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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이 시대에 성인 3명만 모여도 대화도중 한두번은 꼭 나오는 이야기다.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던 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와 읽어보게 되었다.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수 있다고? 아직 늦지 않았다는 얘기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 책은 초보자에게 적합하게 하나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기술해 주는 방식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고, 중요한 부분에는 저자가 노란색 줄까지 그어 주어서 볼펜도 필요없이 잘 읽게 되었다.
지금 당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부동산은 과연 불로소득인건지.. 속시원히 답변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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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전작과 이책은 흐름을 같이한다. 그 흐름이라하면 실전에 반드시 필요한 practical하고 smart한 책이라는점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고 매매나 월세 등 계약을 해본 분이라면 공감이나 도움되는 부분이 너무나 많은 책이다. 프스트잇에 적어놓고 통화한다는 부분도 나와 같은 점이라 읽다가 혼자 웃었다. 1년에 한번은 또는 매매나 계약을 고려할때는 다시한번 읽어보고 조언해주는 정석대로 행동하면 좋을것같다. 내용은 만점을, 구성은 별4개로 그친다. 지금도 훌륭하지만 다음번 책도 너무 기대가되기 때문에 구성은 한개 남겨둡니다 |
늦은 시기간 없다. 결과의 차이는 행동했느냐, 행동하지 않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QnA 형식으로 되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건 없건 누구나 궁금해하고 있는 사항을 하나씩 설명해 준다. 부동산을 왜? 투자해야 하는지,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하는지 빌라, 오피스텔 투자부터 아파트 투자에 대한 궁금증과,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지난 정권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 여겼다. 그리고 곧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올라간 가격은 떨어질 줄 몰랐고, 떨어져야 찔끔이었다. 올라가기 이전 가격으로는 절대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우상향. 올랐다 떨어졌다를 반복하지만 결국엔 오른다는 것. 여러 불안이 엄습해왔다. 집도 없이 계속 이렇게 세입자 생활을 한다면...지금도 월급만으로 사는게 빠듯한데... 때로는 이 빠듯한 생활이 지친다는 말이 절로 나오기도 했다. 이 빠듯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하나! 부동산 투자! 내 집은 우여곡절 끝에 마련했으니, 지키자! 그러려면 공부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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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nd A 형식으로 간결하게 쓰여진 부동산 지침서.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내용이 거의 들어가 있다. 초심자들이 부담없이 보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실거주 할 주택 구매 팁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팁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쓰여져 있다. 투자를 한다고 남들 쫓아서 할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투자처를 찾고 매수부터 보유 양도까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한다는 저자의 조언도 인상적이다. 나중에 투자 하기에 앞서 한번 더 읽어 보면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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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한채도 없는 사람은 많아도 한채만 보유한 사람보다 여러채 보유한 사람은 더 많다. 전세를 살거나 월급을 모아 적금을 드는 게 안정적인 투자라고 생각하겠지만 인플레의 위험과 소득증가의 추세를 감안할 때 부동산 만큰 위엄을 피할수 있는 좋은 자산은 없다.. 주식도 대장주, 우량주는 비싸서 중소형주를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 .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아파트가 비싸므로 빌라, 오피스텔 , 다가구에 투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상승율을 비교할때 차이가 많이난다. 집을 사는데 무엇부터 알아야 하는지 실거주 외에 투자의 목적으로 할때 세금 문제는 본인이 직접 계산해 봐야 하지 않을까? 세금 뿐만 아닌라 문재인 정부의 대출 억제 정책으로 인해 대출 한도도 내 소득에 맞춰서 받도록 해야 할 것이다 . 투자를 넘어 부동산이 우리의 삶에 안정을 도모할수 있도록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는 수고로움도 선행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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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전문가라도 첫걸음은 초보자.
전작이 히트친 후 2번째 책을 낸 저자 같다. 여러가지 중요 포인트를 알기 쉽게 적으신것 같다. 궁금했던 작은 내용부터 중요한 내용까지 잘 소개해주신다.
단점은 종이질이 개인적으로 별로라서 넘길때 느낌은 좋진않다.
제목이 자극적이지만, 소소하게 보기 좋은 책이다. '부동산 투자의 궁금증' 정도의 내용이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