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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때문에 이 작품을 넘어가지 않았으면...!!! 스토리없는 수많은 비엘작들중에 정말 감정선 관련해 정말 goat 라고 생각하는데 그다지 알려지지는 않은 작품 같아서 너무 아쉬움 ㅠ 새 책으로 구매 가능할때 이왕이면 특전도 주는 지금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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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밌는데 초판한정 제품이 아직도 남아있다는게 신기합니다. 그림체가 옛날 그림체라 잘 나가지 않는걸까요?ㅠㅠ 이렇게 재밌는 작품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거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혹시 그림체때문에 고민이신 분이라면 제발 초반이라도 츄라이츄라이 이북으로도 많이 나와있으니까 찍먹하신다면 종이책을 분명 구매하러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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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요시코 작가의 작품들은 최소 중간 이상은 가서 항상 믿고 봅니다ㅎㅎ 거기다, 조카 x 삼촌이라니!!!!! 당연히 봐야지요!!!!! 흥분하면서 샀습니다^-----^ 껄껄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작품 소개나 소재에 비해 좀 덜 배덕적(?)이더라고요. 물론, 상식적으로 근친이 순식간에 배덕적이 된다는건 있을 수 없겠지만요=_= 어쨌든 좀 더 가족드라마같은 느낌이어서 살짝 실망했어요. 하지만, 앞으로 더 발전하리라 믿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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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요시코님 BL을 좋아하는지라 아묻따 질렀습니다.무엇보다 ㄱㅊ에 연하공이여가지고 이 무슨 배덕감ㄷㄷㄷ하면서 헐레벌떡 질렀는데다시보니 꾸금은 아니더라구요. 이 부분은 좀 아쉽ㅠㅠ 잘 없는 키워드인데.일단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작품 자체는 재미있게 읽었고 뒷 내용도 궁금해서 2권도 지를껀데생각보다 전개가 빠른듯 느렸습니다ㅎㅎ조카+삼촌이 커플 얘기 중심보다는 하야토의 성장기 or 가족의 성장기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드라마 느낌이었습니다. 일본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가족드라마 같기도 하고요.(성소수자 필수로나오고 가족 구성원 중 한명이 꼭 해외로 뜨거나 갑자기 가출 그리고 갑자기 돌아옴)그래도 가족드라마는 배경으로 두고 하야토와 유우지에게 초점을 맞춰서 읽었읍니다.아직 도입부여가지고 입질이 근질근질해요. 이런 감성 때문에 보기는 하는데 성질급하신 분들은 완결나면 한번에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ㅠㅠ 하야토가 빨리 자라야할텐데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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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스테이골드. 너무 보고싶어서 정발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작품이라 기대가 컸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였다. 복잡미묘한 심리와 살짝 살짝 느껴지는 감질맛나는 긴장감들이 한데 모여 더 흡입력이 느껴지는 것 같다. 과연 이들의 관계와 모습이 미래에 어떤 식으로 바뀌어 갈 지 기대되면서, 지금처럼 계속 반짝여주길! |
| 정발을 진짜 진짜 진짜 기다렸던 스테이골드! 연달아 쭉쭉 발매되어 쾌재를 불렀다. 작고 소중한 하야토의 폭주가 엄청 귀엽다. 제 딴에는 진지하고 심각하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햄스터가 부들부들 떠는 것 같은 귀여움이 느껴진달까. 어리지만 놀리지마라, 진지하자를 몸소 보여주는 하야토는 과연 철벽 유우지를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두둥둥!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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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요시코 작가의 스테이골드 1권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라 바로 구매했어요. 조카>삼촌이라는 강렬한 문구에 근친물인 줄 알았는데 조카가 의붓누나의 아들이라 피는 안 이어져있었네요. 1권이라 캐릭터 소개를 겸한 소소한 가족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춘기에 들어서는 조카가 삼촌에게 고백을 하는데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에는 우다가와에서 기다려줘의 외전 단편이 짧은 페이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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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BL에 심드렁해져서 구입하고 래핑 뜯는데도 별 감흥 없고 탈덕은 아니어도 휴덕해야지, 하고 마음 먹었을 떄 이 책을 읽었습니다. 그냥 무배 채울려고 아무 생각 없이 1권만 구입했다가 개 후회하고 바로 2,3권 샀습니다. 1 2 3권 동시발매 정말 감사합니다 띠지에 30포인트로 박혀있는 "조카 x 삼촌"의 고딕체 압박을 이겨내고 구입했습니다. 뒤늦게 찾아보니 폭풍같이 등장한 뒤로 BL판에서 유명하신 분이었나봐요 1권에서는 가족사 위주로 서술 되고 있어요 막내 여동생 빠글머리 넘 귀여워서 미칠 것 같아요. 빨리 2권으로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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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매 월 새로 나온거 뭐가 있나하고 궁금한거 담아서 구매를 했었는데요 초판 이벤트 그런 거 있으면 일단 장바구니에 넣고 보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것도 그랬는데.. 베스트셀러에 있더라구요 저번에 살까말까 하다 안 샀었는데 초판 부록 놓치고 그런 만화가 있어서 이번엔 후회하지 말아야지 하고 저렴한 가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샀었는데, 너무나! 너무나!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수가 털난 수염에! 아저씨에! 공시점! 연하공! 제일 싫어하는 것들만 모아놓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