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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발랄한 표지로 시작하는 코믹 프리즈마 이리야 드라이 3 ! 목차부터 알아볼까요? 제11화 얼어붙는 적의 얼어붙는 적의라니 과연 이게 어떤 뜻을 숨기고 있을까요? 궁금하지않으신가요? 제12화 비와 무지제 비와 무지제 무지제가 무엇일까요? 과연 여기서 사용된 무의 뜻은 어떤 무일까요? 없을 무 의 무자일까요? 나머지는 이렇습니다.! 13화 인형과 봉제인형제 14화 소녀 보금자리번외편 그녀들의 사정 3 번외편 그녀들의 사정 4번외편 목숨은 짧으니 썩어라 소녀여 책을 사셔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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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은 물론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듯 해서 재밌었던 코믹 프리즈마 이리야 3권 이었던것같습니다. 일그러진 아이라는 순수악과도 같은 컨셉도 굉장히 좋았고, 프리야세계관에서의 독자성이 점점 더 확보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 권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길군의 분량이 더 많아 졌으면 하네요. 그리고 부록 아크릴카드도 잘 받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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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와 2기인 츠바이 경우는 스핀오프답게 기존 원작 캐릭터를 설정이나 구성을 좀 꼬아서 등장시켰다면 이번 드라이부터는 스토리 주요 인물은 죄다 오리지널로 구성해서 이야기 구성과 진행이 재미있어졌습니다. 그리고 역시 이리야도 츠바이부터 은근히 색기와 색드립이 나와 재미를 더했는데 이번권도 은근히 그런 내용이 나와서 좀 쉬어가는 느낌도 나긴합니다. 신캐릭터는 대놓고 로리 노린듯... 페이트 본편에서 구르고 스핀오프에서도 구르고... 이리야의 고생은 언제 끝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