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배 새로나온애 완전그니엽다 스토리재미따히히히히이럭게 귀엽다니 역시라노벨이최최최고야 라노벨말고형이상학 ㅎㅕㅇ이하학은 다 쓸모업는거같애 하하 코마리땅보고시따 코마리따앙 코마리땅 도코니이루노 ???! 코마리는 루리땅이랑 비슷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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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크하이머 자유와이성의실현을위한사회비판 아도르노 끝없는부정의철학 벤야민의 현대의미시공간파사주 마르쿠제 일차원적사회 유토피아적상상력.인간해방 프롬 인간주의적사회주의 하버마스 의신소통행위이론과생활세계식민화테제 호네트 병리적사회극복을위한인정투쟁 악셀호네트와의대담 현대비판의세가지모델 녜 이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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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 하는가? 요즘날 비판은 있지만 대안은 없는 담론들이 넘치는 상황 속에서, 무엇이 옳은지를 전제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비판하며 그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집단이기에 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호르크하이머로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일설에 의하면 프랑크푸르트 대학 건너편에 연구소를 만들었다는 말이있다), 경제학, 역사학, 문학 등의 학제프랑크푸르트학파는 1세대인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 이들은 '자유의 역설'을 이야기했고, 3세대인 악셀 호네트가 말하는 '신자유주의 역설'은 시장의 자유가 확대됨으로써 현대사회가 지향하는 민주적 가치가 자본 권력에 의해 침해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다. 독재 권력에서 해방된 개인의 자유 의지가 자본주의 시스템과 결합함으로써 자유의 실현이 아니라 오히려 개인의 억압을 낳았다고 인식하였고, 현대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긍정주의라는 이데올로기는 마르쿠제의 일차원적 사회, 아도르노의 부정 변증법에서 비판, 그들은 일차원적이고 무비판적인 긍정적 인식이 아니라 부정적 사유에서 진정한 사회 해방의 가능성을 찾았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2세대 하버마스, 3세대 악셀 호네트로 이어진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우리가 공통적으로 당면한 문제인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이렇게 정확하게 자본주의 정체를 꿔뚫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려야 할 이유다. 이 책은 8장으로 이뤄졌으며, 7장까지 각장에서 7명의 사상가들의 이론을 소개한다. 8장은 호테트의 대담이 실렸다. 호르크하이머(1장)의 비판이론, 아도르노(2장)의 반-체계철학, 발터 벤야민(3장)의 파사주 프로젝트, 마르쿠제(4장)의 삶과 사상을, 에리히 프롬(5장) 인간주의적 사회주의라는 흐름을, 하버마스(6장)의 의사소통행위이론을 통해 대안적 현대사회의 모습을, 7장 악셀 호네트의 인정투쟁 이론을 각각 조명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는 어떤 대안이 있는지를 상상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그저 상상정도에 그치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