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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우리에게도 일어나고 있다. 그꿈은 우리가 인식하든 안하든간에 우리에게 존재한다. 그 꿈속 존재의 사물과 형상이 우리를 잠재적으로 지배한다. 그러나, 그 꿈은 우리에게 험악하고 혐오스러움과 또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머리속에 각인시킨다. 우리의 꿈속세계는 우리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켜주는 다리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꿈은 꿈에 불과하다라는 단순함때문에 그 모든 것들을 소멸시켜버린다. 그 꿈의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꿈속세계는 단순한것이 아니라 존재의 소중함이 깃들여있기때문에 더욱더 우리의 마음속에 간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