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두고두고 수십번을 읽어도 항상 새로운 저의 인생책입니다 사무엘상하 내용을 작가가 해석한 책으로 딱딱한 성경해설이 아닌 유진피터슨의 탁월한 해석과 삶의 적용으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마음의 깊은 울림을 느끼게 해줍니다 누구보다 현실적인 삶을 살면서도 언제나 하나님앞에 자신을 드린 다윗의 모습은 제게 성경의 그 어떤 인물보다 더 위로를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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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 이라는 책은 2000년 초반에 얇은 책으로 먼저 만났었다. 유진피터슨이라는 사람의 글을 처음 읽는 시간이기도 했고, 다윗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글을 통해서 무언가 마음에 울림을 주는 부분이 많았다. 사무엘상하와 시편이 그 자체로 많은 감동을 주지만, 유진피터슨의 해설과 관찰을 통해서 한층 깊어진 느낌을 받았다. 그의 글이 어쩌면 성경을 보는 눈을 더 넓혀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교회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시작하면서 어떤 책을 나누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그간 책의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고 뭔가 모르게 독서하고픈 열망이 나오는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그냥 기분이 좋다. 함께 다윗의 일들을 묵상하고 바라보며 그의 삶에 행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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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은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에서 광야를 호락호락하게 여겨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그곳은 위험한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야를 회피해서도 안 된다고 한다. 그곳은 참으로 경이로운 곳이기 때문이다. “광야 자체는 무대에 불과하다. 사울과 다윗은 둘 다 광야에 있었다.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위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없애버리려고 기를 쓰는 사울은 오로지 다윗을 잡을 생각에 다윗을 쫓아 달려갔고 살인만을 생각했다. 반면 다윗은 하나님께 달려가서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기도를 하며, 경이로움에 눈을 크게 뜨고 그 영광을 받아들이며, 한결같은 사랑과 ‘약속을 지키시는 진실의’ 하나님에 대해 알고 준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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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서 모임의 책으로 선정되어 구입했어요~ 빠른 배송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뽁뽁이 봉투에 포장되어 배송되어 배송 상태도 양호합니다 여러번 읽으며 저자의 집필 뜻을 파악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마음을 풍성히 하는 책입니다 |
| 성경 속 수 많은 인물 중 어쩌면 다윗이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이 아닐까. 그래서인지 아주 익숙한 인물 중 한 명이며 꽤 친숙하기도하고 신앙인으로서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저 성경 속 다윗의 스토리만으로도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지만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깊이 있는 통찰과 시각으로 일상 속 영성이 무엇인지 다윗을 통해 더욱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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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읽어본다. 그런데 역시 나는 유진 피터슨의 이 책이 제일 좋다. 이책을 통해 우리는 다윗을 다윗되게 하시며 다윗의 인생의 다양하 순간속에 놀랍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살펴봐야 할것이다. 유진 피터슨의 통찰있는 단어 설정과 다윗을 바라보는 시선 우정, 이야기, 선물, 공동체, 용서, 복수 인생의 다양한 이야기들 가운데 선용하시는 하나님. 그것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진심으로 강력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