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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로 아이의 도서습관 길러 주세요~
"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로 아이의 도서습관 길러 주세요~" 내용보기
아이와 도서관을 이어주는 그림책   “도서관에 간 여우”로 한비와 도서관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ㅎㅎ         글 : 로렌츠 파울리 그림 : 카트린 세어 옯김 : 노은정 출판 : 사파리       첫장에 그려진 그림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       고요한 어느 날 밤...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있었던 생쥐에게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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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도서관을 이어주는 그림책

 

“도서관에 간 여우”로 한비와 도서관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ㅎㅎ

 

 

 

  글 : 로렌츠 파울리

그림 : 카트린 세어

옯김 : 노은정

출판 : 사파리

 

 

 

첫장에 그려진 그림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

 

 

 

고요한 어느 날 밤...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있었던 생쥐에게 커다란 그림자가 나타납니다.

 

 

 

“도망가 봐야 너는 이제 독 안에 든 쥐야!”

입맛을 다시면 여우가 소리치며 달려듭니다.

 

 

 

여우와 생쥐는 서로 쫓고 쫓기다가 도서관에 가게 되었습니다.

생쥐는 여우에게 그림책 한 권을 건네게 되는데요...

 

 

 

여우는 과연 책의 매력속으로 빠질수 있을까요?

 

 

 

도서관에 대해서 모르던 여우도 책의 매력속으로 빠졌나봅니다.ㅎ

 

 

 

생쥐가 글을 모르는 여우에게‘귀로 듣는 책’에 대해서 말해주고는

얼마전부터 시작한 마법공부를 하고 있어요.

 

 

 

사흘뒤 밤에 입에 닭 한 마리를 물고서 도서관을 다시 찾은 여우는

생쥐의 권유로 몰랐던 부분을 백과사전을 통해서 알아보려고

닭에게 읽히고 있는 모습이네요.

 

 

 

책을 읽다가 그만 도서관에서 잠이 들어버리게 되었는데요,

다음날 아침 닭의 주인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

아저씨는 무슨 책을 빌렸을까요?

 

 

 

여우와 닭은 무슨 책들을 찾고 있는 걸까요?

여우와 닭은 책을 한아름 안고서 사라집니다~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여우와 닭이 책을 읽고 있는것처럼

앞으로 여우와 닭은 뭐든 책을 통해서 그 해결책을 찾으려 하겠지요?ㅎ

 

 

평소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집근처에 있는 도서관에 가는데요,

그래서인지“도서관에 간 여우”를 읽고 나서

한참동안이나 이야기 꽃을 피웠네요.

대부분이 아이의 잘난척...ㅋ

그동안 아이는 너무 잘하고 있었다고 칭찬 마니 해주었네요~ ^^

 

h********7 2012.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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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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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랑 책을 빌리려고 도서관에 갔는데 여우도 도서관을 갔다고 해서 그냥 이 책을 읽어 보았다.나는 엄마를 따라서 도서관에 갔지만 여우는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도서관에 가게 되었다.그런데 생쥐가 도서관에 들어 온 여우한테 여기는 도서관이니까 책을 빌릴 수는 있지만 먹는 건 안 된다며 자기도 잡아 먹으면 안 된다고 했다.그리고 여우는 도서관을 도사꽝이라고 잘못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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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랑 책을 빌리려고 도서관에 갔는데 여우도 도서관을 갔다고 해서 그냥 이 책을 읽어 보았다.
나는 엄마를 따라서 도서관에 갔지만 여우는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도서관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생쥐가 도서관에 들어 온 여우한테 여기는 도서관이니까 책을 빌릴 수는 있지만 먹는 건 안 된다며 자기도 잡아 먹으면 안 된다고 했다.
그리고 여우는 도서관을 도사꽝이라고 잘못 들어서 도사꽝이 어디야? 라고 했던 부분이 너무 웃겼다.
그래서 생쥐는 도서관이고 책을 읽고 빌릴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해주고 여우가 닭요리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여우가 글을 모른다고 했다.
 닭요리 책을 본 여우가 닭이 먹고 싶어서 닭을 잡고 다시 도서관으로 왔다.
그리고 글을 모르는 여우를 위해 닭이 나를 놓아주면 책을 여러 권을 읽어주겠다고 했다.
나는 닭이 살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진짜로 책을 다 읽어줘서 착하고 성실하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여우가 책을 너무 많이 골라와서 생쥐가 책 빌리기 위해 도서관 카드가 필요하고, 10권까지만 빌릴 수 있다고 알려 줬다.
그리고 주인이 와서 닭을 잡아가려고 하자 여우가 도망가게 해 줄 테니 계속 책을 읽어 달라고 하고 책을 가지고 데리고 도망갔다.
이 책은 도서관에 규칙에 대해 알려주는 것 같다.
나는 처음에 도서관을 갔을 때 읽을 책이 많아서 신기해 했고 많은 책을 다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너무 조용한 곳이라서 더 조심하게 행동 했던 것이 생각 났다.
나는 그 뒤로도 엄마랑 자주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고 빌려서 집에 온다.
여우도 책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겨서 나중에는 자기 스스로 책 읽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j*****2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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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 읽고 도서관 예절을 배워요!
"[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 읽고 도서관 예절을 배워요!" 내용보기
[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 글 로렌츠 파울리 / 그림 카트린 쉐어 / 옮김 노은정     [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에 어린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갔다가 아이의 돌출행동으로 눈총을 받아본 적이 있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여우가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쫓아가다가 우연히 도서관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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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

글 로렌츠 파울리 / 그림 카트린 쉐어 / 옮김 노은정

 

 

[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에 어린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갔다가 아이의 돌출행동으로 눈총을 받아본 적이 있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여우가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쫓아가다가 우연히 도서관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적어놓은 그림책인데,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과 하면 안되는 도서관 예절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줘요.

그래서 처음 도서관을 이용하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읽어주면 좋을 그림책인 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다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잠시 책읽기를 멈췄더니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한지 혼자서 읽어 보더라구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내용들이 종종 있는지라 통화를 멈춘 후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차근 차근 읽어 주었더니 이야기 속으로 홀딱 빠져 드네요!

 

 

 

 

 

 

고요한 달밤, 생쥐를 쫓아서 도서관 안으로 들어오게 된 여우에요!

생쥐를 발견하고 달려 들어 잡아 먹으려는 순간~

생쥐는 도망가다 말고 갑자기 멈춰서서 이곳은 특별한 곳이라서 함부로 뛰면 안된다고 핀잔을 주네요!

 

"여기에 있는 모든 건 빌릴 수는 있지만 먹으면 안돼!

그러니까 나도 잡아먹으면 안돼! 여기는 사냥터가 아니라 도서관이거든."

 

도서관을 도사꽝으로 알아들은 여우 이야기에 5살 아들의 웃음보가 팍 터져 버렸네요!ㅋ

도서관 예절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내용이 지루하거나 복잡할까봐 지레 겁먹었다면~

5살 아들의 환한 표정처럼 재미있는 책이니깐 즐겁게 읽어도 되요!

 

 

 

 

 

 

"도사꽝이 아니라 도서관이라니까!

책이 아주아주 많은 곳이지. 누구나 책을 실컷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해.

누구든 새로운 걸 경험하고 배우려면 책을 봐야 해."

 

생쥐는 여우에게 닭을 키우는 할아버지와 여우 그림이 그려진 책을 갖다 줘요.

그런데 여우는 책을 탁 덮으면 닭을 잡아 먹어야겠다고 도서관을 나서지요~

 

"잘 생각했어! 하지만 책은 책꽂이에 도로 꽂아 놓고 가야지!"

 

생쥐는 떠나는 여우에게 도서관 예절을 또 하나 알려주지만 이미 여우는 사라지고 없어요.

5살 아들과 도서관에 가면 아들도 종종 책을 읽는 자리에 두고 가는 터라 "어머, 종호랑 여우랑 비슷하네!"라고 했더니만 자기는 아니라고 팍팍 인상을 쓰네요.--;

 

 

다음날 여우는 다시 찾아와서 자기는 글을 읽을 줄 모른다고 생쥐와 어제 읽던 책을 같이 가져 가야겠다고 으름장을 놔요.

그러자 생쥐는 바빠서 안된다면서 책 내용을 녹음한 시디로 듣는 '귀로 듣는 책'이 있다고 알려줘요.

 

"책이랑 시디를 함께 빌려가도 돼.

하지만 둘 다 꼭 돌려줘야 해. 절대 물어뜯거나 씹지 말고!

아, 참! 책을 빌리려면 도서관 카드를 만들어야 해. 그런 다음에......"

 

생쥐는 또 슬쩍 아는 체를 하지만 여우는 이미 책과 시디를 들고 사라져버려요.

 

 

 

 

 

 

사흘 뒤 닭 한마리를 물고 여우가 또 도서관에 와요.

닭을 깨물려는데 닭뼈가 목에 걸리면 큰일난다고 겁을 줬다고 맞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말이죠.

 

백과사전을 찾아보라는 생쥐 말에 여우는 닭에게 닭이 나오는 책이란 책은 다 읽으라고 강요를 해요.

그러다 여우는 닭이 읽어주는 책을 듣다 잠이 들고,닭도 깜박 잠이 들어요.

 

어느새 아침이 되어 사람들이 몰려오고 셋은 몰래 도서관을 빠져 나가려고 해요.

그런데 닭이 자기가 울면 주인아저씨가 여우를 잡아서 혼낼거라고 협박하고, 여우는 닭에게 주인아저씨가 <맛있는 닭 요리법>을 빌려가고 있다고 겁을 주네요.

 

결국 여우는 닭을 구해주기로 하고, 대신 자기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부탁을 해요.

 

"한 번에 열권까지만 빌릴 수 있단 말이야!

그리고 정해진 날짜를 넘기지 말고 꼭 다시 가져와야 해!"

 

생쥐는 또 도서관 예절을 알려주지만 이미 닭과 여우는 사라지고 없었대요!

 

"엄마! 우리는 3권만 빌릴 수 있는데~ 여긴 많이 빌려주네!"

 

아들과 자주 가는 동네 도서관은 최대 3권만 빌릴 수 있는데 (물론 아들과 저 합치면 6권!) 생쥐가 사는 도서관은 최대 10권이라니~ 와우, 정말 부러운 도서관이네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아무런 설명없이, 닭들과 여우가 사이좋게 앉아서 책을 보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요!

저 책들은 과연 제 날짜에 반납이 되었을까~ 아주 궁금해지는 결말이네요!

 

 

 

 

 

 

 

 

5살 종호는 2살 때 집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걸리는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에서 첫 도서관 회원증을 만들었어요!

그나마 어린이도서관이라서 영유아 방이 따로 있어서 소리내어 읽어줄 수 있었지만, 집에서 너무 멀어서 자주 다니기에는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이때부터 욕심나는 아들 책은 빌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구매해서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이젠 남들이 저희집에 오면 도서관같다는 말을 할 정도로 책을 꽤 많이 들였네요!

 

불과 몇 년 사이에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도 작은도서관들이 많이 생겨서 아들이 볼만한 책을 많이 빌려볼 수 있는데, 아쉬운건 영유아 방이 따로 있는 도서관은 거의 없어서 여전히 버스를 타고 움직여야 해요.ㅠㅜ

 

이제 [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를 읽었으니, 영유아 방이 따로 없어도 조용히 책을 골라서 나오고 책을 아껴가면서 제 날짜에 볼 수 있는 아들이 될 수 있겠죠?

이번 주말에는 5살 아들과 함께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아들이 원하는 책으로 골라 보라고 한번 시켜봐야겠네요! :)

 

도서관 예절을 알려주고 싶을 때,

첫 도서관 나들이전 읽어주면 좋은 책 [사파리] 도서관에 간 여우

 

 

 

 

 

 

k******a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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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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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모습으로 누워 있던 생쥐는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시커먼 그림자의 공격을 받게 된다. 커다란 여우가 나타났다. 여우는 입맛을 다시며 생쥐를 쫓아갔다. 하지만 조그맣고 재빠른 생쥐는 얼른 지하실 창문 틈새로 들어가버렸다. 여우는 생쥐를 따라 창문 틈새를 비집고는 지하실로 따라 들어갔다. 생쥐는 여우를 피해 좁다란 하수도관을 쑥 빠져나가 열심히 도망쳤다.   여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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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모습으로 누워 있던 생쥐는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시커먼 그림자의 공격을 받게 된다. 커다란 여우가 나타났다. 여우는 입맛을 다시며 생쥐를 쫓아갔다. 하지만 조그맣고 재빠른 생쥐는 얼른 지하실 창문 틈새로 들어가버렸다. 여우는 생쥐를 따라 창문 틈새를 비집고는 지하실로 따라 들어갔다. 생쥐는 여우를 피해 좁다란 하수도관을 쑥 빠져나가 열심히 도망쳤다.

 

여우도 열심히 따라갔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온통 종이 냄새로 그득하다. 여우는 드디어 책꽂이 뒤로 도망가는 쥐를 발견하고 잽싸게 뒤쫓아 갔다. 그런데 생쥐가 도망가다 말고 멈춰서 여우에게 말했다. 이곳은 특별한 곳이니 함부로 뛰면 안된다고. 그러자 여우가 밥이 될 주제에 무슨 말이 많냐고 하지만 쥐는 여긴 사냥터가 아니고 도서관이니 잡아먹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생쥐가 도서관이라는 말에 여우는 도서관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서 그런지 도사꽝이 뭐냐고 묻는다. 생쥐는 낑낑거리며 여우에게 책을 한권 가져다 주며 여우에게 말했다.

 

"이 책을 한번 읽어 봐. 배울게 많을 거야. 생각을 바꾸게 될걸?"

 

여우는 그래서 생쥐가 가져다 준 책을 보기 시작했다. 표지를 보니 닭은 키우는 할아버지와 여우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책을 여니 닭을 잡아먹는 여우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여우는 책을 덮으며 말했다.

 

"그래, 닭을 잡아먹어야겠어!"

 

생쥐는 나가는 여우에게 책은 책꽂이에 꽂고 나가라고 말하지만 여우는 생쥐가 생각이 바뀔거라는 말처럼 생각이 바뀌어 그냥 나가버린다. 다음날 여우는 다시 도서관에 왔고 생쥐에게 어제 본 책과 생쥐를 데리고 집에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다. 읽기 싫다고 할때까지 생쥐가 읽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생쥐도 글을 읽지 못하지만 생쥐는 글을 읽지 못한다는 말을 하기 싫어서 자기는 바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귀로 듣는 책인 시디가 있는 곳을 알려준다.

 

여우는 귀로 듣는 책을 찾으러 갔고 생쥐는 책을 빌리려면 도서관 카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여우는 이미 책과 시디를 가지고 사라져버렸다. 사흘 뒤 한 밤중에 여우가 다시 도서관에 닭 한 마리를 입에 물고 나타났다. 여우는 닭이 닭 뼈가 목에 걸리면 큰일난다고 말했다며 그 말이 사실이냐고 묻는다. 그 말에 생쥐는 백과사전을 찾아보면 알수 있다고 알려준다. 여우가 책을 읽어달라고 하자 닭에 관련된 책들을 여우에게 열심히 읽어준다.

 

여우는 닭이 읽어주는 이야기를 듣다가 잠이 들고 닭도 잠이 들어버렸다. 오직 생쥐만이 말똥말똥 밤새 마법책을 읽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도서관에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도서관을 나가던 닭은 자신이 꼬꼬댁 꼬꼬 하고 울면 여우가 주인아저씨에게 혼날거라고 말한다. 그 말에 여우는 닭 아저씨가 들고 있는 책은 <맛있는 닭 요리법> 이라고 말하자 다시 닭이 벌벌 떤다. 그래서 여우는 닭에게 닭장 밑으로 굴을 파서 도망치게 해줄테니 책을 읽어달라고 했다.

 

여우와 닭은 보고싶은 책들을 한아름 안고 잽싸게 가버렸다. 그 뒤에 대고 생쥐가 한번에 열 권까지만 빌릴수 있다고 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닭과 여우는 재미있는 책읽기에 푸욱 빠져든다. 그럼 이제 여우는 무얼 먹고 살아야 하지? 책읽기가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그림도 아주 따뜻하고 포근하게 그려져있다.

y****4 201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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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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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여우는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재미있게 동물들이 알려 주는 책이예요           생쥐가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있는데 여우가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생귀는 지하실로 도망가고 여우도 따라가지요 따라간 곳은 도서관이였어요 잡아먹으려고 하는 여우에게 도서관에서의 규칙을 설명해 줍니다 함부로 뛰어다니면 안돼!! 여기에 있는 모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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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여우는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재미있게 동물들이 알려 주는 책이예요

 

 

 

 

 


생쥐가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있는데 여우가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생귀는 지하실로 도망가고 여우도 따라가지요 따라간 곳은 도서관이였어요

잡아먹으려고 하는 여우에게 도서관에서의 규칙을 설명해 줍니다

함부로 뛰어다니면 안돼!!

여기에 있는 모든건 빌릴 수 있지만 먹으면 안돼!

그러니 나도 잡아먹으면 안돼 여기는 사냥터가 아니라 도서관이거든.

도서관은 책이 아주 많은 곳이지요 누구나 실컷 볼 수 있고 누구든 새로운 걸 경험하고 배우려면

책을 봐야하지요

생쥐가 준 책을 보고는 닭을 잡으러 가야겠단 여우 그런여우에게

책은 책꽂이에 도로 꽂아 놓고 가야지!

그리고 책을 빌리려면 먼저 도서관 카드를 만들어야 해.

사흘 뒤 여우는 닭 한 마리를 물고 왔어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여우는 닭에게 책을 읽게 했답니다...

날이 밝아 책을 한 아름 안고 가는 여우와 닭에게 생쥐가 또 말하지요

한 번에 열 권까지만 빌릴 수 있어! 그리고 정해진 날짜를 넘기지 말고 가져와야 해!!라고요

책이란걸 전혀 모르던 여우가 책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네요

다행이도 저희 아이들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6살 딸아이와는 제가 읽어주는 책을 조용히 보고 돌아다니지도 않아 도서관에 자주 다녔어요 그런데

둘째 4살 아들은 절대 가만히 있지 않고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너무 돌아다녀서 도서관은 생각하지도

못하는 곳이 되어 버렸어요 이책을 둘째한테 많이 읽어주면서 계속 알려주면 언젠가는 다시 도서관에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리고 저희집 근처 도서관은 일인당 2권씩만 빌려주는데 열권 빌려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j****2 201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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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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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사파리에서 나온 유아 신간을 접해보게되었어요^^ 책 제목과 그림을 보고 참 재미난 책이겠구나 생각하고 펼쳐 보았답니다^^ 아직 봄양이 보기엔 글밥이 많아.. 음~~ 만 3세이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도서관에  여우가 왜 갔을까요??? 완전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았어요^^     배고픈 여우가 생쥐를 잡을려구 계속 달려들지만 재빠른 생쥐는 요리조리 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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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사파리에서 나온 유아 신간을 접해보게되었어요^^
책 제목과 그림을 보고 참 재미난 책이겠구나 생각하고 펼쳐 보았답니다^^
아직 봄양이 보기엔 글밥이 많아.. 음~~ 만 3세이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도서관에  여우가 왜 갔을까요???
완전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았어요^^
 
 
배고픈 여우가 생쥐를 잡을려구 계속 달려들지만 재빠른 생쥐는 요리조리 잘 피해다녀요^^
그러다 아주 좁은 곳으로 들어가지요..
포기 않고 여우도 따라서 들어가요~~
그러다 들어선 곳이 도서관~~ 도서관에 들어서자마자 생쥐는 돌변해요~~~
여우보고 여기는 떠들면 안된다면서~ 여기선 모든건 빌릴수는 있지만 먹을 수는 없다고~
생쥐가 머리를 쓴거죠~~ 하하.. 넘 웃겨요!
 
 
생쥐가 여우에게 책 한권을 권해요~~
그 책 표지에는 닭을 키우는 할아버지와 여우그림이 그려져 있었어요~
여우는 생각했죠~ 닭을 잡아먹어야겠다고~ 그리고 나선 소리없이 여우는 사라졌어요~
 
 
그리고 다음날 다시 나타나서 여우가 생쥐에게 말해요~
나는 글을 못 읽는다고 하지만 생쥐는 마법 공부중이라 엄청 바뻐서..
책을 읽어주는 CD를 찾아보라고 하죠~~
열심히 찾아보던 여우는 또 그것들을 들고 사라졌어요~
 
 
사흘뒤 입에 닭한마리를 물고 도서관에 다시 나타났어요~
여우가 닭을 먹을려구 하자 닭이 닭뼈가 목에 걸리면 죽는다고 해서
책을 읽어보러 왔다고..ㅎㅎ 그래서 밤새도록 닭이 읽어주는 책을 읽고 또 읽다가
잠이 들었어요~~
아침이 되자 사람들이 하나둘씩 오기 시작했어요.. 닭은 살고 싶어 소리를 치려하자
여우가 니가 여기서 소리를 지르면 너네 주인한테 요리가 될꺼라고 하면서
합의를 해요.. 닭을 도망치게 해주고 나중에 닭이 여우에게 책을 읽어주기로요~
완전 대박 아이디어에요^^
 
 
정말 멋진 여우죠~~
역시 책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 같아요^^
 
 
요 그림 함 보세요~~ 책에 푹 빠져있는 여우를요~~
봄이한테 읽어주는데 반틈 정도 읽고 도망가서 신랑한테 읽어줬더니 잼나다고 좋아라하더라구요^^
 
요즘 EBS에서도 캠페인을 하죠~ 하루 15분씩 책읽기~~
정말 쉽다고 쉬울수 있는 15분!! 정말 투자하기 힘드시죠~~
늦지 않았어요.. 지금부터라도.. 꼭 어른들의 책이 아닌 요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 어떠세요~~
추천드려요^^
e***a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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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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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렌츠 파울리  그림:카트린 쉐어      도서관에 간 여우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여우와 생쥐 그리고 닭의 흥미진지한 이야기 속에서 도서관과 가깝게 이어주는 그림책입니다. 동화에는 글을 읽을 줄 모르지만, 그 누구보다 책을 읽고 싶어하는 여우, 책을 통해 마법사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생쥐, 여우 때문에 억지로 책을 읽었지만, 점점 책 읽는 재미에 빠져드는 닭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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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src글:로렌츠 파울리  그림:카트린 쉐어 

 

 

도서관에 간 여우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여우와 생쥐 그리고 닭의 흥미진지한 이야기 속에서 도서관과 가깝게 이어주는 그림책입니다. 동화에는 글을 읽을 줄 모르지만, 그 누구보다 책을 읽고 싶어하는 여우, 책을 통해 마법사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생쥐, 여우 때문에 억지로 책을 읽었지만, 점점 책 읽는 재미에 빠져드는 닭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의 모습은 책을 대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비슷해 보이는 재미를 줍니다.

처음에는 생쥐와 닭을 잡아먹으려던 여우였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면서 닭과 친구가 되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여우의 익살스러운 모습과 표정도 책을 보는 또 다른 재미 중 하나.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치 넘치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생쥐는 자신을 잡아먹으러 도서관에 들어온 여우에게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알려 주며 재치 있게 위기를 피합니다. 읽은 책은 도로 책꽂이에 꽂아 두어야 하고, 책을 빌릴 땐 도서관 카드를 만들어야 하며, 빌릴 수 있는 책과 대출 기간에 대해서도 빠뜨리지 않고 조언해 줍니다.

도서관에 대해 잘 모르는 엉뚱한 여우는 점점 도서관에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러한 여우를 보고 있노라면 영락없는 어린이의 모습 그대로라 절로 미소 짓게되네요. 낯설었던 도서관이 특별한 곳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통해 가보지 않은 도서관, 혹은 멀게 느껴졌던 도서관이 한층 가깝게 느껴지구요..

책을 읽고나서  직접 아이랑 손잡고 도서관에 가는것도  좋을거같아요^^

c*****2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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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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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어 난 행복해>의 작가 로렌츠 파울리의 신간도서 <도서관에 간 여우> 랍니다. 여우는 왜? 도서관으로 갔을까요?     고요한 달빛아래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있는 생쥐를 발견한 배고픈 여우는 꼬마 생쥐를 잡아먹기위해 뒤쫓아갑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이 도서관이였지요.     도망가다 말고 갑자기 딱 멈춰 서서 핀잔을 주는 생쥐!   "쉿! 여기는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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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어 난 행복해>의 작가 로렌츠 파울리의 신간도서 <도서관에 간 여우> 랍니다.

여우는 왜? 도서관으로 갔을까요?

 

 

고요한 달빛아래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있는 생쥐를 발견한

배고픈 여우는 꼬마 생쥐를 잡아먹기위해 뒤쫓아갑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이 도서관이였지요.

 

 

도망가다 말고 갑자기 딱 멈춰 서서 핀잔을 주는 생쥐!

 

"쉿! 여기는 특별한 곳이야, 그렇게 함부로 뛰면 안 된다고!"

"여기에 있는 모든 건 빌릴 수는 있지만 먹으면 안 돼!

그러니까 나도 잡아먹으면 안 돼! 여기는 사냥터가 아니라 도서관이거든."

 

 

도서관에서는 사냥을 할 수 없으며, 빌릴 수는 있어도 먹으면 안된다고 말하는 생쥐의 모습..

참 당당하지요.

 

책이 아주아주 많은 곳이며, 누구나 책을 실컷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 곳, 누구든 새로운 걸 경험하고 배우려면 책을 봐야 하는 거라고 말해주는 생쥐.

 

생쥐의 도서관에 대한 정의는 여우를 변화시키는군요.

 

 

생쥐가 건내준 한 권의 책을 들고 사라진 여우는 다음 날 밤, 다시 생쥐를 찾아옵니다.

글을 읽을 줄 몰랐던 여우는 생쥐를 잡아다가 글을 읽게 할 생각이었는데..

생쥐의 도움으로 '귀로 듣는 책'을 알게 되어..시디랑 책을 들고 사라집니다.

 

사흘 뒤 밤에 여우가 다시 생쥐를 찾아왔어요. 입에 닭 한 마리를 물고 말이지요.

여우에게 닭이 나오는 책이란 책을 몽땅 읽어주어야 했던 닭의 이야기..

재미나게 들려주고 있는 <도서관에 간 여우>

 

 

이렇게 많이 대여 해주는 도서관이 있을까요? ㅎㅎ

 

 

여우에게 책을 읽어주는 닭의 모습..어찌 피곤해 보이지도 않고..서로가 즐기는 표정이 행복이 넘치는 듯 합니다.

 

도서관이 재미난 곳이고, 책을 통한 간접경험은 세계여행과도 같은 것임을 들려주고 있는

약간은 어리숙하면서도 결국 미워할 수 없는 여우의 도서관 첫 경험이 재미난 책이랍니다.

잘난 체 하는 생쥐도 이젠 제법 마법을 쓸 수 있겠되었을까요?

목이 쉬도록 책을 읽어주던 닭은...이젠 책읽기를 그만 해도 될까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나..책 읽어! 라고 대답할 것 같아요.^^

k*******a 201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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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즐기게 된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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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잡으려다가 엉겁결에 도서관에 가게 된 여우가 쥐에게 도서관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도서관에서는 떠들면 안되고, 책은 읽은 다음에는 책꽂이에 꽂아 놓아야 한다는것을요. 그래도 여우는 여전히 관심이 없죠. 책에 나온 닭을 보며 이번에는 닭을 잡아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죠. 그림만 보던 여우는 내용이 궁금한지 다음날 다시 도서관으로 와서 책을 읽어달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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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잡으려다가 엉겁결에 도서관에 가게 된 여우가 쥐에게 도서관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도서관에서는 떠들면 안되고, 책은 읽은 다음에는 책꽂이에 꽂아 놓아야 한다는것을요.

그래도 여우는 여전히 관심이 없죠. 책에 나온 닭을 보며 이번에는 닭을 잡아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죠.

그림만 보던 여우는 내용이 궁금한지 다음날 다시 도서관으로 와서 책을 읽어달라고 하지만

쥐는 바쁘다고 하면서 '귀로 듣는 책(CD)'의 존재를 가르쳐 주죠. 여우는 다시 CD와 함께 집에 가죠.

쥐가 여우가 궁금해 하는것을 하나씩 가르쳐 주면서 도서관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어요.

궁금한것을 직접 가르쳐 주기보다 책을 읽으라고 알려주죠. 책에는 모든것이 다 들어 있으니까요.

여우는 다시 닭을 잡아서 도서관에 와서는 궁금한것을 닭에게 모두 읽어달라고 하고는 결국

닭과 타협을 하죠. 책을 읽어주는 대신 닭이 도망갈 수 있게 도와준다고요.

그리고 아주 많은 책을 빌려서 다시 사라집니다. 여기까지도 여우는 스스로 책을 읽지는 못합니다.

책은 여기서 끝나고 있죠. 그런데, 다음에 또 여우가 도서관에 올것 같아요.

그때는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누군가를 데리고 와서 다시 책을 읽어 달라고 할까요?

여우는 처음 도서관에 간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것 같아요. 처음엔 혼자서 그림만 보고, 그 다음엔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하고, 결국은 혼자 책을 읽게 되는 과정이요. 꾀 많은 여우가 우리 아이 같아서

이 책에서만은 얄밉지 않고 귀엽게 느껴집니다. 여우야~ 다음에는 꼭 혼자서 책을 읽어보렴.

 

YES마니아 : 플래티넘 j****i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그림책 도서관에 간 여우 : 신나는 도서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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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그림책 도서관에 간 여우 : 신나는 도서관 이야기       도서관을 소재로 다룬 책들이 꽤 되지요. 필독서로 지정된 책도 있는 것으로 보아 책에 관련된 책은 굉장히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도서관으로 들어가서 도서관의 이용방법이라든지, 도서관에서 어떤 정보를 얻게 되는지에 대한 것들을 책을 통해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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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그림책 도서관에 간 여우 : 신나는 도서관 이야기

 

 

 

도서관을 소재로 다룬 책들이 꽤 되지요.

필독서로 지정된 책도 있는 것으로 보아

책에 관련된 책은 굉장히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도서관으로 들어가서

도서관의 이용방법이라든지,

도서관에서 어떤 정보를 얻게 되는지에 대한 것들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쫓아들어간 곳은 도서관~

여우는 도서관이라는 것에 대해 알지 못한 상태였었구요.

생쥐는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듣게 되어요.

함부로 뛰면 안되고, 빌릴 수는 있지만 먹으면 안되고 등등

그래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고,

도서관에 대한 것들을 꼼꼼하게 여우에게 알려주게 되어요.

 

 

 

 

책을 권해주는 생쥐,

그러나 여우는 글을 읽지 못했어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디가 있는 책을  생쥐는 권해주지요.

 

 

 

그런데 우스운 일이 일어났어요.

여우가 닭을 잡아먹으려고 했는데,

닭이 닭뼈가 목에 걸리면 큰일난다면서 자신을 먹으면 안된다는

닭의 말이 진짜인지 도서관으로 옵니다.

백과사전에 그런 말이 있는지를 찾기 위해서였지요.

 

 

 

책의 결말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시면 되어요.

 

글을 읽지 못하는 여우,

책을 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생쥐,

여우에 의해 억지로 책을 읽게 되지만 책에 빠져드는 닭,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 셋 중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어요.

 

책에 관련된 그림책~

이런 종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아주 좋은 종류의 책이기도 합니다.

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용방법 말고도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생쥐의 모습도 한없이 이뻐보이기도 해요.

 

억지로 끌려가서 읽게 되는 여우의 모습이,

처음 도서관에 들어간 아이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껴지네요.

재미난 책이었어요.

 

 

j******d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