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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이 땅에 떨어져 무생물로 부터 시작해 약간의 감정의 있는 생물 그리고 인간으로 변화하는 주인공이 만나는 사람과 동물들을 통해서 성장하며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그런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마치 이러한 끝없는 탐구의 연속과 성장을 마치 인간의 삶을 색다르게 표현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불멸의 그대에게 7권을 읽었습니다! 읽은건 예전이고 리뷰는 표지만 보고 쓰고 있기에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ㅋㅋ 아마 애니메이션 기준 제일 좋아했던 장면?이 나왔던 화인걸로 기억해요 점점 성장하는 불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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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것 이상의 만화였습니다 그림도 정말 섬세하고 아름답고 스토리도 매력적이어서 보는내내 너무 좋았네요 거기다가 작가님에 대해 검색해보니 과거에 목소리의 형태 라는 애니메이션의 원작을 그려셨던 분이시더라고요 더더욱 팬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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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는 인간의 인생이 '불사'를 통해 압축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불사'가 가진 불멸성으로 불가피하게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이별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불사가 느끼는 감정과 그에 따른 행동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오랜 기간동안 섬에서 고립된 생활을 한 점이 그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도와줄 동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불사'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7권의 하이라이트는 토나리와 '불사'가 재회하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불사'를 생각하는 토나리의 모습이 슬프면서도 참으로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한편 카하쿠, 우라리스 왕자 등 새로운 동료들이 생기면서, 앞으로 '불사'의 여정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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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ㅋ다른분 리뷰보는데 스토킹범죄 처벌 강화해야된다는게 왤케웃기죠 하여튼 잘보고있습니다 옴니버스 식으로 전개되는 와중에 시간을 넘어서 하야세가 불사를 따라오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어쨋든간에 불사를 따라온건 하야세네 일족밖에없다는 생각도 들고 ㅋㅋㅋㅋ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정말 예측이 잘 안가는만화에요 다음권 내용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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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란 할멈이 죽고난 뒤, 40년의 시간동안 무인도에 스스로를 가둔 불사.
그리고 섬으로 불사를 찾아온 수호단의 사람들. 수호단의 지휘를 맡고 있는
하야세를 잡아먹은 줄 알았던 노커는 그녀의 손에 깃들어 대를 이어 자손들에게
2대 계승자 우시오, 3대 치스이에 이어 6대째에는 남자 계승자 카하쿠까지 |
| 애니메이션 2기에 해당하는 부분부터 시작한다. 세월이 많이 흘러 불사도 아저씨 티가 제법 난다. 노커를 잡아먹으며 산 것으로 나오는데 그 이후에는 그런 모습이 전혀 나오지 않아 별 의미는 없던 것 같다. 그동안에 다른 생물들로 변해 다양한 실험을 하긴 했으나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도시로 나온다. 하야세의 후손들이 대를 거듭하며 불사를 찾아오면서 시간의 흐름도 제법 빨리 흐른다. 새로 등장한 본 왕자는 디자인이 요란해서 고대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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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이에요 보면서 몇 번은 질질짠듯... 복선 회수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걍... 모든 에피소드의 인물들이 입체적입니다. 웃긴건 작가가 이상성욕 있는것 같아요 어린 남자도 좋아하고 동성애도 좋아하고 여자쪽인 멘헤라인 이성애도 좋아하시는듯... 불호는 아니고 감동적이다가 그런 부분이 튀어나와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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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티빙으로 애니메이션을 접했는데 접히기 전에도 썸네일보고 너무 취향아니라서 묵혀놨다가 최근에서야 보기 시작했다 근데 다보고 나서 이게 머선일이지 정신 차리고 보니 현재 나와있는 원작 모두 구매를 하고 난 뒤였다. 목소리의 형태 작가라는 소리에 기대를 아주 조~금 기대를 하고 봤지만 역시나.. 네임드는 다르구나 스케일이 부터 다르다고 느껴진게 스토리가 너무 재밌다... 재밌는데 너무 슬퍼... 멘탈 나갈정도로 ㅠㅜ 불멸이의 성장과 죽음을 다루는 판타지 (그게뭐에요) 불멸이 고통을 느낀 대상자를 카피할 수 있는데 이건 대상이 죽음을 맞이해야만 카피가 가능하다 이를 통한 에피소드가 굉장히 많았는데. 그 할머니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암튼.. 할머니편이 개인적으로 너무 슬펐음.. 인간이란 뭘까 어차피 죽음을 맞이한다는 점에서 그걸 어떻게 받아 들이는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 작품같다. |
| 오이마 요시토키의 작품 불멸의 그대에게 7권째 리뷰입니다. 목소리의 형태로 유명한 작가인데 이번 작품도 매우 흥미롭고 매력이 넘칩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 불사의 불행은 자기를 없애려하는 노커때문에 자기와 같이 정을 나눈 친구들을 자꾸만 잃어버리고 그들의 모습으로 변신하게 되는데요. 감옥섬을 탈출한 뒤에 일어난 일이 바로 7권입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