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산을 뛰어 넘으면 더 큰 산이 나타나는 기분ㅜㅜㅋㅋㅋㅋ 스바루는 맨날 되살아나는 능력으로 자기에 대한 오해를 풀기도 하고 동요도 만들고 멋지게 살아 갈려고 하는데 계속해서 큰 벽에 가로막힙입니다ㅜ0ㅜ.. 이래서 연애는 언제 해... 두 사람이 이어지긴 할런지... 세계관도 커서 과연 어떻게 떡밥이 해소되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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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2권, 이번 권은 새로운 장의 시작과 함께 두근거리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에밀리아의 연설 차례가 돌아오는데, 그녀의 생김새 때문에 시작부터 반감을 사는 모습, 그리고 스바루의 믿음과 기다림이 보여져 더욱 흥미로운 전개가 기대됩니다. 또한 왕 후보자들의 정견발표와 그들의 욕심, 그리고 세계를 파멸로 몰고 갔던 질투의 마녀와 닮은 에밀리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등, 갈등과 충돌이 예상되는 장면들이 줄을 이어가며 3장의 전개를 기대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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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1권 리뷰에 이은 2권 리뷰입니다. 3장은 이제 막 시작했다는 게 두근거리게 만듭니다. 애니메이션에 지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는 작가의 말이 믿음이 가진 않지만.ㅋㅋㅋ 그래도 더 재밌어질 거 같아서 그건 좋은 것 같아요.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좋아하는 게 안 좋아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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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의 연설 차례가 돌아오고 에밀리아는 생김새 때문에 시작부터 사람들에게 반마 아니냐며 반감을 삽니다. 하지만 그간 에밀리아가 노력해 온 것을 보아온 스바루는 에밀리아를 믿고 기다립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원래 성격이 있기 때문에 악의로 가득한 분위기에서 기에 눌려 시작부터 절어버린 에밀리아. 그리고 그 후 스바루 덕분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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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02권입니다. 초반이라 그런지 아직은 좀 어수선하네요. 캐릭터들 사이에서도 어색함이 보이기도 하고요. 초반부의 큰 갈등이라면 이 권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회귀를 소재로 했지만 너무 막나가게 먼치킨스러움을 보여주지는 않아서 좋네요. 밸런스가 잡힌 느낌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고 기대도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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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후보자들이 돌아가면서 정견발표 같은 것들을 하는데 다들 욕심이 있어보입니다. 에밀리아의 차례가 되자 바로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합니다. 이 세계에서 멸시받는 은발의 엘프가 섞여있는 하프엘프이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파멸로 몰고 갔었던 질투의 마녀의 모습과 닮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나중에는 대놓고 앞에서 뭐라고 하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로즈월은 끄떡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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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왕선이 시작되고, 왕도에서의 사망회귀 루프가 시작됩니다. 뭐라뭐라 해도 램의 스바루바라기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Re제로의 경우, 히로인인 에밀리아나 렘이 동시에 등장하는 경우가 극히 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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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2권 구매완료! 리제로 시리즈는 책들을 다 사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권수의 라인하르트가 많이 아쉽지만... 일본에서 정발했을 당시의 이 책은 꽤 몇 년 전에 정발되었으니 넘어가려고 합니다 ㅋㅋ 책은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상태도 깨끗하고, 그래서 그런지 개봉하기가 아깝.. ㅂㄷㅂㄷ 아직 감상을 해보지 않아서 감상하고 나면 제대로 후기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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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