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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니 하야토의 폭풍성장이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준 느낌적인 느낌! 더불어, 하야토 엄마의 폭풍같은 존재감, 그로 인해 발생한 가족 간의 미묘한 균열과 가족 간의 유대감의 밀당이 이번 권의 핵심이고 작품에 더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었다고 생각한다! 1~3권까지가 예열이었다면 이제 본격적인 시동이 걸린 것 같은데, 그래서 4권 언제 나오나요!! |
| 마음이 절실히 다 느껴져요 이걸 텍스트로 표현하기는 어려운데 어떤 분들은 그 감정을 사랑이 아닌 동경이라 생각하시기도 하는데 저 역시도 완전한 사랑보단 어린 시절 받은 어른에게 받은 안정감에 사랑이 옮겨 붙었다는 생각을 해요 뭐 정답은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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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직하게 이런 그림체 제 취향이 아니지만 스토리에 푹 빠져 읽다보니 주인공들...왤케 잘생겨보이죠? 세상 꽃미남으로 보이는 이 기적..!! 옛날 그림체가 솔직히 초반엔 내키지 않았지만 갈수록 빠져들고있는 나를 발견해버리고 말아요. 스토리 진행이 감정이 잔잔하게 이어져서 너무 재밌고 자극적이고 일회용으로 소비되어버리는 씬의 남발이 아니라 저는 오히려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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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가 좀 진행됐네요ㅎㅎ 뭐, 그래도 잉챠잉챠까지는 한참 남은 듯 하네요ㅠㅠ 그래도, 키스를 보게되어 기쁩니다ㅠㅠ 표지에 '2년간 오지 않았다'고 나왔길래 싸우고 가출했거나, 아님, 최소 엄마 따라서 바닷가로 간건가 했어요ㅋㅋ 다른 거였을 줄은...(약스포라 언급안할게요ㅎㅎ) 그리고, 하야토 중학교 모습도 좋았는데, 성장하고 난 모습 짱 좋네요ㅠㅠ 역시 남자는 피지컬이 중요하죠bbbb 물론, 얼굴이 제일 중요하고요^^ 어쨌든 빨리 다음권 봐야겠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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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골드3권 리뷰입니다.잔잔한 듯하면서도 폭풍같은 3권이었습니다.하야토와 유우지의 감정선 묘사가 정말 좋았습니다.하야토는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나더라구요.유우지도 하야토를 의식 많이하고 신경쓰는게 잘 보이구요ㅎㅎ그리고 킷카과 하야토의 엄마가 3년만에 갑자기 나타나는데 정말 폭풍같이 휘몰아치듯 왔다가 다시 사라졌습니다...에너지가 굉장히 넘치더라구요.유우지 유년시절을 아주 휘저어 놓으신분ㅎㅎ근데 되게 매력적이었습니다.솔직히 무책임한 부모인데(애들 우는거 너무 안쓰럽ㅠㅠㅜㅜ) 너무 해맑고 밝아서 그런지 할 말이 없음요 진짜..아무튼 가족이라는 것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드는 만화입니다.전 분명 하야토의 폭풍직진연하공 모습을 보려고 이 만화를 샀는데요ㅎㅎㅎ그래도 이번권은 하야토가 고등학교를 기숙사로 진학하면서 시간이 2년을 건너뛰었습니다.2년동안 집에 안오다가 와서 폭풍성장한 모습을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유우지보다는 여전히 작음요..ㅎ그래도 이제 고딩이네여.확실히 한층 더 성숙해진ㅠㅜ그래도 언제 성인이 되려나..뒷권이 너무 고픕니다.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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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아직 읽어보지 않았어요 1권만 읽은 상태예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 1권만 보고 덮은 이유는 주인공이 어려서 인데요... 표지 보니까 드디어 주인공이 성장한 듯 기대가 됩니다. 1권은 그냥 소소하다고 해야하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에 따라 재미있는 만화냐 아니냐 결정된다고 생각했어요 아직 초읽기라고 생각했는데, 성장하고 나서인 3권이 재밌으면 이 만화 다음권 나오자 마자 살 생각입니다. 재밌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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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요시코의 스테이골드 3권입니다. 폭풍같은 의붓누나가 드디어 등장해 휘저어놓고 사라집니다. 유우지에게 있어서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거 같아요.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하야토는 기숙학교로 진학하고 2년간 연락이 없다가 돌아옵니다. 성장해 돌아오면서 3권이 끝나는데 아직까지 4권이 안나왔네요... 다른 작품 그리는 중이신건지..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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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긔가 자라나봐요 세상 감격 3권은 비명과 소오름의 연속이었어요 체육대회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p. 35에서 하야토 얼굴 잡아 줄 때 한 번 책을 놓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킷카의 시점에서 오빠와 가족관계(?) 서술하는 에피소드도 눈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3권은 뭐하나 버릴 것 하나 없는 개소중한 편이에요 가까운데 놓고 자주 자주 뽑아 보고 있어요. 엄마가 오셨어요 자식들에겐 개민폐를 끼친 엄마지만, 한 인간의 삶으로 봤을 때는 개척정신과 도전정신 오진다 ㅠㅠㅠㅠㅠ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마이웨이 쩔고 기왕 인생 한 번 살 거, 이렇게 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Chapter 1은 여기가 끝이 아닐까요, 유우지가 커서 돌아왔으니까요 듀근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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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밌는게 넘나 나오는거 ㅋㅋㅋ 내 주머니 다 털리겠어요 ㅋㅋㅋ 암튼 1권은 별로 감흥이 없었어요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의리로 봤는데 역시... 감정선이나 섬세함은 이분 못따라올듯ㅋㅋ 점점 재밌어짐 ㅋㅋㅋ 어여 4권이 나왓으면 하네요~~ 히데요시코 작가님의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기대 신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