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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를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빈출 어휘들이 나와서 중요 단어들을 위주로 하여 외울 수 있고 어느 시험이든 중요한 기출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점이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 좋았던 점은 구어체 표현들을 정리하고 또 문제도 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어법을 한 번 더 정리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법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제별로 있기에 중요한 어법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으며, 기출 유형들이 정리되어 있어 텝스에서 나오는 유형들을 알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기출변형 문제들이 있어서 문제를 풀고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을 유용하게 이용하였습니다.
책이 텝스를 공부하는 데 있어 정말 도움이 되고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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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험부터 문항수를 줄이면서 난이도도 더욱 어려워진 TEPS ! 그래서 토익을 준비할때보다 더욱 많은 준비가 필요한 것같아요. ㅠ ㅠ TEPS 시험은 독해, 리스팅, 어휘와 문법으로 나누어져있는데요. 특히 저는 어휘와 문법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9년간 TEPS 문항을 연구하고 출제 원리를 밝혀온 시원스쿨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한 2019,뉴텝스 기본서 끝판왕! 시원스쿨랩 빅텝스 어휘 문법 TEPS로 집중적으로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교재는 현재까지 모든 뉴텝스 시험과 10년간의 텝스 기출 자료를 분석해 문제 유형과 문장 구조, 어휘와 구문을 모든 문항에 적용해 자주 출제되는 유형 위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단기간에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고하니 믿음이 가네요. 또한 텝스 출제 포인트가 완벽하게 정리되로고 기출 변형 문제 포인트를 빈도순으로 만날 수 있어서 실전 전략을 실전 문제에 적용해 되풀이해서 풀다보면 목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기네요. 교재에는 어휘와 문법 고득점에 필요한 30개 필수 학습 내용을 선별해서 유형과 실제 문제에 바로 적용시켜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하고 15일, 30일 학습 플랜으로 단기 학습 플랜으로 준비가능하겠어요. 일단 시험을 준비하기 앞서 변경된 내용을 먼저 파악해보고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무엇보다 기출 빅데이터로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들을 한 번더 확인! 암기하는 것도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특히 많은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들을 살펴보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문법도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이 되는 설명을 토대로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구요. 모든 정답 포인트들을 수록해 초고속 정답을 찾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기출 유형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들의 차이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동의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교재에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제공하고 있어서 시험 전에 풀어보면 실전에도 떨림없이 시험에 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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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를 거의 처음 시작하는데 기본서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번에 뉴텝스로 바뀌고 나온 책이라서 뉴텝스에 대비해서 좋은 책이에요!
어휘는 기출에 대해서도 나오고 외워야 할 단어도 잘 나와있어서 외우기도 편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
문법도 핵심포인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나와있고 설명도 자세히 잘 되어있어서 공부하기가 편해요
이 책은 깔끔하고 설명도 다 잘 되어 있어서 기본서로 어휘,문법을 정리할 수 있어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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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부터 텝스가 뉴텝스로 바뀌고, 모든 기본서들이 새로 출간되었다.
2019년 따끈따끈하고 믿음가는 뉴텝스 교재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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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랩 빅텝스 어휘 문법 TEPS는 기출 빅테이터 분석을 토대로 어휘. 문법을 효과적으로 마스터하면서 초단기적으로 고득점을 낼 수 있는 기본서로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빅텝스 어휘는 기출예제- 암기리스트- 최빈출 암기 콕! - 기출 Check-up Test 4단계로 구성되었고 빅텝스 문법은 핵심문법정리- 기출유형정리- 실전적응훈련- 기출 Check-up Test 4단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NEW TEPS 완벽 가이드를 통해 기존 시험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고 어휘와 문법의 문제 유형과 특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뉴텝스 어휘. 문법 파트별 문제 맛보기로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살펴볼 수 있고 빅텝스 어휘.문법 초단기 학습플렌으로 학습진도에 따라 밀리지 않고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헷갈리는 부분과 틀린문제와 오답노트등을 통해 복습해 나갈 수 있어요.
빅텝스어휘 최빈출 어휘/ Collocation 연어/ 최빈출 표현/ 고득점 어휘 TEPS 어휘 학습전략 텝스 시험에 출제되었던 기출 어휘를 우선적으로 암기하고 시험에 자주 나왔던 교재의 암기리스트에 수록된 어휘는 반드시 외워 예문에 어떻게 쓰이는지 제대로 이해하는게 중요하단걸 알 수 있어요. 최빈출동사 기출예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데 문제풀이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출제문제의 의도를 파악해보고 정답을 찾아보는 훈련도 할 수있어요. 기 리스트를 통해서 다양한 단어의 의미와 동의어도 함께 익히고 예문을 통해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며 어휘력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이미지도 함께 실려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어휘학습을 할 수 있어요. 최빈출 어휘 암기 콕! 간단한 퀴즈를 통해 기출어휘 표현들을 외워보며 헷갈리지 않고 정답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Check-up Test 를 풀어보며 제대로 학습했는지 체크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한번 짚어볼 수 있어요.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도 들을 수 있고 최빈출 어휘리스트 단어 시험지도 알차게 활용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단기적으로 빅텝스 어휘와 빅텝스 문법을 마스터 하면서 실전적응훈련을 알차게 해 나갈 수 있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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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텝스 시험에 응시 한지 7년 정도 되었다. 영어실력을 점검할 겸 텝스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데 올해(2018년)부터 뉴텝스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험시간과 문항 수가 줄어 부담이 줄어든거 같지만 새로운 유형이 추가 되었다. 특히 이전 텝스에서 각각 출제 되었던 어휘/문법 파트가 하나의 파트로 통합되었는데, 시원스쿨의 빅텝스 어휘문법 교재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기출문제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빈출어휘 및 문법사항을 잘 정리해 놓은 교재이다. 어휘 파트는 암기할 빈출 어휘리스트와 기출문제와 유사한 유형으로 암기한 단어를 적용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단어 암기 리스트에 단순히 단어와 예문만 나열하지 않고 단어와 관련된 이미지를 같이 제공해 암기한 단어를 연상하는데 도움이 된다. 문법 파트도 어휘파트와 유사하게 자주 기출 되었던 핵심 문법을 정리한 후 기출 문제와 유사한 문제를 통해 문법을 적용하고 익힐 수 있게 잘 구성되어져 있다. 책이 두께도 적당해 부담감 없이 학습할 수 있다. 전체를 1회독 하는데 교재에 있는 스케줄대로 하면 30일, 2회독 하는데 15일이 걸린다. 넉넉잡아 2달 정도면 텝스 어휘/문법파트를 충분히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다. 텝스를 막 시작하는 초보자 보다는 중급자에게 적합한 교재인거 같다.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 이용권도 책속에 포함되어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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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트렌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책을 보면 단어만 설명 된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게 그림이나 상황에 맞는 사진을
붙여 놓았다. 그래서인지 그 점이 텝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기출 유형이나 이런 것을 보면 % 부분이 나와 있는데, 이 부분도 생각 이상으로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어휘나 문법 편이어서
그런지 굉장히 자료가 방대한 편인데, 특히 어휘 부분이 40% 가
조금 넘어가고 문법 부분이 60% 가 안되는데, 밸런스를
잡으려고 고심했던 흔적이 보였다. 사실 이런 부분에선 테스트 부분보단 기본기를 익히는데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본기를 익힌다면 아무래도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고, 문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정답 및 해설 부분으로
넘어가자면 1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인데, 그만큼 디테일하다고
할 수 있다.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해설만 언급하지
않고, 어휘 부분을 더 설명해서. 아 이 책은 정성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수익을 얻으려면 디테일이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은 디테일에 굉장히 충실했다. 끝으로 폰트다. 난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를 보자면 바로 폰트라는 말 밖엔 설명이 안된다. 가독하기가 쉽게 되어있는 폰트다. 영어폰트도 좋았고, 한글폰트두 좋았다. 여러 폰트체가 잘 어우러지는 책이다. 텝스 점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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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란 시험에 7년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영어 시험 교재는 해**가 꽉 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솔직히 말하면 세련된 겉표지 때문이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면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다니면서 ㅋㅋ) 이 수험서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점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효과,효율적인 학습 이다. 사회 여기저기서 '빅데이터'라는 말이 들리고, 영어 실력의 향상을 위해서라면 빅데이터고 기출문제고 상관 없이 여러 책들 읽어보고 단어 이것저것 다 외우고 하면 되겠지만 첫 부분에 이 수험서가 다른 수험서들과 다른 점을 이야기 해 놓았다. 먼저 어휘편부터 살펴보았다. 크게 4개의 섹션으로 되어있다. Section1 은 최빈출 어휘로 unit 1~3 순서로 동사 명사, 형용사/부사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그 다음 페이지에는 텝스 어휘 문제를 분석해 놓았다. 구성의 분석부터 시작하여 어휘문제의 특징, 최신 출제 경향, 어휘 학습 전략까지 자세하게 기술해 놓았다.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이제 정말 단어 공부가 시작된다. 다른 수험서들과 비슷하게 기출 예제로 시작하지만, 애로우 잉글리시 선생님께서 단어외울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이미지로 기억하는 것이라고 하셨었다. 그런데 이 책에 그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니! 좀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운 부분은 '발음기호'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것까지 있었다면 완벽했을텐데! (너무 깊이 갔나....? ) 암기 리스트에는 그 동사가 쓰인 문장들도 제시해 놓고 있어 독해 공부까지 된다는 장점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청해/ 어휘문법/ 독해 이 파트들을 분리해서 생각하기 보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그 다음은 짧은 퀴즈 28개, 다음 페이지는 실제 시험 난이도와 똑같이 출제된 실전문제! 이 두 부분은 앞서 공부했던 '암기 리스트' 에 있는 단어들을 좀 더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인 것 같다. 나는 사실 지금 암기리스트에 멈춰서 내가 아는 단어들에는 옆에 있는 네모칸에 체크해 두고 따로 보지 않고 이런 여러가지 것들에 비추어 봤을 때, 텝스를 공부하는 모든 이들이 노력하는 만큼의 성적을 받길 기원한다. 다음은 문법편! 문법은 총 5개의 section 으로 되어있다. Section 1 동사는 unit 1~5 시제, 동사의 종류, 능동태& 수동태, 수 일치, 조동사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문법 부분도 문법 문제의 구성 부터 특징, 최신 출제경향, 학습전략의 순서로 첫 부분은 '동사' !! 동사 출제 경향이 소개되어 있고 다음 페이지부터는 unit 별로 문법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해 놓았다. 이런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나서 그런 다음 심화 학습. 그 옆 쪽에는 기출 문제를 통해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해 놓았고 그 다음쪽에는 시험과 난이도가 같은 기출변형 문제들을 제공해 놓고 있다. 나는 '문법' 이라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공부할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고 있지 않는 사람이기에 다시 돌아가서... 모든 섹션을 다 공부하고 난 다음 풀어 볼 수 있는 실전모의고사(어휘 문법 부분)가 뒷쪽에 있다. 정말 텝스 시험지와 비슷한 색으로 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어 교재의 마지막 쯤에 있는 이 교재를 구매하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다른 것보다 '단어 시험지' 가 탐난다. 조금 있다가 들어가 봐야지!! 그리고 책 날개 부분에 실전모의고사 해설강의 이용권이 있으므로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영어에서 문법이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처럼 문법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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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생산되고 있는 단어의 끝은 있을까 한국 단어도 100분의 1도 모르지만 한국어를 쉽게 할 수 있듯 필요한 영단어만 뽑아서 공부할 수 있다면 영어의 여러분야도 섭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텝스분야의 단어공부를 위해 선택한 책이 “시원스쿨랩 빅텝스 어휘·문법”이다. 이 책은 텝스에 필요한 어휘와 그를 구사할 수 있는 문법을 39일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시험을 접하는 수험자가 초보자일지라도 쉽게 파트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매우 유용하다. 빅텝스의 어휘 파트는 최빈출 어휘를 시작으로 콜로켕션 연어, 최빈출 표현, 고득접 어휘 이렇게 어휘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4가지 파트로 정리하고 있다. 최빈출 어휘의 경우 기출예제를 보여주고 암기리스트를 단어와 그와 연관지을 수 있는 문장과 함께 정리되어 있다. 즉, 단어가 문장에서 사용되는 특성이나 뤼양스를 읽을 수 있도록 정리된 예문은 공부에 매우 유용해 보인다. 이렇게 시직된 최빈출 어휘는 동사를 시작으로 명사, 형용사, 부사 등 각 품사별로 정리하고 마지막에 이 어휘를 실전문제를 통해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다. 콜로케이션이라 불리우는 연어도 이렇게 그 형태나 숙어가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알고 가장 중요하게 모아놓은 연어를 정리하고 문제로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어휘 파트는 4가지 파트를 3중, 4중으로 읽고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어가 반복이 중요함을 알려준다. 그렇다면,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가장 지루해 하는 문법의 경우 이해를 돕기 위해 문법 문제의 구성과 최신 출제 경향을 보여주면서 공부의 지향점을 잡아준다. 그 후 문법을 파트 별로 나누어 집중 공랴하는데 일반 문법책을 읽어나가는 것 보다 실전으로 문제와 문법을 접할 수 있어 이해도를 매우 끌어 올린다. 각각의 문법에는 핵심 포인트를 통해서 문법의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보여주고 각각을 쉬운 예제를 통해서 풀어서 설명해 준다. 또한 문법과 단어가 분리될 수 없듯이 각각의 필수적인 기출표현으로 정리한 뒤 역시 책의 가장 핵심인 문제로 이 정리된 문법을 이해하였는지 점검할 수 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 기출이나 비슷한 유형으로 각각의 파트를 정리할 수 있다면 고득점은 따놓은 것이라 이 문제 정리법은 매우 유용해 보인다. “시원스쿨랩 빅텝스 어휘·문법”는 맨 뒤편에 실전 기출과 같은 형식과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여 우리가 30일로 정리한 어휘와 문법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가름할 수 있다. 영어란 어려운 난관이지만 깔끔한 디자인과 매끄럽게 정리된 빅텝스의 어휘와 문법이 있다면 좀 더 쉽게 필요한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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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성적에는 몇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점수가 가장 오르지 않는 TEPs공부를 시작했다. TOEIC이랑 100점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 나의 경우는 점수 차이가 많이 났다. 독기를 품고 해야 하는데 성적을 받을수록 점점 좌절만 하게 되었다.
NEW teps로 바뀐다고 하는데 안 그래도 시간이 부족한데 어쩌지 하는 부담감만 가득했다. 이 책은 저자 직장의 동영상 강좌가 있고(물론 구입해야하지만) 홈페이지에 어휘/문법 문제의 특징과 전략에 관해서 guide 동영상이 있어서 책을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문제당 24초안에 풀라고 하는데 과연 그랬었던가 하는 자기반성을 하게 된다. 하루 학습 분을 나누어 두었는데 만약 오늘 하지 못했다면 1) 마무리 짓고 넘어간다. 2) 그냥 건너 뛴다. 이 책에서는 2)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쩌면 내가 시도하지 않은 방법인 것 같다. 무조건 끝난 부분에서 시작했었다. 또한 순서대로 암기를 하고 정독을 했지 반복은 잘 하지 않았었다. 수학은 오답노트를 만들었지만 영어라는 과목에서는 오답노트를 활용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복습할 때 오답노트를 만들라고 하고 있다. 꽤 많은 단어를 하루에 외워야 할 만큼 양이 많지만 사진이나 그림이 있어서 연상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도록 동의어도 있다. 어휘와 문법은 독해랑 많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어휘, 문법의 part 1부분은 청해 part 1과 많은 관련이 있었다. 모든 파트가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렇다고 생각하지 못했었다. 분야별로 따로 나뉘어져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파트가 연계되어있어 더불어 점수를 올릴 수 있다고 한다.(아직 결과를 받아보지 못해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파트별로 어떻게 문제가 출제되는지 예시도 있고 최빈출 단어도 따로 있어서 숙어처럼 외울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동의어도 있고 예시문장도 있어 하루에 공부하기에는 범위가 많은 것 같다. 이게 마지막 장이겠지 했지만 더 있어서 좌절하게 되는 분량이었다. 텝스 공부하는데 하루에 3시간은 투자하라고 하지만 최소 3시간이 될 듯하다. 다 보지 못하고 넘기기도 했지만 그래도 습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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