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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효원님의 7일후 愛 리뷰입니다. 남주: 톱스타 서한울 여주: 아나운서 재희
여행지에서 우연히 7일동안 함께 보낸후에 헤어지며 남주가 한국돌아오면 찾겠다고 하는데 기억을 잃어 여주 못알아보고 ....하지만 끌리는 마음은 계속 있고... 무엇보다 로마라는 매력있는 여행지에서의 우연한 만남 남주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 짧은 시간이지만 둘이 흠뻑 빠져 사랑하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물론 7일 후애는 아주 험난한 일정이 여주에게 기다리고 있지만요ㅠㅠ 여주가 많이 울고 마음아파해서 저또한 마음 아팠네요 그래도 결국 해피앤딩으로 남주가 기억 찾고 여주와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어 흐믓했어요 남주가 기억을 잃었다는걸 여주에게 좀 알려주지...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그랬으면 소설이 되지 않았겠죠. 그 부분이 많이 답답했지만 남주가 기억 못하면서도 여주에게 끌리는 장면은 또 좋더라구요 3권이라는 장편인데 단편같은 느낌이....내용이 무겁거나 우울하지 않아서 일듯해요 3권이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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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술로 기억을 잃은 한울은 1년만에 귀국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고 연예프로그램에서 재희와 재회하지만 알아보지 못한다. 재희는 자신을 모른척하며 질척이지말라며 자신을 거부하는 한울에게 상처받는다. 그러던둥 이탈리아 영화 로케이션을 떠났던 한울은 자신과 재희를 기억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자... 2권은 조금 늘어지는 것 같습니다. 한울이 재희에게의 매몰참이 공감하기 어려웠고 재희도 뭘 그렇게까지... 두사람의 감정선 공감이 영 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