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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해외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여행책, <아이와 해외여행 백서>. 얼마나 알찬 내용이 있는지 한번 봅시다. Part 01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관광을 위한 여행지로 태국 파타야,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무이네, 미국 하와이, 말레이시아 레고랜드가 소개되고, Part 02엔 물놀이가 중심이 되는 여행지로 필리핀 보라카이, 태국 끄라비, 베트남 냐짱,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보홀을 알려줍니다. Part 03에는 휴식을 위한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중국 마카오, 몰디브, 태국 코쿳의 소네바키리를 소개하며 전체 3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와 해외여행 백서> 책에는 총 13개의 여행지가 AREA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 AREA는 휴양지가 중심이 되며, 아이와 함께 즐기기 위한 여러 관광지를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해당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교통편, 여행지 동선 등을 간단한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EA INFO에는 해당 여행지를 선택하기 전에 알고 있어야 할 될 정보가 제공되는데요, 추천 가족, 추천 계절, 가는 방법, 이동 방법, 난이도를 표시했습니다. 해당 AREA의 관광지를 큰 제목으로 소개하며 그 제목만 봐도 특징을 알 수 있도록 부제와 기호(S-여행지의 대표 볼거리, H-여행지의 대표 숙소, E-여행지의 대표 먹거리, T-여행지의 다양한 교통편)를 붙였습니다. 'SPECIAL TIP'에는 아이와 행복한 여행을 위한 저자만의 노하우가 상세히 소개됩니다. 아이의 여행 준비물부터 연령별 여행 방법, 사고 시 대처 방법, 항공권이나 숙소 선택 요령, 스마트폰 활용 방법 등 아이와의 여행을 즐겁게 만드는 비법이 있습니다. 'SPECIAL TRIP'엔 조금은 이색적이지만 아이와 함께 꼭 해보고 싶었던 여행을 보여줍니다. 어른들도 좋아하는 테마파크 여행, 3대가 함께 떠나는 대가족 여행, 한 번쯤 머물고 싶은 럭셔리 리조트 여행을 주제로 아이와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여행을 소개합니다. 대학 때 경험 삼아 방송일을 하다가 리포터 제의가 들어와 해보다가 여행 리포터가 된 저자 송이진 씨는 전국으로, 세계 곳곳으로 다니는 동안 여행덕후 남편을 만났답니다. 함께 여행을 하면 즐겁겠다는 생각으로 결혼하고, 생활비 상당 부분을 여행 경비로 쓴다는 것에 암묵적인 동의를 하고, 결혼 후 1년 반 동안 미국에 머물며 원 없이 여행을 다녔대요. 그렇게 여행 중에 태어난 아이가 지금의 도나(태명)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니 저자는 더욱 떠나고 싶었대요. 퇴근도 없는 도돌이표 같은 육아로부터 벗어나는 기회는 아무래도 여행뿐이라 생각이 들어 그렇게 아이와 함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와의 여행은 처음부터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대요. 수많은 여행 책자 어디에도 유모차를 밀고 다니기에 좋고 아이와 함께 다녀도 위험하지 않은, 엄마 아빠가 덜 수고스러운 정보는 알려주지 않았기에 막상 가면 아이도 불편하고, 더불어 자신도, 남편도 힘들었답니다. 괜히 비싼 돈 내고 해외여행을 했다는 후회까지 들었고요. 하지만 어떤 경험이든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죠. 그동안 아이와 스무 곳이 넘는 나라를 여행하면서 저자는 아이와 즐겁게 여행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고,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머릿속에 담아두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정보들을 알려주기 위해 <아이와 해외여행 백서>를 썼답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저의 첫 번째 해외여행이 떠오릅니다. 아이가 6살 때 시댁 식구들과 함께 중국으로 해외여행을 처음 갔어요. 더위와 입에 맞지 않는 음식, 아이를 내내 업고 다녀야 했던 고생을 생각하면 해외여행의 기쁨보다 고단함이 더 커서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8년 후 2번째 해외여행을 일본으로 갔어요. 6살 때 그렇게 나를 고생시키던 아이는 중1이 돼서 사촌들끼리 놀아 저를 편하게 했습니다. 그제서야 전 해외여행의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어린아이와 많은 곳을 여행했다니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경제적인 문제보다 처음 해외여행 가서 아이의 짜증을 받아주느라 지쳐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적어도 초등생은 돼야 같이 해외여행을 갈 수 있겠다 하며 포기했거든요. 금방 포기한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지금은 더 커서 고등학생이 된 아들과 해외는 못 가도 한 달에 한 번은 국내로 먹방투어를 갑니다. 이제 같이 여행 가자고 할 날이 얼마 없을 것 같아 아이와의 여행이 더욱 소중한 저입니다. 다른 분들은 <아이와 해외여행 백서>를 참고해 아이와 즐거운 여행을 가고, 멋진 추억을 만들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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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의 서문을 통해서 송이진님에 대해 그리고 책을 집필하신 배경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었어요. 미국 여행중에 태어난 아이라니 부럽습니다. 책에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지도, 그리고 대표 볼거리, 숙소, 먹거리, 교통편 등이 상세하게 나와있었어요. 외국인이 서울에 온다고 하더라도 넓은 서울에서 어디를 어떻게 봐야 할지는 다른 문제 잖아요. 제가 이미 다녀온 곳도 있었고 낯선곳도 있었는데요. 연령별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보에 초점을 맞춘 구성과 동선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윤식당에 나왔던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 평화로운 분위기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는데 이곳은 자전거 여행이 딱이라고 하네요 :) 꼭 한번 가고 싶어졌어요!
여행지 소개보다 더 좋았던 건 각장마다 나와있는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을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스페셜 팁이였어요. 잘 읽고 간다면 아이와의 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들을 많이 줄여 줄 수 있을거예요! 연령별로 달라지는 비행기 타기 메뉴얼도 넘 좋았어요! 정말 밍기도 6개월에 비행기 탔는데 12개월 이전 아이라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연령별로 비행기에서 대처할 수 있는 상황들이 나와있어서 책을 읽고 떠난다면 덜 당황할 거 같아요! 이외에도 승객들을 대상으로 약간의 추가비용을 사용할 수 있다는 옆자리 비워주기 등의 옵션타운은 생각도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이용해 봐야겠어요! 여행 시 꼭 가져가야 할 아이템 부터 또 무쓸모 아이템까지 ㅎㅎ 송이진님의 아이와해외여행 백서 ! 아이와 함께 행복한 여행을 다녀오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아이와 해외여행 #아이와해외여행 백서 #송이진 #아이와해외여행시주의사항 #아이와해외여행시준비물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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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여행은 어렵지 않고 누구나 갈 수 있는 것이다 보니 쉽게 인터넷으로도 정보를 찾을 수 있지요. 그동안의 여행을 다니면서 저도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많이 얻었거든요. 하지만,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찾기에는 역부족인것도 있고 너무 많은 정보바다에서 어떤 내용이 나에게 맞고 내 여행 스타일에 맞는지, 나와 함께할 여행동반자와 맞는지 검색하자면 끝도 없어요.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가이드북이 아닐까 합니다. 기준이 되는 기본서 하나쯤은 두고 토대로 하되 추가적으로 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검색하는 것이 시간 효율적으로도 이득이고 더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기본 여행서 가이드 어디에도 아이랑 다닐때에 유용한 정보라던지 tip이 없어요. 화장실에 기저귀대가 있는지, 어느 건물에 모유수유실이 있는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터 등의 시설은 어디에 있으며 유모차를 끌고 다닐만한 곳인지, 아이 연령별 여행지 선택이라든지? 이건 대체 어디서 알아보나요?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아이와 여행시 궁금증을 해소할 여행가이드북을 만났어요!!! 아이의 연령이 어릴수록 관광보다는 휴양지로, 조금 더 크면 관광 휴양지로 가다보니 이책에선 주로 어린 연령의 아이들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지와 초등학생들도 즐길 수 있는 관광 휴양을 함께 할 수 있는 곳, 그리고 3대 가족여행으로 적합한 장소 여행시 어떠한 준비들을 해야하는지 등등에 대한 정보가 적혀있어요. 앞으로 아이와 여행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땅의 모든 엄마들^^) 도움이 될 책 같아요. 자유여행에 자신없는 분들까지도 이대로만 계획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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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작년 휴가에 다녀왔는데 실수 연발에 여행지 선정 실패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여행 노하우가 궁금했답니다. 나무자전거 출판사의 여행백서 시리즈 신간도서 아이와 해외여행백서 책은 육아로 바쁜 엄마 아빠들을 위한 여행 리포터 엄마의 특별한 여행비법을 담고 있어요. 아직 어린 아이를 데리고 국내도 아닌 해외를 여행 갔던 것도 문제였고 별다른 정보도 없이 그것도 패키지로 떠났기 때문에 수많은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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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같은 초보 여행 도전자들과 달리 이 도서의 저자분은 여행 리포터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떠날 때 알아두어야 할 모든 정보가 궁금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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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직접 아이와 함께 다녀온 해외 여행지 중에서 좋았고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를 무려 16곳이나 선별하여 조목조목 나누어 다양한 체험과 관광을 다녀올 수 있는 여행을 소개하고 있어요.
여행 추천지가 많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여행을 준비하는 가족의 취향과 동행할 아이의 연령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것도 이 도서의 장점이고 쉽게 고를 수 있도록 Part별로 분류하고 있더군요.
다양한 체험과 관광 테마파크, 물놀이 중심, 대가족, 휴식을 위한 여행이나 럭셔리 리조트로 나누어서 각각의 여행지의 장점과 추천하는 가족 유형이나 계절 가는 방법 이동법 난이도까지 제시해요.
? 각각의 여행지에서 알고 가면 좋을 Tip과 핵심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실사 사진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직접 저자의 이용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들어 있었고 엄마의 주관적인 여행 법도 흥미로워요.
저는 아이와의 여행 경험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패키지를 선택했지만 이 도서를 읽다 보니 내가 이렇게 가고 싶은 장소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면 아이들을 데려갈 때는 자유 여행이 좋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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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리고 가는 해외 여행 매뉴얼을 상세하게 읽다 보니 확실히 내가 여행지 정보를 지도를 시작으로 이동시간 등 동선을 쪼개고 섬세하게 이동 수단 투자와 상세계획 수립까지 생각해야겠더라구요. ?
저희 가족 성향을 고려하면 숙소에서 모든 엔터테이먼트가 가능하다는 중국 마카오 여행이 딱 좋을 것 같아서 이 도서에 소개된 다양한 관광지와? 동선 고려한 탐방지 추천을 통해서 우리만의 일정을 잡을 수 있었답니다.
엄마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아이와의 여행에서 중요한 Tip을 한 권의 책으로 노하우를 풍부하게 담아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는데 핵심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어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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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해외여행백서
여행 리포터 엄마 송이진님의 특별한 여행비법이 담긴 책을 읽어 보았어요. 아이와 여행을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아이와 함께 즐겁게 여행하는 법을 터득한 지은이가 여행에서 알게된 정보들을 알차게 알려주는 여행서예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는 여행지 추천이라 더 기대되요. 사실 아이들 데리고 여행하는게 쉽지는 않은것 같아요. 지은이에 노하우가 담긴 여행지예요. 첫번째 다양한 체험과 관광을 위한 여행지로 태국 파타야,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무이네, 미국 하와이, 말레이시아 레고랜드 두번째 물놀이가 중심이 되는 여행지로 필리핀 보라카이, 태국 끄라비, 베트남 나짱,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보홀 세번째 휴식을 위한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중국 마카오, 몰디브, 태국 코쿳의 소네바키리 아이와 함께 보내기 좋은 럭셔리 리조트까지 다양한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여행지 지도에는 공항, 이동경로, 숙소 등이 나와 있고 여행지에 추천 계절과 가는 방법, 이동 방법, 난이도 등이 나와 있어 한눈에 특징을 파악하기가 좋아요. 베스트 코스도 나와있어 참고해서 여행계획을 짜면 좋을것 같아요.
파타야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를 위한 장소와 추천 숙소가 설명되어 있는데 아이를 위한 워터파크가 있는 숙소를 추천해 주고 있어요.
한국인은 잘 모르는 숨은 휴양지, 코사멧 외국인보다 현지인 관광객들이 더많은 작은 섬이라고 해요. 잘 알려지지 않은 섬에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지은이는 아이가 편하고 즐거워야 여행이 편하고 즐거워진다고 말하고 있어요. 낯선 곳에서 즐기는 다양한 체험, 오감으로 체험하는 여행은 아이를 보다 능동적인 여행자로 성장시킨다고 하니 아이를 위한 체험도 꼭 염두해둬야 겠어요. 물론 엄마 아빠에 취향도 반영되어야 하구요.
인도네시아 발리에 요리가 다양하게 설명되어 있어 발리여행할때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스폐셜팁에서는 아이의 사고 시 대처 매뉴얼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치료가 필요할 때 인천국제공항의료센터를 찾아가면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기내에는 간단한 상비약이 구비되어 있지만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간단한 비상약은 직접 소지하지게 좋고 낯선 곳에서 사고가 발생했을때는 한국대사관이나 영사관의 도움을 받고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을 깔아두면 위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미아방지 목걸이와 팔찌는 인천공항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해요.
항공권 저렴하게 예약하는 매뉴얼 여행경비중에 항공권이 제일 많이 차지하는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항공권특가알림 앱과 구매 요령을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와 비행기 타기 매뉴얼에서는 좁은 이코노미 좌석을 넓혀 타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사전에 좌석 신청하는 방법 프리미엄 좌석 구입하는 방법 옵션타운 이용하는 방법 옆 좌석 구매 서비스 이용하는 방법은 정말 좋은 꿀팁같아요. 알아두면 아이와 편한 여행을 할 수 있으므로 손품을 많이 팔아야 할것 같아요.
아이를 위한 서비스 최대한 이용하기에서는
기내 요람, 베시넷을 이용하라는 팁과 아이를 위한 기내식은 출발 24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고 해요.
어른들도 좋아하는 테마파크 여행지중에서 레고 천국, 말레이시아 레고랜드에는 레고랜드 호텔이 있다고 해요. 가까운 곳에 헬로키티타운은 우리집 딸둥이들이 넘 좋아할것 같아요.
숙소 선택도 중요한데요
우리 가족 숙소 선택 매뉴얼에서는 위치에 따른 숙소 선택, 개인 취향에 따른 숙소 선택, 여행자 평가를 반영한 숙소 선택인지에 따라 각각에 사이트가 소개되어 있어요. ?짐싸는 것도 정말 큰 일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 여행 짐 싸기에서는 적당한 크기의 트렁크 두개와 각자의 백팩, 이것이 아이와 해외여행을 할 때 가장 기동성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구성이라고 해요. 구글 지도, 구글 번역기, 파파고, 해외안전여행, 우버, 그랩, 여행자보험, 트리플, 클룩, 프라이어티패스 정말 다양한 여행어플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가족과 보라카이에 가보고 싶어요. 보라카이로 이동하는 다양한 방법과 공항 입국 전에 알아두기는 좋은 팁 같아요.
보라카이에서 스노클링과 저녁 해변 거닐기, 선셋 세일링, 모래성 쌓기 등을 하며 아이들과 신랑과 즐거운 휴식을 즐기고 싶어요.
처음 들어본 여행지도 있고 잘 알려진 여행지도 많이 담겨있어요. 무엇보다 아이와 같이 즐기며 여행할 수 있는 여행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아이가 편해야 엄마 아빠도 편한 여행을 할 수 있는 만큼 지은이에 아이와 해외여행 백서를 잘 활용해서 즐거운 가족여행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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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문화의 한 부분으로 정착되어 가는 때라 여행서 또한 많이 등장(?)하고 있다. 요즘은 특별한 여행책들이 많이 보여진다. 그 중 특별한 색깔을 가진 여행서가 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행전문 리포터 송이진 작가가 펴낸 <아이와 해외여행 백서>는 아이와 함께 여행을 다니며 작가가 경험한 내용을 담아낸 멋진 여행서이다.
정보성이 강한 여행서 답게 목차는 알찬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이렇게 세개의 큰 챕터로 나누어 파타야, 발리, 무이네, 하와이, 냐짱, 방콕, 마카오 등의 여행지를 하나하나 자세하게 소개하며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해단 지역의 주요 스팟과 교통 편, 여행지 동선 등을 심플한 지도로 알려주고 알아두면 유용한 여행 팁과 아이와의 행복한 여행을 위한 저자만의 노하우가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아이의 여행 준비물, 아이와 꼭 해봐야 할 것들, 사고 시 대처 방법, 스마트 폰 활용 방법 등 아이와의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비법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설레임을 돋구어 준다.
아이들이 제법 자라고 나이를 먹으며 이렇게 럭셔리 리조트 여행이 내 눈길을 끌었다. 여행계획을 잘 세울 수 있도록 연령별, 계절별 추천을 해주고 그 곳만의 장단점을 알려주며 경비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도록 하여 특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도와준다.
친절한 색인도 감사하다.
아이와 함께 움직인다는 것은 참 어렵고 번거로운 일이다. 더구나 처음 시도할 때는 준비하다가 기운을 다 소진하기도 하고 민폐가 될까 부담스러기도 하다. 몇 번 작은 여행을 하면서 즐겁기보다는 힘들었던 기억이 더 많은데 이런 친절한 도우미와 함께라면 세계일주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자, 어디로 떠나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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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은 우리가족의 매년 연례행사로 책 중간중간에 소개된 곳중 가본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곳도 있기에..천천히 읽어보았다.
책은 3가지 파트로 구분해서 아이 혹은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하고 있다.
파트1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관광을 위한 여행 태국 파타야,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무이네, 미국 하와이, 말레이시아 레고랜드 파트2는 물놀이가 중심의 여행 필리핀 보라카이, 태국 끄라비, 베트남 나짱,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보홀 파트3은 휴식을 위한 여행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중국 마카오, 몰디브, 태국 코쿳의 소네바키리 각 여행지별 이동경로, 숙소, 난이도, 주요 스팟, 교통편 등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무엇보다 여행지별 일정표(?) 베스트 추천 코스도 나와있어 이렇게만 여행계획을 세우다면 이건 뭐 ...
이 밖에도 책을 읽으며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스폐셜팁에서 알려주는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위해 꼭 필요한 꿀팁이었다. 아이와 여행 매뉴얼, 연령별 여행 매뉴얼, 사고시 대처 매뉴얼, 항공권 예약 매뉴얼, 짐싸기 매뉴얼 등등 여행준비단계부터 여행중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뭐랄까 ..꼭 소개된 지역뿐만아니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 꼭 생각해고 챙겨야 되는 부분이 빠짐없이 나와있으니 제목그대로 아이와 함께하는 해외여행의 백서가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