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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더 1권입니다 그는 땀 냄새나 페인트 냄새, 그리고 설명하기 힘든 묘한 향이 섞여버린 폭스바게 밴 안에 앉아있었다.
스웨덴의 최악의 은행강도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는데, 1편 일단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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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작가 안데슈 루슬룬드가 스테판 툰베리와 공저한 [더 파더]는 실제 있었던 은행강도 사건을 바탕으로 한 스릴러다. 안데슈 루슬룬드는 기존의 [비스트]등과는 다른 공저자와 작업했는데, 실화 속 은행강도인 밀리터리 갱들의 가족 구성원 중 하나가 바로 공저자 스테판 툰베리다. 실제사건 바탕에다가 가족사이니 내용의 생생함은 두말 할 것도 없고, 기존 히트작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던 안데슈의 솜씨가 더해져 흥미있고 퀼리티 높은 스릴러로 탄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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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407p , 2권 362p 제목에서 연상되듯 '아버지'가 주는 여러 생각들이 이 책을 읽는 가운데 조금씩 되살아났다.
이반...책에 등장하는 아버지다. 폭력으로 가정을 꾸린 크로아티아 출신 이민자
소설을 읽으며 등장인물을 파악하고 기록까지하는 평을 내린 적은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