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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보석을 토하는 소녀 시리즈가 장기화될 경우 이번 권이 하나의 커다란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이전 권들과는 다소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책소개에도 나와 있지만 그 가설이 이렇게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것을 보면서 작가가 글을 잘 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달까. 여하튼 이번 권은 직접 보면서 진한 여운을 느껴보는 것을 권하고 싶고, 만약 이번 권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후 권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가져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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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나츠의 일상으로 시작하는 보석녀 5권.쉬는날에도 발동되는 나츠의 직업병과 친구 엘사 쌍둥이 동생들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강아지 아저씨까지 만나며 자기와 스푸트니크의 닮은점에 생각하는 나츠.팡숑에 대해 조사하는 소아란과 동생의 부탁으로 팡숑의 사건에 대한 정보를 편지로 보내준 유키.클루와 함께 소아란과 일라쟈가 있는 곳으로 향해 그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유키의 추측을 공유하는 네사람.과연 그녀를 만나게 되는건 언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