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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부터 도를 닦자는 것이다 [탄허록]
"나 자신부터 도를 닦자는 것이다 [탄허록]" 내용보기
새해가 되면 함께 일하던 직원들이나 지인들로부터 새해 인사말이 온다. 내용을 보면, 내게 보낸 메시지인지, 보내는 이가 주변 지인들에게 일괄 전송한 건지 대충 감이 온다. 그래서 내가 보낼 때는 약간의 정성을 들인다. 내용은 같아도 단어나 문장에 변화를 주는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한 분 한 분에게 따로 보낸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보낼 때는 좀더 신경 쓰는 편이다. 그래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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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함께 일하던 직원들이나 지인들로부터 새해 인사말이 온다. 내용을 보면, 내게 보낸 메시지인지, 보내는 이가 주변 지인들에게 일괄 전송한 건지 대충 감이 온다. 그래서 내가 보낼 때는 약간의 정성을 들인다. 내용은 같아도 단어나 문장에 변화를 주는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한 분 한 분에게 따로 보낸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보낼 때는 좀더 신경 쓰는 편이다. 그래야 받는 사람이 그저 형식적으로 보냈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테니까. 2024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도 그렇게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받은 분들 대부분이 문자로 회신을 준다. 올 한 해도 함께 열심히 해보자는 응원과 격려의 글들이다. 그 중 약간 독특한 글이 하나 있었다. 한자 단어 하나를 인용하며 의미를 적은 글. 기억해 두면 좋은 말이다. 그런데 내게 하는 말 같지 않다.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 이럴까봐 내가 문자를 보낼 때는 약간의 수고스러움을 더한다. 받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살짝 고민한다. 상대방 입장에 선다는 것. 소통의 핵심이 아닐까. 이것을 우리는 머리로만 안다. 말뿐인 소통을 한다. 불통의 원인을 상대방 책임으로 돌리기도 한다. 

 

우리가 무엇을 좇아야 할지 답이 나왔다. 우리는 부처님의 팔만대장경 교리보다는 자기 마음을 닦는 선禪을 좇아가야 한다. 지식으로 1백 년, 1천 년, 1만 년의 앞일을 아는 것보다 아는 것이 끊어진 각覺 자리를 좇아가야 한다. (103쪽)

 

내가 아는 지식은 내가 아니다. 내가 말한다고 해서 내 말이 아니다. 내 말이 내가 되려면 내가 말한 대로 행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듣는 사람이 신뢰한다. 유명한 간디의 일화가 있다. 간디를 찾아와, 자신의 아이에게 단 것을 먹지 말라고 말해달라는 엄마의 요청을 듣고, 간디는 두 사람에게 2주 지나서 다시 오라고 했다고 한다. 다시 찾아온 아이에게 간디는 단 것을 먹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왜 2주가 지나서 이렇게 얘기하냐는 물음에, 간디는 2주 전에는 자신도 단 것을 즐겨 먹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대명사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달을 가리키면 달은 안 보고 손가락만 본다. 여기에서 대명사는 마음자리를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편들이다. 이를테면 그 대명사에는 하나님, 도, 진리 등이 있다. (115쪽)

 

침묵이란 단어를 좋아한다. 내가 말해도 되는 건, 내가 깊이 이해하고 내 것이 된 것뿐이다. 실행하지 않는 것을 말로 꺼내는 것은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못한다. 그런 조언은 안 하니만 못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 안다. 단지 읽고 말하기 보다 배운 것을 묵묵히 실천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오로지 거기에 힘쓸 때, 내 안에 변화가 일어난다. 내가 바뀌면 주위의 변화도 기대할 수 있다. '자기 마음을 닦는 선禪을 좇아가야 한다.'는 탄허 스님의 말을 반복해 새기게 되는 이유다. 올 한 해 나를 붙들어줄 말이다.

 

나 자신부터 도道를 닦자는 것이다. (202쪽)

YES마니아 : 골드 l*****j 2024.01.01. 신고 공감 1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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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이 우주를 가꾸는 일이 아닐까? - 탄허록
"내 안이 우주를 가꾸는 일이 아닐까? - 탄허록" 내용보기
우연히 너튜브를 보다 탄허의 예언을 보게 됐다. 이런 미스터리, 예언과 같은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왜 그럴까? 우린 내일은 모르고, 그래서 근심과 걱정을 안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 인생을 요약하면 아쉽게도 생로병사로 요약한 말을 들으면 너무 염세적이란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요즘은 생로병사의 인생과정이 너무 당연하다고 받아들일 뿐이다. 죽을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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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너튜브를 보다 탄허의 예언을 보게 됐다. 이런 미스터리, 예언과 같은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왜 그럴까? 우린 내일은 모르고, 그래서 근심과 걱정을 안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 인생을 요약하면 아쉽게도 생로병사로 요약한 말을 들으면 너무 염세적이란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요즘은 생로병사의 인생과정이 너무 당연하다고 받아들일 뿐이다. 죽을 때가 돼서 죽는 것이 조금 두렵기도 할 뿐이지만 벗어날 수 없는 물리적인 일을 굳이 아등바등할 필요가 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나는 더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며칠 전 아이들에게도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두 가지 중 어떤 것을 선택하고 살 것인가? '보이는 대로 행동하는 것'과 '보고 싶은 대로 해석하고 행동하는 것' 중 어떤 것이 현명한 생각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더니 나와 같은 결론에 다다르긴 하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말도 덧붙인다. 나도 다르지 않다. 매일매일을 살아가며 그런 일을 마주하며 머리와 마음속엔 온갖 생각이 떠오를 때가 많다. 머리가 가슴에 닿지 않듯 그 짧지만 먼 거리가 사람이란 존재 안에 같이 있다. 

 

 불법의 어려운 말들과 한자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다. 하지만 지(知)와 각(覺)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스스로 많이 돌아보게 된다. 어떤 방향을 가기 위해, 그 반대 방향을 강하게 부정함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이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스스로 그런 사고의 구조가 많은 편이다. 이 과정에서 한번 더 확인하고 방향을 조정하는 수단으로는 참 좋다. 단지 말과 생각을 어렵게 표현한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앎이 없는 단계란 말을 보며 정말 높은 경지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동시에 그런 경지 엄청 심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나는 그저 평범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감사해야 할 듯하다.

 

 또 한 가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 이유가 있다. 좋은 생각이 중요한 이유가 그 생각이 곧 나에게 떠오른 것이고, 나는 곧 우주와 연결되어 있고 또 그 자체로 우주 자체라는 의미로 해석되는 구절이다. 마지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설명하는 양자역학처럼 시공을 초월하는 깨달음을 통해 현상과 허상을 이야기하는 것을 어렴풋이 뭔가 알듯 말듯 짚어볼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정말 상상을 그려낸 이야기들이 현실에 보이고, 현실은 그런 상상을 따라가는 듯 한 세상.. 그런데 인간의 마음과 정신도 원판의 순수함과 원판에 그려진 그림의 덧칠이 서로 다르지 않고 더 아름다워지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참 당연한 일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나 또 일상의 세속생활의 일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것을 벗어날 생각도 없긴 하다. 단지 그 과정에서 마음을 올바르게 가꾸는 일에 작은 시간이라도 쏟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예언 부분도 관심이 많지만 언제인지 알 수는 없다. 일본의 대부분이 가라안고 서해가 융기해 커진다는 글을 보면 기분이 좋다가도 세상 사람의 60%가 소멸된다는 것은 재앙인지 새로운 시작인지 참 그렇다. 어떻게든 인간은 또 살아내겠죠.

 

#탄허스님 #탄허록 #예언 #법도 #불가 #독서 #khori

k***i 2023.11.2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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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만이 꽃 속에 열매가 맺어 인과동시因果同時한다.生死一如
"연꽃만이 꽃 속에 열매가 맺어 인과동시因果同時한다.生死一如" 내용보기
작은 집착을 벗어던지지 못해 귀한 보물을 얻지 못하는 중생들의 인생살이,꿈이란 정신이 노는것인데 꿈속의 꿈만이 꿈이 아니다.한 생각을 일으키면 그것 또한 이미 꿈이다. 우리의 마음에서 한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몸뚱이는 송장에 불과하다. 대체 부처님께서 49년 동안 설법하고 6년 고행을 통하여 우주관과 인생관을 타파한 부처님의 깨달음의 세계인<<화엄경>>,10조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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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착을 벗어던지지 못해 귀한 보물을 얻지 못하는 중생들의 인생살이,꿈이란 정신이 노는것인데 꿈속의 꿈만이 꿈이 아니다.한 생각을 일으키면 그것 또한 이미 꿈이다. 우리의 마음에서 한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몸뚱이는 송장에 불과하다. 대체 부처님께서 49년 동안 설법하고 6년 고행을 통하여 우주관과 인생관을 타파한 부처님의 깨달음의 세계인<<화엄경>>,10조9만5천 48자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화엄경>을 17년간 번역한 탄허스님이 중생들에게 고한다. '중생衆生'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서운 말인 줄 알아야 한다.유아有我로서는 인연을 만나야 조금이라도 운행할 수 있지만, 무아無我가 되면 인연 자체를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생인 까닭에 무아의 길에서 항상 이탈하고 만다.

 

전생의 일을 알려면 금생에 받는 것이 전생 일이고,

내생의 일을 알려면 금생에 짓는 것이 내생 일이라

<<인과경>

 

우리가 영원히 풀어야할 숙제는 生死, 삶과 죽음이다. 불교에서는 心에 생사가 없음을 깨달음으로써 생사 문제를 해결한다. 덧붙여 설명하면 心이란 그것이 나온 곳이 없기 때문에 죽음 또한 없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어디든 찾아보라. 心이 나온 곳이 있는지 말이다. 나온 곳이 없으므로 죽는 곳도 없다. 도통道通한 사람들은  몸뚱이를 그림자로 본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삶을 간밤에 꾼 꿈과 같다고 생각한다. 간밤에 꿈을 꾸고 다닌 사람이 꿈을 깨고 나면 꿈속에서는 무언가 분명히 있긴 있었으나 헛것임을 알듯이 삶 또한 그렇게 본다.

 

꿈을 만든 이 육신이  한  평도  안 되는 공간에 누워 10분도 안 되는 시간의 꿈속에서 몇 백 년을 산다. 그러다  보면 우주의 주체가 '나'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곧 '내'가 우주를 만드는 것이다. 우주 속에서 내가 나온 것이 아니다. 세간世間의 어리석은 이들은 꿈만 꿈인 줄 알지 현실도 꿈인 줄 을 모른다.

 

팔만대장경을 살펴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선지식인들의 화두 "어떤 것이 불법입니까?" "삼 세근이니라[麻三斤]." "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 마른 똥막대기니라[乾屎?]." 사람들이 나쁜 지견과 분별심이 많으므로 그것을 없애려고 말과 생각의 길이 끊긴 '본분本分의 말' 을 드러내어 불과를 얻는 것을 방해하는 사악한 지식(惡知惡覺)을 깨뜨리는 것이다.

 

깨달음은 말과 아는 것이 끊어지 자리를 말한다. 만일 아무리 깨달았다 할지라도 말과 생각이 끊어지지 않았다면 아직 꼬리가 덜 떨어진 것이다. 이것을 선禪이라한다. 바로 그 자리가 부처님의 心자리다. 부처님의 心자리는 생각이 완전히 끊어져야만 비로소 거기에 합일된다.

 

불교 정신에 깃들어있는 이것, 바로 불교의 생사일여관生死一如觀정신이다. 죽고 사는 것이 하나, 즉 생사가 둘이 아니라는  정신만큼 강한 것은 없다. 죽고 사는 문제가 하나라면 과연 무엇이 겁이 나겠는가. 이 몸뚱이마저 버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강한 것은 없을 것이다. 이 단계는 망상妄想을 끊고 도道 자리에 든 것이나 다를 게 없는 경지이기 때문이다.

 

1백 년도 못 사는 몸뚱이를 가지고 갠지스 강의 모레알(恒河沙) 수보다도 더 많은 망상妄想을 좇아간다면 위태롭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 위대로움을 모르고 망상을 쫓아가는 것이 우지 중생이다. 중생이 죽순이면 성인은 대나무이듯이, 지식과 지혜의 차이다.

 

불교든 기독교든 무엇이든 간에 종교는 내  心이며, 내  心에  있는 것이다.따라서 부처님 형상 앞에 예불을 올리고 절을 한다고  구원받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종교는 이런식으로, 또는 부처님을 믿음으로써 병을 고칠 수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믿으면 되는 것이지,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이는 종교가 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心에  있기 때문이다. -청담스님-

 

기복祈福으로만 흐른다는 것은 대개 心이 약한 사람들이 종교를 믿을 때 나오게 되는 현상이다.예수님 말씀의 근본정신을 모르고,예수가 구원해 준다고 하니 자기 스스로 구원할 생각은 않고 예수만 부르며 의지하려고 한다. 이것 또한 종교의 기복적인 경향이다. 산상수훈山上垂訓(신약성서 5~7장에 수록되어있는 예수의 가르침을 깊이 관찰하고 성찰해서 실천해야한다.청정한 心의 본체를 밝혀 의타依他를 정화하고 자기해탈과 이타행利他行을 이루는 것이 올바른 깨달음의 길이다.

 

남이 나를 비방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유교의 문증자에게 어떤 학도가 찾아와서 물었다.

"남이 나를 비방할 때 그치게 하는 법이 있습니까?"

문증자가 대답했다.

"스스로 행실을 닦는 것만 못하다."

그저자 문증자가 다시 물었다.

"변명하지 말라. 옳고 그름을 변명하지 말라."

그 후 율곡 선생께서도 자기의 <<자경문自磬文>>에  그 말을 인용해서 "가히 써 법 받을 만하다" 하시고, 자기도 역시 자경을 했다 한다. 그러니 '묵빈(말하지 않음)'이 이렇게 좋은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23.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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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록을 통해 미래사회를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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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의 김도사님(슈카이브)의 추천도서 입니다.인류의 의식성장과 영적성장을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계신 김도사님의  추천책입니다.많은 분들도 함께 읽으시고 의식성장과 영적성장을 통해 신성 회복하시고 현재와 미래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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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의 김도사님(슈카이브)의 추천도서 입니다.
인류의 의식성장과 영적성장을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계신 김도사님의  추천책입니다.
많은 분들도 함께 읽으시고 의식성장과 영적성장을 통해 신성 회복하시고 현재와 미래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2*****h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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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록에 담긴 뜻을 알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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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의 김도사님께서 추천해주신 탄허록을 읽고 의식성장과 영정성장 그리고 진실을 알아갈수 있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항상 인류의 의식성장을 위해 모든걸 내어주시는 김도사님께 감사합니다.많은 분들이 동요되어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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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의 김도사님께서 추천해주신 탄허록을 읽고 의식성장과 영정성장 그리고 진실을 알아갈수 있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항상 인류의 의식성장을 위해 모든걸 내어주시는 김도사님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요되어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2*****h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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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침반을 제시해주는 탄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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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의 김태광 대표님(김도사님)이 강력 추천하셔서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탄허 스님의 대한민국과 주변국의 미래를 예견한 책으로써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탄허 스님의 1백년을 내다본 지혜를 빌려 삶의 방향을 정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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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의 김태광 대표님(김도사님)이 강력 추천하셔서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탄허 스님의 대한민국과 주변국의 미래를 예견한 책으로써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탄허 스님의 1백년을 내다본 지혜를 빌려 삶의 방향을 정해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o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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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록》김태광(김도사) 대표님께서 추천해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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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록》김태광(김도사) 대표님께서 강력 추전해신 책이라믿고 봅니다.  미래를 예견한 책 이라 어떤 내용들이담겨 있을까 기대됩니다. 탄헌 스님이 한반도의미래와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예측 하고 있으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려주셨다고 한다.
"《탄허록》김태광(김도사) 대표님께서 추천해신 책" 내용보기

《탄허록》김태광(김도사) 대표님께서 강력 추전해신 책이라
믿고 봅니다.  미래를 예견한 책 이라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까 기대됩니다. 탄헌 스님이 한반도의
미래와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예측 하고 있으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려주셨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k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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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요한 곳에서 도 닦는 것은 시끄러운 데 쓰기 위함이다. 예를 들면 돈벌이하는 것은 가난한 데 쓰자는 것이요, 깨달음은 얻어서 수많은 중생구제를 하기 위함이다. 고통스러움을 어떻게 벗느냐하는 데 있어 성인의 구원을 받는 방법도 있지만, 시끄럽고 고통스러운 데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생사의 큰 문제를 자유자재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종교의 궁극적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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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요한 곳에서 도 닦는 것은 시끄러운 데 쓰기 위함이다. 예를 들면 돈벌이하는 것은 가난한 데 쓰자는 것이요, 깨달음은 얻어서 수많은 중생구제를 하기 위함이다. 고통스러움을 어떻게 벗느냐하는 데 있어 성인의 구원을 받는 방법도 있지만, 시끄럽고 고통스러운 데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생사의 큰 문제를 자유자재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종교의 궁극적인 목표라하겠다. - 본문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o*****k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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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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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스님을 알게 된 계기는 탄허스님의 예언이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앞으로 무슨 일이 발생할지를 예언하신 탄허스님은 유불선에 능통하셨습니다. 우주 만물의 이치와 패턴, 구조를 완벽히 이해하셨기 때문에이 세상에 발생할 일을 물 흐르듯이 자연스레 알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사회는 인재가 부족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석사, 박사가 부족하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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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스님을 알게 된 계기는 탄허스님의 예언이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앞으로 무슨 일이 발생할지를 예언하신 탄허스님은 유불선에 능통하셨습니다. 

우주 만물의 이치와 패턴, 구조를 완벽히 이해하셨기 때문에

이 세상에 발생할 일을 물 흐르듯이 자연스레 알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사회는 인재가 부족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석사, 박사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도의적인 인재의 의미입니다. 

결국 자기 헌신, 이타적인 인간상을 통해 이상적인 사회를 실현시켜야 함을 

탄허스님은 상기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우리 교육은 동양사상과 철학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남이 살아야 내가 살 수 있다는 생각은 인간이 인간 답게 살 수 있게 만드는 기본 틀입니다. 

왜냐하면 자타불이(自他不二) 이기 때문입니다.  

l******7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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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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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우... 생각보다 방대한 양에 놀라웠다. <탄허록> "탄허 지음"이다. 첫 장엔 탄허 스님의 일생이 사진으로 소개된다. 탄허 스님의 진영 뿐만 아니라, 번역한 원고나 책들.. 주석서 등도 소개된다. 아쉽게도 여기에 탄허 스님이 직접 남긴 책은 없었다. 그러나 "이번 이 소소한 책자는 여러 사람으로 더불어 문답 또는 강연한 것을 글로 엮어 일반인들엑게 일람을 하게 한다 해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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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우... 생각보다 방대한 양에 놀라웠다. <탄허록> "탄허 지음"이다. 첫 장엔 탄허 스님의 일생이 사진으로 소개된다. 탄허 스님의 진영 뿐만 아니라, 번역한 원고나 책들.. 주석서 등도 소개된다. 아쉽게도 여기에 탄허 스님이 직접 남긴 책은 없었다. 그러나 "이번 이 소소한 책자는 여러 사람으로 더불어 문답 또는 강연한 것을 글로 엮어 일반인들엑게 일람을 하게 한다 해서 부득이 청을 저버리지 못하고 간행을 허락한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