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은 유럽 여행편으로 실사입니다.각 니라 영국 , 네덜란드, 스페인, 포루투갈, 그리스, 이탈리라, 프랑스, 러시아의 풍경이나 볼거리, 먹거리 등을 담고 있으며 아무래도 전편까지의 평면적 그림보다 실사이기에 아이가 좀 더 집중해서 봅니다. 또 아이가 긴략하게나마 그나라를이해할 수있게 설명이 덧붙여 있습니다. 좋았습니다. 이런 책이 많았으면 합니다.
6편은 유럽 여행편으로 실사입니다.각 니라 영국 , 네덜란드, 스페인, 포루투갈, 그리스, 이탈리라, 프랑스, 러시아의 풍경이나 볼거리, 먹거리 등을 담고 있으며 아무래도 전편까지의 평면적 그림보다 실사이기에 아이가 좀 더 집중해서 봅니다. 또 아이가 긴략하게나마 그나라를 이해할 수있게 설명이 덧붙여 있습니다. 좋았습니다. 이런 책이 많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