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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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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우리의 주인공의 진가를 볼수 있었다고 할까요? 나름 동생을 위해서 뭐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상당히 좋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듭니다. 이번권에서의 대활약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히로인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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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우리의 주인공의 진가를 볼수 있었다고 할까요? 나름 동생을 위해서 뭐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상당히 좋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듭니다. 이번권에서의 대활약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히로인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d********2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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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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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원작 삽화도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인데, 왜 작년에 방영한 애니는 그 모양이었던지.. 애니에서 충격받았다는 분들의 글을 보고 반쯤 호기심으로 이 시리즈를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앞 권까지 다 읽고 바로 이번 권을 주문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여귀나 에로망가 느낌도 살짝 나긴 했는데, 권수가 늘어날 수록 이 작품 고유의 특성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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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원작 삽화도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인데, 왜 작년에 방영한 애니는 그 모양이었던지.. 애니에서 충격받았다는 분들의 글을 보고 반쯤 호기심으로 이 시리즈를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앞 권까지 다 읽고 바로 이번 권을 주문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여귀나 에로망가 느낌도 살짝 나긴 했는데, 권수가 늘어날 수록 이 작품 고유의 특성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해야 할까. 무엇보다 이 작품의 여동생님은 여러 의미로 귀엽게만 느껴졌다. (아무래도 작중 '그' 이벤트 때문이 아닌가 싶달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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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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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가 된 작품이긴합니다만 그 애니메이션이 안좋은 의미로 매우 선전중인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5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은 대놓고 원작 파괴에 역대급 작화붕괴를 보여주고 있으니 애니화 된적 없는 작품으로 취급해주세요...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8년 10월 20일에 7.5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상황인 작품입니다.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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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가 된 작품이긴합니다만 그 애니메이션이 안좋은 의미로 매우 선전중인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5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은 대놓고 원작 파괴에 역대급 작화붕괴를 보여주고 있으니 애니화 된적 없는 작품으로 취급해주세요...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8년 10월 20일에 7.5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상황인 작품입니다. 히로인 들도 귀엽고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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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의 이상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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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최종 심사의 마지막까지 남았지만, 유우는 다시 '아쉽습니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정식 라이트 노벨 작가 데뷔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유우가 담당자로부터 "저도 마지막까지 밀었지만, 히로인에 대한 묘사가 아쉬웠어요."라는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히로인을 묘사할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런 고민에 스즈카가 자신의 욕심을 십분 발휘해 "데이트를 하죠!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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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 노벨 최종 심사의 마지막까지 남았지만, 유우는 다시 '아쉽습니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정식 라이트 노벨 작가 데뷔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유우가 담당자로부터 "저도 마지막까지 밀었지만, 히로인에 대한 묘사가 아쉬웠어요."라는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히로인을 묘사할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런 고민에 스즈카가 자신의 욕심을 십분 발휘해 "데이트를 하죠! 저를 오빠의 라이트 노벨 히로인으로 삼아주세요!"라는 말을 하며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5권>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폭주하는 스즈카의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유우와 스즈카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도중 다른 히로인과 만나면서 이야기는 더 시끌벅적해지고, '크리스마스'와 '스즈카의 생일'이라는 특별한 이벤트를 만나 한층 더 분위기를 띄우는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마이의 별장에서 그려지는 온천 에피소드 외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최강!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유우와 같은 입장에서 보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괜히 상상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집에서 홀로 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으며 글을 쓰는 일이 전부다. 애초 현실에서 웃으며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상상하기 어려우니, 책을 읽으며 보내는 일이 이상적이지 않을까?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스즈카의 모습을 보며 히로인의 대결을 즐길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5권>.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참고해주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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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과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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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읽다보면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과격한 장면이나 자극적인 장면을 연속해서 보여주어서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상업성이 짙은 장르인 라이트노벨이기는 하지만 이야기로서의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균형감 있는 절재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이번에 읽은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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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읽다보면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과격한 장면이나 자극적인 장면을 연속해서 보여주어서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상업성이 짙은 장르인 라이트노벨이기는 하지만 이야기로서의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균형감 있는 절재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읽은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5권을 보며 문득 라이트노벨에서 얼마나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자극적이고 과격한 장면을 넣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도 어느 정도 권수가 진행되면서 러브코미디의 정석을 따라 이야기가 만들어 지는데 한계가 온 느낌입니다. 그렇다보니 서서히 라이트노벨의 안 좋은 습성을 따라 가는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여러 작품들을 보아서는 무척 안정적이며 점잖은 작품이라고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이르면 이 작품도 그런 부가적인 외부 자극을 이용해 이야기를 늘려나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서 이번 5권쯤부터 작가가 경계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 했습니다.

아직 작품이 전체적으로 크게 진행된 것이 아니라서 앞으로의 전개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좀 더 이벤트에 치중하는 작품이 아니라 스토리에 치중하는 작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다음 권에서는 그런 부분이 좀 더 발전된 모습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