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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적잖은 라이트노벨을 봤지만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 느낌을 주는 작품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다. 그만큼 이번 권 표지일러스트는 여러가지로 만족스러웠다. 이번 권을 다 읽은 후 다시 표지를 보면 왜 이번 권 표지를 이런 그림으로 그렸는지 느낌이 온다고 해야 할까. 여하튼 2권 이후로 클루는 체험학교에 가기 위해 잠시동안 스푸트니크와 떨어지게 되는데.. 문제는 스푸트니크 주변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랄까. 그래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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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와의 만남 이후로 트라우마를 조금씩 극복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평범한 보석점의 점원으로 일하게 된 클루 앞으로 클루롤 상회장에게 편지가 오게되고 일라쟈의 모습을 보며 고민에 빠져 있던 클루는 보석학교 체험을 위해 스푸트니크와 잠시 떨어져 대도시 뷔알톤으로 향하게 된 클루.클루롤 회장의 집에서 학교체험동안 신세를 지게 된 클루는 거대한 저택에 압도당하며 클루롤과 그의 아내 마리아와 만나 인사를 나누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