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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관련서적을 많이 찾아보았지만,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는책을 찾을 수 없었다. 이 책은 예술치료로써의 무용치료를 언급하며 다른 예술치료인 음악치료와 미술치료와는 다른 무용치료만의 특징을 언급한다. 나에게는 이론적고찰내용은 다소 어려웠으나 무용치료의 요소를 설명하는 2장을 읽을 때는 그동안 내가 궁금했던 것들,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기분이 들었다. 한국의 무용치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접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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