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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고구려의 영토 경계를 찾아 떠나는 여정으로 북경에 남아있는 고구려의 유물과 명칭으로 확인하는 책. 실제 가 본 적은 없지만 현재에도 고스란히 남아있는 고구려의 흔적들. 아직까지 읽어나가는 중이긴 하지만,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다른 문헌들도 찾아가며 공부해 봐야겠다. 이로써 우리가 배웠던 역사가 조선 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만든 역사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잃어버린 역사, 고구려, 백제와 동예 옥저 그리고 고려의 영토 등을 제대로 알고 찾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
2. 中國史學의 解釋2000年代 이후 中國의 東北工程은 高句麗를 “中國 古代 地方政權”으로 규정했다. 北京은 中華文明의 政治的 상징이니, 高句麗를 그 틀 안에 넣으려는 解釋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