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9권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10권으로 달려왔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만화가 군데군데 품절이라는게 아쉬워요ㅠㅠ 애니로 니와도 재밌을 거 같네요 읽어볼까 고민하시는 분들 바로 주문해서 읽기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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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가끔은 말해둬야지 그렇지 않으면 가까이에 있는 아사쿠라가 금방 독차지 해버린다고, 어딘가 쓸쓸하게 말하는 아야를 보며 미츠키는 아사쿠라의 손은 두근두근하지만 아야의 손은 가슴이 찌잉하고 아파진다고 느낀다. 아야는 자신은 그렇게 큰 감정에 대답할 수 없다며 지금까지 무신경했다며 사과하지만 그런 어중간한 태도는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미츠키는 추억 속의 그 아이가 더이상 여자아이로 보이지 않게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당장 결론을 낼 수는 없지만 그렇다면 적어도 온 힘을 다해서 한결같이 누군가를 생각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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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재미있는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입니다. 부상당한 아야를 위해 온천에 가서 요양하는 내용이에요. 아야를 위한 여행이지만 농구부원 꽃돌이외 미츠키 친구들과 다함께 가는 여행이 되었네요ㅎㅎㅎ 절대 미츠키와 단둘이 되지 않는 아야가 안스럽기도 했지만ㅎㅎㅎ 그래도 다같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내용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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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후편이 얼른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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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이북으로보고 빠져들어 구입하게된책이예요 9까지만 이북으로되어있어서 기다리기어려워 구매하게되었답니다~~ 30후반나이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간듯 마음이 두근두근하게 만들어주는 기분좋은 책이네요~~ 얼른 후속편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용~~ 다음편 너무 궁금해요%~ 다음편 너무 궁금해요% 다음편 너무 궁금해요% 다음편 너무 궁금해요% 다음편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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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10권입니다. 매번 하는 말이지만 이제 진도좀 나갔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아야 대할때 밀쳐내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제가 아야도 좋아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가 아닙니다. 아야처럼 대놓고 들이대면(???) 너무 좋을텐데... 솔직해서 좋아요. 빨리 이야기를 이끌어 주세요 작가니뮤ㅠㅠㅠ. 그나저나 농구는 누가 잘할까요...이건 궁금합니다. |
| 아나신 작가님의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리를 다친 아야의 회복을 위해 모두가 온천여행을 가게 됩니다. 아야에게 편한 멤버들이 아니었음에도 미츠키를 위해 가 준 아야ㅠㅠ 서브남주이지만 계속 마음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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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10권이 나왔네요. 생각보다 길어지는 내용이라서 중간에 아우성이 많았던 만화지만 그래도 그림 예쁘고 내용도 예뻐서 계속 구매해 보고 있습니다. 뒤로 갈수록 작붕이 일어나기는커녕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 진도만 팍팍 빼주면 여한이 없을 거 같은 만화입니다. 물론 진행이 될수록 주인공들간의 감정이 점점 밖으로 드러나서 보기는 좋지만요. 초반은 흥미진진한 삼각관계였는데 그래서 아쉬움이 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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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10권 여전히 약간은 뻔하고 유치한 내용이지만 또 계속해서 보게 되는 매력. 뻔한 내용도 보게 하는 것이 아나신 작가의 힘인 것 같다. 겨울방학, 부상을 당한 아야의 요양을 위해, 토와의 제안으로 다 같이 온천여행을 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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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왕따를 겪는 것을 극복하고 친구, 연인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려하는 여고생이 나옵니다. 다친 친구를 요양시키고 자신과 친한 학교친구들이랑 사이좋아지라고 온천에 갑니다. 온천, 옷을 몽땅 벗고 날것 그대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만큼 웬만큼 친하지 않으면 못간다고 봅니다. 특히 소심한 성격이며 낯가릴수록 더욱더. 거기를 함께 가서 함께 놀고 즐기고 이야기 나누고 점점 친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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