 공부, 경제 이야기에 대한 특별한 힘겨움과  선입견을 과감하게 버리고 경제 소식과 친근해질 수 있다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보게 되는 책이 되네요.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경제 전도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시고 있는 곽수종 박사님이 들려주시는 경제 이야기라는 생각에 더욱 이 '매일 경제 공부'에 온마음을 다해서 노력해보게 됩니다. 단순하게 경제 용어들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경제와 금융 분야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 '매일 경제 공부'에 마음을 두고 열심히 공부에 매진해보라고 권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이 책은 경제와 금융 관련 용어들에 대해서 '사전' 형식으로 깔끔하게 구성하고 있어서 궁금한 점은 제대로 탐색해볼 수 있다는 점도 경제 관련 입문서로써 정말 합격점을 주고 싶은 면이 됩니다. 그리고 경제 관련 용어들을 그 가시적인 용이 풀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용어의 의미와 역사, 그 가치와 체계적인 구조들, 관련 내용들까지 다채롭게 파악해볼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멋진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폭넓게 경제에 대해서 공부하다보니, 지금의 여러 경제적인 문제들까지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얻게 되는 것 같아서 그것도 나름대로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경제 공부가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에 쉽사리 마음을 내지 못했던 많은 분들에게 꼭 권유하고 싶은 책이 되기도 합니다.

 

 

d*******3 2018.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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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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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서 경제용어가 너무 어려운신 분들께 괜찮은 책이에요. 이 책은 한 번 읽기 시작해서 순식간에 읽는 책은 아닙니다경제용어들이 생각을 요하기에 하루에 30분 정도씩 읽으면 딱 좋아요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경제뉴스 볼 때이해가 훨씬 빠르고요. 사회에 대해서도 좀 더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학을 전공하고현재 경제학과 교수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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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서 경제용어가 너무 어려운신 분들께 괜찮은 책이에요.

 

이 책은 한 번 읽기 시작해서 순식간에 읽는 책은 아닙니다

경제용어들이 생각을 요하기에 하루에 30분 정도씩 읽으면 딱 좋아요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경제뉴스 볼 때

이해가 훨씬 빠르고요.

 

사회에 대해서도 좀 더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학을 전공하고

현재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곽수종 이란 분께서 집필하셨네요

 

 

경제 분야에서 분석을 담당하기도 했었고

경제 쪽은 아주 상세하게 알고 있는 분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 목차를 보시면 알겠지만

일반적은 명사 경제용어를 설명하기 보다는

조금 더 포괄적인 느낌의 경제용어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요'라는 단어에 대해 이 것에 대한

해석만 내놓는것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

연관된 부분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용어의 사전적인 의미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어떤식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경제용어를 알 필요가 있는게

사회현상을 소개하는데 정말 필요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출산율 감소로 인구가 점차 감소하고

2750년에는 한국에 단 1명의 인구도 남아있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인구쇼크, 국가재정, 국가파산, 초고령화 등등

이런 용어들 역시 경제에서 필요한 용어이고

이런 용어들을 알아야 사회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의 우리나라는 어떤식으로 바뀌어 가는가에 대한

미래트렌드 책들도 참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트렌드관련 책들은 대부분 경제용어를

많이 포괄하고 있는 특징을 보입니다.

 

사회의 흐름이나 트렌드는 경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래,현재, 과거를 이야기할 때도 경제용어가 꼭 필요하더라고요.

 

 

 

 

 

 

 

 

 

 

요즘 암호화폐, 블록체인,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한 이슈가 참 뜨겁습니다.

 

절대로 해킹되지 않는다라는 가설을 뒤집듯이

요즘 해킹되어 손실을 봤다는 뉴스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가상화폐는 실제 화폐와 어떤식으로 다른것일까.

막연하게는 느끼고 있었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차이점을 명확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사회이니 꼭 알아야 할 용어라고 생각이 됐습니다.

정확히 알고 정확히 예측하고 정확하게 배워가려면

이런 용어들이 꼭 필요하죠.

 

 

 

 

 

 

 

 

 

 

 

 

 

뉴스 보면서 경제용어들이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들께

이 책 한 번 추천해 봅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18.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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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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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들었던 느낌은ㅡ딱딱하고 재미없고 어렵다. 이유를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것이 관련된 전문용어들은 일상언어와 동떨어져있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것이다. 어려우니까 재미없는건 당연한 이치고 재미없으니 점점 더 멀게만 느껴졌던 것이 경제파트였다.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이해도가 올라가려면 가장 기초적인 단계는 용어부터 익숙해져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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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들었던 느낌은ㅡ딱딱하고 재미없고 어렵다. 이유를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것이 관련된 전문용어들은 일상언어와 동떨어져있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것이다. 어려우니까 재미없는건 당연한 이치고 재미없으니 점점 더 멀게만 느껴졌던 것이 경제파트였다.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이해도가 올라가려면 가장 기초적인 단계는 용어부터 익숙해져야 하며 깊이감에 대한것은 이후 문제이다. 어쨋든 <매일 경제 공부>는  ㄱㄴㄷㄹ....ㅎ 자음 순서로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자주 접할 수 있는 경제용어를 한곳에 잘 정리해 모아놓은 경제용어집으로 볼 수 있다. 단순히 짧막하게 사전적인 해설만 명시한것이 아닌 스토리를 담아 용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었다. 저자의 말로는 모든 경제 용어에 담겨있는 어원과 역사, 가치와 인식체계의 구조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무엇이 상식인지 유산한 문제가 왜 역사 속에서 늘 되풀이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하는것이 책을 쓴 의도라고 한다.


경제란 단순히 딱딱하고 어려워 멀리하고 싶은 분야가 아닌 '일반 사람들의 행동과 심리의 일반적 행위와 그에 따른 결과라는 점'이란것을 인지한 뒤로는 심리학과 인문학적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면서 호기심도 가고 재미를 느끼게 된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생소한 전문용어들은 끊임없이 쏟아지고 <매일 경제 공부>를 통해 용어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한번 쭉~훑어보면서 중간 정리하는 기분으로 읽기 딱 좋았다. 순차적으로 읽기보다는 목차를 훑어 보면서 알쏭달쏭 했꺼나 유독 관심가는 용어부터 선발적으로 읽어 보았다.


'넛지'란 팔꿈치로 살짝 찌르다라는 뜻인데, "이봐, 이거 한번 해보지?하며 은근히 권유하는 형태의 제스처를 의미한다. 즉, 강요가 아닌 가벼운 마음, 부드러운 설득인 셈이다. 오래전에 <넛지>라는 책을 읽던 임원 한분이 계셨는데 책 제목의 의미에 대해서는 시간이 꽤 오래 지난 지금에서야 명확하게 알게되었다. 노벨경제학상을 탄 저자가 쓴 <넛지>는 상대방의 마음을 강요에 의해서가 아닌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데 있다고 한다. 부드러운 개입으로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설득력 있는 주장을 담아내고 있는 <넛지>도 기회봐서 꼭 읽어보고 싶어졌다.


'튤립버블'은 예전부터 들어서 익숙한 용어이긴 한데 그 속뜻을 이번에 명확히 정리해볼수 있었다. 17세기 초중반 네덜란드에서 튤립가격이 상상초월할 정도로 높게 치솟은적 있다고만 알고있었다면 단지 놀라운 가격을 시사한것이 아닌 급격한 가격 하락의 그래프를 보면서 투자과 투기의 분명한 차이에 대해 구분지어 생각하게 된 계기이다. 너무 당연한걸 왜 그동안은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채 단지 튤립가격의 미친가격에만 얇팍하게 초점을 두었었는지 너무 바보같아서 민망하다;;


 '김영란법'을 못들어 본 사람이 있을까? 이 법의 내용을 모르는 직장인이 있을까? 근데 개인적으로 김영란이란 사람의 이름은 어떻게 나오게 된건지는 몰랐었는데 책을 통해서 이분이 국민권익위원장이였구나 알게되었다. 어휴... 누구지 궁금해 하면서도 그동안 검색한번 해보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궁금증이 풀렸다. 어떻게 이 '청탁금지법'이 합헌 결정이 되었는지 간단하게 전개사항을 파악해 볼 수 있었다.


경제에서 빠질 수 없이 최고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금리에 대해서 그 역사도 간략하게 정리 할 수 있었고 주식시장과 관련된 '공매도' '기업공개'에 대한 내용이며, 자주 들어 익숙했던 용어 '나비효과' 그밖에 '덤핌 판정, 래퍼곡선, 세이의 법칙, 스튜어드십 코드, 승자의 저주' 등 익숙했던 용어와 또한 잘 몰랐던 용어등 폭넓게 정리해볼수 있어서 좋았다. <매일 경제 공부>는 두께감은 좀 있지만 많은 용어를 담아준것이지 내용이 복잡하거나 긴것은 아니기에 지루함없이 편하게 읽혀진다. 경제공부를 하는 초보자는 중간점검 하는 기분으로 용어들를 한차례 쭉 훑어보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r********n 2018.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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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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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경제를 공부해야 하는것은 필수라고 생각되기는 하지만(물론 예외인분들도 있겠지만) 막상 공부할려고 하면 용어부터 시작하여 쉽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는 표지 문구를 보니 어렵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지은이의 말을 통해 본 저자의 생각과 용어집이긴 하나 해설과 축약으로 한정하지 않았다고 하니 독자들에게 가독성이 뛰어난 책을 만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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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경제를 공부해야 하는것은 필수라고 생각되기는 하지만(물론 예외인분들도 있겠지만) 막상 공부할려고 하면 용어부터 시작하여 쉽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는 표지 문구를 보니 어렵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지은이의 말을 통해 본 저자의 생각과 용어집이긴 하나 해설과 축약으로 한정하지 않았다고 하니 독자들에게 가독성이 뛰어난 책을 만들려고 고심했던 노력을 엿볼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근래들어 많이 들어본 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의 비율'이라는 뜻으로 설명되어 있고 또 그렇게 알고 있는데 참고로 건전지 같은 경우는 TV에서 실험한 것을 보니 구지 메이커 제품이 아니라라도 가성비 측면에서는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 나쁘지 않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알려주는것을 본 기억이 나네요.


회계에서도 자주 듣는 감가상가, 우리나라 자동차의 감가비는 상당히 높다고 하니 생각해볼만 문제가 아닌가 싶으며 감세정책의 몇 가지 사례를 들어주어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아 좋았습니다. 기축통화로서의 달러의 위상과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는 수급의 격차의 패턴을 보니 결코 벗어나기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과 함께 통화팽창 정책을 실시하는 이유를 알게 된 계기도 되었습니다.


헌법 제119조 1항과 2항의 경제민주화에 대한 부분이 수록된 역사적 사건을 소개해주고도 있으며 조항은 있으나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체감하는 효율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우리는 다양한 사회경제적인 문제에 봉착해 있는데 특히 부(富)의 배분문제가 굉장히 불공평하다는 점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수 밖에 없는 현실이니 그저 답답한 마음이 들 뿐이네요. 피게티 교수가 주장하듯 부유세를 높이는 등의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빈익빈 부익부'는 더욱 더 심화될것이라는것은 모두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최근 카풀서비스를 둘러싼 택시업계이 반반로 이슈화되고 있는 공유경제. 며칠전 케이블 방송에서 토론을 통해 공유경제의 정의와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등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만만치 않는 반대가 있을꺼라는 현실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대비하기 위한 몇가지 협약이 체결된것으로 알고는 있으나 실질적으로 큰 효과는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1997년 12월 교토의정서의 내용과 청탁금지법으로 알고 있는 김영란법은 헌법재판소에 의해 합헌 결정이 난바 있다고 하니 더 이상 왈가왈부(曰可曰否)할 사항은 아니고 청념한 사회의 초석이 되도록 잘 지키고 준수하는 길만이 깨끗하고 밝은 사회를 위한 길이 아닐까 하네요.


지금은 경제적으로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보니 한 국가의 위기가 단순히 해당국에서만의 영향이 아닌 전세계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를 나비효과라고 합니다.(처음에는 갈매기 효과라고 했습니다)

나비효과의 몇가지 예로서 1929년 미국 대광황 그리고 2018년 글로벌 금융위기등을 꼽을 수 있겠네요. 이처럼 사소한것이 원인이 되어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실업등을 유발할수 있는 위기를 잘 대처하기 이해서는 각국의 상호협력체계나 비상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는것이 그마나 안정적인 경제질서를 유지할수 있는 최소한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버블 현상을 설명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네덜란드 튤립버블, 근래에는 닷컴 버블도 있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러한 버블은 결국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하나의 결과가 아닌가 싶으며 학창 시절 배웠던 기억이 나는 뉴딜정책과 어느순간부터 많이 듣게 된 민영화까지 참으로 다양한 주제를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석유정치란 말은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용어인데 석유와 정치의 합성어로 에너지를 무기로 활용하는 현상을 말한다고 하니 석유파동을 겪었던 우리나라로서의 결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서 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줄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고 얼마전 광풍이라고 불릴정도로 우리사회에 이슈가 된 비트코인은 대안화폐로 기능은 있으나 법정화폐가 되기에는 무리가 있음을 알려주기도 하고 있네요.


이 외에도 다양한 경제관련 뉴스나 정보를 접할때마 만날 수 있는 이야기거꺼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표나 그래프등을 통해 소개해주어 어렵지 않게 경제를 익히고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c*****a 2018.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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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매일 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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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를 보면 모르는 내용들이 있다.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경제용어사전이라고 따로 있긴 하다. 그런데 필자(서평쓰는 이)가 겉으로 봤을 때는 읽어본 적은 없지만 좀 딱딱해 보이는 느낌이 든다. 독자 입장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마침 경제 용어로 경제를 공부할 수 있다는 책이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경제 키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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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를 보면 모르는 내용들이 있다.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경제용어사전이라고 따로 있긴 하다. 그런데 필자(서평쓰는 이)가 겉으로 봤을 때는 읽어본 적은 없지만 좀 딱딱해 보이는 느낌이 든다. 독자 입장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마침 경제 용어로 경제를 공부할 수 있다는 책이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경제 키워드 200이라고 해서 짧은 내용으로 설명하지 않았을까 했었는데 필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내용이 많은 편이었다. 용어를 설명하면서 그와 관련된 국내외 있었던 일들도 알려주기에 그만큼 경제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가나다순으로 정렬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볼 수 있다. 읽다보면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용어에 대해 한글+영어로 병기된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용어에 다 그렇게 된 것은 아니지만 한글과 영어를 병기함으로써, 용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부분은 필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필자가 욕심이 생긴 건지 이왕 용어를 이렇게 설명할 것이라면 표나 그림을 좀 더 풍부하게 삽입하여 설명해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뭐 그런데 현재도 표와 그림이 있어서 보는데 큰 지장은 없다. 필자는 이 책을 읽다가 <민영화> 부분을 읽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필자는 “다른 용어들 보면 용어와 연관된 얘기가 쭈욱 나오는데, 민영화의 폐해는 나오지 않네? 아! 좀 아쉽다.” 이렇게 생각했었다. 그렇게 생각하다가 책을 휘리릭 펼치다가 <독점과 과점>이라는 부분을 읽었는데 그 부분에서 민영화의 폐해를 일부 알 수 있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아! 읽다 말아선 안 되겠구나! 시간이 좀 들더라도 꾸준히 읽다보면 그 때 몰랐던 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게 보이겠는 걸?”이런 생각이 들었다. 책이름처럼 매일 경제공부해야 하는 책인 것 같다. ㅋ;


 경제에 매우 관심이 있는 독자가 아닌 이상 이런 책은 재밌다고 보기에는 그러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책 겉표지에서 말한 것처럼 하루 30분이라면.... 아니 필자 입장에서는 30분도 길어 보이고 독자 입장에서는 부담감을 느낄지 모르겠다. ㅎ;; 30분은 아니더라도 그냥 하루 10분씩만이라도 이 책을 보다보면 아하! 이런 기분이 들고 몰랐던 걸 알았다는 쾌감(?)과 함께, 더 보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차가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고, 책 뒷부분을 보면 색인이 또 있다. 역시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지만 용어가 중복적으로 등장하는 부분에는 쪽수가 그만큼 또 표시되어 있어 해당 용어가 나오는 쪽수를 찾아볼 수 있다.


이 책과 별개로 시중에 나온 다이어리를 보면, 끈이 달려 있는 경우가 있다. 필자는 이 책에 다X소에서 파는 선물포장지용 끈을 구입해서, 끈 한쪽을 이 책 뒷면에 붙여놓고 책갈피용으로 쓰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식으로 간간히 들여다보면 좋을 듯 싶다. 내용이 괜찮아서 꾸준히 읽다보면 그만큼 경제관련 식견이 좋아질 것 같다.

b*****v 2018.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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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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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있어서, 무지(無知)와 빌린 돈을 합치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       - 워런 버핏 (현존하는 최고의 투자자)지금은 경제 공부가 필요한 때입니다.선택이 아닌 필수.왜 경제 공부를 해야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느냐를 질문해야 합니다.<경제 공부> 는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입니다.책의 구성은 경제용어를 사전처럼 한글순으로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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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있어서, 무지(無知)와 빌린 돈을 합치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

      - 워런 버핏 (현존하는 최고의 투자자)


지금은 경제 공부가 필요한 때입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

왜 경제 공부를 해야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느냐를 질문해야 합니다.

<경제 공부> 는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책의 구성은 경제용어를 사전처럼 한글순으로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사전적 의미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이라는 큰 틀에서 어떻게 그 용어가 사용되는지를 알려줍니다. 경제 공부는 학생들이 시험을 위해 준비하는 공부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알아야 하는 '경제'라는 점에서 경제 공부는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은 경제 서적이지, 경제학 서적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경제'는 다양한 사회·자연과학적 제약을 둔 상태에서 일어나는 활동적이며 물리적인 행동과 심리의 작용이라 정의할 수 있으며,

'경제학'은 그런 행위와 심리를 관찰하고 분석해서 하나의 일관된 패턴이나 양식으로 정리하는 학문적 분야라고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경제학이 아니라 경제 용어를 통해서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스켓 방식'이란 바스켓에 여러 상품을 담듯이 다양한 국가의 여러 가지 통화를 조합해 새로운 합성통화단위(또는 계산단위)를 만드는 방식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 3월 이후 시장평균환율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바스켓 방식에서 외환 당국의 외환환율 조작 가능성은 일종의 실세 반영치라는 임의성이 큰 정책 변수에 의한 것입니다. 현재 중국이 독자적으로 주변 아시아 국가들과 위안화의 기축통화 결제를 이행하는 것은 일종의 통화스왑 정책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일부 학계에서는 경제위기가 발생할 경우 한·중·일 주요 3국 통화를 가중평균함으로써 유럽의 통화 제도와 비슷한 하나의 화폐처럼 움직이는 한·중·일 통화 바스켓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통해 접하는 세계 경제의 변화와 우리가 체감하고 있는 경제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에게 핵심적인 경제 용어들을 하나씩 풀어내어 경제 지식의 기초를 다져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펼쳐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 공부의 시작은 <매일 경제 공부>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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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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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운데 직간접적으로 경제와 관련된 용어들을 접하면서 살아가기 마련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TV뉴스와 같은 매체로 시사적인 내용중에서 불쑥튀어나오는 시사경제 혹은 금융과 관련된 예를 들어 가상화폐의 이더리움,빅데이터,복리와단리,환율과 절상,DSR,LTV,DTI등...과 같은 용어들은 대략 짐작만 할뿐이지 누가 물어보면 선뜻 설명해 줄만큼 확실한 개념이 정립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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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운데 직간접적으로 경제와 관련된 용어들을 접하면서 살아가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TV뉴스와 같은 매체로 시사적인 내용중에서 불쑥튀어나오는 시사경제 혹은 금융과 관련된 예를 들어 가상화폐의 이더리움,빅데이터,복리와단리,환율과 절상,DSR,LTV,DTI등...과 같은 용어들은 대략 짐작만 할뿐이지 누가 물어보면 선뜻 설명해 줄만큼 확실한 개념이 정립되어 있지 못한것도 현실이었다.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화되어 있고 한국경제의 문제와 성장에 이르는 대표적 용어들을 기존의 경제용어상식집에서 처럼 핵심내용만 간추려놓아있는것과는 다르게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계신 곽수종박사님은 그의 저서 "매일 경제 공부"를 통하여 경제용어의 뜻풀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용어마다의 어원과 역사,뿐만 아니라 가치와 인식체계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에게는 경제지식을 폭넓고 이해하기 쉽도록 사전식으로 경제용어를 구성해놓은것을 기반으로 구성해놓아 수월히 찾아 볼수 있었다.

눈에 보이지 않아 추상적이고 어렵게 여길수 있는것이 경제이지만 이책의 중반에 실려있는 가상화폐로써 화두에 오르는 이더리움은 글로벌 경제상황과 무관하지 않기에 언젠가는 이해해야할 문턱인 반면에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미래의 불확실하다는 심정을 이책의 특성으로 어떠한 경위로 생겼고 장점과 단점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전망등.. 다각도로 쓰여져 있어 이해의 도를 높여주므로 유용한 대목이었다.

경제관련 전공했던 사람들이나 금융계통에 종사한 사람이 아니면 어렵고 거리감을 느끼던 경제를 경제용어에서 정확히 숙지하게 해주어 여지껏 기사속의 경제가 생활경제로도 이어지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경제학,시사상식,생활경제의 분야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 스스로가 이책을 접하는 가운데 시시각각 변하는 경제상황에 적용할수 있는점은 경제전반에 관한 입문서라 할수있었다.

어떠한 분야이건 중요한것은 용어에 있다고 볼수있다.

용어속에 그분야에서 나타내고자 하는바가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경제용어책자 한권이 내앞에 놓여 있었지만 경제라는 커다란 물에서 헤엄치며 경제학에서 대한민국경제사 그리고 가정경제에 이르기까지 한몫에 볼수 있게 되는 글이었다.

p*******0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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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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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직장인으로서 생활하다보면 경제엔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사회생활 초반엔 굳이 관심을 가질 필요를 못 느낄수도 있습니다만.. 월급받고 살다보면 경제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그래서 경제공부를 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도 들게 되구요.특히 연초가 되면 그런 생각이 더 들것입니다.   이 책 매일 경제 공부는 200개의 경제키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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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공부

 

직장인으로서 생활하다보면 경제엔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회생활 초반엔 굳이 관심을 가질 필요를 못 느낄수도 있습니다만.. 월급받고 살다보면 경제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경제공부를 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도 들게 되구요.

특히 연초가 되면 그런 생각이 더 들것입니다.

 

이 책 매일 경제 공부는 200개의 경제키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경제용어만이 아니라 요 근래 경제와 관련된 사건들도 다루고 있어서 내용들에 상당히 깊이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전공이 경영이고 졸업하고서도 경제나 경영관련 서적이나 기타 자료등은 얕지만 다양하게 읽고 있는 편인데 책을 읽어보니 괜찮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책의 진행은 가나다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목차에선 단순히 키워드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각 키워드를 50자 내로 요약해 두었습니다. 그것만 읽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 듯 하고 각 키워드의 내용을 읽어보면 배경지식도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략하게 키워드 몇 개를 훑어보겠습니다.

 

공유지의 비극, 네덜란드 꽃 투기, 풍선효과등입니다.

공유지의 비극은 주인이 없는 땅, 혹은 공동의 땅에서의 문제를 의미합니다. 자신의 것이 아니니 챙기지 않지만 그렇게 무관심하거나 혹은 함부로 하는 것에 의하여 생겨나는 여러 문제입니다.

 

네덜란드 꽃 투기는... 주식투기와 폭락과 관련하여 많이 다루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과거 네덜란드의 튤립은 엄청난 가치가 있었습니다. 실제 가치보다 더 비싼 가격에 팔렸죠. 튤립구근의 가격은 한없이 올랐지만 원래의 가치는 있는 법입니다. 결국은 폭락했고 투기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예를 드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풍선효과. 풍선효과는 경제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쓰입니다. 단속을 해서 문제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으로 한곳에서 눌려지면 다른곳에서 더 크게 튀어나온 다는 것이죠. 근원적인 문제를 잠재우는 것이 아닌 일시적 단속은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경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와 관련하여 짧지만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년초. 경제공부를 시작해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과 함께 가시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u***z 201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