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과 픽**가 어떻게 차이나는지 찾다가 발견했던 책이다. 생일 케이크를 만드는 스토리와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그래서 구입한 책인데, 음원이 더 마음에 들었다. 어휘나 표현이 아직 아이한테는 어려웠지만, 이야기 자체는 푹 빠져서 보았고 음원도 좋아했다. 아이 생일때 구입해서 잘 보다가, 아이 생일이 다가와서 또 꺼내보았다. 책을 대하는 느낌이 달라졌다. 생일때마다 꺼내보게 될 것 같은 기분...^^ 픽토리는 세이펜 지원은 되지 않지만, 세이렉 스티커를 활용해서 세이펜으로 아이가 음원을 들어볼 수 있도록 했다.
|
|
잘 몰랐던 책인데 역시 영어그림책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네요~ 영어그림책 관련 스터디를 통해 알게된 책인데 정말 유명한 책이더군요~ 서정적인 그림 속에서 잔잔하게 울려퍼지는 메세지가 저도 아이들도 감동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유명한 거겠지요~ 음원도 너무 맘에 들어서 계속 들으면서 오히려 힐링이 되네요~영어그림책은 아이들에게도 그렇지만 어른들에게도 많은 감동과 힐링을 줘서 참 좋습니다
|
| 무엇보다도 단순하고 쉽습니다. 그러면서 케익, 동물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소재들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주인공의 케익을 만들기 위해 각 동물들이 재료를 공수해 주는데 그 과정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쉬운 영어만 사용되어 있습니다. 실력있는 아이들은 좀 시시하게 느낄지 모르지만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반복적인 내용과 쉬운 영어로 되어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