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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소설을 전설로 만들어준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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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함께 구입한 '너를~일이었다 그리고,졸업'. 역대급이다. 이렇게 미련이 아닌 달콤한 여운이 진하게 남으면서도 가슴이 뜨겁게 뛴 소설은. 청춘연애물은 일단 별점 4점이상은 주면서 시작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5점 만점에 백만점이다. 리뷰에 책 내용을 주저리주저리 써 놓을 필요가 없다고 느껴 그냥 감상만 남긴다. 구매버튼에 손을 올린 당신. 축하한다. 당신은 두 소년소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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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함께 구입한 '너를~일이었다 그리고,졸업'. 역대급이다. 이렇게 미련이 아닌 달콤한 여운이 진하게 남으면서도 가슴이 뜨겁게 뛴 소설은. 청춘연애물은 일단 별점 4점이상은 주면서 시작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5점 만점에 백만점이다. 리뷰에 책 내용을 주저리주저리 써 놓을 필요가 없다고 느껴 그냥 감상만 남긴다. 구매버튼에 손을 올린 당신. 축하한다. 당신은 두 소년소녀의 사랑이야기에 발을 동동구르며 빠져들 자격에 한발자국 들어선것이니. 본권은 후속작이니 부디 시리즈 전체구매하기를 바란다.
d*********9 2020.02.0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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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함께 걷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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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키와 에마 두 사람이 살짝 엇갈린 이후 결말을 맺은 <너릉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오늘 <그리고, 졸업> 편에서는 엇갈린 두 사람이 다시 서로를 마주보기 위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단순히 시간만이 약이 아니라 '오해'를 풀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두 사람이었지만, 사실 두 사람에게는 그런 종류의 적극적인 행동이 쉽지 않았다. 야스키는 '어차피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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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키와 에마 두 사람이 살짝 엇갈린 이후 결말을 맺은 <너릉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오늘 <그리고, 졸업> 편에서는 엇갈린 두 사람이 다시 서로를 마주보기 위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단순히 시간만이 약이 아니라 '오해'를 풀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두 사람이었지만, 사실 두 사람에게는 그런 종류의 적극적인 행동이 쉽지 않았다.


 야스키는 '어차피 똑같은 일을 당했을 뿐이야.'라며 혼자 어깨가 축 쳐진 상태에 있고, 에마는 '어떡해! 야스키가 내가 친구들과 한 말을 들어버렸어! 절대 본심이 아닌데! 나라도 그럴 거야! 야스키에게 어떻게 사과해야 하지?'라며 혼자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서로를 생각해도 서로에 대해 누가 과감히 한 발짝 더 다가가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참;


 계속 서로의 근처에서 서성이며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두 사람의 등을 떠밀어준 건 두 사람의 '절친'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인물이다.


 야스키에게는 가쓰야가 있었고, 에마를 통해 알게 된 구미코가 있었다. 가쓰야가 전하는 '본인에게 직접 물어봤어?'대사는 직접적으로 야스키를 흔들었고, 구미코와 밴드 라이브를 함께 보며 보낸 시간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행복'을 절절히 느끼는 시간이 된다. 특히, <그리고, 졸업> 편에서 구미코의 모습은 너무나 멋져서 "구미코와 결혼하고 싶다아아!"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아마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을 읽은 사람은 메인 히로인 에마만 아니라 '구미코'에 대한 호감이 상당히 높아졌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번외편 <너를 사랑한 것만으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어야 했다>에서 메인 히로인은 구미코로 그려진다. 구미코의 이야기도 정말정말 좋았다!


 뭐, 오늘은 <그리고, 졸업>의 이야기이니, 다시 <그리고, 졸업> 편의 야스키와 에마의 이야기로 돌아가자.


 야스키가 가쓰야와 구미코에게 도움을 받았다면, 에마는 기무라를 통해 도움을 받았다. 친구라는 건 바로 이런 때를 위해서 함께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서로가 힘이 들 때 짐이 되는 게 아니라 서로를 잠시 떠받쳐주면서 응원해주는 친구. 때때로 전화를 통해 불평 불만만 하는 친구는 평생 도움이 되지 않으니 그냥 '사요나라~' 하는 게 훨씬 낫다.


 아무튼, 좋은 친구 덕분에 다시금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하고, 다시 마주보게 된 두 사람이 진심을 전심전력으로 전하는 결말이 그려지는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이야기. 두 사람의 결말과 함께 에필로그로 그려지는 이야기도 굉장히 좋았다. 2018년 12월 마지막에 읽은 가장 좋은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직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 이야기가 당신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아, 이런 소설을 읽다보면 가끔 사랑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의 구미코 같은 인물과 말이다.


 내 인생의 구미코는 어디에 있는 거야!????????????? 구미코!!!!!!!!!!!!!!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9.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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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소년와 소녀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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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는 다른 생각은 할수 없게 만들었다. 그저 에마와 야스키가 다시 만나서 서로에 오해와 진실를 말하고 다시 관계가 회복 되기를 기대하면서 한편으로 이둘이 영원히 만나지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하였다. 이 책을 읽는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고등학생의 소년와 소녀의 진부한 연예스토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에게는 소년와 소녀의 말과 행동이 나를 그냥 책을 읽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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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는 다른 생각은 할수 없게 만들었다. 그저 에마와 야스키가 다시 만나서 서로에 오해와 진실를 말하고 다시 관계가 회복 되기를 기대하면서 한편으로 이둘이 영원히 만나지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하였다. 이 책을 읽는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고등학생의 소년와 소녀의 진부한 연예스토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에게는 소년와 소녀의 말과 행동이 나를 그냥 책을 읽는 독자가 아닌 그들의 말에 웃고 슬퍼하면 그들의 용기 있는 행동의 감탄하고 응원하게 되었다. 스토리는 아직 읽지 못한 독자들은 위해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 그래도 '심술쟁이 소녀'와 '솔직하지 못한 소년'를 끝까지 같이 응원해줬으면 한다.
a*******8 2018.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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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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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리뷰입니다. 저는 5점이 아니라 더 점수를 주고 싶지만; 5점 까지 밖에 줄수 없어서 아쉽네요.. 이 책의 엔딩이 좋게 끝나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다음권 발매는 언제일지 하염없이 기다릴수 밖에 없네요.. 발렌타인 데이 때 오해만 안하고 둘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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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리뷰입니다. 저는 5점이 아니라 더 점수를 주고 싶지만; 5점 까지 밖에 줄수 없어서 아쉽네요.. 이 책의 엔딩이 좋게 끝나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다음권 발매는 언제일지 하염없이 기다릴수 밖에 없네요.. 발렌타인 데이 때 오해만 안하고 둘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도 몇 있지만 이 작품은 진짜 믿고 사서 보셔도 됩니다.

j*******6 202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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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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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지냈더라면 접점 따위 없었을 이이지마 야스키와 기타오카 에마.12월의 종업식 날, 점점 가까워지고 ‘좋아하는 마음’도 싹트기 시작했을 무렵, 야스키는 에마가 친구들과 하는 험담을 듣게 된다. 그런 일이 있고 난 뒤, 서로를 오해한 채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만다. 해가 바뀌고 여전히 에마를 피하던 야스키는 밸런타인데이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뜻밖의 고백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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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지냈더라면 접점 따위 없었을 이이지마 야스키와 기타오카 에마.
12월의 종업식 날, 점점 가까워지고 ‘좋아하는 마음’도 싹트기 시작했을 무렵, 야스키는 에마가 친구들과 하는 험담을 듣게 된다. 그런 일이 있고 난 뒤, 서로를 오해한 채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만다. 해가 바뀌고 여전히 에마를 피하던 야스키는 밸런타인데이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뜻밖의 고백을 받는데…….


사랑에 관한 이야기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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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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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이어지는 후권에 해당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입니다. 지난권에서 독자들을 목막히고 가슴답답하게 한 두 사람이었지만 오해 화해 결합은 연애 소설의 코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소설 역시 이를 답습합니다. 그래도 읽는 도중 식상하단 느낌보다는 두사람이 해피엔딩으로 끝나 다행이라는 감정이 들게되니 작가님께서 얼마나 필력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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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이어지는 후권에 해당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입니다. 지난권에서 독자들을 목막히고 가슴답답하게 한 두 사람이었지만 오해 화해 결합은 연애 소설의 코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소설 역시 이를 답습합니다. 그래도 읽는 도중 식상하단 느낌보다는 두사람이 해피엔딩으로 끝나 다행이라는 감정이 들게되니 작가님께서 얼마나 필력 좋게 이야기를 전개하신지 알 수 있게 되네요. 외전 격 소설도 있는 걸 알게 되었으니 얼른 구매해 읽어 보아야 겠네요. 

h****0 201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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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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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덕분에 다시금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하고, 다시 마주 보게 된 두 사람이 진심을 전하는 결말이 그려지는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이야기. 두 사람의 결말과 함께 에필로그로 그려지는 이야기도 굉장히 좋았다. 러브러브에 목마른 사람이면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시리즈를 재밌게 보실 수있을 거 같아요.시리즈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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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덕분에 다시금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하고, 다시 마주 보게 된 두 사람이 진심을 전하는 결말이 그려지는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졸업> 이야기. 두 사람의 결말과 함께 에필로그로 그려지는 이야기도 굉장히 좋았다. 

러브러브에 목마른 사람이면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시리즈를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시리즈 3권내내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이 작가분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들어버리네요.




t**********3 201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