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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변호인인 아부쿠마를 만나 사건을 해결하지만 혼다가 생각하는 정의에 반하는 모습에 다시 만날일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계속해서 만나서 사건 변호를 도와달라고 청하게 된다. 죄없는 사람들이고 그사람들을 무죄로 만들어 주는것에 대단하고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변호인이 현실에 있다면 책속처럼 검사나 판사, 같은 업계의 변호사까지 피하고 싶어질것이다. 무엇이 옳은지 상식적으로 말할수 없어서 나도 모르겠지만 혼다가 아부쿠마에게 말한것처럼 아부쿠마같은 변호인이 필요한상황이 많을것이다. 혼다가 아부쿠마와 닮아간다. 이번편에도 무죄로 되었는데 그 이후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왠지 다끝난 사건이 아닌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