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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잡아주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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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아름다운사람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동물들의 생활도 결코 무심게 넘길 수 없는 듯해요~! 우리생활에 도움을 주는 동물들이 학대받고 멸종되어가는 것을 막고 더불어 살면서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것이을 염두해 두며 생활해야 하지요~!   이런 동물들의 특징 및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동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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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아름다운사람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동물들의 생활도 결코 무심게 넘길 수 없는 듯해요~!

우리생활에 도움을 주는 동물들이 학대받고 멸종되어가는 것을

막고 더불어 살면서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것이을 염두해 두며 생활해야 하지요~!

 

이런 동물들의 특징 및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동물 이야기네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구요

모르는 내용도 있고

전 위의 몇가지 내용에 눈이가더라구요~!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흔히 많이 하는 질문이지만 둘이서 싸우면 경우에 따라서 막상막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눈이 갔던 내용은 해마는 정말로 수컷이 출산할까?? 라는 부분이였답니다.

 

 

해마는 육아낭을 수컷이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정을 하고나서 떠나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수컷이 육아낭을 품어서 부화시키고

산소와 영양분을 부지런히 공급해서 바닷물에 바로 적응할수있도록

해준데요~! 부화하고 3일만 지나면 바로 먹이를 찾아서 이동할 수 있다네요~!

남다른 부성애를 가진 해마가 다시보이네요^^

 

 

또 남다른 부성애를 가진 물고기로 가시고기도 있어요

알을 낳고 미련없이 떠나는 암컷과 달리 침입자를 물리치고 둥지에 물을 넣어주고

정성껏 돌본후 새끼들이 태어나면 자신을 몸을 먹이로 내어주는

와 정말 몸을 희생하는 부성애를 보여주는 물고기네요~!

 

글씨도 큼직하고 선명한 사진들도 첨부되어 있어서 책읽기 어려워하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줄 수 있는 시리즈라는 생각이 드네요~!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부담없이 읽고 있는 시리즈랍니다.^^

 

s*****i 201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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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알려주는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다양한 동물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알려주는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동물에 관해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것에 대한 해답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서 책을 들추어 보다가 과학의 비밀을 깨치도록 하여 과학을 공부한다고 느끼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생활 속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아이들을 과학에 빠져들게 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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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동물에 관해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것에 대한 해답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서 책을 들추어 보다가

과학의 비밀을 깨치도록 하여 과학을 공부한다고 느끼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생활 속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아이들을 과학에 빠져들게 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파리는 왜 앞다리를 싹싹 비빌까?
파리는 코가 다리에 있어요 │ 파리는 빨판을 청소하느라 앞다리를 비벼요 │ 파리가 오염시킨 음식은 사람을 병들게 할 수 있어요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모기의 침 때문에 가려움을 느껴요 │ 피를 못 굳게 하려고 침을 넣어요 │ 모기는 이산화탄소 등으로 사람을 찾아내요 │ 알을 낳기 위해서 암컷 모기만 피를 빨아요

새들은 전깃줄에 앉아도 왜 감전되지 않을까?
어느 한쪽 극만 접촉하면 감전되지 않아요 │ 새들도 양쪽 극을 다 접촉하면 감전되어요

왜 지구에만 생물이 살 수 있을까?
생물은 물, 산소 그리고 적당한 온도가 필요해요 │ 지구는 온실 효과로 지구를 따뜻하게 해요 │ 모든 생명체는 주변 환경에 맞춰 진화해요

항온 동물과 변온 동물은 무슨 말일까?
항온 동물은 늘 일정한 체온을 가진 동물이에요 │ 변온 동물은 환경에 따라 체온이 변화하는 동물이에요 │ 항온 동물인 사람도 체온이 변할 수 있어요

동물에 대해 전반적이 이갸기르 다 다루어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 궁금해ㅔ 하는 질문들이 이 책에 다 수록되어 잇습니다.

질문에 답변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알려줍니다.

새들은 전깃줄에 앉아도 왜 감전이 도지 않을까?

전기는 양극과 음극ㅇ로 나누어져요.

그리고 전기가 통하는 감전은 양극과 음극을 동시에 접촉했을 때 발생해요.

몸집이 작은 새들은 양극과 음극 중 어느 한 극만 흐르는 전선에 발을 닫고 잇어서

감전이 되지 않는 거랍니다.

이런 질문들도 아이들이 이 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헤 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그 때 그 때 채워준답니다.


유인원은 왜 가장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일까?

유인원은 원숭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유인원은 대체로 커다란 뇌를 가지고 있으며,

두개골의 기본 구조가 사람과 비슷하고 사람처럼 꼿꼿하게

허리를 세우는 직립에 가까운 자세를 취할 수 있습니다.

알륵말은 보호색을 잘 활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무리지어 행동합니다.

얼국말의 얼룩무늬는 체체파리를 혼란시키는 효과가 잇어

체체파리가 얼룩말의 피를 빨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미는 자신이 만든 거미줄에 걸리징 낳는다고 해요.

왜?

거미의 다리와 몸에 묻은 기름과 털이

줄에 달라붙지 않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랍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아이들에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동물들의 습성, 행동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요?

공룡은 약 6,550만 년 전에 멸종되었어요.

공룡이 왜 멸종한지에 대한 연구는 계속 되지만

명확히 밝혀진게 없다고 합니다.

우리 아들 엄마 내가 크면

왜 공룡이 멸종 햇는지 그 이유를 꼭 밝힐거야..

라고 하네요.

우리 아들 꿈이 또 하나 생겻네요.

i***a 201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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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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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 아름다운사람들    항상 궁금한 것이 많고 궁금증이 생기면 빨리 해결을 해야하는 성격의 화니군. 언제나 그 궁금증의 해결을 몸소 체험으로 해결하는 화니군에게도 해결하기 어려운 궁금증들이 있다. 그것은 동물에 대한 궁금증들이다. 아파트에서 살기 때문에 동물을 가까이 보기란 쉬운일이 아니기에 동물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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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

아름다운사람들

 

 항상 궁금한 것이 많고 궁금증이 생기면 빨리 해결을 해야하는 성격의

화니군.

언제나 그 궁금증의 해결을 몸소 체험으로 해결하는 화니군에게도 해결하기 어려운 궁금증들이 있다.

그것은 동물에 대한 궁금증들이다.

아파트에서 살기 때문에 동물을 가까이 보기란 쉬운일이 아니기에 동물에 관한 궁금증이

생기면 참 난감하다.

나름 아이를 위해서 병아리며 달팽이 ,미꾸라지, 자라,꾸피, 올챙이,풍뎅이들, 사슴벌레,

등등 할수 있는 것들은 해 주어 보았지만 아이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런 아이에게 책으로 만족을 시켜주고 싶은 마음에 만나본 책이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였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궁금해 하는 동물들에 관한 상식으로 가득하였다.

항상 무언가 잘못했다고 두손으로 빌고 있는 파리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궁금한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

이것도 언젠가 아이가 물었던 질문중에 하나인데 명쾌하게 대답해 주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아이들이 꿍금해 하고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화니군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어 내려 갔다.

d********3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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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초등 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유아들에게도 아주 강추!! -
"(아름다운사람들) 초등 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유아들에게도 아주 강추!! -" 내용보기
글 공작소에서 지음, 추천이 오야환 전 교수 님 책이다.. 우리집에 온 동물백과 같은 책.. 큰 아이와 작은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왜? 왜? 왜? 를 연발 하는 것이다.. 시댁에 가면 매일 손 마굿간만 치다가, 책을 읽고는  소를 보며, 소는 왜 먹은 걸 토해 낼까?를 보더니 소를 아주 빤히 관찰하는 아이들이다..ㅎ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는 우리 집에 아주 효자
"(아름다운사람들) 초등 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유아들에게도 아주 강추!! -" 내용보기

 

 

글 공작소에서 지음, 추천이 오야환 전 교수 님 책이다..

우리집에 온 동물백과 같은 책.. 큰 아이와 작은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왜? 왜? 왜? 를 연발 하는 것이다..

시댁에 가면 매일 손 마굿간만 치다가,

책을 읽고는  소를 보며,

소는 왜 먹은 걸 토해 낼까?를 보더니 소를 아주 빤히 관찰하는 아이들이다..ㅎ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는 우리 집에 아주 효자 같은 책이다..

 

 

 

 

아이, "엄마 소는 먹은 걸 토해 낸대" "으~ 더러"도 한번 이야기 해주고.. ^^;

 

"먹은 거 올려서 다시 씹는대" ... 마굿간 앞에서 일장 연설을 하며 나를 즐거운 고문을 시켜준다..ㅎ

 

소는 맹수의 공격에 대비한 생존본능으로 되새김질을 한다..

소 뿐만 아니라, 초식 동물들은 맹수들이 언제 들이닥칠지 몰라,

먹이를 최대한 먹어서 몸속에 영양분을 축적시킨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축적을 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람이 한 개의 위를 가지고 있는 대신,

소는 무려 네 개나 되는 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배웠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한 내용들..

아이들이 한 번씩 물을 때 마다, 글쎄를 연발한 적이 여러번이었는데,

이 책은 아주 동물에 대한 '스펀지' (티비프로) 같은 책이다..

"ㅇ ㅇ 는 그래~" 라고 알고는 있지만,

왜 그렇타고는 딱히 꼬집어 말 할 수 없는,

그런 지식을 완젼~ 충전 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스펀지 같은 책.. ^^

 

이외에도.. 파리는 왜 앞다리를 싹싹 비빌까?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새들은 전깃줄에 앉아도 왜 감전되지 않을까?

왜 지구에만 생물이 살 수 있을까?

동물들은 왜 겨울잠을 잘까?

아주 내용들이 어?? 뭐였더라??하면서..

아주 책 내용들의 답들이 마구마구 궁금 해 져 버리는 내용들만 가득한책이다..ㅎㅎ

 

정말.. 동물을 싫어 하는 아이들이 어디있을까?

이 책은 동물들의 호기심에서  출발을 해서,

 과학의 세계를 이해 하게되는 아주 대견한 책이다..

제목이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이지만,

엄마들이 유아에게도 책을 보며 같이 들려주어도 손색을 없을 정도의 아주 유용한 책인거 같다..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아주 강추이다.. ^^

s*****2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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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푹 빠졌던 책^^
"저희 아이가 푹 빠졌던 책^^" 내용보기
어느 날 파리를 관찰 하면서 파리가 하는 이상한 행동을 목격합니다. " 엄마! 저 파리 좀 보세요. 앞다리를 싹싹 비비고 있어요.왜 저래요?" " 응 .. 자신의 몸을 청소하는 거야! " 저는 이렇게 간단히만 아이에게 알려줄 뿐 자세한 설명을 해주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 책을 아이에게 접하게 해주었다면 좀 더 자세한 답변이 되였을 텐데 말이죠..^^ 파리
"저희 아이가 푹 빠졌던 책^^" 내용보기

어느 날 파리를 관찰 하면서 파리가 하는 이상한 행동을 목격합니다.

" 엄마! 저 파리 좀 보세요. 앞다리를 싹싹 비비고 있어요.왜 저래요?"

" 응 .. 자신의 몸을 청소하는 거야! " 저는 이렇게 간단히만 아이에게 알려줄 뿐

자세한 설명을 해주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 책을 아이에게 접하게 해주었다면 좀 더 자세한 답변이 되였을 텐데 말이죠..^^

파리는 코가 다리에 있어 냄새 맡는 감각기관이 다리에 있어 다리에 불순물이 붙으면

냄새를 잘 맡을 수 없으니 자주 비빈다는 좀더 구체적인 사실을 아이가 알고는

더욱 재밌어 하고 흥미로워했어요.

바로 과학이라는 것이 이런 것 같아요.

아이가 궁금해 하는 호기심을 그때그때 해소해 주지 않으면 과학에 대한

흥미마저 잃게 되겠더라고요.

동물원에 가면 늘 저도 궁금했던 사자와 호랑이가 대결하면 누가 과연 이길까? 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요.

그에 대한 답변이 있어 반가웠어요. ^^

아~ 상황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수시로 바뀌는 군요.

그래서 호랑이와 사자의 힘은 막상막하로 보는 경우가 많지요.

수족관에서 늘 아이의 눈길을 사로 잡았던 "해마" 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 아이 눈이 번쩍!!^^

아~그리고 가시고기의 부성애는 정말이지 대단한것 같아요.

배울점도 많고 놀라운 일도 흥미진진한 일도 많은 동물 이야기편입니다.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운지? 왜 지구에만 생물이 살수 있을까?

요즘 관심가는 먹이 사슬에 대한 궁금증도 이 책 덕분에 완전히 알게 되여

아이가 자신감도 생기는 듯해요.

이렇게 이 책에 나온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가고 알게 된다면

아이가 과학에 대해 자신감도 생길 것 같고 과학중에 동물에 대해

아주 큰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된것 같아 좋네요.^^

k***e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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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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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글공작소 지음/ 오양환 추천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사람들의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동물이야기네요. 과학을 책속의 이론을 다룬 딱딱한 학문으로써가 아니라 일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호기심을 다루어 아이들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고, 그렇게 재미를 느껴서 읽다보면 과학적 지식도 상당히 쌓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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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글공작소 지음/ 오양환 추천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사람들의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동물이야기네요.

과학을 책속의 이론을 다룬 딱딱한 학문으로써가 아니라

일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호기심을 다루어 아이들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고,

그렇게 재미를 느껴서 읽다보면 과학적 지식도 상당히 쌓이는 것 같아요.


 

정말 재밌는 내용이 많은데요.

파리는 왜 앞다리를 싹싹 비비는지,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운지.,,

새들은 전깃줄에 앉아도 왜 감전되지 않는지..

왜 지구에만 생물이 살수 있는지, 공룡이 왜 멸종되었는지,

개는 왜 땀을 흘리지 않는지, 고양이는 수염을 자르면 왜 쥐를 못잡는지,

소는 왜 먹은걸 토하는지, 기린은 왜 서서 자는지,

닭은 왜 아침에 우는지, 암컷사마귀는 왜 수컷사마귀를 잡아먹는지,

하마는 왜 붉은 땀을 흘리는지, 오리는 왜 뒤뚱뒤뚱 걷는지,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과연 누가 이길지..등 아이들이 궁금해할만 내용이 가득 들어있네요.

우리 지원이가 그중 제일 재밌게 읽은 부분은

<하마는 왜 붉은 땀을 흘릴까?>인데요.

하마가 뜨거운 태양아래 있다보면 붉은 땀을 흘린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붉어서 피가 아닐까 싶은데..이 땀은 처음에는 투명한 땀이지만..

햇빛을 받으면서 점점 붉게 변한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보통 땀에 비해 더 끈적끈적 하다고 해요.

이 붉은 땀이 햇볕에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자외선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자신을 보호한다고 하네요.

또 살균작용이 뛰어나 상처가 덧나는 것도 막아준다고 해요.
궁금증에 또 다른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도 팁을 통해 얻는 지식이 많았는데..초등과학잡아주는 시리즈에서도 파란색 팁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박쥐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박쥐가 똥을 눌때만 바로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보호색이야기 에서는 경계색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기린이야기에서는 기린은 목소리가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다양한 사진을 통해서 공부하기때문에 더욱 쉽게 이해가 되고,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r******4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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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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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지음 / 오양환 (前 하버드대 교수) 추천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두번째로 만나본 동물이야기인데요. 밀림의 왕 사자는 물론 호랑이, 얼룩말, 하마, 공룡에 이어 파리, 모기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었네요. 사람처럼 새끼를 낳고 젖을 먹이는 포유류, 날개가 있고 알을 낳으면 깃털로 덮여있는 조류, 온몸이 비늘이나 딱딱한 껍데기에 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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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지음 / 오양환 (前 하버드대 교수) 추천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두번째로 만나본 동물이야기인데요.

밀림의 왕 사자는 물론 호랑이, 얼룩말, 하마, 공룡에 이어

파리, 모기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었네요.

사람처럼 새끼를 낳고 젖을 먹이는 포유류,

날개가 있고 알을 낳으면 깃털로 덮여있는 조류, 온몸이 비늘이나 딱딱한

껍데기에 싸여 있고 알을 낳는 파충류, 물속에 살며 몸이 비늘로 덮여 있고

아가미로 숨쉬는 어류등 동물의 구분도 다시 한번 배워볼수 있었지요.

물과 산소. 적당한 온도가 있어 생명체들이 살기 좋은 지구..

이 모든 생명체들은 각자 자신들만의 삶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평소 궁금했던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이 많아 참 유익했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동식물들의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에 대해서도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었고

피라미드 구조의 제일 꼭대기는 사람이란것도 알려주었네요.

책을 보면서 처음 안 사실에 놀란점도 많았는데요.

사람과 제일 많은 닮은게 유인원이란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침팬지가 유전적으로 유전자 구조가 98.75퍼센트나 인간과 닮아 있다고 하는 거였어요.

혈액등 생물 화학적 성질도 사람과 가깝다고 연구에서 밝혀졌다고 하는데...

우와..아이와 정말 깜짝 놀랐지요...앞으론 침팬지를 보면 다르게 보일듯 싶어요..^^;;

 

 

고양이는 시력이 나빠 눈대신 수염에 의지하며 생활을 한대요.

그래서 고양이의 수염이 사람의 눈과 같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

또, 앵무새의 혀가 사람처럼 U자 모양이며 혀끝이 두꺼워 혀를 움직여 소리를 내는

이유도 알수 있었네요. 그리고 박쥐가 포유류란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그밖에도 파리의 코는 다리에 있고.알을 낳기 위해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것은 암컷 모기이고..

전깃줄에 앉은 새들은 한극만 흐르는 전선에 발을 딛고 있어 감전되지 않는다는 것..

짝짓기 후 배가 고파서 수컷을 잡아먹는 사마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들의 특성과 

그들만의 삶을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배워볼수 있었어요.

동물이야기를 읽고 나니 마치 동물원에 다녀온 느낌이 들었다는 큰아이..

실제로 동물원에 가서 이 동물들을 마주하게 된다면 책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떠올릴수 있을것 같았네요.

체크박스를 통해 더 많은 지식도 쌓고 그동안의 호기심도 어느정도 해결되었던 동물이야기..

아이 덕분에 저도 동물에 대해 잘 몰랐는데 많이 알게 되었네요. ^^

 

 

k*****2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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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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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아름다운 사람들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2   ---------------------------------------------------------------------------------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사회 과학이 들어가 대충 설명하기 보다는 전문 용어를 알고 있어야 이해하기 쉬운 내용들이 참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인지 미들문도 질문이 부쩍 많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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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아름다운 사람들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2

 

---------------------------------------------------------------------------------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사회 과학이 들어가 대충 설명하기 보다는

전문 용어를 알고 있어야 이해하기 쉬운 내용들이 참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인지 미들문도 질문이 부쩍 많아졌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초등상식도 이젠 부모가 같이 공부하지 않으면

막막한 상황들이 있곤한다..

 

그럴때 미리 준비해두면 너무나 좋을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이번엔 동물이야기이다..

 

 

앵무새는 어떻게 말을할까?

사람 혀와 비슷해서 라고 한다..

1층에 사시는 분이 앵무새 두마리를 키우는데

미들문 꼭 확인해 보고싶다고 해서..

앵무새 혀를 자세히 들여다 보더니..

알듯말듯 묘한 미소를 짖는다..ㅋ

 

 

기린은 왜 서서 잘까?

정답은 서서자야 쉽게 도망칠 수 있어요다..

 

2학년때 나왔던 시험문제라..더 친숙하다..

근데 이문제를 미들문을 틀렸다...

 

빨리 도망치려고만 썼는데 정답은 재빨리 도망치려고...

본문에 나와있는 내용을 그대로 적어야 정답이였던 기억이...ㅋㅋ

 

 

이밖에도 얼룩말이 무늬가 있는 이유며, 박쥐가 보지않고 장애물을 피할 수 있는지...등

흔히 그냥 넘어갔던 동물에 과한 과학상식이 참 많다..

 

상식으로 알아두어도 살아가면서 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

글 공작소는 어린이 책 전문 창작 모임으로 너무나 좋은 책들을 연구 집필하고 있어 넘 감사하다...

 

a******5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에 관한 여러가지를 알게 해 주는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동물에 관한 여러가지를 알게 해 주는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과학과 친해지면 우주와 자연에 어떠한 규칙들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방식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에도 과학적인것들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하나하나 배워나갈 것입니다. '초등과학 잡아주는'시리즈에 있는 동물이야기를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현상들과의 만남이
"동물에 관한 여러가지를 알게 해 주는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과학과 친해지면 우주와 자연에 어떠한 규칙들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방식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에도 과학적인것들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하나하나 배워나갈 것입니다. '초등과학 잡아주는'시리즈에 있는 동물이야기를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현상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리가 앞다리를 싹싹 비는 모습, 모기에 물리면 가렵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새들이 전기줄위에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전기줄은 위험하지 않을까요.

지구에만 생물이 살 수 있는 이유, 항온 동물과 변온 동물은 무슨 말인지 궁금해요.

먹이사슬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는지,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 유인원입니다.  사람과 침팬지는 무려 98.75% 일치한다고 합니다.

 

  

공룡이 왜 멸종되었는지, 개가 땀을 흘리는 이유, 텃새와 철새의 다른점,

고양이가 수염을 자르면 쥐를 잡지 못한다구요. 소가 먹은것을 토해내는 이유,

앵무새가 말은 어떻게 할까요, 기린은 서서 잠을 잔다고 하네요.

청개구리는 몸의 색깔이 변합니다. 얼룩말의 얼룩무늬는, 닭이 아침에 우는 사연은,

박쥐는 보지도 않고 장애물을 피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암컷 사마귀가 수컷 사마귀를 잡아 먹는다고 하는데요?

호랑이와 사자가 싸운다면, 펭귄과 북극곰이 사는곳이 바뀌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하마가 붉은 땀을 흘린다고 합니다. 해마는 정말로 수컷이 출산하는것일까요,

오리는 뒤뚱뒤뚱 걷습니다. 악어의 암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알게 됩니다.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과학을 배워 나갑니다. 동물들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것입니다.

좋아하는 동물들에 대해서 배우면 쉽고, 재미있게 동물들에게서 일어나는 과학적인

현상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동물들을 더 좋아하게 될것 같습니다.

책 속에 사진들을 보고, 수많은 정보들을 읽어가면 아이들의 기억에 과학적인

상식들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또 어떤 과학이

기다리고 있을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k*****7 201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 왜 초등과학을 잡아주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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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 왜 초등과학을 잡아주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제목 :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저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사람들 이 출판사의 책 특징이 있어요.공부가 되는 시리즈도 그런데 이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도 마찬가지랍니다.제가 느끼기에 이 시리즈들은 초등학생들에게 너무 적합한 책들이에요.특히 그림 동화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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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 왜 초등과학을 잡아주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제목 :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저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사람들




이 출판사의 책 특징이 있어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도 그런데 이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도 마찬가지랍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 시리즈들은 초등학생들에게 너무 적합한 책들이에요.
특히 그림 동화책에서 글이 많은 일반 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보여주면 좋은 책들이 너무 많습니다.
난이도도 다양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 골고루 있어요.
이 초등과학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중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적당해보여요.
고학년은 한번 기초를 스~윽 훑어주는 정도로 보면 안성맞춤인듯 합니다.



자연관찰이나 동물 책들을 통해서 실사, 세밀화 등 많이 봐오긴 했어요.
그동안 봐온 동물들을 이 책으로 종합적으로 다시 본다고 해야 할까요?
동물에 대한 단편적인 사실 나열보다는 아이들이 조금 더 재미나게 동물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호기심 어린 질문과 답들이 들어있답니다.
모든 동물들이 다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다 읽으면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충분히 예상이 됩니다.




이 세상엔 정말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함께 살 수 있는 동물들도 있는가 하면 공존이 안되는 동물들도 참 많아요.
그런 동물들은 평생 못 보거나 동물원에서 보기도 합니다.
살면서 책이나 영상 매체를 통해서만 보는 동물들도 있지요. 직접은 못보는...
이 책에서는 이런 동물들을 다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린이집,유치원 과정을 거치면서 대부분 동물들을 배웠을거에요.
그런 동물들이 이야기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궁금증들이 담긴 내용들이 이 책 안에 가득합니다.



- 항온 동물과 변온 동물은 무슨 말일까?
- 개는 왜 땀을 흘리지 않을까?
- 기린은 왜 서서 잘까?
- 하마는 왜 붉은 땀을 흘릴까?
- 악어는 암수가 어떻게 결정될까?


이 외에 많은 질문들이 있답니다.
그런데 대답을 할 수 있는게 생각보다 많지는 않더라구요.
작은 아들이 종종 하는 질문,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라는 질문도 있답니다.
그 답을 알아가는게 참 재미납니다.ㅎㅎㅎㅎ





위에서 잠깐 언급을 했었는에요.
이 아름다운사람들 책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이 아래 있어요.
바로 메모랍니다.
본문 외에 추가로 부연 설명, 강조할 내용들을 아래처럼 보여주고 있어요.
이 메모 박스 읽는 재미도 좋구요, 내용도 참 좋답니다~~~






재미난 동물 이야기를 읽고 그동안 몰랐던 내용들을 알아가봤습니다.
어째 정말 저도 모르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요~~~





초등 3학년때부터 배우는 과학이 어렵다고 하네요. 어려우면 그러다 싫어질수도 있지요.
과학은 한번 싫어하면 다시 그 회복이 어렵더라구요.
처음부터 과학이 어렵지 않고 흥미롭고 재미난 학문이라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요.
저희 큰 아이는 내년에 과학을 배울텐데, 이 책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만의 책은 아닙니다.
온 가족이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너도나도 다 읽은 후 퀴즈를 내봐도 좋고~ 자연스럽게 대결을 해도 좋을듯합니다.

 

r*****8 2012.04.2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