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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는데 엄마인 저 조차도 영어 울렁증으로 영어를 가르쳐 주는것에 대해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생각보다 엄마표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부터 시작해볼까 하다가 엄마표로 하는 영어 책중 그나마 제가 조금이라도 따라할수 있는게 이 책인듯해서 고민하다 보게 되었네요.
몇년간 영어를 배웠음에도 지금 아이를 가르치기엔 역부족이라는 생각에 어떻게 손대야하는지 하며 책을 펼쳤는데 이 저자분이 아이를 키우며 사용했던 영어 문장들이 쉽게 나와있어요. 평상시 아이와 둘이 있을때면 민망해 하지않고 따라하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돌전 아기와 그리고 실생활에서 쓰는 문장들 그리고 책을 펼치면 아이의 4컷의 사진이 마치 만화영화를 보는 느낌을 주듯 재미나네요 그리고 시디를 틀어 놓구 저와 아이가 자주 듣는다면 익숙해지면 몇몇 문장은 잊지 않고 따라해도 될듯합니다 ^^
쉽게 생각하면 쉽다고 부담없이 엄마가 먼저 이 책으로 표현을 배우고 아이에게 수시로 습관처럼 영어를 쓰면 아이도 곧잘 따라할 날이 올거 같아요 부록으로 들어있는 문장 카드가 있어서 저같은 경우는 싱크대 서서 일할때 보려고 붙여놨는데 정말 간단한 한두개는 지금도 기억한답니다 ㅎ 이렇게하면서 하나 둘씩 노력한다면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고 노력하는 엄마를 보며 아이가 자극받지 않을까요? ㅎㅎ 더 좋은건 화장실, 옷장, 현관, 티비등 집안에 살림 곳곳에 붙여놓구 엄마부터 영어에 노출이 되니 자연스럽게 아이도 대답을 하게될 영어들.. 울렁증이 자연 스레 줄어들거 같죠? ^^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노력하는 엄마가 되려고 지금부터 천천히 단 한개의 문장이라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엄마의 열정에 우리아이가 자극이 되도록 하려구요. 더불어 책읽고 공부하는 모습도 보여준다면 아이가 자연스레 그 분위기도 따라가겠죠? 영어도 학습 습관도 동시에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하며 화이팅 하려고요 ^^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만든 책이라 더 즐겁게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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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이 있는데 가끔씩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긴했는데... 영어로 대화는 전혀 안되고 있었거든요.
이 책은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로
영어책에 빠질 수 없는 시디^^
목차엔 돌 전 아기 돌보기, 아이의 하루생활, 엄마는 잔소리쟁이, 집에서 놀기, 밖에서 놀기,외출하기, 집안일돕기, 친구랑 놀기로
![]() 왼쪽에는 사진을 이용해 상황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고 이 문장들 중 몇 개씩만 외워서 꾸준히 대화해줘도 좋겠네요 ㅎㅎ
한 파트가 끝나면 이렇게 아기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놀이와 노래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
한페이지에 칼럼도 실려있어요^^ 단어부터 시작하세요! 학교 생활, 이렇게 달라요! Don't 가 뇌 발다을 막는다? 등 읽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답니다^^
맨 뒤쪽엔 문장카드가 있어요^^ 자는방, 부엌, 냉장고, 화장실 변기옆, 세면대 옆, 옷장, 현관, TV근처, 칭찬표현, 주의표현, 놀이방, 차 이렇게 장소별로 문장을 모아놓았답니다^^ 엄마가 문장을 완변하게 외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앞으로 이 책 열심히 보고 간단한 문장도 외우고 각 장소에 문장카드 붙여놓고 영어대화 조금씩 시작해봐야겠어요^^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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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빵! 말문뻥! 엄마표 유아영어 365 -로그인 웃음빵! 말문뻥! 엄마표 유아영어 365 -로그인
엄마표 영어를 1년넘게 달려오면서 느낀것이 역시 생활영어의 어려움이었어요!! 엄마가 먼저 생활영어의 벽에 부딪히다 보니.. 이 부분이 가장 어렵더라구요...
큰아이의 리딩은 분명 날로 발전하고 있는데 반해..문젠 역시 써먹을 수 있는 생활영어!! 그래서 항상 고민하고 고민하고 있는데요..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생활영어 책들이 시중에 참 많이 나오지요...
이 책 또한 엄마표영어를 달리는 엄마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필요한 생활영어만 담은 그런 책이랍니다!
웃음빵! 말문뻥! 엄마표 유아영어 365 -로그인
표지에서부터 신선함이 느껴지는 책이죠?
속은 어떤 알찬내용일지...살펴볼께요..
없어서는 않될 MP3 음원 CD
총 8개의 챕터로 나눠어져 있어요!
한눈에 봐도..정말 일상생활에서 사용할수 있겠구나 싶지요?
소개하는 문장도 참 재밌게 나와서.. 더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짠!!!
그동안 보아왔던 엄마표 생활영어책과는 사뭇 다른느낌이지요?!
먼저 아이의 일상을 담은 포토 + 카툰을 접목한 형식! 딱딱하지 않고...재밌게 보는 재미도 있어요..^.^
어쩜 하나하나 우리네 아이들 모습과 똑같은가요? 세상의 아이들은 모두가 비슷한가봐요~^^
그리고 우측에는 필요한 문장들이 정리 되어있고요. 하단에...단어정리되 되어있어 유용하네요.
그리고 Play with baby 코너!!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나오고 있어요... 노래와 함께 아이들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유투브에서 노래 제목을 검색하거나 저자 블로그를 방문하면 노래와 율동 동영상을 볼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다른 볼거리에요... 래인맘의 스페셜 코너!
이것또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한페이지씩 등장하는데요.. 엄마표 영어대한 팁, 정보, 육아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특별부록!!!
벽에 붙이는 문장카드 12장이 뒷페이지에 첨부되어있어요!!
요걸 잘 잘라.. 필요한 곳곳에 붙여놓고 볼수 있어 유용하겠지요!!
글자크기도 큼직하니..한눈에 보기에도 편하게 만들어져 있어 좋네요..
기존에 두껍고 빡빡한 엄마표 영어 책이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빡빡하게 많은 문장을 담기보단, 간단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재밌게, 꼭 필요한 것들로만 상황설정을 잘 연출하여.. 편하게 볼수 있는 구성이거든요..
그전에는 볼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책..
포토카툰이라는 형식 덕분에.. 엄마도 생활영어를 좀 더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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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화이팅^^
나라가 올해부터 민간어린이집에서 유아영어를 시작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유아 영어의 세계,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유아임에도 불구하고 참 다양하고, 깊이 있는 자료들도 많고, 엄마가 활용해 주는 엄마표 영어자료들도 많았다. 그러면서 내 아이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하는 조바심이 생겼다.
엄마의 육아가 힘들어서 기관의 힘은 빌리고 있지만, 왠만한 것들은 엄마표로 해 주고 싶었다. 먹거리에서부터 입을거리, 엄마가 능력이 된다면 학습적인 부분도 말이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엄마표 영어. 그리고 만나게 된 <엄마표 유아영어 365>. 주위에 같은 또래아이들 둔 엄마가 말했다. 아이 영어를 시작하고 싶은데, 제대로 된 영어를 시키려면 집에서도 엄마, 아빠가 다 같이 영어를 써야 효과를 본다고, 자기는 그럴 자신이 없어서 아직 엄두도 못 내고 있다고 했다. 그 때는 먼 이야기라 그냥 흘려들었는데, 내 아이를 엄마표 영어로 시키려고 하니 가장 먼저 그 이야기가 떠올랐다. 그리고 엄마도 공부를 해야겠구나라는 생각도 같이 들었다. 아마도 다른 엄마들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인지 더욱 유용하게 쓰일 권말부록 문장카드들이다.
이 책에 실린 영어들은 실생활에 두루 쓰이는 생활영어이고, 저자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일상에 관련된 대화들이 많다. 돌 전 아이를 돌보며 쓸 수 있는 대화, 아이의 하루 생활에 관련된 것들, 엄마가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잔소리들, 집 안에서 놀 때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 바깥에서 놀 때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 외출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이야기, 집안일에 관련된 것들, 친구랑 놀면서 나눌 수 있는 대화 등 이렇게 8파트로 상황을 나누어서 포토카툰을 제시해 가며 재미있게 친근하게 영어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각 파트가 끝날 때 마다 'Play with Baby' 코너를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아영어놀이를 소개하고, '래인맘의 Special Column'리하고 하여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그리고 발음이 서투른 엄마들을 위한 배려, 'MP3 CD'가 있어 일상생활에서 두루 두루 복습이 가능하다. 이제 내 아이만이 아니라 엄마도 영어의 세계에 몰입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요즘 대세는 엄마표이니까. 엄마표만큼 확실한 것이 있겠냐 만은 그만큼 힘든 것이 엄마표가 아닐까 싶다. 이젠 내 아이의 영어를 기관에만 맡기지 말고 엄마가 옆에서 큰 소리로 외쳐야 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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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감가고 눈에 들어오는 책~ 엄마표 유아영어 365!! 웃음 빵~ 말문 뻥~ 이 책을 펴는 순간 바로 우리 엄마들이 원하는 쉬운 영어활용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파워 블로거님의 책이라고 해 저자의 블로그에도 들어가보게 되었는데 정말 멋진 분 이신듯 보였다. 이렇게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들을 사진과 함께 영어로,,,, 그것도 매일 쓰는 말들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4컷으로 꾸며 한 눈에 쏙~ 들어오게 구성해 주셔서 정말 활용하기 좋은것 같다.
아이에게 매일 영어를 단 한마디라도 들려주고, 해주려고 노력하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활용기들이 가득한 책을 읽어보니 아하~ 하고 절로 감탄이 나오고 그대로 따라 하게 되는것 같다.
역시 엄마 마음은 엄마가 아는건지,,,, 다른 영어 전문가가 쓴 책 보다는 더욱더 쉽고, 재미있게, 부담없이 영어를 아이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얻어가는 느낌이다.
역시 웃음 빵~ 말문 뻥~ 이라는 부재가 괜히 달려있는게 아닌듯 싶다. 같이 들어있는 오디오 cd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책에 나와있는 다양한 상황들이 친절한 엄마의 목소리와 함께 자주 쓰는 표현으로 어떨때,,, 어떤경우에,,,,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를 반복해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입에 붙게되는것 같아 아이에게 열심히 듣고, 자신감있게 툭~ 내뱉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
길지 않은 영어문장들,,,, 표현들,,,, 그래서 더더욱 빠르게 습득되는듯 하고, 아이에게 열심히 응용해 본다. 듣고, 또 들어도 재미있는 cd 라 그냥 틀어놓고 자연스럽게 들으며 따라하니 아이도 집중해서 잘 듣는 것 같아 좋고~ 엄마도 이제 간단하면서 자주쓰는 한국말들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내뱉을 수 있어,,, 딸,,,, 하며 열심히 말해본다.
영어는 무조건 내뱉어야 효과가 있는 것 같으니,,,, 집에서 열심히 듣고 열심히 책 보면서 상황을 떠올리고, 직접 찍은 사진들로 구성해주신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주제와 연관이 되니 우리 아이와도 비슷한 상황에 놓일 때 바로 그 영어~ 하며 써먹을 수 있다는 장점 가득한 책,,,,,
엄마표 유아영어 365는 정말 유익하고, 유용한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막연함을 이 책을 통해 바로 해소시킬 수 있었고, 나도 아이에게 영어로 말하는 엄마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준 그런 책인것 같아 주변 엄마들에게도 많이 추천해 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특히 본 내용도 좋지만 부록구성으로 책 뒷 부분에 있는 내용들이 너무 도움이 되었다. 부엌에서, 놀이방에서, 거실에서, 현관에서 등등 매일 아이에게 하는 말,,,, 그 표현을 바로 영어로 술술 나오게 도와주는 상황별 사용하는 문장을 한 장 씩 뜯어 붙여놓고 자주 보며 바로바로 영어로 내뱉을 수 있게 도와주는 저자의 센스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간단하게 한 장의 부록을 뜯어 곳곳의 장소에 부착해 열심히 활용중인데 효과가 너무 좋은 것 같다. 바로 이런걸 우리 한국의 엄마들은 원하고 있다는걸 간파하신 듯,,,, 책을 매일 들여다 보기 힘든 상황이니 이렇게 딱 요긴한 표현들만 간추려 장소마다 붙여놓고 아이에게 이야기해보니 ㅋㅋ 왠지 영어 잘하는 엄마가 된듯한 뿌듯함에 오늘도 열심히 아이와 영어대화를 시도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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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름 엄마표 영어를 진행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방문학습지 영어를 하지만, 일상에서 엄마가 한국어랑 비슷한 정도의 영어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정말 답답해요 ㅜ.ㅜ 왜냐구요? 상황에 맞춰서 영어를 못하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한두마다, 옷입을떄 한두마디, 그러고..이개 몇개냐고..물어보고 이것도 사실은요.. 애랑 같이 공부해서 겨우 입에 붙은거에요.. 창피해요 ㅡ.ㅜ 나름 영어 10년 이상 한 여인이란 말이지요.. 책 표지를 보고나서.. 음... 좀 애긴데? ㅡㅡ... 하는 생각이.. 전 6세 아이 엄마라서 그런지. ㅎㅎㅎ 책에 6세 정도의 아이가 나오길 바랬어요 ㅎㅎㅎ 유아영어이니..당연하게 유아가 나오는 건데도 말이지요.. 이건 제 이기심이 맞는것 같습니다 ㅜ.ㅜ
cd가 들어있는데요. .MP3라서요..일반 CD 플레이어에는 안돌아 간다는군요 저는 리핑해서 핸드폰에 넣어뒀어요 자주 들어야지요. 아이가 자주 들어야 귀가 열리는 것처럼.. 엄마도 자주 들어야 입으로 나올듯 해서요.. ![]() ![]() 이책의 특징을 보여주는 페이지 랍니다. 제가 왜 쓰잘데기 없이 이페이지를 올려 놨냐면요... 정말.. 이설명 이외에는 할말이 없어요..
이 책은 딱..그상황에서 엄마가 하고 싶은말... 그 상황을 적어 놨어요. 유아 사진이긴 하지만, 사진속에 아이를 보면서.. 내 상황에도 딱..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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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누구나 있을 것같아요. 엄마표 영어...로 영어를 술술~~ 하는 아이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와는 다른 세상 이야기인 듯싶기도 하고~;;;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다니는 내내 영어 공부를 했는데도... 아이에게 영어로 말거는 게 쉽지는 않네요. 전철에서 만난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보라는 아이때문에 당황스러운 순간도 있었어요...^^;;;
큰아이가 올해 6살, 둘째 4살... 정신없는(?) 육아의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에게 영어를 친근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지금 상황에 딱~~ 맞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와 강아지 셋의 엄마로...^^ 반려동물, 영어, 육아 등의 글을 연재하면서 인기블로거로 활동하시고 계신 냐옹앙냥 이지묘님의 책이예요. 육아와 영어가 함께 해서 그런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우리집 모습과 비슷하고... 필요한 표현들이 담겨있어서 좋아요~!!^^* 영어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재밌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네요.
아이의 일상이 담긴 4컷의 사진만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표현을 익히니까~~ 휠씬 더 기억하기가 좋은 것같아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육아영어 포토카툰'이예요~* 우리 아이 사진을 넣어... 우리집 영어책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ㅎㅎㅎ
그리고 부록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벽에 붙이는 문장카드 12장"을 부엌, 거실, 화장실, 현관, 옷장 등에 붙여놓고 필요할 때 바로 바로 보면서 활용할 수 있어요~!! 활용만점~!!! 문장카드 덕분에... 편하게 상황에 맞는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잠잘때... "Good night!" 인사만 했는데...^^ "Have a sweet dream!"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집을 나설때... 나갈 준비 되었니? 가방들어야지? 신발신어... 같은 표현을 영어로 말하게 되었어요.^^ 매일 반복해서 말하게 되니까...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Let's go!" 하네요...ㅎㅎㅎ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있는 <Play with Baby>와 <래인맘의 Special column>을 읽는 시간도 즐거웠어요. "걷기 뛰기 놀이"(노래: Walking Walking)를 아침에 등원하면서 부르며 놀이를 했더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영어도 익히고 일석이조입니다...^^*
집안일을 하면서는 mp3 CD를 듣고 있어요.^^ 발음도 연습하고 표현도 익히고...
옹알이를 하는 아이에게도 말을 걸 수 있는 표현이 많이 실려있답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활용할 수 있는 책이예요. 백일선물로도 좋을듯싶어요.^^*
영어에 대한 부담은 그만~!!! <웃음 빵 말문 뻥~!! 엄마표 유아영어 365>로 행복하게 영어를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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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전아기돌보기 부터 시작해서 유치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영어가 재미있는 사진과 함께 톡톡튀는 맛있는 대화체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영어글자만 잔뜩있는 영어책보다 쉽게 쉽게 책장이 넘어가더군요.
아이들도 또래 친구들의 사진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CD를 따라 영어로 말을 하네요 특히 아이들의 하루일과에 꼭 필요한 깨우기부터 "Good morning. Wake up!" "IT's time to get up."등 정말 자주사용하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가득하네요.
양치질 할때의 표현 "Let's brush your teeth"등등 엄마가 먼저 영어로 말을 하면 아이들이 정말 금방 따라 할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화장실 갈때도 이젠 제법 "I want pee /poo"하면서 말을 하네요 영어로 표현하니 재밌나봐요
특별부록으로 온 벽에 붙이는 문장카드 12장을 코팅해서 아이들과 손을 잡고 침대위,화장실,부엌,현관문 거실등에 붙여두었답니다. 하루에 한번씩 눈에 보이는곳에 있으면 아이들과 자주 사용할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아이들을 칭찬할때 하는 말도 여러가지 표현이 있더군요 좀더 다양한 표현으로 칭찬도 많이 해주기로 약속했답니다. "You're wonderful !" , "How smart you are!", "you're really good at painting." " I trust you" "You're really a good girl/boy" 등등 칭찬의 표현도 다양하게 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과 간단하지만 생활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그런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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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받았는데요.. 내용도 좋고, 고르고 골라서 산 책이라 무척마음에 드는데..
mp3 다운받는 서비스 좀 해주세요~ 저희집 컴퓨터 시디롬이랑 cd 플레이어 다 고장나서
책앞에도 mp3 시디 적혀 있길래 다른 책들처럼, 책구입하면 mp3는 사이트에서 다운받거니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좀 부탁드려요.. 어디서 구할 방법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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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나와 강아지 셋의 엄마로 저자 이지묘가 그려내는 포토카툰으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예전에 접했던 책들은 캐릭터 그림들과 함께 듣고 따라하고 노래부를수 있는 영어동요가 많았구요. 그 외에는 이렇게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 있고 일상생활에서 접할때 사용할 수 있는 회화문구들을 자주 접할수가 없었던것 같아서 이 책을 보며 "어" 이거 우리 애들 얘기도 실려있네?...아이를 깨울때, 씻을때, 쉬마려워?. TV볼땐 뒤로 와...라든지 징징대는 아이들과 매일매일 생활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접해줄 수 없었던 육아생활영어 엑기스 표현으로 엄마들의 갈증이 조금은 풀릴것 같습니다. 영어단어 읽을줄도 모르면서 폼을 잡는 저희 딸!^^ 몇달전 두꺼운 엄마표영어사전 책이 있었는데요. 나이가 7살인데도 응가나, 쉬, 방귀라는 단어에 유독 관심을 보이며 그 부분만 한글을 읽더라구요. 막연하게 영어공부해야지...하면 어른들도 힘들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과 함께라면?....하루에 한개씩 늘려나간다면 인생의 크나큰 밑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가 함께라면 아이들이 더욱 즐거워 할거예요. 영어, 영어..너무나 어렵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작년부터 각성을 하기 시작한 두아이 엄마구요, 많이는 아니어도 자주 노출시켜주고 새로운 책이 오면 같이 읽어도 보고 들려도 주고 하고 있어요. 늘 엄마가 선행학습을 하고 같이 하는 편이구요. 이번 책은 이쁜 아가야들 사진이 있으니 큰아이가 더욱 관심을 보여 주시네요
그리고 이책에 부록이 두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발음도우미 MP3 CD예요. (조금 아쉬운건 일반 오디오에서는 작동이 되지 않아 고장난 CD롬 때문에 DVD로 들어야만 했답니다^^) 두울, 벽에 붙이는 문장카드가 12장 있는데요, 방, 거실, 화장실, 장난감 정리하기, 차타고 어디갈때 쓰는 표현들이 각기 큰 글자로 적여혀져 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듯 해요. 처음엔 챙피하기도 했지만, 신랑 퇴근해서 오면 오디오 볼륨 크게 켜고 따라읽고....신랑 잠잘때 볼륨 줄여 책 펴고 열심히 듣고 있노라면 어느날,,,입시생학생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웃음이 빵 터졌지요. 영어동요송 2-3개 정도는 아이와 외워서 부를 수 있는 정도인데요. 가장 많이 쓰는 회화 몇마디 같이 읽어봐요~~~ 1. Wake up! It's time to get up. (일어나!@ 일어날 시간이야) 2. Trune off the alarm (알람 꺼라) 3. Did you sleep well?( 잘잤어?) 4. It's time for bed. ( 잠잘 시간이구나) --정말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회화문구예요^^ 5. Good night! Have a sweet dream( 잘자! 좋은 꿈 꿔) 6. Enjoy your meal(맛있게 먹어) 7. Do uou want some milk?( 우유 좀 줄까?)--젤 뒤 단어를 바꿔가며 질문해도 좋을것 같아요^^ 8. Let's go pee/poo (쉬/응가하러 가자) 9. Let's brush your teeth.(이 닦자)--밤의 시간이 젤 고비예요^^ 서로 늦게한다고 아우성이거든요. ㅎㅎ 10.Well done, my girl/boy !( 잘했네 우리딸/아들)--적당한 칭찬은 아이들의 기를 많이 살려줄 수 있답니다. 7세인 저희 딸 3년 어린이집 다니고 난생처음으로 건물도 3층짜리 반도 3반이나...되구, 친구들도 정말 많은 유치원을 가게 되었어요. 24명중에 여자가 11명...... 그런데 지인이게 들은말, 요즘 애들은 영리하고 영악해서 또래 애들사이에도 서열이 형성이 된대요. 새로운 아이가 들어오면 말 건네보고 아니다 싶으면 자기네 놀음에 끼어주지도 않는거죠. 반면 저희딸은 끼리끼리 친구들 틈에 잘 끼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요즘 배우는 피아노에 푸~~욱 빠져있답니다. 이럴땐 엄마의 칭찬이 최고겠죠? You're wonderful! 취미는 그림그리기 인데요, 거의 공주의 반짝반짝 하는 눈을 그려요^^ 공룡도 제법그리시고....이대로라면 이과쪽에 더욱 공부를 잘 시켜야할 듯 해요. 무언가 잘했다면 이럴때도 칭찬 up! You did thid painting? Really? Your're really7 good at painting.......이라고 말이죠^^ 아이들의 성장과정마다 일어나는 헤프닝마다 쓰여지는 쉽고 편한 회화문장들..... 그 아래에는 -보너스-가 있어요. 단어에 대한 추가설명이라든지, 그와 비슷한 표현들도 담겨져 있답니다. 요즘 유아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수학이나 국어니 영어나 한자니 너무 불쌍해요. 하지만 엄마가 솔선수범 하지 않는다면 제 아이는 분명 조금은 뒤떨어질거란 생각이 들어요. 대치동 학원가 얘기만 들어봐요..... 전 영어울렁증이 정말 심한 엄마지만 어제는 아는 동생과 대화를 하다가 주말에 우리 애들이랑 너네 애들이랑 돌아가면서 영어책 한권씩 가지고 놀이수업 하자..그랬더니 그 친구 저랑 놀지 않겠대요.. ㅎㅎㅎ 우스겠소리였구요. 그만큼 어려웠던 영어가....자꾸 제 몸에 접해주고 들려주고 하였더니 아이들도 따라하게 되고 자연스러이 오디오를 켜고 엉덩이를 흔들고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듯 둘이 노는 모습을 보면 참 흐뭇해요. 아직은 알파벳 떼어가는 단계구요, 남동생은 알파벳 노래만...또봇 X,Y ,정도 알고 있구요.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옆에서 잘 이끌어 주는 것도 부모의 몫인듯 합니다. 저희 집에는 로그인에서 추천하는 베스트 셀러가 2권이나 있답니다. 정독할 많나 수준은 아니어서 그때그때마다 펼쳐보고는 하는데요. 실생활에 필요한건 지식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낮은 자신감을 up시키는게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영어울렁증 엄마들!~~모두모두 힘내세요~ 노력하다 보면 안되던 발음도 저절로 된답니다. 상업고를 나와 10년뒤 혼자서 방통대를 나오고 그리고도 목마름에 늘 무언가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처럼 제 건강이 별루여서 늘 걱정하는 신랑! "있자나. 그래도 당신이 못해주는 공부, 나 정말 부족하지만 열심히 애들 보살필게. 출장 잘 마치고 다음 주말에 봐. 사랑해 여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