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흥미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 관해서 쓰여진 작품이라서 무척 유의깊게 읽었는데요. 제가 잘 알지 못한 hiv 라는 세계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도와준 작품인 것 같아요. 특히 에세이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쓱쓱 읽히는 점이 무척 좋았고, 이 알마 출판사에서 이런 테마로 출간하는 책들이 무척 인상적이라서 시리즈로 모아보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최근 흥미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 관해서 쓰여진 작품이라서 무척 유의깊게 읽었는데요. 제가 잘 알지 못한 hiv 라는 세계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도와준 작품인 것 같아요. 특히 에세이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쓱쓱 읽히는 점이 무척 좋았고, 이 알마 출판사에서 이런 테마로 출간하는 책들이 무척 인상적이라서 시리즈로 모아보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