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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글스 캐릭터의 하루를 따라가며 색칠할 수 있어 스토리가 느껴지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일상 장면들이 담겨 있어 지루하지 않았고,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 덕분에 색칠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도안도 부담스럽지 않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고, 완성 후에도 소장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컬러링북이었습니다. 감성과 재미를 함께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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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에서 나온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 딩글스의 하루>는 어린 시절 즐겨 가지고 놀았던 종이 인형이 생각나는 컬러링북이다. 어릴때 외갓집에 놀러가면 옆집에 살던 언니가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직접 종이인형을 만들어 놀아줬는데, 그때 언니가 얼마나 대단해 보였는지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당시가 생생히 기억이 난다.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 딩글스의 하루>를 보고 당시의 추억이 생각나서 냉큼 구매를 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귀여운 옷을 입은 캐릭터를 색칠하고, 또 색칠한 그림을 가위로 오려 종이인형 놀이까지 가능한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하다 보면 옛 추억이 새록새록 ㅎㅎ 아이와 함께 가지고 놀아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