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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 유행이기도 하고, 나또한 집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 유명한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란 만화책을 구매 했습니다.. 일단 책은 일본에서 나온 책인 만큼 책장 넘김이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되어있습니다. 이점은 좀 불편하네요. 내용은 생각했던것 하고 비슷한것 같아요.그리고 ,집을 치워야 겠다는 의지도 생기는것 같아서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아요.1권은 쌓기만 하고 사는 주인공들의 가족과 이 가족들이 비우기를 하는 이유와 과정이 주요내용입니다. 일단 이책을 읽으면 동기유발도 되는것 같아서 읽어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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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저자가 왜 버리기 마녀가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개인사였다면 2권은 좀 더 구체적인 버리기와 정리의 마인드를 알려준다는 느낌이 든다. 책의 시작부분부터 쇼킹하다. 출판사의 편집자를 찾아가서 1권 출판이 끝났으니 원고를 버려도 되냐고 자랑스럽게 묻는다.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당장 필요는 없지만 그냥 혹시 모르니까 가지고 있는 물건들 언제 읽을지는 모르지만(사실 안 읽을거 같지만) 아까워서 가지고 있는 책들 ...기타 등등 필요없으면 버리는게 이익이다.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 = 부동산이 생기니까라고 생각하다보면 버린 후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정리하다보면 쓸지 안쓸지 모르는 물건 정도가 아니라 나한테 있었는지도 모르는 물건이 나오는 형편이니 ... 필자가 졸업앨범을 버렸다는 부분에서는 충격을 받았는데 그 이유가 참 단순했다. 보고 싶으면 모교나 친구네 집에 가서 보면 되니까... 정리 못하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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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부여하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동기부여용으로 많이들 읽는다고들 해서 구입을 해 보았습니다. 일본 드라마도 만들었다고 해서 보려고 시도해 봤는데 지루하달까 영 재미가 없어 못 보겠어서 도서로 구입했습니다. 열심히 읽고 본받아 전부 버리고 치우고 깔끔하고 단정하게 살고 싶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집도 크고 수납할 공간이 많은 가구들도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여러모로 조건이 다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