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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화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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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의 플랩북은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테마인 듯 합니다. 특히나 아기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동물인 강아지가 주인공이어서 그렇고 또 이제 책이라는 장난감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마치 우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처럼 신나게 플랩을 들춰보는 신선한 자극과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지요. 거기에다 언제나 재미있는 스토리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이제 책이라는 친구를 사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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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의 플랩북은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테마인 듯 합니다. 특히나 아기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동물인 강아지가 주인공이어서 그렇고 또 이제 책이라는 장난감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마치 우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처럼 신나게 플랩을 들춰보는 신선한 자극과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지요. 거기에다 언제나 재미있는 스토리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이제 책이라는 친구를 사귀려고 하는 아기들에게 이만한 좋은 벗도 없다 싶습니다. 오늘 스팟은 헬렌(파란색의 하마친구^^)으로 부터 가면무도회에 오라는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신나겠죠? 멋드러지게 차려입을 스팟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스팟의 컨셉은 바로 카우보이랍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옷장과 창고를 번갈아 열어가며 스팟이 입고갈 의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들이 집접 옷장과 창고의 문을 열고 닫으며 함께 도와주면 더욱 신나지 않을까요? 만반의 준비로 도착한 가면무도회! 이미 도착해 있는 많은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또 압권입니다. 하마랑 악어랑 원숭이등등. 동물 친구들이 각각 멋진 의상을 입고 있는데, 겉모습을 봐서는 우리아이들, 선뜻 어떤 동물이라고 말하기 어렵겠어요^^ 파티, 그러니까 가면무도회라는 우리나라 정서와는 거리가 있는 서양의 문화가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는 경험을 안겨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 플랩북을 보는 아기들이 아직 문화경험의 경지까지는 무리지만 엄마의 재미나는 설명과 곁들여 보여주면 자연스레 인지하게 될 재미난 놀이소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d*****2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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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면무도회에 초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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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강아지 스팟이 겪는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시리즈중에 하나에요. 노란 점박이 아기 강아지 스팟과 엄마 개의 사랑스런 모습이 너무 정답게 그려져 있네요. 책 사이사이의 들춰보기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시켜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주네요. 가면속에 어떤 친구(동물)가 숨어 있을까를 맞추기는 아이와 동물들이 숨박꼭질 하는 기분이에요. 헬렌에게서 편지가 오
"내 가면무도회에 초대할께..." 내용보기
귀여운 아기 강아지 스팟이 겪는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시리즈중에 하나에요. 노란 점박이 아기 강아지 스팟과 엄마 개의 사랑스런 모습이 너무 정답게 그려져 있네요. 책 사이사이의 들춰보기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시켜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주네요. 가면속에 어떤 친구(동물)가 숨어 있을까를 맞추기는 아이와 동물들이 숨박꼭질 하는 기분이에요. 헬렌에게서 편지가 오며서 시작되는 이야기는요.... 스팟이 친구 헬렌(하마)의 가면무도회에 초대되어 어떤 복장으로 꾸밀까 고민하고 카우보이복장을 선택하고, 무도회에 가서 갖가지 복장으로 꾸민 다른 친구들 (하마, 악어,원숭이,코끼리)와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스티브(원숭이)와 탐(악어)이 분장한 말을 타고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멋진 파티였다고 얘기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에요. 우리나라 아이들에겐 드문 경험인 가면무도회초대의 이야기라 새롭네요.

[인상깊은구절]
y*****g 200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편지를 직접 열어본답니다.
"아이가 편지를 직접 열어본답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스팟의 책을 좋아해서 여유되는 대로 서점에 가서 읽어보고 구입하고 하는데 이 책은 정말 아이가 좋아하는 요소가 있는것 같아요. 스팟이란 강아지가 파티에 가기위해 장롱을 뒤는 것 부터가 재미있어요. 그 장롱의 문을 직접 열어볼 수 가 있는데 열어보면 스팟이 카우보이모자를 꺼내는 그림이 있습니다.그럼 그 다음 장에는 엄마가 말도 가지고 가라고 창고문에서 꺼내준답니
"아이가 편지를 직접 열어본답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스팟의 책을 좋아해서 여유되는 대로 서점에 가서 읽어보고 구입하고 하는데 이 책은 정말 아이가 좋아하는 요소가 있는것 같아요. 스팟이란 강아지가 파티에 가기위해 장롱을 뒤는 것 부터가 재미있어요. 그 장롱의 문을 직접 열어볼 수 가 있는데 열어보면 스팟이 카우보이모자를 꺼내는 그림이 있습니다.그럼 그 다음 장에는 엄마가 말도 가지고 가라고 창고문에서 꺼내준답니다. 창고문도 직접 열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그렇게 한장한장 넘어가보면 스팟이 친구들과 함께 노는데 친구들도 가면을 쓰고 왔습니다. 아이가 스팟보다 고양이 탈을 쓰고 있는 하마를 더욱 좋아해요. 아마도 하마의 얼굴은 파란색인데 입고 있는 고양이 옷은 주황색이라서 눈이 확 띄여서 그런것 같습니다.
s****u 200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