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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비주얼 백과>는 전 세계에 35개 언어로 번역 ? 출간된 인기 백과 시리즈라고 한다. 서울문화사에서 출간한 <뉴 비주얼 백과>시리즈는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 '신비한 우주', '신기한 자동차' 이렇게 3권의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다. 모두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도 이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중 하나이다. 먼저 만난 책은 시리즈의 첫 번째인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이다. 공룡은 특히나 아이들이 어려운 이름과 특징을 줄줄 외울 정도로 좋아하는 대상인데, 시리즈의 첫 주제로 만날 수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2억 5천만 년 전 살았던 공룡에서부터 포유류, 진화를 거듭해 왔던 각종 동물들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인류의 진화와 변천사를 통해 인류 시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공룡 시대 동물과 고대 동물, 원시 시대의 인류와 생활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읽고 만났던 내용을 퀴즈로 되짚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과 낱말 풀이, 찾아보기, 한눈에 보는 공룡들, 초등 교과 연계표를 담은 특별 부록이 포함되어 있다. 먼저 공룡의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지금은 사라진 공룡 화석을 찾아 정보를 찾아내는 과정부터 시작했다. 화석을 연구하는 과학자인 '고생물학자'가 공룡의 화석을 찾아내고 복원하는 과정도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여러 공룡을 특징별로 만나볼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목이 긴 공룡, 가장 사나운 공룡, 머리에 볏이 달린 공룡, 머리에 뿔이 달린 공룡 등 수많은 공룡들을 특징에 따라 분류하여 살펴볼 수 있다. 각각의 공룡은 특징과 함께 크기, 무게, 초식 공룡인지, 육식 공룡인지 표시되어 있는데 사람과 비교하여 크기를 비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 아이들이 개개의 공룡의 이름과 특징은 외우지만 비슷한 공룡을 분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던 구성이라 생각된다. 공룡 시대에 출현한 새의 조상과 수많은 공룡이 6500만 년 전, 지구상에서 멸종한 이유에 대한 여러 주장에 대해 살펴본다.
공룡이 멸종하고 난 뒤, 바로 인류의 조상이 나타난 것은 아닌데, 지구상에 현재의 모습과는 다르게 생긴 동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현재의 동물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특이하게 생긴 동물들과 공룡이 멸종한 뒤, 바다에 나타난 고래가 나타나기도 했다. 공룡 시대에 최초의 새가 나타났는데 선사 시대의 새들은 최초의 새들보다 진화하고 현대의 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덩치가 큰 새들이 많았다. 원숭이, 코끼리, 말 등 현재의 동물들의 조상들을 살펴보고 선사 시대의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지국에 혹독한 추위가 몰아닥치며 빙하 시대가 왔는데, 혹독한 추위에 사라진 동물들과 지금까지 살아남은 동물들까지 '공룡 시대 동물과 고대 동물'에서 다루고 있다. '원시 시대의 인류와 생활'에서는 인류의 진화와 변천사를 통해 환경, 생활 방식의 변화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인류의 조상은 약 70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처음 등장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근거가 되는 뼛조각을 통한 연구로 약 350만 년 전에 살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레시스의 뼛조각으로 이름이 붙여진 '루시'는 약 600만 년 전 '오로린'과 700만 년도 전에 살았던 '투마이'가 발견되기 전까지 인류 최초의 조상으로 여겨졌다.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크로마뇽인으로 진화하며 삶의 방식도 많이 변화하였다. 사냥을 하기 위한 도구도 점점 발전하고, 주거의 형태도 변화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처음 불을 발견하고 불을 이용하게 되면서 생활은 크게 변화한다. 자연에서 얻은 불로 스스로 불을 피우지 못하다가 호모 에렉투스는 돌을 이용해서 도구를 마들기 시작한다. 불의 사용, 사냥 도구의 발달을 시작으로 돌멩이로 더 정교한 도구를 만들고 옷과 사죽 주머니 같은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바늘을 발명하기도 했다. 다양한 모양의 집들이 생겨나고 선사 시대에는 최초의 마을이 생기기도 했으며, 가축을 기르기 시작하며 살 곳을 찾아 이동하지 않아도 되었다. 농업과 목축이 발달하며 지금의 마을과 조금씩 비슷해지고 인간의 친구라고 하는 개를 키우기도 했다. 인류가 진화하고 변천하며 살아왔던 생활 방식을 세밀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은 부록의 '독후 활동'을 통해 퀴즈로 정리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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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비주얼 백과는 시리즈에요.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 신비한 우주, 신기한 자동차 이렇게 3권이지요.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2억 5천만 년 전 살았던 공룡에서부터 포유류, 지금의 인류까지 지구 역사 속에서 진화를 거듭해 왔던 각종 동물들을 특징별로 묶어 쉽게 이해하도록 쓰여진 테마 책이랍니다. 특히, 인류의 진화와 변천사는 인류 시대의 독특한 환경과 그들이 살아 왔던 생활 방식, 행동을 실제 그대로 묘사함으로써 다른 책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학술적 가치를 더하고 있어요.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는 생생한 일러스트가 가득한 공룡과 선사 시대 백과에요. 저희 아이가 공룡을 좋아 하고, 요즘 역사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 이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 책을 보여 주기에 시기가 딱 좋더라구요. 공룡의 화석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발견 됐는지 그림으로 하나 하나 설명을 해 주니까 이해가 바로 바로 되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아이는 아이구나 했어요. ㅋ 저는 아는 공룡이 몇 개 없는데, 요즘 공룡으로 나오는 만화 이야기가 있잖아요. 거기서 나왔다는 공룡도 있더라구요. 다양한 공룡과 공룡의 특징들을 알 수 있고요. 또 최초의 인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자세한 그림과 설명을 해 주니까 좋았어요. 사냥하는 법부터 음식 만드는 방법, 도구 사용 등 선사시대에서는 어떻게 생활을 하였는지 그림으로 하나하나 보여 주면서 설명을 해 주니까 아이가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고인돌을 어떻게 만드는지 만드는 방법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 주어서 좋았고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내용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서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해 볼 수도 있답니다. 또 우리 나라 유적지 소개와 교과 연계표도 있고요. 모르는 용어를 따로 모아둔 부록도 뒤쪽에 있답니다. 책의 내용이 제법 되는데요. 매일 밤 자기 전에 조금씩 읽고 있어요. 시간이 늦어서 못 읽어도 이 책은 꼭 읽을려고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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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아이덕에 어릴적부터 공룡 이름이며, 성향, 특징까지 아이가 설명해 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각종 공룡 피규어 모으고, 공룡 스티커, 공룡 책 많이 보았구요. 공룡 박물관이 있는 곳이라면 우리나라는 다 다녀온 듯 하네요. 이런 아이의 한때 꿈이 고고학자이기도 했었거든요. 그런 아이에게도 공룡 백과에 대한 미련은 항상 남아있었답니다. 공룡 그림 위주의 책이 대부분이었던 공룡 백과에서 조금더 글밥이 있는 공룡 백과를 찾고 있었는데, 6,7세 유치원생부터 초등 아이들까지 함께 볼 수 있는 뉴 비주얼 백과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일단 초등 연계가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뉴 비주얼 백과가 전 세계 35개 언어로출간이 된다고 하니, 믿고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차례를 보니 공룡 시대 뿐만 아니라 고대 동물 원시시대의 생활까지 함께 보여주더라구요.
페이지마다 주제별로 공룡과 선사시대의 상식들을 생생한 그림과 활자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 육식 공룡 중 가장 사나운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예요. 전 예전에 그냥 티라노사우르스 라고 했다가 아이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 라고 강조하더라구요. 가장 덩치가 크고 사납다네요.
페이지마다 주제별로 공룡과 선사시대의 상식들을 생생한 그림과 활자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 육식 공룡 중 가장 사나운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예요. 전 예전에 그냥 티라노사우르스 라고 했다가 아이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 라고 강조하더라구요. 가장 덩치가 크고 사납다네요.
뒷쪽 부록에는 우리나라의 공룡과 선사 시대의 유적지도 소개가 되어 있어요. 책을 보고 아이와 직접 하나둘 찾아가 보는것도 좋겠죠.
낱말 풀이 까지 되어있어서 혹시 책을 읽다가 잘 모르는 말이 나오면 찾아보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잘 모르는 용어를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책 읽으면서도 몇 번 찾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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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3,4학년 과학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 있어서,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활, 지층과 화석 단원을 배우기 전이나, 배운 후 읽어보아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백과 사전인 만큼 수시로 궁금하면 펼쳐보고, 찾아보고,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앞으로도 수시로 활용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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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백과사전 서울문화사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어린이백과사전으로 재미있는 서울문화사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읽어봤는데요 초등들이 보기좋은 백과사전이에요 유아들이 보기엔 지식백과사전이라 조금 재미없을수있는데요 저희집 초등1학년들은 선사시대 내용이 재미있는지 꼼꼼히 읽어봤어요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본 백과사전인데요 공룡시대부터 선사시대까지 다양하게 알아볼수있어서 좋더라구요
공룡시대는 이미 많이 접했던 부분이라 아이들이랑 쉽게 이해하고 그리고 뉴 비주얼백과는 공룡 종류를 설명하는 책보다 공룡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라고 봐야할듯해요
그리고 공룡 이야기 뒷부분에 고대 동물들이 나오는데 그부분에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더라구요 고대에 살았던 공룡이 멸망하고나서 생겼던 동물들인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동물들 모습이 특이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원시시대로 넘어가볼께요 아이들이 정말 흥미로워하면서 본 부분인데요 우리 사람이 진화했다는건 저한테 들었는데 어떻게 진화되었고 어떤 모습이었는지 궁금해했거든요 이날 제대로 배웠어요 정말 열씨미 질문하고 열씨미 읽어봤어요
동굴에서 집을 짓고 생활했는데 지붕에 올린건 뭐야?? 엄마?? 옷을 입기도 하고 지붕에 동물의 가죽을 올려서 바람이나 이런걸 막을수 있었다고 알려줬더니 동물 가죽이라는 느낌이 뭔가 낯설게 느껴지나보더라구요
그 시대의 사람을 사람이라고 안하고 시대별로 이름이 틀렸는데요 그것도 아이들이랑 알아보고 그리고 그때 사용한 도구들의 변화도 느껴볼수있었어요
우리 꼬꼬마삼남매처럼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벽화를 남기면서 지금에와서 그시대의 모습을 조금은 유추해볼수있다고 알려주고 그 시대의 벽화가 정말 많이 발견된 동굴이 있는데 지금은 동굴의 훼손을 막으려고 그 옆에 똑같이 벽화를 만들어서 해놨다고 했더니 아이들이 직접 가서 보고싶다고 하네요
아이들이랑 전에 박물관가서 봤던 도구들을 책에서도 살펴볼수있었어요 그때 뭣도 모르고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유물들을 살펴보고 저한테 설명만 듣다가 더 자세히 책으로 읽어보니 아이들이 새롭나보더라구요
스톤헨지는 저번에 뉴비주얼 백과 신비한 우주 읽을때 나왔었거든요~ 별을 관측했던걸로 추측한다고 나왔었는데 돌을 옮긴 모습으로 나왔는데 아이들이 어~ 그때 나왔던거다 하면서 아는척 해보더라구요
서울문화사 뉴 비주얼 백과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아이들과 자세히 배워볼수있었어요 한번 읽어서는 기억에 다 안남을듯해서 아이들이랑 궁금증 생길때마다 꺼내서 읽어보기 좋은 어린이백과사전인것 같아요 아이들이랑 읽어보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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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비주얼 백과 시리즈>는 프랑스 대표 출판 그룹인 플뢰뤼스사의 교양 백과로 전 세계에 3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인기 백과 시리즈로, 전 세계에서 2,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시리즈라고 합니다.
책을 펼쳐보면, 이 시리즈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건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하게 그려진 일러스트들을 통해, 그 내용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그 내용 역시 알차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뉴 비주얼 백과 시리즈> 첫 번째 책인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는 먼저, 공룡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공룡 화석이 만들어지게 되는 과정부터 시작하여, 이런 화석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인 ‘고생물학자’이 어떤 식으로 작업을 진행하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또한 다양한 공룡들을 멋진 일러스트를 통해 만나게 됩니다. 다양한 공룡들이 각각 어떤 특징들이 있으며, 크기는 얼마나 되었는지 등도 알려줍니다. 6500만 년 전 공룡이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된 원인은 무엇인지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이 책은 공룡에 대한 내용만을 전하고 있지 않습니다. 공룡이 멸종된 후 지구에 나타나 살았던 다양한 고대 생물들을 소개합니다. 아울러, 책 제목인 『놀라운 공룡과 선사 시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선사 시대”에 대한 정보 역시 전해주고 있는데, 이 내용이야 말로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만듭니다.
인류의 조상부터 시작하여 인류가 어떻게 진화하고 변천하였는지 그 역사를 체계적으로 잘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선사 시대의 인류의 역사와 생활사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일러스트로 인해 따분하지 않게 양질의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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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뉴 비주얼 백과는 전 세계 35개 언어로 2500만 부 이상의 번역 출판 된 인기 시리즈물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제1권은 공룡에 관한 이야기다. 공룡은 45억년 전 지구에 존재했던 동물이다. 공룡시대부터 인류시대까지 그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다. 공룡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비롭다. 공룡이 죽고 시체나 호수 밑바닥에 가라앉고 그 위로 모래와 흙 돌들이 공룡 뼈 사이사이로 흘러 들어간다. 그 상태로 딱딱하게 굳으면 공룡 뼈는 바위처럼 변한다. 공룡 말고도 공룡 알, 발자국도 알 수 있다. 그리고 공룡 뼈를 맞추어 박물관에 전시한다. 공룡의 특징도 알 수 있다. 목이 긴 공룡, 사나운 공룡, 머리에 볏이나 뿔이 달린 공룡, 갑옷 입은 공룡, 박치기 공룡, 날아다니는 공룡 등등. 다양한 공룡 생김새와 특징을 생생한 그림으로 알 수 있다. 보다가 시조새 다른 이름이 아르케옵테릭스라는 걸 처음 알아 신기하다. 공룡의 멸종 이유는 화산 폭발과 운석 충돌 등의 자연재해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공룡 멸종 뒤의 현재와 다르게 생긴 동물들의 모습도 신기했다. 코끼리 코에 혹이 하나인 낙타 뿔리 둘로 쪼개진 암사슴 같이 생긴 '마크라우케니아'라는 신기한 동물도 있다. 공룡과 함께 선사시대 인류에 대해 배우는 것도 좋았다. 인류는 약 70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처음 등장했다. 350만 년 전에 살았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뼛조각으로 복원된 사람의 이름이 '루시'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그 후 '오로린' '투마이'가 발견되기 전까지 루시가 인류 최초의 조상이었다. 불의 등장으로 그들의 생활도 윤택해졌다. 고기를 구워 먹기도 하고, 야생 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움막 주변에 불을 계속 피워두기도 했다. 단체 생활을 하고 돌을 무기로 만들어 사용했다. 그리고 네안데르탈인이 등장하고, 그들보다 더 뛰어난 크로마뇽인이 등장했다. 이처럼 공룡에서 부터 시작해 사람에게로 자연스레 관심이 옮겨가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참으로 유익하다. 뉴 비주얼 백과는 양장으로 되어 있어 제법 무게감이 있다. 실사처럼 느껴지게 생생한 그림과 업데이트된 새로운 최신 정보, 재밌는 독후 활동 퀴즈,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 처럼 유용한 부록이 있다. 좋은 정보가 가득해서 소장용으로 참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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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뉴 비주얼 백과 첫번째 이야기.. 공룡부터 고대 동물, 인류, 선사 시대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볼 수 있는 백과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생생한 그림은 물론이고 자세한 설명이 책을 이해하는 것을 잘 돕는다. 또한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주제별로 소개하고 있다. 공룡이라고 하면 우리집 둘째가 열광한다. 이번에 만나보게 된 '뉴 비주얼 백과'시리즈 중 그 첫번째 이야기가 공룡과 선사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1권부터 굉장히 열광하며 본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하루에 한번씩은 꼭 보고 읽어달라고 쫄라대서 엄마가 좀 더 고단해졌다. 공룡에 대한 특징과 살아 왔던 환경 등 실제 모습 그대로를 재현해 놓은 것처럼 묘사가 실감난다. 워낙 좋아하는 분류의 책들이 이 백과 시리즈에 다 모여있어서 굉장히 알차게 다 잘 읽게 될거란 기대가 되었다.
공룡 중에서도 굉장한 비주얼을 가장하는 알로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아이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공룡인데 알로사우루스는 가장 강한 공룡으로 자신의 몸집보다 더 큰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을 거침없이 공격한다. 게다가 육식 공룡 중에서 가장 덩치크고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힘이 아주 센 건 물론이고 날카로운 이빨과 튼튼한 턱으로 초식 공룡들을 공포에 떨게 한다. 얼마나 대단한지 아이들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노래를 부르며 다니는 걸 보면 가장 최고의 공룡으로 꼽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란 걸 실감한다. 아이가 공룡이 멸종한 이유를 궁금해 했는데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화산 폭발과 운석 충돌 등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원시 시대의 인류와 생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불의 발견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것이었는데 불을 이용해 날고기를 먹지 않게 되었으며 움막으로 가족을 지킬 수 있게 되며 사냥에도 큰 도움을 얻는 등 불은 인류에 큰 선물이 된다. 농업과 목축의 발달은 지금의 마을이란 형태를 잡아가게 해준다. 무던 유적들도 살펴보면 참 재미있다. 글자를 만들면서 선사 시대는 서서히 막을 내리게 되고 문자를 사용하는 역사 시대가 시작되게 된다. 초등 교과 속 과학 개념을 분문 속에서 다루고 있어서 어린 자녀들과 읽기에 부담없다. 개념이나 낱말의 어려운 부분들도 별도로 쉽게 풀이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면서도 참고하고 읽기 좋았다. 더욱이 독후 활동 퀴즈와 부록은 더 내용을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좋은 자료가 된다. 퀴즈 풀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활동들은 굉장한 유익하게 잘 활용하는 편이다. 부록은 어려운 낱말을 풀이하거나 유적지에 대한 정보들로 더하고 있다. 한 권으로 알차게 학교 공부에 도움도 되고 호기심도 채울 수 있는 공롱과 선사 시대를 공부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이 책으로 이젠 어렵지 않고 읽고 생각해보며 궁금증도 해결하고 생생한 그림으로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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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준수는 4살때부터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모든 종류의 공룡이름을 다 꽤차고 있었어요. 지금까지도 공룡사랑은 여전한데 이런 아이들을 위해 보여주기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뉴비쥬얼백과 3종세트랍니다. 신기한 자동차, 신비한 우주,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그중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편이에요.. 이 책은 공룡부터 고대동물, 인류까지, 공룡과 선사시대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생생한 그림을 통해 쉽고 재밌게 소개해 준답니다. 단순히 공룡만 소개하는게 아니라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배경지식까지 함께 습득할수 있어 아이가 지구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깨우칠수 있어요. 전세계 35개 언어로 출간된 책으로 국내외 전문가가 감수하고 알찬 독후퀴즈 활동을 할수가 있어요. 전세계 2500만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시리즈라고 하네요. 1단원은 공룡시대 동물과 고대 동물에 대한 이야기에요. 페이지를 여니 이렇게 자세한 공룡 그림과 함께 그 공룡에 대한 특징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공룡화석이 만들어 지는 과정도 알수 있답니다. 디플로도쿠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코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친타오사우르스, 람베오사우루스 등.. 엄청나게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공룡에 대해 완전히 다 알고 있다는 준수는 생전 첨 들어보는 공룡도 등장하니 매우 신기한지 초집중을 해서 읽게 되더랍니다. 공룡뿐 아니라 그시대에 같이 살았던 원숭이의 조상에 대한 이야기도 있답니다. 원시시대에 살았던 인류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나온답니다. 그 후로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등이 등장하죠.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이 불이 인류의 생활을 바꿔놓는 계기가 된답니다. 원시시대 인류가 생활하던 집에 대한 소개와 사냥, 죽음, 장례식, 도구 등 그들의 생활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 매우 자세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저절로 인류의 히스토리를 알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공룡과 선사시대 퀴즈가 나온답니다. 마지막은 낱말풀이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금껏 공룡 관련 책은 많이 보았지만 이 책은 그동안 보았던 책들과는 또다른 흥미를 주는 내용이라 울 준수가 너무 관심있게 보게 되었어요. 틈만나면 꺼내서 읽어보는 준수.. 공룡에 관심있어 하는 아이라면 강추하고 싶은 백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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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뉴 비주얼 백과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평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공룡 친구들! 특히 둘째 아들램이 줄줄 이름을 외우고 즐겨보는 책이 공룡 책이라 이번 뉴 비주얼 백과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책이 무척 기대됐어요. 아이가 이전에 읽었던 책들과는 다르게 놀라운 공룡과 고대 동물 그리고 선사 시대 인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생생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 더욱 즐거웠어요.
가장 사나운 공룡은 누구일까?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최초의 인간은 어떻게 생겼을까? 고인돌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책 표지와 차례를 살펴보며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나누고 전반적으로 한 번 책을 훓어보고 아이가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어봤어요.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테고사우루스,브라키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등등 다양하고 정보를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니 더욱 쉽고 재미있네요. 꼭 알아야 하는 공룡과 선사 시대 상식을 주제별로 만날 수 있고 초등 교과 속 과학 개념이 본문에 쏙!쏙! 들어 있어 더욱 알차네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려운 낱말은 알찬 낱말풀이 부록으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 우리 나라 공룡과 선사 시대 유적지에 관한 정보와 교과 연계표를 참고 할 수 있어서 더욱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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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를 손꼽으라면 공룡시리즈는 빠지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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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룡 이름을 하나도 모르다가 아들이 공룡 마니아인지라 육식공룡, 초식공룡도 구분할 줄 아는 엄마가 되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공룡의 세계가 궁금한 아이라면 이번에 서울문화사에서 새로 출간된 놀라운 공룡과 선사시대 책 추천합니다. 전 세계 35개 언어로 출간된 뉴 비주얼 백과는 생생한 일러스트가 한몫하는 것 같아요. 공룡의 종류들도 한 장 한 장 잘 분류가 되어있어서 공룡의 종류를 세분화해서 알게 되더라고요. 목이 긴 공룡( 디플로도쿠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무시무시한 공룡은( 알로 사우르스) 책 페이지에는 사람의 크기와 비교해서 그려진 공룡의 그림으로 공룡의 크기와 무게가 적혀져 있습니다.
사람과 공룡의 크기 비교를 통해 공룡의 크기를 나름 생각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공룡이 멸종하고 난 후에도 생긴 동물들에 대한 소개도 되어있어요. 선사시대 동물들의 모습, 빙하시대 동물들도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책 내용 중 원시시대 인류와 생활에는 원시시대의 사람들의 모습, 집, 도구들의 발전 상태를 생생한 일러스트로 이해가 쉽게 설명돼 더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 5학년 2학기에 배우는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의 모습을 책을 통해 배울 수가 있어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한 코너는 독후 활동으로 공룡과 선사시대 퀴즈였어요. 앞 부분에서 책으로 읽었던 내용을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풀 수 있는 활동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과목과 연계된 점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책 뒤표지에 주의사항에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을 소중히 다뤄야 하는 문구도 있어서 - 아이들 책을 많이 출간하는 출판사 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