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하지은 작가의 책이다. 하지은 작가를 처음 접해보게 된 건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과 지금은 절판 된 눈사자와 여름이라는 책이다.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은 조금 오싹함과 기묘함이 내용에서 느껴져서 좋았고 눈사자와 여름은 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다음에 얼음나무 숲을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하지은 작가의 책을 더 사들였다. 알라딘에서 오만한 자들의 황야를, 예스 24에서는 녹슨달을 구매했다. 녹슨달도 주인공 직업이 예술 관련이라 얼음나무 숲이 떠오른다. 재밌어서 술술 읽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이번에 다른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냈다던데 꼭 읽어봐야겠다. |
|
녹슨 달 책을 읽으면서
녹스달 책을 읽으면서 이 책속에 주인공은 화가가 되는게 꿈이다 그래서 열심히 그림 그리는 모습을 만든 것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그려진 풍경이다. 레오나드와 교황 이렇게 책속에 인물이다. 녹슨 달 책 쓰는 하지은 작가는 인재를 꿈을 키워주는 모습을 쓰면서 음악가나 화가 이렇게 예술쪽으로 인재를 키워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교황은 크리스교에 왕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크리스교의 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책 속의 주인공이 미술쪽으로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그려지는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