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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이 된 우리딸에게 봄이왔다는걸 느끼게 해주기 딱~ 좋은 유아 그림책 봄이왔어요
첫페이지를 열자마자 알록달록~ 화사한 꽃들이 가득~ 우리애기 이거보더니 예쁘다!! 하면서 첫페이지 부터 눈을 못떼더라구요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모습을 그리고 아이들이 우비와 장화를 신고 우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아직 비 가 내린다는걸 모르는 아이에게 간접적으로 알려줄수 있답니다
빨주노초파람보 일곱색깔 무지개들이 쨘~ 빨강 주황 노랑~ 울애기 아는 색을 말고 있어요
봄이되면 잠자고 있던 꽃들이 피어나고~
비가 오면 바닥에 물이 고이다는걸 알려줘요 다양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 해주고~ 참방참방 꺄르르~ 같은 의성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요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무당벌래와 달팽이도 쨘~
우리 아이는 처음보는 무당벌래와 달팽이가 신기한가봐요
봄이 오는걸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수 있게 해주는 봄이왔어요 그림책 다양한 색감과 의성어로 한참 말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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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글씨체와 화사한 색감이 돋보이는 봄에 관련된 유아 그림책이예요~ 두꺼운 보드 표지인데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영유아때부터 읽어주기 좋을 듯 싶네요^^
봄이 오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책에서 알려줘요. 아이와 봄이 오기 전엔 어떤 계절이었는지, 봄 다음엔 어떤 계절이 될것인지를 이야기를 나누며 4계절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1년 내내 여름인 나라, 1년 내내 겨울인 나라도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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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면 또 대표적인것이 '봄비'이지요^^ 이 장면을 보자마자 울 아들도 자신의 우비와 장화가 어디있냐며 옷장을 열고 확인을 해봅니다. 어서 빨리 비가 왔으면 좋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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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비가 오면 이렇게 물장구를 칠 수도 있잖아요^^ 이 놀이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별로 없을 거에요~ 아이들은 비가 오면 왜이렇게 물 웅덩이만 찾아서 밟고 다니는지 ㅎㅎ 옷이 더러워지는 걱정은 전혀 없는 순수한 아이들!
젤 마지막 장도 너무 화사하죠?
자신이 좋아하는 달팽이와 무당벌레도 있다며, 봄이 되면 꼭 무당벌레를 많이 잡고 싶대요^^ 그러면서 왜 겨울엔 무당벌레가 안보이냐고 물어요~
아이와 함께 책 내용을 기억해가며 봄을 표현해 봤어요.
인상 깊었던 바람개비도
비구름과 나무, 꽃, 무당벌레 등등.. 가베를 가지고 많은 것을 표현해 보았답니다.
나무는 다리가 아파 쓰러질지도 모른다며 특별히 테이프로 붙여주기도 하구요~
드디어 '에디의 봄'이 탄생했어요^^
울 에디의 소원은 봄이되면 엄마와 소풍을 가서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깔고 맛있는 케익을 함께 먹는거라고 하네요! 하늘에서 독비(=산성비)가 내려도 걱정 없대요 에디가 쌓아 놓은 동글동글한 지붕들이 독비를 막아준대요. 너무 기발한 상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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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학기 시작과 동시에 여기저기서 봄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사랑스러운 그림책 '봄이왔어요'를 만났어요.
색감도 그림도 참 사랑스럽고 예쁘답니다. 재미있는 흉내내는 말 덕분에 동시를 읽듯 자연스럽게 읽어갈 수 있어서 좋아요
이렇게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의 책이 저는 좋더라구요 ^^ 그래서 찰스 기냐의 책이 맘에드는지도 모르겠어요.
예쁜꽃과, 재잘거리는 새들과, 친구들이 까르르 뛰어노는 모습까지도 후야는 동경하듯 바라보고 있어요 ^^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만나게되는 파릇하고 화사한 봄의 모습에 후야는 설렌마음을 감추지 못하더라구요
향긋한 봄바람이 부는 날, 아이와 근처 공원에 한 번 다녀와야 겠어요. 키즈엠그림책 '봄이 왔어요'를 보고있으니 지금 당장이라도 밖으로 달려가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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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시작한지 벌써 반이나 지났네요...!!!
봄이 왔어요!!
하지만 아직 꽃은 피지 않고, 날씨는 약간 쌀쌀하지만 나무과 꽃들은 봄맞이 준비를 하고 있겠죠.
봄이 왔으니 우리 아이와 함께 봄봄봄~ 노래부르며 봄 관련 그림책을 보았어요.
키즈엠 그림책 <봄이 왔어요>
봄이 되니 계절의 변화도 느끼게 되고, 자연현상이나 동식물의 변화도 체감할 수 있게 되네요.
39개월이 된 우리 아들래미에게 이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알려줄 때가 되었어요!!!
춥고 더운 단순한 지식에서 더 확장해서 봄을 느끼며 봄 연계 도서 키즈엠 그림책 2권을 보았어요.
페이지당 한 두 문장으로 이루어진 <봄이 왔어요> 책은 글보다는 그림이 참 예쁘고 매력적인 책이예요.
그림만 보아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화사한 색으로 봄을 묘사하고 있어요.
봄을 맞이해서 새와 여러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춤을 추고 노래하는 모습이-
아이 그림책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면서 책을 보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에도 봄을 느끼게 해주어요.
오색빛깔의 색으로 물든 그림책
그림책답게 그림에만 집중하고 봄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요즘 아이 그림책을 많이 보면서 마음이 더욱 차분해지고 순수해짐을 느껴요.
그림만 보면 이것저것 상상도 하게 되고, 글자만 보던 저의 시선도 그림으로 돌려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눈다는 것이 참 행복이네요.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의성어. 의태어가 페이지마다 등장한다는 거예요~
동물이나 새들의 움직임을 너무도 예쁜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했어요.
잘 살려서 아이에게 읽어주면 동시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게 들려요.
아마 그림책 전체를 밝고 높은 톤으로 읽어준다면 동시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아이들의 어휘력도 그만큼 발달되겠죠!!!
** 아이와 함께 책 보기 **
아들래미가 꽃 속에 푹 빠졌어요~ㅎㅎ
봄을 느끼는지 진지한 표정으로 그림책을 보았어요.
좀 웃으면서 즐기면서 보면 좋겠지만, 그림책도 이리 진지하게 보고 있어요.
다양한 꽃과 동물들이 등장하니 더욱 즐거운지 집중도도 높아졌어요.
이제 3월이니까 봄이 왔다면서 자기도 나비와 무당벌레가 보고 싶다네요.
3월 봄이 되어서 자기는 유치원에 가게 되었고, 이제는 5살 형아라서 모든지 혼자서 잘 한다고 뿌듯해하며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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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꼬맹이 봄을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이 책을 처음 읽어주고 졸린 눈을 하고 있길래
자고 일어나면 봄이올거야~ 라고 거짓말을 했다가
꼬맹 낮잠 자고 일어나자마자 " 엄마 봄이 왔어? 봄이 왔어? " 하고 묻는 통해 당황했었다죠 ㅋㅋㅋ
미안하다 꼬맹아 ^^
밖에 외출할때마다 아직 찬바람이 쌩쌩 부니
봄은 언제오냐며 저에게 자꾸 물어요.
주제 : 계절의 변화를 느껴요
글/그림 : 찰스 기냐 / 애그 자트코우스카
옮김 : 초록색연필
봄이 왔어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고 봄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
봄에는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 나오고
꽃도피고, 파릇파릇 잔디와 푸른 잎도 돋고요
봄에 피는 꽃이나, 나물들에 대해 이야기 해봐도 좋고요.
책속에 나오는 봄의 특징을 흉내내는 말들을 공부해 보아도 좋지요.
보슬보슬, 뭉게뭉게, 참방참방 등 아이들과 함께 운율을 만들어서 읽어보면 책에 더 흥미를 갖게 될거에요 ^-^
꼬맹이와 봄을 기다리며 여러번 책을 함께 읽었어요~
빨리 예쁜 꽃이 피길 바라면서 그리고 주말에 꽃밭만들기를 같이해보았네요 ^^
꽃밭만들기는 전에 샀던
우리아이 첫가위 라는 활동북에 있더라고요.
아직 가위질이 서툰 꼬맹이를 위해 엄마가 가위질을 해주고 꼬맹이가 꽃밭을 꾸며보았어요.
열심히 붙여주고 있는 귀염둥이 ^-^
책속에 나오는 나비와 새도 그려서 붙여보라고 주었네요.
아이와 예쁜 꽃밭을 완성하고 보니 더 봄이 기다려지더라고요~
빨리 예쁜 꽃이 피는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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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3월이 되면서 봄을 어떻게 이야기 해줄까 고민하다가 사주었는데 그림도 정말 예쁘고 내용안에 적힌 의성어,의태어들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독후활동으로 나무 만들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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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보슬 봄비가 온 세상에 내리면 아이들은 알록달록 비옷을 입고 봄비를 맞아요.
춥운 바람에 외투를 꽁꽁 여미고 다녀야 했던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봄을 맞이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어요. 아이들도 움추렸던 몸을 활짝열고 봄비를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봄을 반기는 작은 곤충들과 동물들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고 봄바람에 바람개비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과 꽃을 찾아 나풀나풀 거리는 나비들...
봄기운에 모든것들이 생명력을 되찾고 활기차게 즐기는 모습들을 봄이라는 계절에 맞게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그려져있어요~
그리고 간결한 문장에 의성, 의태어의 반복사용으로 더욱 생동감있는 봄이 느껴지는듯 해요
위의 모든 의성 의태어들이 그림책에 나오는것들 예요.
이단어들만 읽어내려가도 어떤 소리들일지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지 재밌는 상상이 되지 않으신가요? ^^
의성,의태어는 아이의 상상력과 어휘력을 키우는데도 정말 좋을듯 싶어 일부러 그런책들을 골라서도 많이 읽혀주고 있는데
키즈엠 봄이왔어요는 아이의 감수성과 어휘력까지 골고루 발달시킬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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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에는 날씨가 정말 정말 따뜻한 봄이 온것처럼 너무 좋죠? 이런 날씨에 딱 어울리는 유아창작동화 그림책 '봄이 왔어요'를 만났어요!
봄비를 맞는 꼬마친구와 꽃의 그림이 너무 이쁜 표지~ 보기만 해도 만지고 싶을만큼 이쁜 그림이기에 엘리도 요렇게 보자마자 표지를 만져보더라구요~ 너무너무 신기신기~ㅎㅎ
표지를 넘기니 이렇게 화려한 꽃들이 봄을 알리고 있었어요! 꽃밭이 따로 없죠?^^ 이 장면을 처음 본 엘리의 반응은 "우아~~ 예쁘다~!"였답니다.
유아창작동화 '봄이 왔어요'의 내지 모습이에요!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서~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그림책이랍니다. 예쁜 그림들과 함께 봄비도 맞아보고, 물웅덩이에서 물장난도 쳐보고~ 봄바람에 낮잠도 청해보고, 예쁜 꽃도 만나보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볼 수 있었답니다.^^
예쁜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글밥도 아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아창작동화 그림책 "봄이 왔어요." 각 페이지마다 예쁜 컬러로 꾸며져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워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답니다.
봄비가 내린뒤 만나보게 된 알록달록 예쁜 무지개~~~ 사실.... 실제 현실에서는 이렇게 예쁘고 화려한 무지개를 보기가 불가능하지만 그림책으로나마 만나보고 느낄 수 있어 다행이에요! 이런것이 바로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을 좋아하고 즐겨보는 묘미겠죠?
그림책 제일 마지막장에는 깔끔한 봄 분위기에 "봄이 왔어요"라는 짧막한 문장 하나! 엘리도 소리쳐서 말해봤어요~ "봄이 왔어요~!" 하구요! 여기저기 봄소식을 마구마구 전하고 싶은 엘리랍니다.
엘리에게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주고 엘리도 봄을 그려보자고 했더니 제일 앞쪽에 있었던 꽃들을 그려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화려한 꽃들이 인상에 남았나봐요.ㅎㅎ
쨔잔~~ 엘리가 그린 "봄"이랍니다. 아주 커다란 꽃 두송이와 따뜻하게 비추고 있는 햇님까지~~~~
아직 체감으로 봄을 느끼기엔 조금 이른 날씨지만, 책으로 먼저 봄을 느꼈으니 앞으로 다가올 봄에는 책속의 내용들을 기억하며 엘리와 함께 몸으로 느껴봐야겠어요~ 예쁜 그림들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던 유아창작동화 그림책 "봄이 왔어요"덕분에 다가올 봄이 설레이게 기다려지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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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확 틔는 색감에...+ㅁ+ 봄을 맞는듯 책을 보면서 굉장히 상쾌한 느낌을 받았어요. ^^
책을 다 읽고 나서 이렇게 봄을 표현해 봤어요. ^^ 예쁜 책...흥이 나는 책...추천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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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봄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혹시 '봄'이면 생각나는 느낌이나 소리가 있으신가요?
봄에 대한 표현들을 가득 담아 예쁜 그림 속에 녹여낸 봄에 어울리는 그림책 하나를 소개해봅니다. 함께 읽어보실래요?
책의 크기도 21X21 Cm 로 아담해서 아이가 품에 쏘옥 안고 다닙니다. 일러스트에 등장하는 친구들도 아이와 비슷한 또래라 7살 밤톨군 녀석은 그림속 아이들과 쉽게 친구가 됩니다.
페이지마다 이런 예쁜 표현들이 나오지요.
봄이 왔어요. 읽어가시면서 마음에 와닿는 표현이 있으시는지요. 저는 봄비 속에 '찰방찰방' 뛰노는 밤톨군 녀석의 모습이 떠올려지며 제 마음에 '살랑살랑'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말놀이에 늘 나오는 무지개 색~ " 빨주노초파남보, 보남파초노주빨 " 노래도 불러보고, 꼬리잡기 놀이를 하는 강아지를 보며 까르르르~ 웃음보가 터집니다.
바람개비를 접어볼까 하다가 먼저 간단히 접근해볼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책 속에 나오는 달팽이와 무당벌레를 접어보았어요
만드는 방법은 집에 있던 종이접기 책(퍼니펀 색종이 나라)을 참조했답니다.
예전에는 엄마가 먼저 만들면 따라하던 밤톨군이 어느새 스스로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접을 수 있을 만큼 컸네요. 두번 접는 부분은 여전히 약간씩 도와줘야 하지만요~
우선 무당벌레로 시작했어요. 이리저리 접고. 붙이고. 구글아이로 화룡점정(?)
이번에는 달팽이입니다. 달팽이는 가위로 오리는 부분이 있고~ 동글동글 꾸미기도 필요해요.
미리 준비되어 있던 도안지에 책의 한 페이지처럼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붙여보았습니다. 무당벌레와 달팽이는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종이접기 방법에 나와있는 달팽이와는 달리 책 속의 달팽이처럼 커다란 눈을 그려주고. 난 주름이 있는 멋진 달팽이야~ 이러면서 무늬를 그려 넣어줬던 밤톨군.
그나저나 엄마 욕심에는 꽃도 좀 더 붙여보고 싶고, 이왕이면 나비와 나무들도 넣어주고 싶었는데 밤톨군은 여기서 그만하자고 하는군요. 아이의 속도에 맞춰줘야겠죠~ ^^
종이접기의 좋은 점에 대해 마지막으로 적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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