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릭스와 함께 프랑스-벨기에 만화의 고전으로 꼽히는 만화다. 60개국에 출간되어 약 3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만화로서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전세계 판매부수로는 드래곤볼과 동급이지만 총 권수가 24권밖에 안되기 때문에 권당 판매부수가 1000만부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 기록은 원피스나 드래곤볼은 범접도 하기 힘든 초유의 대기록이다. 이처럼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끈 만화이지만, 한편으로는 작품 내의 백인 우월주의, 유색인종에 대한 편견 때문에 현대에는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1999년에 한국에서 방송되었을 때는 틴틴이라고 개명이 되었는데 왜냐면…땡땡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내보내면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그런 사태가 초래될 수도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주인공 땡땡과 그의 개 밀루가 세계를 여행하면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고 악당을 소탕한다는 전형적인 소년만화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