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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12 오타리얼 12권이네요. 10권에서 완결난 후 15권까지 대학생편으로 후속을 만들었네요. 흠...크게 인기는 없는건지 애니화도 안되고 정발도 12권에서 멈춘 느낌이네요. 이미 일본에선 15권까지 완결이 났으니 그냥 빠르게 정발 하는게 어떤가 싶은데... 그래도 설정 자체는 재밌었던거 같아요. 그 외에는 구도가 식상하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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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동아리 공주의 남주인 카시와다 나오키를 향한 적극적인 대시가 계속 되는 와중에 여자친구와의 공동목표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생들이 처음 사화에 나가 경험 해 볼 만한 내용의 12권이다. 또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혼나고 그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걸 보면 라노벨이 마냥 현실성이 없지도 않은 것이 아닐까 한다. 라노벨 안에서도 의미있는 일상을 느끼게 해주는 오타리얼 작가인 무라카미 린이 경험을 바탕으로 구축한 결과가 아닐까 한다. 현재 나온 12권까지 다 읽었는데 13권 역시 구매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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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와다는 고이가사키와 면허합숙을 가기위해 라이트노벨 편집부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자꾸 실수를 해서 야단을 맞고, 친해진 사람도 없어서 힘들어하며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기로 결심하기도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친해진 미소녀 성우 후카세 메구미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고 생각한다.그리고 아르바이트 기간을 다채우고 무사히 아르바이트를 마친 카시와다는 마지막 아르바이트 회식에서 후카세 메구미랑 단둘이 이야기를 하며 나중에 다시 만나면 좋겠다는 재회 약속을한다.(카시와다...이제는 아이돌급 미소녀 성우한테까지 플래그를 세우다니..이부러운 자식!!)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면허합숙에 가게된 나오키 일행. 원래 나오키랑 고이가사키 둘이 가는건데 나오키 이놈이 쓸데없이 입을 놀려서 만연 사람들이랑 같이가게 됨...(하 나오키 이 한심한..) 면허합숙에서 드디어 나오키가 고이가사키를 침대위에 쓰러뜨리고 하려는 데.. 고이가사키가 옆방에 하세가와랑 사쿠라가 있으니 창피하다며 거부한다.... 이둘은 언제쯤 할까요.. 그래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한침대에서 자기만 한다. 무사히 면허를 딴 일행은 애니연과 경쟁을 위한 동인지 제작에 착수하고 결국 승부에서 이긴다. 12권도 정말 재미있었네요. 나오키는 이번권에서 사쿠라의 마음을 더 강하게 사로잡고.. 아이돌급 미소녀 성우인 후카세 메구미에게도 플래그를 세웁니다... 나오키 이자식..! 고이가사키가 있음에도.. 다음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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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오타쿠로 만들어 줄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 줘, 10권까지는 고등학교편, 이후에는 대학편이 시작되었는데, 대학편은 고등학교편보다는 좀 더 뭐랄까.. 라노벨 안이지만 일상적인 상황들이 나오는데 아르바이트나 동아리 등에서의 활동과 약간 일상을 벗어나는 듯한 라노벨만의 상황이 잘 조화되서 나오는 느낌이라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세가와가 좀 더 비중이 올라가 줬으면 하고 하지만 무언가 그 부분은 읽다보면 어쩔 수 없구나 하고 아쉬워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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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간된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12권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10권에서 완결이 났다고 보아도 무방한 작품인데 이렇게 대학생편이라는 이름으로 후속권이 나온 다는 것이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고맙고 즐거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권은 지난 권에 이어서 오타쿠 동아리의 공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타쿠 문화에서 여자들의 입장이라든가 여러 측면들을 나름 잘 묘사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권이었고 무엇보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조화가 잘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라이트노벨 다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었던 권 같았습니다. 이 시리즈도 15권으로 완결이 났다고 하는데 이미 미래의 이야기는 어느 정도 나와 있지만 10권에서 묘사되지 않았던 건너뛰었던 시기의 이야기를 얼마나 흥미롭게 풀어나갈 것인지 기대가 되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3권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하며 그럼에도 앞서 결정된 미래와 잘 조화될 수 있는지 지켜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서술적인 측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는 작품이지만 라이트노벨로서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 말 할 수 있으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