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의 가치가 뛰어난 모리스 센닥의 4권 세트입니다. 아들과 함께 4권을 읽는데 얼마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각 권의 특색이 가득합니다. 숫자 세기를 활용한 이야기, 12개월의 명칭, 알파벳 순서에 따른 전개 등 마치 아이들을 위한 동요와도 같은 책들입니다. 생각해 보면 모리스 샌닥이 운율에 맞추어 책을 쓴 것 같군요. 한 번 읽은 후. 아들이 다시 읽겠다고 하더군요. 4권 세트와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소장하기도 좋고 선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