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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를 듣는 중 알게 된 도서이다.
음.. 뭐랄까? 성공의 정의를 다시 내리게 되었다.
10번을 실패하면서, 아니 지금 정확하게 12번째 창업이라고 했던 것 같다.
책은 13번째라고 했고.
12번씩이나 다시 일어서는 힘이 어디에서 왔을까?
대한민국은 한 번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기 쉽지 않은데...
궁금해서 구입하게 된 도서이다.
찬찬히 읽어보고 다시 나를 생각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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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환경에서는 창업이 참으로 쉽다.
가게를 알아보는 것, 사람을 구하는 것, 사업자등록증을 내는 것도.. 그러나... 계약을 체결하는 순간 그 모든 것이 족쇠가 된다.
천정부지 가계세, 내맘같은 사람 구하기 힘들고, 세금등...
그러나 한 번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기가 만만치 않은 환경이 대한민국이란 사실 또한 부정하기 힘들다.
그래, 어떻게 두어번은 도전하고 실패할 수 있다고 치자.
열번이 가능할까??
그것이 궁금하여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다.
결국 직장인들의 꿈이 작게라도 내 가게, 내 사업장, 내 점포를 내고 싶어하는 대다수라 생각한다.
성공의 달콤함을 생각하기 전에,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 2,3년을 잘 버텨내서 내 자리를 곤고히 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된다.
나는 열 번 실패하고 일어설 자신이 없기에.. 이 책을 읽고 실패할 횟수를 줄여보고 싶다.
잘 준비하고, 잘 이해하고, 잘 대비하여 이왕이면 잘 넘어지고, 다시 잘 일어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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