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까지 쭉쭉 구입하고 바로 읽었다가 한동안 깜빡- 드디어ㅎㅎ 04권, 완결권을 구입해 읽게 됐네요. 다 모았다는 개운함과 이게 끝이라는 아쉬움이 공존ㅠ 풀컬러 만화책+174p입니다. 진짜 사람사는 현실 모먼트 나올 때마다ㅎㅎㅎㅎ앗!!! 하게 됨ㅋㅋㅋ 끝에서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ㅎㅎㅎ 만화적 요소로 끝난것 같아요. 귀여워! 더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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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mato작가의 엠퍼러와 함께 4권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여워서 1권부터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구매했는대 벌써 끝나버렸군요 후속작도 있다면 바로 구매를 할탠대 아쉽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도 이상하지않고 나름 재미있게 마무리 되어서 만족스럽내요 후기로 조금 세월이 흐른 후에 주인공들이 어떻게 지내는지에대한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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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너무 귀욤 귀욤하고 내용도 너무 좋아요 마음이 깨끗해지는거 같아요 팽귄은 사랑입니닷~~~~~~~~!! 풀 컬러인것도 최고에요 앞으로 이런 작품 마니마니 내주세요~~~~~ 제발요부탁드려요 이런가 많아서 계속계속 사죠 ㅎㅎㅎ 너무 귀욤 귀욤하고 내용도 너무 좋아요 마음이 깨끗해지는거 같아요 팽귄은 사랑입니닷~~~~~~~~!! 풀 컬러인것도 최고에요 앞으로 이런 작품 마니마니 내주세요~~~~~ 제발요부탁드려요 이런가 많아서 계속계속 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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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애완동물이 된 펭귄이라는 독특한내용으로 시작해서 완결까지 됐네요 등장인물이 어린아이 학생 남녀 다양하게 있어서펭귄에 다한 시점도 다양하게 묘사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펭귄의 먹이로 생선을 갈았는데 그냥 "우유"라고 번역한 것 찾아보니 펭귄 새끼를 위한 먹이는 펭귄 밀크라고 한다는데 밀크=우유 라고 번역되니 그냥 기계적으로 우유라고 번역한 거 같아서 아쉽네요 우유는 영어로 밀크지만 펭귄 밀크가 소젖이 아니니까 우유라고 번역하면 의미전달이 안되잖아요 그리고 거의 마지막 부분에 카이저라는 단어는 일본어가 아니라 독일어입니다. 황제라는 단어의 일본 표현은 코-테 돈 주고 사서 보는건데 출판사에서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