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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하게 써내려간 2019년 경제전망 서적이다. 그냥 평범하게 몇가지 지표들을 통해서 2019년을 전망한다. 김광석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봐온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별다른 유머도 없고, 말도 느리다. 또 보수적 시각과 진보적 시각 어느쪽도 그다지 치우치지도 않았다.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도 있지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도 있다. 재미없는 경제예측 서적은 그냥 경제지표의 나열들이기 때문이다. "A수치가 이렇고, B수치, C수치 모두 이러니 상황은 XXX하게 될것이다." 라는 식이다. 이런식의 나열은 지루해지기 쉽상이다. 내년 경제상황이 궁금하면 한번 사보시는게 좋다. 하지만 그리 재미는 없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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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말투, 객관적인 시각으로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잘 안 읽히고 내용도 어려웠습니다. 매 장마다 '응용학습'이 있는데 앞에 있는 내용을 반복하는 심화과정 입니다. 안 그래도 지루한데 반복하니까 더 지루해 집니다.
좀 더 사례 위주로 설명을 푼다거나, 중간중간 에피소드를 통해 지루함을 덜어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어렵게 읽긴 했지만 어쨋든 경제지식은 도움이 됐어요. 저자의 "한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전망"도 구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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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수많은 일상 경제학 책이 있죠. 신문기사나 세상 돌아가는 현상을 최소한 이해는 하고 살기위해 이러한 류의 책을 여러 권 읽어봤는데, 그 중에서는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경제학 개념도 뻔한 개념을 되풀이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특히 최신 이슈를 접목시킨 현실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이 책으로 기본적인 감각을 쌓고 그 이후에 관심분야에 따라 더욱 깊이 공부한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최소한의 교양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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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이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2019 경제전망. 2018년에 경제 관련해서 많은 이슈들이 있었다.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슈들을 모아보고 내년을 전망해본다. 경알못들을 위해 유튜브에서 많은 강의를 해주신 경력답게 경제 초보들도 알아보기 쉽게 풀어서 잘 설명되어있다. 1.세계 위험 요소 2.국내 3.미래산업 4.경제전망 및 대응책 으로 구성되어있다. 1. 미국은 2018최대 호황을 누리며 승승장구했다. 그 결과로 물가상승 압력을 받고 이자를 올릴 수 밖에 없었다. 그 결과로 달러가 미국으로 몰리면서 신흥국들의 위기로 다가올 가능성도 있다. 중국과 무역전쟁으로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다. 브렉시트는 협상중이며 이탈렉시트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불안정한 요소들이 2019년에 어떻게든 결과를 맺으면서 해소될 것이라 예상하기 때문에 2019년을 결정점의 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2. 최근 국내 경제 동향이 심상치 않다. 최저시급 인상으로 예상됬던 소비 증가 대신 고용을 덜하게 되어 고용율이 줄어들고 실업률이 늘었다. 산업적으로 불안정성이 높아져 투자가 줄어 그에 따른 고용도 덜하게 된다. 복지 예산을 늘리고 1인가구화 되어간다. 식탁물가를 잡아야한다. 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진행되면서 장난감, 교육 등 많은 산업들이 디지털화되어 간다. 특히 산업적으로 기술과 결합되면서 논란이 있었던 핀테크, 공유 모델(우버 등)에 관한 설명이 나와있다.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등도 주요 이슈이다. 한류와 시니어 산업도 한국의 주요 산업이 될 전망이다. 4. 불확정성이 높은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세세한 모니터링을 통해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이런 많은 이슈들이 지표들을 토대로 세세한 내용을 풀어 쓰여있다. 초보자들도 보기 쉬운 용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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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스쿨에서 오프라인 강의를 먼저 듣고 조금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마이스쿨과 유투브 "경제 읽어주는 남자"라는 강의로 저자 분을 알고 있었습니다. 매년 11월쯤 되면 다음 해의 경제에 대한 전망들이 많이 나옵니다. 가끔은 지난 해 전망이 얼마나 맞았는지를 다시 보기도 합니다. 오프라인 강의에서는 으르렁대는 미국과 회색 코뿔소 중국에 대한 얘기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책을 다 읽고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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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팟캐스트에서 하는 시황, 재테크 서적을 읽고 있다. 우선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화 되는 점은 내용은 충실하되, 쉽게 읽힌다. 쉽게 읽히는 책들의 문제점은, 인터넷을 검색해도 알 수 있을 법한 내용이 대부분이라는 것인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책의 편집과 구성이 직관적으로 구성 되어서 참 좋았다. 저자는 이 책뿐만 아니라 본인의 블로그에서도 독자와 직접 소통을 하는데, 역시 소통을 많이 해 보아 쉽게 설명을 해주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만일 책을 살 여력이 없다면, 저자의 블로그/유튜브를 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광석 교수 유튜브 방송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WpzT0uWXqs0TjzARB44ubpwXhZQrtMtC
김광석 교수 블로그 https://blog.naver.com/toughkingca
종종 게스트로 진행하는 팟캐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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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을 알기 위해 구입한 책이었지만 예상 외로 다른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다. 경제위기를 눈 앞에 두고 있는 현상황에서는 분배보다는 성장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하는 때라고 떡이 적으면 떡의 양을 늘리는데 더 집중해야할 때라는 저자의 말에 현정부가 과연 경제위기를 제대로 의식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웠다. 어쩌면 문재인 정부가 자기 임기 때에 서민들을 위한 제도를 마련해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위기에 대한 대책보다 서민들을 위한 제도를 도입하는데에 더 노력하고 있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자신이 아니면 서민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한 지도자가 없을거라는 불확실성과 불신이 그렇게 만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부가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노력 중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신산업 규제혁파 과제 세부 현황의 내용을 보고는 생각지도 못한 분야의 다양한 항복이 검토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존의 규제가 필요 이상으로 많았던 것은 아닌지하고 생각되었다. 인터넷 뉴스를 매일 보지만 정부의 이런 노력들은 접한 적이 없었다. 정부가 삼성과 같은 기업 비리를 철저히 조사함으로써 대기업들의 사기를 꺽는다는 식의 뉴스를 많이 봐왔기에 미디어가 현정부에 대해 의도적으로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국 경제가 고민해야될 것 중에 “기존산업에 대한 눈치보다는 다른 나라 신산업에 대한 눈치가 필요한 것이다’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모든 선택은 포기가 따른다.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없다. 다만 효용이 크거나 미래 가치가 있는 선택을 하되, 포기한 것에 대해서는 보완을 해야 하는 것이다. ---- 집안싸움 보다는 글로벌 경쟁을 고민해야 한다.
P176 그러나 하나의 현상이 등장하면, 위협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회도 있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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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이란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경제를 모르는 사람은 사기당하기도 쉽고 이용당하기 일수이다. 경제를 알아야 한국이 보이고 세상이 눈에 들어오고 지성적이고 고차원적인 삶을 계획할 수 있다.
이 책은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김광석 저자가 쉽고 편안하게 경제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브렉시트의 의미와 영국의 탈퇴의 의미, 미국의 긴축정책 달러정책 부동산시장의 전망 등을 냉철하게 분석했지만 대중과 호흡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기술한 책이다.
또 2019년 우리가 대비해야하 노령화 청년실업 4차산업혁명시대와 한류의 미래등을 예측하고 분석한뒤 그 갈길을 정리해준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길은 두려움의 존재이지만 공부하고 배우고 대비하고 나면 그 길은 우리가 반드시 정복하고 준비해야 할 길이다. 경제학을 공부하며 세상에 눈을 뜨자. 일독을 권한다. 좋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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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 김광석 작가님을 강연에서 만났다. 통찰려과 인사이트, 거기에 과감한 시대정신까지 보여주신 작가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도저히 이 책을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시나 책 내용 또한 통찰력이 넘친다. 특히 환율로 풀어보는 경제와 실버산업으로 접어들 수 밖에 없는 국내 경제 전망이 신선하다. 내가 하고 있는 사업 또한 실버 보다는 어린아이와 청년을 기반으로 하는만큼, 우리는 우리 시대의 큰 손 실버족을 놓치고 있다. 실버족으로의 변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이다. 이 책을 읽고 실버 산업으로 진입해야 하는 비즈니스 큰 인사이트를 얻었다. 2019년 경제 비록 암울하고 어려운 시기가 예상된다고 이 책에서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또한 꽤 괜찮은 미래를 위한 하나의 고된 과정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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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이제 한달 남았다 . 가상화폐 열풍으로 시작한 대한민국이 주가 폭락과 미중 갈등으로 어려움도 겪었고 남북 화해모드로 헤드라인을 장식했으며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억제 정책으로 부동산이 주춤했으며 여러가지로 혼란한 과정을 경험했다 . 이제 2019년을 맞이할 때다.. 결국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수 있겠지만 호황이 오면 불황이 오고 되풀이 되었기 때문에 별 걱정은 하지 않는다.. 다만 예전과 같은 불황이 오면 다시 기회가 온다는 것 현금을 조금씩 준비해야 때가 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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