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묘미는 치트가 되어도 다른 라이트노벨 주인공들과는 달리 일반인처럼 평화롭게 돈을벌다 창관에서 정사하는것을 전투하듯이 묘사하는것이 재일 재밌고 독창적인부분같습니다. 이 세계에서는 창부들이 젊고 매력이 있어야 하기에 비난이나 혐오의 대상이 아닌것같은대요.다시 적지만 그들과의 정사를 전투하듯이, 촉수괴물에 희롱당하는 여전사라던가 슬라임에게 농락당하듯 묘사
이 책의 묘미는 치트가 되어도 다른 라이트노벨 주인공들과는 달리 일반인처럼 평화롭게 돈을벌다 창관에서 정사하는것을 전투하듯이 묘사하는것이 재일 재밌고 독창적인부분같습니다. 이 세계에서는 창부들이 젊고 매력이 있어야 하기에 비난이나 혐오의 대상이 아닌것같은대요. 다시 적지만 그들과의 정사를 전투하듯이, 촉수괴물에 희롱당하는 여전사라던가 슬라임에게 농락당하듯 묘사하는게 재밌내요. Ps.맨뒤 소설은 제가 못 읽는것이 아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