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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엄마도 읽기에 너무 재밌고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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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읽으면 읽을수록 통쾌함이 느껴지는 고전문학책을 만났어요. 바로 ! 박씨부인전 반전을 꿈꾸다 책인데요. 박씨부인전 속의 남성들을 대신해 통쾌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박씨부인! 너무 멋지더라구요.   박씨부인전 : 반전을 꿈꾸다 책은 배경이 병자호란이에요. 우리에게는 아픈 과거죠. 청나라에 굴욕적인 항복을 했던 그 시대를 배경으로 현실적으로는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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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읽으면 읽을수록 통쾌함이 느껴지는 고전문학책을 만났어요.

바로 ! 박씨부인전 반전을 꿈꾸다 책인데요.

박씨부인전 속의 남성들을 대신해 통쾌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박씨부인! 너무 멋지더라구요.

 

박씨부인전 : 반전을 꿈꾸다 책은 배경이 병자호란이에요. 우리에게는 아픈 과거죠.

청나라에 굴욕적인 항복을 했던 그 시대를 배경으로 현실적으로는 패배한 전쟁이었지만

고전문학 속에서는 박씨부인이라는 매개채를 통해 통쾌하게 역전하게 하는

스토리가 꽤 흥미진진하고 재밌더라구요.

 

아이들 보기에도 재밌는 책이지만 어른들 보기에도 좋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박씨부인전 책에는 완전 문고책 스럽지는 않게 그림도 나오구요. 고전문학이라 그런지

전통의상이라던지 고전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점도 좋네요.

 

 


 

 

박씨부인전 이야기 흐름도 대화도 많이 나오고해서 초등아이들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역사적 내용도 배우면서 옛 우리 조상들의 삶도 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도 괜찮네요.

좀 어려울만한 단어는 밑에 주석이 달려있어 아이들 보면서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책 뒤쪽에 있는 고전 파헤치기 를 읽다보면 이 고전문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서 좋을것 같아요. 고전도 배우고 역사도 배우게 되고 ~

 

 

 

 

재밌게 읽을수 있는 고전문학 박씨부인전 반전을 꿈꾸다.

고전문학 도 재밌게 읽으면서 역사적 배경도 알게 되고

역사를 보는 눈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o****7 2012.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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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전문학 추천 , 살짝 꼬이는 재미 박씨부인전
"초등 고전문학 추천 , 살짝 꼬이는 재미 박씨부인전" 내용보기
우리 역사가 보인다는 고전 ~~ 고전 읽기 좋아하시나요 ^^   어찌보면 어렵고 딱딱하다는 게 편견일 수 있지만 아이들에겐 꼭 읽기를 권유하는 도서 중 하나 ~   작년 여름 처음 만난 휴이넘 고전문학은 제게 그런 편견을 없애주었답니다       초등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시는다는 고전문학 ~~ 살짝 비꼬는 재미에 ㅋ   휴이넘은 기존 고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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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가 보인다는 고전 ~~ 고전 읽기 좋아하시나요 ^^

 

어찌보면 어렵고 딱딱하다는 게 편견일 수 있지만 아이들에겐 꼭 읽기를 권유하는 도서 중 하나 ~

 

작년 여름 처음 만난 휴이넘 고전문학은 제게 그런 편견을 없애주었답니다  

 

 

초등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시는다는 고전문학 ~~ 살짝 비꼬는 재미에 ㅋ

 

휴이넘은 기존 고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네요 거기에 걸쭉한 사투리  

 

양반을 비판하는 문구도 팍팍 ~~ 벌써 6번째 만남 

 

반전을 꿈꾸다 박씨부인전 입니다 

 

 

 

 

토끼전, 심청전, 춘향전, 흥부전, 홍길동전, 그리고 6번째 도서가 박씨부인전이구요 

 

휴이넘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랍니다 

 

큰 아이에게 읽히기 위하야 골랐던 고전문학이긴 하지만

 

제가 더 재미나게 읽는 고전문학이기도 하겠습니당 !!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에 살짝 풍자를 더해졌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지난 4권의 고전은 내용은 익히 알고 있던 고전문학이었지만 

 

 이번 박씨 부인전은 어찌 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 것이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

 

박씨부인전은 조선시대 일어난 병자호란이 배경이라고 합니다

 

 

외적에 나라를 짓밟힌 무능한 남성을 대신해

 

용기와 지혜를 지닌 여성이 나라를 구한다는 이야기 !!! 

 

현실적으로는 패배한 전쟁이지만 이야기속 영웅을 꿈꿨던 이야기로 보심 될 것 같아요

 

 

 

먼저 큰 아이에게 고전문학 박씨부인전을 건내봤습니다

 

어느 정도 글밥이 있는 편이긴 하지만 다소 생소한 내용이었던지라 자리를 잡더라구요

 

조금씩 읽혀두면 좋다는 고전 ~~ 굳이 그런 이유가 아니라도 역사책 속에서 만나는 사건 전에

 

이런 다양한 이야기를 접해주고 싶은게 바램이기도 하답니다

 

 

사실 고전문학에는 옛사람들의 해학이나 부조리한 인무현실이 그대로 표현되는 거니깐요

 

고전을 보면 우리 역사가 보인다는 말도 있듯 ~~

 

조금씩 알아가는 고전문학 그 재미를 알았으면 하는 욕심 ㅋㅋ

 

 

 

고전문학 박씨부인전의 글밥은 이정도 !!! 그리 작은 글씨가 아닌지라

 

책을 좋아라하는 아이라면 저학년에서도 충분히 읽을수가 있을 것 같았구요

 

그림 풍 역시 다소 신비스러운 느낌 ~~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 아닌 영웅을 표현한듯 ~~

 

오랑캐를 물리치는 그 통쾌함이 무척 재미나긴 했었네요

 

 

지은이가 알려져 있지 않은 박씨부인전은 원본이 아닌 수많은 판본이 전해내려온다고 합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위하야 중간중간 정보페이지가 등장

 

특히 관련 그림이나 역사적 배경이 전 무척 맘에 드는 편이었습니다

 

 

 

 

이야기 속 박씨부인과 혼인을 하기 위하여 이시백이 찾아가는 금강산 !!!

 

그 금강산을 배경으로 화가들의 이야기를 살짝 알려주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아쉽게도 남북으로 갈라져 아이들에겐 더 생소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옛 고전을 통해 관련 동요와 그림을 만나봅니다

 

 

 

재주도 지혜도 많았던 박씨부인이었지만 얼굴이 못생겼다 하여

 

온갖 구박을 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조선시대의 풍습도 살짝 접할수가 있는데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런 남존여비 사상의 조선시대 ~~

 

그 시대의 반전 이야기인지라 더 흥미롭긴 하였답니다

 

  

 

 

조금씩 나누어 읽고 있는 큰 녀석은 신선에 대해서도 잘 몰랐나봅니다

 

도술이 요즘 애니메이션의 마술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 듯 ~~

 

그래도 오랑캐를 물리친 박씨부인을 무척 영웅시하긴 하더라구요

 

 

그런 통쾌함 그것이 반전 고전문학을 접하는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

 

마지막 정보페이지에 있던 조선시대 비범했던 여성들 정리

 

이미 알고 있는 화가 신사임당과 여류시인 허난설헌도 등장을 합니다

 

시대적 배경을 접하면서 비슷하게 연결되는 인물 혹은 고전문학도 연결해보며

 

이야기속 담긴 풍자를 읽어보기도 할 수 있는지라

 

점점 더 휴이넘 고전문학 시리즈에 빠지게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http://xlzjrhdwn.blog.me/156452725

 

 

 

 

 

x*******n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라의 자존심를 드높인 짜릿한 반전.고전문학을 통해 바라본 역사이야기
"나라의 자존심를 드높인 짜릿한 반전.고전문학을 통해 바라본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고전문학 중 반전의 최고봉 박씨부인전입니다. 박씨부인전의 시대적 배경부터 이야기속 주인공까지 여러가지 면에서 반전이 등장하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보통 마지막 부분만 반전이 있는 그런 이야기하고는 다른 복합적 반전을 지닌 내용입니다.     집안 빵빵, 능력 빵빵하고 훤칠하게 잘생긴 양반님댁 자제인 시백은 아버지 이득춘이 술김에 한 약속때문에 얼굴도 본적 없는
"나라의 자존심를 드높인 짜릿한 반전.고전문학을 통해 바라본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고전문학 중 반전의 최고봉 박씨부인전입니다. 박씨부인전의 시대적 배경부터 이야기속 주인공까지 여러가지 면에서 반전이 등장하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보통 마지막 부분만 반전이 있는 그런 이야기하고는 다른 복합적 반전을 지닌 내용입니다.

 

 

집안 빵빵, 능력 빵빵하고 훤칠하게 잘생긴 양반님댁 자제인 시백은 아버지 이득춘이 술김에 한 약속때문에 얼굴도 본적 없는 금강산 도사의 딸과 혼인을 하게 됩니다. 이득춘은 금강산 박처사의 남다른 비범함과 재주를 보고 박처사의 혼인제의를 덥썩 허락합니다. 아버지가 잘났다고 그 자제도 잘나란 법은 없지만 대부분 좋은 가문에 좋은 자제가 있는 법이니 이득춘이 좋은 기회라 생각한 것이 무리는 아니지요.

시백은 아버지와 함께 금강산에 가서 혼인을 치루는데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겁을 합니다. 너무나도 못생겨서요.

외모지상주의는 과거에나 지금에나 있는 것이지만 어지간히도 못생긴 얼굴이라 부인의 능력 같은 것은 눈에 비칠 여유가 없었나봅니다.

이득춘도 처음엔 깜짝 놀랐으나 박처사를 믿고 며느리와 대화를 나눠보니 행실이 참해서 얼굴과 다른 남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믿게 됩니다.

외모와 다른 심성과 능력이 반전포인트 입니다.

하지만 정작 남편인 시백은 박씨부인을 홀대합니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아직은 그 능력을 구경도 못했거니와) 여자인 아내에게 얼굴은 중요한 요소니까요.

소박아닌 소박을 맞고 홀대당하며 살아가던 박씨부인이 미래를 내다보고 신의 경지에 가까운 여러가지 재주를 선보이면서 시아버지 이득춘을 며느리를 더 신뢰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백은 부인을 가까이 하기엔 맘이 나서질 않습니다. 출중한 재주보다 아내로서의 외모가 눈에 밣히니까요.

안타깝지만 시백의 마음이 백번 이해가 가니 이것도 인지상정이겠지요.

 

시백이 과거이 급제하고 혼인 후 3년이 지나서야 박씨부인은 허물을 벗습니다. 아마도 도사의 딸이기에 못생긴 외모로 감춰둬야할 무언가가 있었나봅니다.

허물을 벗고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나서 박씨부인의 반전은 더 빛이 납니다. 그동안 무시하고 깔보던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홀대하던 시어머니와 남편이 달라집니다. 역시 그냥 김태희보다 서울대 김태희가 더 이뻐보이는 것처럼 재능과 외모가 함께 출중하면 더 빠른 성공이 보이는가 봅니다. 엄친아, 엄친딸은 예나 지금이나 ...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은 아니겠지요.

박씨부인은 빛나는 외모와 함께 배짱과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어 외세가 쳐들어 올것을 대비하고 오랑캐를 무찌르는 공을 세웁니다. 임금님도 이를 훌륭이 여기고 칭호를 내려주고 상을 주시는 등 여자의 몸으로 여러 남자도 못해낸 일을 해서 나라를 위한 공을 인정해주시지요.

 

 

 

박씨부인전에는 박씨부인의 외모도 반전이지만 실제로는 패한 병자호란을 박씨부인의 지략으로 이겨낸 반전도 지니고 있습니다.

외적에 나라를 짓밣힌 무능한 남자를 대신해서 용기와 지혜가 출중한 여성이 나라를 지켜낸다는 점도 반전입니다.

병자호란에 패하고 고난에 처한 백성들에게 소설로 힘을 북돋아 주고자 전쟁에 지고 무력한 남자들을 대신에 여자가 나라를 지켜낸다는 내용이 어쩌면 백성들이 바랬던 나라의 자존심을 지키는 방법이었을 것도 같습니다.

보통 박씨부인전에는 외모반전만 있다고 생각하는 수박겉핥기 독서가들이 있는데 책 뒤에 반전 내용까지 정리되어 있는 "반전을 꿈꾸다"를 읽고

박씨부인전이 시사하고자 했던 진정한 반전이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n*****4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시대 여장부를 소개합니다,
"조선시대 여장부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아이들의 동화, 명작, 전래들 중에서도  내게 흥미로움을 주는 것은 단연 입장동화, 반전동화류 랍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들에게도 신선함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기돼지 삼형제의 이야기만 듣지 말고 늑대의 입장을 들어보면 어떨까~~!! 그 호기심에서 나온 동화를 읽고 너무도 재미있었고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릴적 내가 자라던 그 시절을
"조선시대 여장부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아이들의 동화, 명작, 전래들 중에서도 

내게 흥미로움을 주는 것은 단연 입장동화, 반전동화류 랍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들에게도 신선함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기돼지 삼형제의 이야기만 듣지 말고 늑대의 입장을 들어보면 어떨까~~!!

그 호기심에서 나온 동화를 읽고 너무도 재미있었고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릴적 내가 자라던 그 시절을 생각한다면 정말 반전 그 자체지요~~*^^*

 

요즘 제게 그 정도의 흥미로움을 주는 책이 나타났답니다.

바로 휴이넘의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이 그것이지요~~!!

어찌보면 입장동화와는 전혀 다르지만...

어떻게해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었는지 알아보면서 읽는 이야기인지라

그 자체로도 신선하답니다.

 

학창시절 나왔었다면

그 어렵다는 역사와 고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그런 이야기 책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오늘 제가 읽고나서 소개 해 드리는 '박씨부인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박씨부인전'
당대의 역사적 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병자호란은 임진왜란이 끝난 지 40여 년 만에 일어나 조선 백성들에게 전쟁의 아픔을 다시금 겪게 했습니다.

더욱이 임금인 인조가 삼전도에서 청나라에 굴욕적인 항복을 하자,

조선 백성들은 몸과 마음 모두에 큰 상처를 입고 말았습니다.

그때에 나타난 '박씨부인전'

최초로 여성 영웅을 등장시켜, 무능한 남성들을 대신해 외적의 장수를 무릎 꿇리며 백성의 울분을 풀어 주었습니다.

또한 재주가 많아도 숨죽인 채 살며 뜻을 펼치지 못했던 조선 시대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치욕의 시대에 나라의 자존심을 드높인 짜릿한 반전,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당대에 인자하고 특출난 인물이었던 이득춘의 집에 박처사라는 인물이 찾아왔습니다.

이득춘은 남루한 옷차림이지만 어딘지모를 기를 풍기는 박처사가 평버만 인물은 아닐꺼라 생각하며

박처사의 혼인제의에 흔쾌히 수락을합니다.

혼례를 마치고 박씨 부인을 처음 보았을 때 신랑인 이시백은 기절초풍을 합니다.

인간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도 박색인 박씨 부인은 집안 식구들은 물론 하인들에게까지 무시를 당하지요.

시아버지인 이득춘도 처음엔 놀라지만 곧 박씨 부인의 고운 마음씨와 예의 바른 모습에 잘 대해 줍니다.

그러나 이시백은 좀처럼 부인에게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나중에 박씨 부인이 허물을 벗고 아름다워지자, 그제야 이시백은 부인에게 잘해 주지 않았던 것을 후회지만,

박씨 부인은 자신을 내쳤던 이시백을 호되게 꾸짖습니다.

박씨부인은 이시백의 달라진 태도를 통해 사람됨이나 마음씨가 아니라 외모로 여성을 판단하는 남성들을 꼬집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씨부인의 지혜와 신기한 도술을 이용해

청나라 장수 용골대의 머리를 베고, 용율대를 무릎 꿇게 하여 백성들의 울분을 달래 주었습니다.

 

(출처 : 인터파크)

 

 

 

 

 

 

 

 

 

 

고전을 일기 전에

들어가기 - 읽기 - 쉬어가기 - 파헤치기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들어가기에서 던졌던 의문점들은 파헤치기에서 다시 한 번 더 살펴주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토끼전 심청전 춘향전 흥부전 홍길동전 그리고 오늘 소개한 박씨부인전

6권이 나왔고, 모두 읽었는데...

다음에는 어떤 책이 출간될지 사뭇기대된답니다..*^^*

초등고학년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엄마들이 읽기에 넘넘 재미나요~~~*^^*

g****0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