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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요시야] 백년 두뇌
"[하세가와 요시야] 백년 두뇌" 내용보기
앞으로 OECD국가의 기대수명이 백 살이 된다고 하는데 치매는 그 절반만 살아도 현실로 다가오니, 건강한 뇌를.가지고 백세 시대를 맞이하자는.이야기 입니다. 기존에 있었던 여러가지 편견 및 상식을.부정하고 습관을 개선하여 뇌를.단련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책을 읽다 보니 메모하는 습관 및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기른 전 제법 잘 살고 있
"[하세가와 요시야] 백년 두뇌" 내용보기
앞으로 OECD국가의 기대수명이 백 살이 된다고 하는데 치매는 그 절반만 살아도 현실로 다가오니, 건강한 뇌를.가지고 백세 시대를 맞이하자는.이야기 입니다. 기존에 있었던 여러가지 편견 및 상식을.부정하고 습관을 개선하여 뇌를.단련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책을 읽다 보니 메모하는 습관 및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기른 전 제법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s********g 201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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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두뇌-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두뇌 습관
"백년 두뇌-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두뇌 습관" 내용보기
백년 두뇌는 하세가와 요시야가 28년간 의사로 재직하며 수많은 환자의 사례를 토대로 뇌 건강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깜빡 깜빡 하는 증세가 있다. 시장을 볼 때 메모를 해 갔는데 중요한 것을 빼먹고 오는 경우가 생긴다. 이 책의 핵심은 뇌를 평생 쓸 수 있도록 단련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뇌, 신체, 외부환경을 의식하고 그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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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두뇌는 하세가와 요시야가 28년간 의사로 재직하며 수많은 환자의 사례를 토대로 뇌 건강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깜빡 깜빡 하는 증세가 있다. 시장을 볼 때 메모를 해 갔는데 중요한 것을 빼먹고 오는 경우가 생긴다. 이 책의 핵심은 뇌를 평생 쓸 수 있도록 단련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뇌, 신체, 외부환경을 의식하고 그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자이다. 도서를 제공해주신 북라이프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지난 주 메일 한통이 왔다.<안녕하세요, 출판사 북라이프 홍보팀입니다. 출간 예정인 신간 도서 <백년두뇌>의 리뷰를 요청 드리고자 메일 드립니다.>한 달전 아르테출판사에서 메일이 올때는 솔직히 스팸인가 의심했었다. 백영옥'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 리뷰를 보고 메일을 보낸 거였다.

 

 

《저자 소개: 하세가와 요시야
 매월 약 1천여 명의 치매 환자를 진료하는 신경내과 및 치매 전문의,1966년 나고야에서 출생하여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를 보며 의사의 길을 택한 뒤 나고야 시립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의로 누적 진료 건수만 20만 건이 넘는다. 2000년, 기후현 토키시에 병원을 개업했으며 반경 100킬로미터나 되는 먼 지역에서 환자가 찾아올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일본 신경 학회 일본내과학회 일본노년병학회 소속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료 법인 브레인 그룹의 이사장이다.

 

머리말
뇌가 건강하면 막연한 불안감은 사라진다
최근 '뭐였더라?'하고 깜빡하는 일이 늘지 않았는가?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저거 있잖아요' '그거 있잖아요' 와 같은 말로 대화를 이어간다. 소식이 궁금한 지인의 얼굴과 특징은 생각나는데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매일 바쁜 탓인지, 사흘 전 저녁 메뉴는 고사하고 오늘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이런 상태에 놓였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혹시 치매가 아닌지 두려운 마음에 애써 모르는 척하지는 않는가? 내가 의사가 된 지 이제 28년이 되었다. 치매 전문 외래 및 재택 의료 병원을 개업한 지는 벌써 18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경내과 치매 전문의로서 매달 약 1천 명의 치매 환자를 진료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습관을 행동으로 옮긴다면 여러분이 안고 있는 뇌에 관한 몇 가지 막연한 불안감은 사라지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한 기대로 부풀것이다. 평생 쓸 수 있도록 단련한 뇌가 우리의 삶을 뒷받침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목차》
머리말 오늘도 깜빡했나요?
제1장 평생 쓸 수있는 뇌, 평생 쓸 수 없는 뇌
제2장 당신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늙고 있다
제3장 백년 두뇌를 만드는 두뇌 정돈법
제4장 백년 두뇌를 만드는 몸 관리법
제5장 백년 두뇌를 유지하는 환경 만들기
맺음말 백년 두뇌를 만들면 미래가 바뀐다

 

 

 백년 두뇌를 위한 세 가지 법칙
법칙1 백년 두뇌를 갖춘 사람은 두뇌 정돈법을 안다(뇌)
법칙2 백년 두뇌를 갖춘 사람은 건강의 비결을 안다(신체)
법칙3 백년 두뇌를 갖춘 사람은 주위에 기댈 만한 환경을 갖추었다(외부 환경)
첫 번째 법칙에서 말하는 두뇌 정돈법이란 타고난 뇌 기능 자체를 강화하는 습관을 말한다. 특히 기억 끄집어내기(아웃풋)를 반복하거나 메모를 남겨 생각을 정리하는 등 지적 생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작업 기억 능력을 유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법칙 건강 수명을 늘리는 습관을 말한다. 제아무리 타고난 두뇌가 명석해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 전전두엽의 기능과 작업 기억 능력이 떨어진다. 이러한 상태에서 백년 두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세 번째 법칙 자신을 둘러싼 외부 환경을 관리하고유지하는 습관을 말한다. 외부 환경의 요소에는 가족, 친구, 지인을 포함한 인간 관계는 물론, 스마트폰 같은 IT 기기를 활용한 외부 뇌의 구축 등이 포함된다.

 

감정을 수반한 경험이 기억에 쉽게 남는다
장기 기억에 우리가 살면서 접한 모든 정보를 저장할 수는 없다. 이때 장기 기억으로 가는 정보의 선별을 맡은 부위가 바로 '해마'다. 해마는 지금까지 살면서 얻은 방대한 정보를 대뇌피질에 장기 기억으로 축적할지 말지를 판단한다. 가령 어제 낮에 늘 가는 식당에서 먹은 점심 메뉴는 장기 기억에 보낼 필요가 없는 정보다. 하지만 같은 점심이라도 그 메뉴가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식당에서 개점 시간 전부터 줄 서서 기다렸다가 마침내 먹은 맛있는 라면이라면 해마는 이를 전체 줄거리와 함께 장기 기억으로 보낸다. 이처럼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에 관한 장기 기억을 '일화 기억'이라고 부른다.
장기 기억에는 일화 기억 외에도 사실에 관한 기억인 '의미 기억' 행동에 관한 기억인 '암묵적 기억'이 있다. 그리고 작업 기억은 적시 적소에 필요한 정보를 장기 기억에서 끄집어내는 보조 역할을 수행한다.

 

◆장기 기억의 종류
○일화 기억 :사건에 관한 기억(줄을 서서 맛있는 라면을 먹었다. 교토 여행의 총무를 맡아 여행 일정을 세웠다)
○의미 기억 :사실에 관한 기억(도쿄는 일본의 수도다. 편도핵은 감정을 제어한다)
○암묵적 기억 : 행동에 관한 기억(라면을 먹을 때의 수저 사용법, 기차 승차권 사는 방법)

인풋과 아웃풋을 반복하면 50세 전후의 삶이 크게 달라진다

 

나이가 들어도 매력적인 사람은 꾸준히 사회와 소통한다
시냅스synapse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시냅스란 뇌신경세포가 서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결합 부위를 일컫는다. 하나의 신경세포는 약 2천여 개의 시냅스를 통해 다른 신경세포와 만나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뇌를 훈련하면 40대에도 시냅스의 결합수를 늘릴 수 있다. 그러면 뇌의 네트워크가 확장되어 전전두엽의 기능과 작업 기억 능력이 향상된다. 세 번째 법칙에서 언급한 외부 환경을 구축해야 하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나이가 들어도 매력적이고 지적 생산을 활발히 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의 뇌(지식, 지적 활동)를 적절히 활용할 줄 안다. 이들은 자신보다 젊은 사람이나 경험이 풍부한 사람의 뇌를 시냅스로 연결해 인적 네트워크라는 외부 뇌를 형성한다.

 

자극적인 음식과 포만감을 바라는 이유는 스트레스 때문
카페에서 찬 음료를 주문하고 회식 때 고깃집에서 차가운 맥주를 곁들이고 끼니마다 배부를 때까지 먹고 자극적인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백년 두뇌를 가질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이러한 선택 하나하나가 교감 신경이 우위에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포만감과 자극적인 맛을 원하는 행동은 스트레스를 받아 교감신경이 흥분했다는 증거다. 즉, 흥분을 가라앉혀 부교감신경을 우위에 두려는 신체의 방어 반응이다. 평소에 아이스 커피나 맥주 같은 찬 음료를 선호한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지 체크해보자.

 

뇌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쉽게 화를 낸다
우리는 가끔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로 중요한 내용을 잘못 말한다. 직장에서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종종 목격할 것이다. 이는 작업 기억 능력이 저하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40대를 지나 50대에 접어들면 누구나 저지르는 실수다. 나는 쉰살이 넘으면 스스로를 지나치게 믿지 말자는 다짐을 마음에 새기며 산다. 하지만 틀리게 말하거나 착각하는 일이 늘었다고 해서 그것이 곧 치매의 위험 신호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주위 사람에게 실수를 지적받은 후에 보이는 반응이다. 전전두엽의 기능이 저하하면 사람은 쉽게 화를 낸다. 그러므로 누군가 틀리게 말한 것을 지적받았을 때 순간적으로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어!' '나는 잘못 말하지 않았어!'라는 욱한 감정이 치솟는다면 주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은 하루라도 빨리 백년 두뇌를 만드는 건강 습관을 익히고 실천해야 한다.

 

 

일기를 쓰면서 기억을 정리하자
일기 쓰기는 치매 치료 요법 중 하나인 '회상 요법'과도 비슷해서 기억을 정리하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일기 쓰기의 주요 효과는 다음 네 가지다.
1. 하루를 되돌아보면 뇌의 작동 원리를 깨달을 수 있다
정보가 넘쳐흐르는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정보 과잉 상태에 빠져 허덕이는 나날을 보낸다. 이때 일기를 쓰면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다.
2. 정보를 아웃풋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일기 쓰기라는 아웃풋 행위에는 정보를 반복한다는 의미도 들어있다. 결과적으로 머릿속 여기저기에 기억의 갈고리가 생겨나 기억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감정이 더해지면 편도핵이 자극받는다
일기를 쓰다보면 그날 느낀 감정도 함께 떠오른다. 즉, 기억에 다시 한번 감정이 더해진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 떠올릴 때도 즐겁다, 슬프다, 괴롭다 등 감정이 추가된 경험을 훨씬 잘 기억해낼 수 있다.
4. 5년 일기장에 기록을 남기면 행동 패턴을 알 수 있다
몸 상태의 변화뿐 아니라 말과 행동도 마찬가지로 특정한 주기를 반복한다. 1년 전, 2년 전, 3년전 내일 날짜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되돌아보면 자신이 실수를 잘 저지르거나 반대로 집중력을 발휘해 일을 잘 처리하는 시기, 시간, 요일이 언제인지를 알아낼 수 있다.

 

 

머리 쓰는 작업 두 개를 동시에 하면 역효과
몸과 머리를 동시에 쓰는 듀얼 태스킹은 뇌기능을 높이지만 머리 쓰는작업 두 개를 동시에 하는 멀티 태스킹은 오히려 작업 기억 능력을 떨어뜨린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을 보면서 공부하거나 부하 직원의 보고를 들으면서 기획서를 작성하는 등 여러 개를 동시에 처리하려고 하면 작업 기억은 한계에 다다라 시간만 더 걸리고 능률은 떨어진다. 실제로 미국 유타 대학교에서 200명을 대상으로 핸즈프리 휴대전화로 대화하면서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터를 조종하는 멀티 태스킹에 관한 실험을 했더니 연구대상자 대부분이 규정 시간보다 오래 브레이크를 밟고 앞차와의 간격도 가까워지는 등 운전 시뮬레이터 조종의 정확도가 떨어졌다. 그뿐만 아니라 대상자들은 대화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건성으로 대답했다. 즉, 전화로 대화하면서 자동차를 운전해야 하는 멀티 태스킹을 실시하자 연구대상자의 운전 능력과 대화 능력이 동시에 떨어졌다.

 

나는 현재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었을까?
뇌를 평생 쓸 수 있도록 단련한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은 편도핵을 자극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치매 환자의 뇌는 해마와 편도핵이 위축된 모습을 보인다. 이처럼 편도핵은 치매 예방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다. 치매에 걸리면 사고활동이 줄고 감정 기복이 약해지면서 서서히 뇌 기능 전체가 저하하고 급기야는 기능을 상실한다. 이러한 사태를 막으려면 끊임없이 뇌를 자극해야 한다.

편도핵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극받는 정도에 큰 차이가 난다. 즉,편도핵에 가해지는 자극은 어떠한 외부 환경을 갖추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좋다거나 싫다, 유쾌하거나 불쾌하다와 같은 감정이 분명할수록 편도핵은 쉽게 자극받는다.

자신이 편도핵을 자극하는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었는지 알고 싶다면 다음 세 가지를 체크해보자.
1 함께하자는 권유를 받으면 거절하지 않는다
2 자신보다 나이 많은 친구가 있다
3 자신보다 나이 어린 친구가 있다

나이를 먹으면 인간관계는 좁아지게 마련이다. 일을 통해 만난 동료, 학창시절부터 오래 알고 지낸 친구, 친구의 친구 등 편하게 만날수는 있지만 새로운 자극이 적은 닫힌 네트워크 안에서 교류하지는 않는가? 특히 나이 차이가 나는 친구는 새로운 가치관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적 네트워크의 입구다. 인생의 선배나 활력 넘치는 후배, 때로는 아들이나 딸의 친구라도 상관없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생각할지를 상상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편도핵은 큰 자극을 받는다. 동시에 작업 기억도 풀가동된다.

 

《맺음말》
백년 두뇌를 만들면 미래가 바뀐다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까지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뇌와 몸에 활력이 넘친다면 건강 수명이 늘어난다. 그만큼 활용 가능한 시간도 늘어나므로 일을 계속하면서 사회와의 연결 고리를 유지하면 경제적인 자유도 획득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여러 번 언급한 전전두엽의 기능과 작업 기억 능력은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의욕, 창의력, 감정 조절, 번뜩이는 발상 등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최신 뇌 과학 연구에 따르면 노화가 시작되면 사람의 뇌에서는 전전두엽을 포함한 전두엽이 가장 먼저 위축되기 시작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뇌 건강을 의식하고 치매에 대비해야 한다. 사람의 뇌는 유연하므로 자극하면 성실하게 반응한다. 뇌를 평생 쓸 수 있도록 단련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뇌, 신체, 외부환경을 의식하고 그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g****n 201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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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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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요시야 작가의 백년 두뇌 리뷰글입니다치료방법이 아직 밝혀지지않았고 원인도 제대로 밝혀지지않는 무서운 질병이 치매인데요 이 책은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이 담겨져있습니다 제목그대로 이젠 백세시대라 백년동안 써야하는 머리라 치매예방이 필수라고 생각이 드네요아직 골든타임인 40대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미리 예방하는것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서 구매하게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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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요시야 작가의 백년 두뇌 리뷰글입니다

치료방법이 아직 밝혀지지않았고 원인도 제대로 밝혀지지않는 무서운 질병이 치매인데요 이 책은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이 담겨져있습니다 제목그대로 이젠 백세시대라 백년동안 써야하는 머리라 치매예방이 필수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직 골든타임인 40대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미리 예방하는것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마침 백프로 페이백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이 책은 매체에서 접할수가 있었던 치매예방법들이랑 다릅니다 메모를 해놔서 부모님에게 공유도 해야겠네요 

도움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잘봤어요

d******a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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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도 잘 안굴러가고 점점 편한 것만 찾게 되고 게으름이 습관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뇌를 사용하는 습관을 참고할 수 있었고, 아 이러이러한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뇌를 부지런하게 사용하는 별도의 노력이 필요한거구나 하는걸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늦긴 했지만 저도 지금이라도 열심히 뇌를 쓰는 연습을 해서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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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도 잘 안굴러가고 점점 편한 것만 찾게 되고 게으름이 습관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뇌를 사용하는 습관을 참고할 수 있었고, 아 이러이러한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뇌를 부지런하게 사용하는 별도의 노력이 필요한거구나 하는걸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늦긴 했지만 저도 지금이라도 열심히 뇌를 쓰는 연습을 해서 삶의 질도 높이고, 작은 결과물이라도 낳아보자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a*******c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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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미리읽기하다 겁이나서 일단 대여로 본 책입니다.지금은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구나 정도의 관심이지만시간이 지나 노인세대에 편입시 늘어나는 치매 증상으로 곤란받기 싫어서랄까 싶기도 하네요.대비책이라고 읽어봐도 다 아는 이야기이고 실천하기가 게으를 뿐이지요.영국 대처가 치매로 말년을 보냈다는 이야기 듣고는 공부잘했고 변호사로 정치가로 두뇌를 녹슬지 않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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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미리읽기하다 겁이나서 일단 대여로 본 책입니다.

지금은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구나 정도의 관심이지만

시간이 지나 노인세대에 편입시 늘어나는 치매 증상으로 곤란받기 싫어서랄까 싶기도 하네요.

대비책이라고 읽어봐도 다 아는 이야기이고 실천하기가 게으를 뿐이지요.

영국 대처가 치매로 말년을 보냈다는 이야기 듣고는 공부잘했고 변호사로 정치가로 두뇌를 녹슬지 않게 해도 피하기는 힘들었다는 걸 생각했습니다.

99% 어려움이 보여도 1% 희망 하나 믿고 이런 책도 구입해 읽어보네요.

 

l******9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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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억력이 너무 감퇴해서심히 걱정되는 지경에 이르렀다.자랑하던 어휘력도 이젠 내세울 수 없고대화가 힘겨울 정도로단어와 문장들이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예스24에서 백년두뇌를 소개하는 글을 보고서는딱 지금 읽어두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결국에는 뇌 역시 운동을 해야한다는 것이었다.쓰면 쓸수록 발달을 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건만이 책을 통해 읽고 상기하니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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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억력이 너무 감퇴해서

심히 걱정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자랑하던 어휘력도 이젠 내세울 수 없고

대화가 힘겨울 정도로

단어와 문장들이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예스24에서 백년두뇌를 소개하는 글을 보고서는

딱 지금 읽어두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결국에는 뇌 역시 운동을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쓰면 쓸수록 발달을 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건만

이 책을 통해 읽고 상기하니

다시금 절실히 뇌를 써야함을 느꼈다.

체계적으로 정당한 이유와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고,

상황들을 의학적으로 설명하고

또한 경험적으로 접하고나니

반드시 습관을 들이기 위한 노력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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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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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산들 내 의지대로 몸을 운신할수 없고정신상태가 온전히 못하면 무슨 소용정확한 발병원인을 모른다지만 예방가능한 방법이 있다면야 실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 골라든 책.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병원을 오랜시간 운영해오고 있는(게다가  만만치 않은 노령의)저자의 '백년두뇌'만들기 프로젝트이 실천방법이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몸에 익혀온 생활습관이라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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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산들 내 의지대로 몸을 운신할수 없고

정신상태가 온전히 못하면 무슨 소용

정확한 발병원인을 모른다지만 예방가능한 방법이 있다면야

실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 골라든 책.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병원을 오랜시간 운영해오고 있는

(게다가  만만치 않은 노령의)

저자의 '백년두뇌'만들기 프로젝트이 실천방법이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몸에 익혀온 생활습관이라는 점에서

뭔가 안심되는 기분이었다.

나도 모르는새 내 두뇌에 유익한 행동을 하고 있었구나 싶으니 뭔가

스스로 대견해지는 느낌?

할수 있는 일을 즉시 처리한다, 메모한다, 기록을 남겨둔다.

일기를 쓴다. 책을 읽으면 감상을 남겨둔다.

매일 일정시간 걷는다.술,담배를 하지 않는다.

저자가 제안하는 두뇌건강법의 많은 부분을 이미 실천하고 있었던것.

(근데  점점 건망증이 심해지는것같은 기분은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치부해도 될까??) 

 

사회적관계망이 부실한건 다른 요소들을 좀더 열심히 강화하는것으로

대체할수밖에 없겠고...

두뇌를 단력하려면 백색근이 아닌 적색근의 단련에 주력해야하고

돈도 안들고 언제 어디서든 할수 있으면서 하체도 튼튼하게 해주는

"한쪽다리로 서있기"같은 운동제안도 실천이 어렵지 않은 것이라 무척 맘에 든다.

 

은근히 걱정하고 있던 식생활 부분에서도 의외의 수확을 얻었는데

혈압이 나트륨의 섭취와 무관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먹는다고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게 아니며

특히나 두뇌건강을 위해 달걀요리를 매일 즐겨먹으라는 조언은 즐겁기까지 하다.

짭짤해야 음식이 맛있고 육류가 힘의 원천..까지는 아니더라도 끼니마다 단백질이 없으면

먹어도 허한 느낌의 체질인 나에겐 억지로 싫은걸 먹거나 바꿔먹을 필요가 없으니

다행이지 뭔가.

 

하세가와 박사님 땡스요~~!

 

 

 

 

d********r 201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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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구성 모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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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어볼겸 그리고 나이드신 부모님도 읽어보시라고 하려고 주문했습니다.물론 책에는 40대부터 준비하라고 했지만 저한테는 이르게 시작하는 것이고 부모님께는 늦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구매를 했고 그래도 하나하나 실천하기에 두뇌를 사용하는 좋은 내용인 거 같습니다.그리고 표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쁘고 좋네요.일요일에 주문했는데 월요일에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
"표지 구성 모두 좋습니다." 내용보기
저도 읽어볼겸 그리고 나이드신 부모님도 읽어보시라고 하려고 주문했습니다.
물론 책에는 40대부터 준비하라고 했지만 저한테는 이르게 시작하는 것이고 부모님께는 늦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구매를 했고 그래도 하나하나 실천하기에 두뇌를 사용하는 좋은 내용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표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쁘고 좋네요.
일요일에 주문했는데 월요일에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p******g 201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백년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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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두뇌, 하세가와 요시야, 북라이프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 !길어진 수명만큼이나 두려운 질병이 치매인데요. 그럼에도 관리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며,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두뇌습관'이라는 말에 이끌려 보기 시작한 백년두뇌입니다. 사실 요즘 부쩍 늘어난 건망증으로 인해, 20년이나 해 온 업무에서도 한 번씩 깜빡증을 경험하고 있는지라 슬슬 걱정이 되더라고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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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두뇌, 하세가와 요시야, 북라이프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 !길어진 수명만큼이나 두려운 질병이 치매인데요. 그럼에도 관리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며,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두뇌습관'이라는 말에 이끌려 보기 시작한 백년두뇌입니다. 사실 요즘 부쩍 늘어난 건망증으로 인해, 20년이나 해 온 업무에서도 한 번씩 깜빡증을 경험하고 있는지라 슬슬 걱정이 되더라고요.백년두뇌는 하세가와 요시야라는 일본의 신경내과 및 치매 전문의가 쓴 책입니다. 치매는 한 번 걸리면 그 진행을 늦출 수는 있어도 치료는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 책은 머리말에서부터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알려줍니다. 바로 나이가 들어도 뇌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뇌세포가 만들어져서 뇌 용적이 늘어날 수 있으며, 이를 하버드 대학교의 신경과학자 알바로 파스쿠알레오네가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뇌를 쓰는 사람은 뇌 위축이 일어나도 기능이 약화되지 않으며, 뇌에 좋은 습관을 실천한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뇌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 깜빡거리는 일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2장에서는 위험인자, 3~5장에서는 뇌, 신체, 외부 환경을 개선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한 환자의 에피소드로 시작하는 1장에서는 작업기억과 단기기억, 장기기억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사람이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기억은 평균 5~7개이며,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넘기는 데는 해마와 편도핵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일지는 모르지만 기억력을 높이려면 기억의 갈고리를 자극하고, 아웃풋을 많이 해야 지식이 뇌에 정착한다고 하는데요. 이 때 읽은 책이나 영화, 강연을 sns에 요약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 살짝 뿌듯했어요.1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두뇌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의외로 많은 항목이 체크되어 걱정도 되었는데요. 주관적이며 지나치게 엄격한 제 성격탓이라 생각하며 넘겨보기도 합니다. 2장에서는 운동과 금연, 절제된 음주가 건강한 뇌를 만드는데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치매에는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가 있는데, 혈관성 치매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생활습관병으로 인해 유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상 깊었던 사실은 나이가 들어 작업기억능력이 저하되어 틀리게 말하거나 착각하거나 물건을 분실하는 실수를 하게 마련인데, 문제는 이를 지적받았을 때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현상은 전전두엽의 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상태라 합니다. 3장에서는 한 번에 5~7가지의 작업기억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기억력 향상을 위한 작업 기억 해방 방법으로 바로 처리하기, 메모하기, 기록 남기기, A4 독서법, 깜빡 노트, 일기 쓰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데,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 혈류 개선, 걷기, 유산소 운동, 듀얼 태스킹, 하루 한 끼의 당질 제한식, 염분 섭취 방법, 치아 관리, 한발 서기, 스트레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인간관계, 가족관계의 중요성, 올바른 스마트폰 활용, 수면 습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뇌 건강도 꾸준한 노력으로 지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뇌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은 물론 스트레스 관리와 몸 건강관리가 얼마나 두뇌 건강에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단지 건강한 몸을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한 뇌 건강을 위해서라도 지극히 평범한 이 건강법들을 습관화 시킬 필요를 느꼈고, 그 이외에 일기 쓰기, 멀티태스킹이 아닌 듀얼태스킹하기, 치아 관리, 혈류 개선 등 그동안 등한시했던 건강법을 추가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관리해서 뇌의 노화를 늦출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b********3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