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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 나온 수당시대편 위진남북조편 , 진한시대편, 그리고, 대원제국, 춘추전국시대편, 다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인출판사에 오호16국시대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읽은 결과로는 이 책은 상당히 비싼 가격에 비해서 상당히 잘 정리되어 있고 균형잡힌 책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중국사연구는 상당히 역사가 오래되었고 여러가지 학파중에 교토대학학파가 가장 유명하고 주로 이쪽 학파의 연구결과가 한국의 중세 중국사 연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방대한 중국사 부분중에서 위진남북조시대부터 당시대까지 엄청난 연구결과와 그 연구결과가 전세계의 중국사연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송대연구에 대해서는 알려지지도 않고 대중들에게 전문적인 대학서적을 제외하고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측 연구나 중국인의 저서나 하버드 대학의 서적같은 구미측 시각의 서적이 대다수입니다.. 중국역사부분에 있어서 일본의 연구가 주목되는 이유는 일본이 적어도 중화민족적 사관에서 통일다민족주의적 사관을 주장하는 정치적 목적이 포함된 중국측 연구나 독자적인 연구결과보다는 대다수 중국측 연구와 다를봐 없이 변해가는 사실 중국계 미국인에 주도되는 최근 구미 연구 결과와 다르게 더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정통왕조와 선을 그은 서하나 요나라 금나라나 대리왕국같은 역사를 송의 부속역사로 포함하는 역사적 시각 보다는 송과의 다른 객체로서 정치외교적 관계 서술이 매우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 송의 경제와 문화의 전성기를 과대평가하는 구미측 시각과 다른 측면으로 서술합니다. 당과 연속성과 차별성도 잘 기술되어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것은 위 책을 보면서 일본의 오랜 중국사 연구역사와 그 깊이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중국사학계도 위 책처럼 수준높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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