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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더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 결과는 달라집니다. 긍정과 부정의 대비, 자기관리나 습관론에 있어서도, 이는 절대적인 가치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행복을 꿈꾸며, 원하는 물질적 보상이나 결과를 기대하며 살지만, 현실의 삶은 녹록치 않습니다. 무조건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며, 물론 노력과 꾸준한 관리가 실패를 막아주지만, 무조건 성공하는 결과를 주진 않습니다. 그래도 나아가야 하며, 때로는 전혀 다른 삶이나 분야에 빠지며, 자기계발이나 성찰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이 말하는 용기, 결국에는 지금보다 나은 삶을 위한 방법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돌아보며,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하는 태도입니다. 이를 통해 장점이나 단점,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이나 부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의 평가나 지인의 조언을 참고하면서, 스스로 깨어나거나 변화하는 실행력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실행을 위해선 계획을 세워야 하며, 이를 지키기 위한 긍정적인 습관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것에 대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계에서의 처세나 타인과의 대화에서 중요한 경청의 기술,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통제하는 능력, 속은 어떨지 몰라도, 겉으로는 어느 정도 여유있는 표정이나 모습을 보여줘야 하며, 나만의 자존감이나 자신감을 절대 잊어선 안됩니다. 항상 사람들은 자신감있는 사람을 선호하며, 부정적이거나 기죽어 있는 사람은 냉정하게 대합니다. 나에 대한 용기와 변화, 결국에는 그 틀을 스스로 깨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경험이나 가치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잠재력이 있고, 스스로의 한계를 쉽게 평가해선 안됩니다. 노력이 무엇이며, 내가 정말 절실하고 간절하게 노력했는지, 결과에 대해 수긍할 수 있는지, 부족하거나 나태했던 부분에 대한 끊임없는 반성을 통해, 실수나 실패를 줄이며, 성공적인 삶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상, 사람들의 치열한 경쟁, 그래도 살아야 하며, 나만의 색깔을 잃지 않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며 성공할 수 있는 삶, 스스로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책과 함께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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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하는 상대방에게 ‘다시 말해주세요’ 하기 [리뷰]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내 안의 긍정적 목소리를 듣는 습관 만들기)』(케이트 스워보다 저, 김은지 역, 생각의서재, 2018. 11.12)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 결심을 하게 되는 날이 있다. 이런 순간은 예상치 못할 때 찾아온다.『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 저자의 경우 12월 샌프란시스코의 추운 겨울에 그런 생각을 처음 했다. 꽉 막힌 출근길에 몸서리 치며 차에 올라 직장까지 갔고, 평소처럼 회의실에 앉아 동료 두 명이 토론 벌이는 것을 지켜보던 중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더 이상은.’ 소리가 마음에 울렸다. 저자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전문성을 갖춘 동료라는 점을 보이려 추가 일도 도맡았고 그래서 승진 기회도 가까워졌다. 좋은 결실을 손에 쥔 운 좋은 여성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마음의 소리는 왜 그런 것일까. 생각은 몇 달 동안 계속 떠오르며 갈등을 일으켰다. 그리고 깨달았다. 두려움의 근원은 나 자신이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끝까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 두려움 저 편에 존재하는 나의 꿈 우리는 새로운 행동방식을 따를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는 두려움과 동의어다. 때문에 우리는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오래되고 친숙한 행동만을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변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다. 용기 내어 변화를 추구할 경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동시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 역시 함께 찾아온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은 두려운 저편에 존재한다.” 책은 용기와 습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지식서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저자가 직접 독자를 하나하나 코치하는 듯한 코너가 있으며 다른 사람의 사례를 인용하기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주로 서술했다. 우리는 남과의 차별이 필요하다. 용기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욕구는 자신을 위한 선택과 남을 위한 선택에 따른 차별이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스스로를 알아야 한다. 저자는 두려움을 파악한 다음 따로 적어두라고 독자에게 이른다. 이를 토대로 독자들은 책의 3장부터 나오는 ‘연습 내용’에 자신의 두려움을 적용하며 극복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두려움에는 크게 4가지 유형이 있다. ▶ 완벽주의자 유형 ▶ 파괴자 유형 ▶ 순교자 유형 ▶ 비관론자 유형. 완벽주의자 유형은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 때문에 완벽하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대처하지 못한다. 파괴자 유형은 꾸준히 진전하지 못해, 성공을 위해 장기적으로 시간과 공을 들이는 것이 불가능하다. 순교자 유형은 고집스럽게 자기를 희생하고 남의 기분을 맞춘다. 남을 위한 봉사에 지나치게 열정을 쏟느라 자신의 꿈과 욕구는 돌보지 않는다. 비관론자 유형은 자신은 일이 잘 안 풀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리라 믿어 행동을 실천하지 않거나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 또한 의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불공평한 대우를 받거나 힘이 있는 사람에게 속을까봐 전전긍긍한다. 나의 유형은 무엇인가. 이를 알려면 자신이 자주 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 여기 사례가 있다. 어떤 독자는 자신 마음속에 비평가가 있다고 말한다. 비평가는 종종 독자에게 “너의 글은 쓰레기나 다름없으며 절대 출판되지 않을 것이다.”고 속삭인다. 하지만 이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목소리일 뿐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감정 없이 들어야 한다. 비평가의 목소리에 특별한 권한을 부여하지 않은 채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들리는 것을 그대로 믿거나 비평가가 시키는 대로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스토리 인식과 ‘다시 말해주세요’ 전략 두려움을 상대로 회피하고, 만족하고, 공격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맞서야 한다. 요행이 필요하다. 우선은 현실적이고 간단명료한 경계를 세워야 한다. 저자는 두려움에 맞서는 방법을 여럿 제시했는데 그 중 ‘다시 말해주세요’ 전략을 특히 강조했다. 누군가 자신을 비평하고 비난한다면 그에게 ‘다시 말해주세요’라고 물으라는 것이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는다. ‘다시 말해줘. 네 말을 들을 마음은 있는데, 나에 대한 존중을 담아서 고쳐 말해줘.’ 당신의 말이 무례했으며 고쳐 말해달라는 신호다. 어떤 이는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보기를 두려워한다. 예를 들어 화가는 요리에 도전하기를 두려워하고, 과학자는 운동에 도전하기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이는 스스로를 억압하는 행위일 뿐이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두려워하는 직장인의 예를 보자. “나는 운동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할 수 없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운동선수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스토리를 생각 못한 것뿐이었다. 삶을 다른 시각으로 보기 위해 스토리를 인식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은 우리에게 새로운 힘을 부여한다. 최근 수능 시험이 치러졌고 많은 학생들이 재수를 할 것인지 아니면 점수에 순응해 대학을 갈 것인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그 학생들은 자신들 미래에 대해 “지금보다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만약 책이 조언하는 대로 다시 생각하고 스토리를 써 본다면 어떨까. “난 이 일을 할 수 없어-> 선택지를 살펴볼 의향이 있어-> 시간을 투자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나를 선택해 실천하기로 결정 했어-> 꾸준히 실천할 의향이 있어->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로 말이다. 아무런 역경도 고난도 없는 완벽한 인생을 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한 독자는 책을 읽고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98년, 우편으로 날아온 학자금 대출 고지서를 처음 열어본 순간 나는 너무나 무서웠다. 이렇게나 많은 돈을 어떻게 매달 갚는단 말인가. 하지만 이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야 했다. 그때 나는 이 책을 읽었다. 용기의 순간 내가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나는 미지의 길을 따라가게 됐다.”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는 자기 계발서이면서 철학색의 쉬운 버전과도 같다. 인생살이를 결정하기 힘들어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코칭해주는 책으로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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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가치로서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결정할 때 용기를 바탕으로 선택하고 이를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카이다이빙을 하라는 말이 아니다! 가지고 있는 살림살이를 모두 팔고 느끼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에 따른 선택을 함으로써 용기라는 가치를 존중할 수 있다. 기업의 경영진 저리까지 올라가는 것이 꿈이라면 실수를 하더라도 위험을 감수하고 길을 개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곧 용기를 존중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p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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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긍정적인 삶이나 용감하게 일을 진행하지 못한 적이 많았다. 그래서 책 "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 "를 읽어보며 어떠한 삶과 생각을 갖고 삶을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 책은 나의 가장 용감한 자아, 습관과 용기 등 다양한 나의 모습을 파악한 후 제한적 스토리 재구성을 통해 내 삶 속에서 용감하게 만들며, 자신을 변화시켜주는 계기를 선사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감정을 피하는 대신 집중하자 사실은 내가 두려워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바로 모든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이다.p13"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내 감정을 확실히, 뚜렷하게 알아챌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책의 중반부에서는 "두려울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는가? "으로 각 유형의 모습이 나와있어 각자의 유형을 파악한 후 자신이 어떠한 모습인지 알 수 있어 좋았다. " 우리 모두 비평가를 가지고 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비판적 목소리가 없다거나 이러한 목소리를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일수록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러한 목소리에 더 크게 휘둘릴 가능성이 높다.p128~129 " 윗의 문장을 읽어보면서 내 삶에서 어떠한 생각을 갖고 살아야하는지 조언을 얻어서 좋았다. 책의 뒷부분을 읽으면서 "제한적 스토리"를 통해서 내 삶 속에서 용기가 없는게 아닌, 용기가 있는 사람으로 변화하여 삶을 살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위의 스토리를 따라할 수 있도록 연습 코너가 나와 있기 때문에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 모든 사람이 따라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서 돌아보고 평가하라는 페이지를 읽어보며 제한적 스토리나 훈련이 잘 이루어졌는지 책을 통해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우리에게 혼자서도 용기내어서 할 수 있게 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어보면서 책 제목처럼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 를 느꼈다. 내 삶에서도 용감하게, 진취적인 사람으로 살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생각의 서재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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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장 용기있는 모습을 나는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가장 용기있을 때의 나는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어떠한 선택을 할 때 환경이건, 내 자신의 능력이건, 경제적 상황이건, 제약사항이 참 많다. 그리고 나는 '용기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전제로 살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두려움을 갖는 것도 뇌에서 익숙한 대로 행동하라고 주는 습관에 불과하며, 어찌보면 허상이고 용기 또한 습관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우리 모두 내면에 비난을 퍼붓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이 내면의 목소리는 마음 깊숙한 곳에서 원망, 평가, 우월감, 패배, 비하, 무시, 포기 등 다양한 비판을 쏟아낸다. ... 대개 부모 혹은 성장과정에서 만났던 사람들, 즉 성별, 문화, 두려움에 대한 반응과 관련해 고정관념을 형성한 지배적인 집단의 목소리와 비슷하다 (p. 127-128)
(p. 144)
내 안의 비평가가 얼마나 나를 옭아매고 용기를 낼 수 없도록 발목을 붙잡아 왔는지 모르겠다. 그 내면의 비평가를 발견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이 책의 훈련 방법은 의미가 깊다. 부정적인 내면의 소리를 지나치게 신뢰하고 그것에 보상을 주어왔기 때문에 두려움이 습관으로 굳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는 여러 심리학 책에서 말했던 내 안의 '성인아이'와도 같은 존재이다. 그 성인아이를 억누르고, 공격하고 억제하여 왔기 때문에 두려움이라는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좀처럼 달래지지 않고 오히려 '레몬을 생각하지 마라'고 하면 입에 침이 고이듯, 두려움도 더 강화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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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야말로 두려움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싼 모든 것이 우리의 두려움을 자극합니다. 어딘가에선 두려움을 이용해 비즈니스 마케팅을 펼치고, 어딘가에선 두려움을 이용해 사람들을 선동합니다. 우리는 모두 두려움의 노예들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케이트 스워보다의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는 두려움에 파묻혀 있는 내 안의 용기를 끄집어내 싹을 틔우고 성장시킬 일종의 훈련서적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용기 습관 훈련서.
케이트 스워보다는 늘 무언가를 회피하고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게 되었고, 자신이 두려움 때문에 여러 감정과 상황을 회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삶의 주인을 모시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섬기고 있는 주인이 다르겠지만 케이트 스워보다는 두려움이 자신의 주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삶의 모든 선택지마다 두려움이 관여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두려움은 그야말로 모든 영역에서 주인행세를 했습니다. 케이트 수어보다의 삶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케이트 스워보다가 내린 결정은 삶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두려움의 습관에서 용기의 습관으로 바꿔나가 변화를 얻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윽박지르고 혼을 내면서 저자가 깨달은 진리를 설파하는 책이 아닙니다. 저자가 먼저 경험하고 연습한 과정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해주면서 독자들도 변화의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코칭해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의 논리로 두려움을 설득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저런 근거를 대며 두려움을 조작하려 하고, 대개는 두려움 자체를 회피해버리곤 합니다.
그러나 두려움 회피하는 것으로는 절대로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이 책에선 몸에 집중하기, 감정 없이 듣기 등의 실제적인 팁을 통해 용기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과정은 케이트 스워보다 주변의 사람들과 계속되는 코칭 훈련을 통해 그 과정이 상세하게 책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리뷰에서 이 부분을 스포일러 할 순 없지만, 반드시 책을 구입하셔서 용기 습관을 기르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습관이라는 단어입니다. 깨달음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책에선 몸의 근육을 단련시키듯이 용기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으로 이를 표현합니다.
용기 습관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지금껏 가보지 못한 곳으로 우리를 인도할 것이며, 이는 곧 이전과 다른 삶을 살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두려움이 막아서 가보지 못한 곳, 해보지 못한 행동들을 이제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시작점 앞에서 또 망설이고 회피하는 삶으로 돌아가실 겁니까?
케이트 스워보다의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를 통해 내 안의 용감한 자아를 꺼내보세요. 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제의 나를 넘어 강하고 용맹한 내일의 나를 발견하고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두려움에 휘둘리는 모든 분들께 이 책,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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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려움이 굉장히 큰 사람이다. 뭘 하기 전에 항상 걱정으로 시작을 하며 걱정으로 끝나는 성격이다. 이런 상황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내가 이유를 알면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렇지만 점차 내가 조금만 발을 내딛어 본다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발을 내딛어 보기 위해서 용기를 내보려고 한다. 조금 더 용감해지고 싶었다. 이 책은 내가 조금은 더 용감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려움과 걱정이 많은 것도 습관이라고 했다. 한 번 꽂히면 그 감정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내 습관들을 돌이켜 봤다. 그런데 저자는 용기를 가지는 것도 습관이라고 했다. 자꾸 용기를 가지고 무언가를 하다보면 한 번 했던 것 두 번 못하겠냐는 마인드로 변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려면 내가 가지고 있던 안 좋은 습관을 버려야 한다. 완벽주의 버리기, 솔직히 이 부분은 굉장히 공감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부터 완벽하지 못한 모습을 남에게 보이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다. 그 습관이 커서도 이어지다 보니까 이 부분이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누구든지 실수를 할 수 있고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수 있는 부분을 스스로 인정하지 못했던 것 같다. 본인에게 긍정적인 힘을 불어넣어 주면서 괜찮다고 다독여주는 시간도 필요한 것이었다. 누군가의 말을 들을 때는 감정 없이 들어야 한다고 한다. 누군가 말하는 비판적인 이야기가 무섭게 들리고 그 이야기를 듣기 싫은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우리가 그에 대한 대처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한다. 공격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말하기 보다는 다시 말해달라고 하는 방법과 함께 감정 없이 듣는 것을 저자는 추천했다. 결론적으로는 그 사람 말에 따를 이유가 없고 또 그런 말을 들을 이유가 없음에도 듣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내 자신을 너무 몰아붙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 나를 너무 완벽주의자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두려움과 걱정만 키워갔던 것 같다. 앞으로는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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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바리 테슬러
p.8 용기는 때에 따라 그 크기가 엄청나서 인생을 완전히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아주 사소한 순간에도 용기는 발휘된다. 조금만 더 의식하고, 솔직해지고, 또 동정을 베풀면 우리는 용감한 사람이 된다.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용기 있는 행동이다. 스스로에게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것 역시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용기를 필요로 한다. ... 그녀는 용기가 습관이라고 주장한다. 크고 작은 승리를 거두기 위해 매번 힘을 줘야 하는 근육이라고 말이다.
시작하며
p.13 오래전부터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지만, 나는 오랫동안 진실을 외면해왔다. 늘 상당한 두려움이 함께했기 때문이다.
p.15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두려움이야. 변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나는 지금 변화를 너무나도 두려워하는거야.’ 겉으로 자신감 넘치는 그럴싸한 모습을 보이는 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나는 내 인생 전반에 걸쳐 두려움이 모든 결정을 내기로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p.16 나는 나 자신이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끝까지 알 수 없을까 봐 두려웠다. 진짜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거나 남들의 기대와는 다른 결정을 했을 때 사람들로부터 받게 될 평가가 두려웠다.
p.17 여러번 고비가 찾아왔다.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갔다가 다시 멈추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했다. ...내 미래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더욱 불안하고 확신이 서지 않았다.
p.18 ‘더 이상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나는 현재의 삶 대신 무엇을 원하는지 끊임없이 자문했다. ...‘글을 쓰고 싶다.’, ‘이탈리아에서 여름을 보내면서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다.’, ‘어떤 식으로든 다른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찾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고 싶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다.’
p.19 무엇보다 불만과 불행은 귀를 기울일 가치가 있는 신호라는 점이다. 인생이 재미없다고 생각된다면, 이러한 감정이 빨리 떨쳐버려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대신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그 원인을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추구하다보면 늘 어떤 식으로든 두려움이나 자기회의가 따르기 마련이다.
p.20 두려움으로 인해 어떤 습관이 나타나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깨뜨린 다음 새로운 용기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바로 인생을 바꾸는 방법이다.
p.21 시간이 지나면서 전문 분야가 좁혀졌고 우리가 어떻게 두려움을 경험하고 용기를 훈련할 수 있는지를 주로 탐구하게 되었다.
p.22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은 ‘두려움의 습관’이다. 따라서 반드시 두려움의 습관을 바꿔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p.24 가치관과 가장 깊은 열망, 창의적인 표현 등 마음속에 있는 모습과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일치되면 개인적인 행복과 만족감이 생겨난다.
p.25 뇌 입장에서는 새로운 행동을 선택해야 하는 어려운 결정 앞에 오래되고 더 친숙한 행동이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는 선택지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변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다.
p.32 제한적 스토리를 재구성하는 요령을 익히면 원하는 목표가 너무 멀리 있다고 느끼는 자아와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믿는 자아, 그리고 노력과 용기만 있다면 변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자아를 모두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습관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같은 습관을 훈련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다.
p.33 의미 있는 삶의 변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할 필요는 없다! 용기 습관의 도구를 일상에서 활용하는 순간 변화가 시작된다.
1장 나의 가장 용감한 자아
p.45 큰 꿈을 그리는 동시에 현실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이러한 목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p.47 당신의 가장 용기있는 자아가 드러나면, 내면에 있는 진정한 당신이 앞으로 걸어 나와 외면의 당신이 될 것이다.
| ‘가장 용기 있는 자아’란 누구인가? | ‘해방의 날’을 상상하라 | 용기의 가치를 존중하라 | ‘주안점’을 설정하라 | 나만의 이유
p.72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정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을 위한 일과 남을 위한 일을 연결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지고 모두가 승리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려는 것이다. 삶을 변화시키려는 이유에 이타적인 마음을 포함시키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강력한 동기로 작용하기도 한다. 두려움 혹은 자기회의가 휘몰아쳐도 꿋꿋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힘이 될 수 있다.
2장 습관과 용기
| 습관의 힘
p.80 바로 긴장을 해소하는 보상을 가장 빨리 얻기 위해 불편한 일을 아예 피해버렸던 것이다. 이는 신호-행동-보상의 고리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어떠한 상황이든 강렬한 자기회의가 시끄럽게 굴 때면 우리는 긴장을 가장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설계되어 있다. 더 나은 삶의 목표에 반한다고 해도 말이다.
| 두려움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 구체적인 두려움을 파악하라 | 두려울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는가?
p.96 나는 두려움이 주로 네가지 행동을 유발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를 가리켜 나는 완벽주의자, 파괴자, 순교자, 비관론자라고 부른다. 누구나 각 유형의 모습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데, 주로 한 가지 유형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완벽주의자 유형 :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 늘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지적하고 짜증을 낸다. 완벽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대처하지 못하는 편이다. 이들은 인생의 여러 부분에서 지나치게 열심히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부족한 것을 감추기 위해 아무 문제가 없는 척 연기한다. 완벽주의자는 타인에게 좋게 보이거나 외부의 인정을 받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일한다. 또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기준에 맞게끔 일처리를 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며 스스로 비현실적으로 높은 기준을 세우기도 한다. 완벽주의자의 내면에는 자신 또는 타인이 어떤 일을 더 잘했어야 했다고 말하는 ‘비평가’가 자리잡고 있다....반복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일을 떠맡은 후에 심한 압박과 피로감에 시달리거나 바쁜 상태가 곧 정점이고 또 해야할 일들을 하나씩 처리하면 기분이 좋다라고 여긴다. 이러한 행동 패턴에 갇힌 사람들은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훌륭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속으로는 자주 피곤하고 화가 나며 자신이 누구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또한 사소한 일을 트집잡거나 작은 문제에 비정상적인 화를 내기도 한다. 필요 이상으로 일하고 통제하려는 성향이 강하며 타인과 자신을 판단한다. 자신이 남들보다 낫다는 생각과 차분히 비교해보니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 사이에서 방황한다. 타인의 인정은 완벽주의자의 행동을 부채질한다. 그래서 동료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칭찬이라는 보상을 받으면 이러한 행동 고리에서 벗어나 누릴 수 있는 장점을 잘 보지 못한다. 완벽주의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높은 이상과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지나치게 높은 이상을 구분하는 데 애를 먹는다.
파괴자 유형 : 전형적인 특징은 꾸준히 진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두발짝 앞으로 나아갔다가 한 발짝 뒷걸음질 치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 곧바로 흥미를 느끼지만 얼마 가지 않아 관심을 끌었던 일이 자신을 옭아매는 듯한 기분이 들며 결국 의무처럼 느껴진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충분히 노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파괴자는 또한 집, 직장, 인간관계를 자주 바꾼다. 이러한 행동을 가리켜 ‘샤이니 오브젝트 신드롬’, 즉 늘 더 인기 있고 좋아 보이는 것을 좇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파괴자는 책임을 다하거나 시작한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을 힘들어한다. 또한 무언가를 끈질기게 끌고 가는 힘과 추진력이 부족하다. 파괴자 유형에 빠진 사람들은 약속했던 일을 어떻게 피하거나 벗어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그들은 스스로 이렇게 말한다. “그래, 적어도 조금은 끝냈으니까 이제 좀 쉬어도 될거야.” 돈을 모았기 때문에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운동을 했으므로 몸에 안좋은 음식을 폭식해도 괜찮다고 여긴다. 누군가 자신에게 책임을 부여하려고 하면 짜증을 낸다.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약속이 자신을 구속한다고 생각하며 제대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합리화한다. 이러한 행동을 멈추려고 노력하는 대부분의 파괴자 유형은 자신의 본능을 신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또는 도움 되지 않는 일을 그만 두는 것과 전형적인 파괴자 행동으로 인해 포기하는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순교자 유형 : 고집스럽게 자기를 희생하고 남의 기분을 맞추는 사람들이 바로 순교자 유형에 속하는 이들이다. 남을 위한 봉사에 지나치게 열정을 쏟느라 자신의 꿈과 욕구는 돌보지 않는다. 그러면서 스스로 부여한 타인에 대한 책임감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로 쇼핑을 하느라 월세를 내지 못하는 다 큰 딸에게 나서서 지낼 곳을 제공하는 부모가 순교자 유형이다. 순교자 유형을 자처하는 사람들은 대게 자신의 선한 행동과 이타심을 남들이 알아주기를 내심 바란다. 희생을 인정받거나 남들에게 확인받고 싶어 한다. 그릇된 선택으로 인해 곤경에 빠진 타인을 보호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순교자 유형의 행동으로는 거절하고 싶을 때도 승낙하는 것과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추는 것 등이 있다. 타인의 생각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행동 또한 포함된다. 순교자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행동을 알아주지 않거나 인정하지 안으면 화를 내기도 한다. 상대방이 자신의 노력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동 패턴을 벗어나려고 하다보면 타인에게 베푸는 친절함과 자신을 갉아먹는 자기희생의 차이점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비관론자 유형 : 근본적으로 자신은 일이 잘 안풀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이를 이유로 행동을 실천하지 않거나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 비관론자는 새로운 기회를 고려하면서 이런 말을 자주 한다. “좋은 생각이기는 한데,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야.” 비관론자 유형에 빠진 사람들은 무언가를 바꾸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며 애초에 변화를 위한 기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다른 의견을 말하거나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충분히 역량이 있는데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꿈이란 헛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남에게 사과하거나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는 것도 비관론자 유형의 행동이다. 오히려 남들이 자신에게 잘못한 것들을 생각하느라 바쁘다. 그들은 의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또 불공평한 대우를 받거나 힘이 있는 사람에게 속을까 봐 전전긍긍한다.... 삶이 유독 자신에게만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며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비관론자 유형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은 종종 돈이나 시간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가능성과 스스로의 능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 앞으로 나아가려면
3장 몸에 집중하기
| 논리로는 해결할 수 없다 | 전신 스캔
p.130 무엇을 하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몸에 집중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대 5분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
|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라 | 경험을 컨테이너 안에 담아라
p.144 두려움을 인식하고 그것이 우리의 주도권을 어떻게 빼앗아가는지를 이해하면 현재에 집중하고 대안을 선택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몸에 집중함으로써 내면의 공간을 넓힐 수 있고 비판적인 내 안의 목소리가 하는 말에 귀 기울 수 있다.
p.145 살면서 두려움을 유발하거나 내가 하찮아 보이도록 만드는 것들에 부딪히면 내면이 비평가는 잔인하고 시끄러우며 깔보는 듯한 말을 내뱉는다.
4장 감정 없이 듣기
| 비평가는 누구인가?
p.156 비평가를 알아내려면 선뜻 내키지 않아 최대한 미루게 되는 일을 해야 한다.
| 비평가의 목소리에서 벗어나라 | 나의 가장 좋은 친구 | 비평가의 의사소통 능력 | 비평가의 암호를 해독하라 | “다시 말해주세요” | “다시 말해주세요”를 응용해보자 | 비평가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라
5장 제한적 스토리 재구성하기
| 스토리란 무엇인가?
p.199 의식적으로 스토리를 선택하는 것은 결국 무엇에 집중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의 문제다.
| 캐럴린의 이야기 | 제한적 스토리를 파악하라
p.205 모든 습관의 기초인 신호-행동-보상 고리에서 우리가 사실이라고 믿는 스토리는 두려움에서 비롯되는 행동과 유사하다. 순교자 유형의 행동을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행복한지 신경 써야 해’라는 스토리를 믿는다. 또 완벽주의자는 ‘더 노력해야 겠어’ 또는 ‘아직 이대로는 부족해!’라는 스토리를 믿는다. 비관론자가 믿는 스토리는 ‘시도해봤자 아무 의미 없어’이다. 이번 장에서는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두려움에 대한 반응과 주로 믿고 있는 스토리 사이의 연결고리를 기억하면서 훈련을 진행해야 한다.
| 스토리 파악하기 연습
p.215 이 훈련의 목적은 숨기고 싶은 스토리를 밖으로 끄집어내는 것이다. 스토리를 재구성하려면 먼저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 머릿속에 떠오르는 스토리를 있는 그대로 적어야 한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를 완벽하게 살펴보기 전에는 일부러 내용을 빼거나 보태지 않아도 된다. 시간이 지나도 같은 스토리가 반복해서 나타나므로 굳이 숨길 필요는 없다.
| 흔히 볼 수 있는 제한적 스토리 | 제한적 스토리에 질문하라
p.219 당신에게도 같은 조언을 하고 싶다. 당신을 방해하고 있는 스토리를 하나도 빼먹지 말고 목록에 적은 다음 하나씩 꼼꼼하게 살펴보고 질문해야 한다.
p.221 “나는 이것을 어떤 의미로 해석하고 있는가?”와 “이것이 정말 사실일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 제한적 스토리를 재구성하라
p.223 이러한 스토리를 탐구하고 해체하는 목적은 우리 삶을 제한하는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다. 이를 내버려두면 고통이 매번 반복되고 해결책도 찾지 못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긍정을 찾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진짜 목표다. ... 내게 선택권이 있다고 믿으면 더 많은 가능성이 보인다. ... 오래된 과거의 일부를 인정하고 현재 내가 서 있는 위치를 파악한 뒤 앞으로 더욱 유익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보자.
| 스토리 재구성하기 연습 | 도망치는 인생에서 자유로운 인생으로
6장 커뮤니티 만들기
| 용기에 기반한 관계를 형성하라
p.244 그보다는 서로에게 손을 내밀고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적극적으로 용기를 연습하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사람들과의 용기를 기반으로 한 관계가 개인 커뮤니티 안에 모이게 되기 때문이다.
| 내 주변에는 누가 있을까?
p.248 바로 모든 커뮤니티에 필수적인 먼저 손 내미는 행동을 직접 실천하는 것이다.
| 관계와 몸에 집중하기 | 관계와 감정 없이 듣기 | 관계에 관한 스토리
p.258 순교자가 두려움에 보이는 반응에는 자신의 어려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매우 이기적이라는 스토리가 깔려 있다.
| 먼저 손 내밀 시간 | 어려운 관계라면?
p.265 타인을 안정시키기 위해 자신의 불꽃을 끄거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동시에 타인을 향한 연민을 마음속에 유지하는 것이 당신에게 주어진 숙제다. 어려운 관계에서도 용기 습관을 응용하면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다. 먼저 다른 사람의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 타인의 생각에서 벗어나라 | 도피성 행동 | 도피성 스토리
p.274 스스로에게 다음 질문을 세 번 해보자. - 인생의 어느 부분에서 도피하는가? ....할 때 나는 진짜 내가 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 ...가 일어난다면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 만약 사람들이 내가 ...것을 알면 나를 싫어할텐데 그 이유는... - 아무도 ...에 관한 문제(금전문제, 이직하고 싶은 간절한 바람, 성적 열망, 내가 한 엄청난 실수, 논쟁의 여지가 많은 선택 등)를 몰랐으면 좋겠다. - ....할 때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 척하는데 그 이유는...
당신에 대한 타인의 판단에 대한 스토리를 재구성하는 것이 타인의 의견을 바꾸는 것보다 더욱 유익하기 때문이다.
p.277 각 문장에 질문한 다음 당신에게 해당하는 스토리를 전부 재구성하는 것이다. 스토리 재구성이란 현재 내 위치를 파악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늘여가는 것을 말한다.
p.278 당신의 삶과 선택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되어야 마땅하다. 또한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한 두려움 없이 완벽하고 온전하게 진짜 당신이 되겠다고 선택할 자격이 충분하다.
| 관계를 회복하는 훈련 | 파급효과를 일으켜라
7장 용감한 인생 돌아보기
p.293 당시 나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연달아 기운 없이 아침을 맞고 있엇다. 나는 이 감정에 주목하고 무엇이 나를 여기까지 데리고 왔는지 그리고 변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기로 결심했다. 특히 직장에서 왜 행복하지 않았는지 솔직하게 살펴본 것이 더 큰 변화의 촉매체 역할을 했다. 그동안 두려움을 기반으로 했던 선택들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내가 스스로 정한 한계를 이해하고 없애야 했다. 또한 나의 가장 용기있는 자아가 모습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해야했다. 이 과정을 직접 거쳤고 또 이후 새로운 도전 과제와 두려움이 있을 때마다 주기적으로 이 과정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나는 용기 습관 단계를 거치며 노력을 기울이는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고 지지할 수 있었다.
| 성장이라는 과정
p,296 과정을 신뢰한다는 것은 곧 완벽주의를 버리고 행복이 우리 손에 달려 있다고 믿는 것이다. 덜 완벽한 사람으로 덜 완벽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여유를 스스로에게 선물해보자. 완벽하게 모든 일을 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 돌아보고 평가하라
p.308 용기 습관 훈련을 삶의 일부로 만드는 또 다른 방법은 계절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해마다 새해 전에 남편과 나는 데이트를 한다. 그리고 새로 시작될 1년 동안 되고 싶은 것이나 하고 싶은 것, 또는 갖고 싶은 것을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각자 바람을 적은 다음 서로 공유하고 주기적으로 서로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는 1년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와 관련된 활동을 알림처럼 달력에 적어두는데,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할 수 있어 좋다.
참고서적
이 책의 저자인 케이트 스워보다는 ‘용감한 삶 코치 자격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종일관 ‘용기 습관’의 원리를 전파하고 있다. 가끔은 정말 신기하게도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의 책들이 스스로 내게 다가올 때가 있다. 물론 내가 관심이 가는 분야의 서가에서 책을 고를 경우엔 그런 책을 만날 확률이 당연히 높겠지만, 그런거 말고 정말 말 그대로 우연히..내가 전혀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만나게 되는 그런거 말이다. 이 책이 나에겐 그런 느낌이었다.
제목부터 좀 끌리긴 했지만, 시작하는 글을 읽는 순간 이건 나에게 온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느낌이었다.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들..그리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나의 문제들이 저자와 너무나 비슷했기 때문이다. 특히, 16페이지의 문장은 내 감정과 정확하게 일치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저자가 말하는대로 스스로 연습하고 실천해 보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저자가 바로 옆에서 코칭해준다면 모를까..나 혼자 실행하는 건 대단한 의지 없이는 어려운 일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심지어 중간에는 책을 읽는 것 마저 포기해버릴까 하는 마음까지 들었다. 하지만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의 지배를 받는 완벽주의자 유형인 나는 읽던 책은 끝까지 다 읽어야 기분이 좋다라고 여기므로 다행히 마지막 장까지 완독할 수 있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저자가 말하고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었다. 다만 여전히 그것을 실행할 용기가 나지 않을 뿐.. 저자는 스스로 그 과정을 선택해서 실천했고, 더 나아가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사람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경지에 도달 할 수 있었지만 나는 여전히 이 자리에서 맴돌고 있다.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 내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볼까 했지만, 아직은 나에게 그만큼의 절실함이 없는 것일까?
하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행복하지 않은 회사생활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나온 나는 어쩌면 이미 생각보다 용감한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말하는 방법 그대로를 실천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 나름대로의 용기 습관 훈련을 하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그러니, 자책은 이제 그만! 완벽주의를 버리고 행복이 우리 손에 달려 있다고 믿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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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 책 제목처럼 나는 전혀 용감하지 않다.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진짜 내 자신의 모습은 감춘채, 전혀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고 집에와서는 힘들어서 지쳐 쓰러지면서, 자아갈등을 수없이 겪어왔다. 이 책은 단순히 용감해지라고 방법을 제시는 하지만 강요는 하지 않는다. 일련의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나도 그들처럼 할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책에 인물중에 셰이처럼 상여자 스타일보다는 엘렌의 조용하고 내면의 공간을 늘리며,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모습은 나다움에 가깝다. 누구의 용기가 더 좋은지 가늠할순 없다. 다들 각자의 방법이 있을뿐, 결론은 자신의 자아를 찾아내서 용기있게 실행에 옮겼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용기 내는 삶의 기술을 여러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내 안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중에 가장 공감가고 나도 해봤던 것은 전신스캔! 내가 하는것이 전신스캔인줄은 몰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하! 하고 알게 됐으니! 긴장하고 두려움에 떨게 되면 나도 모르게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쭈뼛 서면서 온몸이 경직된다. 나는 그럴때마다 신체 하나하나 괜찮다, 괜찮다.. 모두 다 좋아질거다,, 라면서 긍정적인 기운을 내 몸 하나하나에 불어넣는다. 이런 방법이 실제로 있었다니, 책을 읽으면서 신기할 뿐이었다. 사실,, 용기를 내려고 할때, 반드시 수반되어서 따라오는것이 긴장, 두려움, 불안감일것이다. 저자는 애기한다. 두려움이 습관인것처럼, 용기도 습관이 될수 있다. 나는 두려움을 느끼게 되면 비관론적으로 바뀐다. 말도 안되는 이유로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내 스스로 뻥! 차버리거나 뭐든지 의심한다. 한예로 다른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안이 왔을때, 왜 나한테? 뭔가 있을거야,, 하면서 의심하고 또 의심했다. 그리고 지금 있는곳에서도 적응기간이 힘들었는데,, 다시 이직을 한다면 힘든시기를 또 겪어야 하니,, 안돼.. 그냥 포기하자,, 하면서 좋은 기회를 차버렸다. 긴장된 몸을 풀어주면서 좋아하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이나 아니면 춤이 취미라면 그것으로 긴장을 풀면, 몸이 유연해지면서 내안의 긴장, 두려움도 사라지게된다. 책에 있는 5분간 전신스캔, 감정없이 듣기, 제한적 스토리구성, 나와 같은 사람들과의 교류를 만들어 함께하는 커뮤니티 만들기! 내 안의 두려움을 없애고 용기를 내서 진정한 자아를 찾는 과정의 방법이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나 자신일 것이다. 방법이 있어도 시작을 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어쩌면 두려움이란 감정도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닌, 내가 만든 허상일것이다. 습관적으로 두려운 감정을 느낀다면 용기도 습관처럼 할수 있다. 용기=두려움=습관 꼭 완벽한 필요있을까? 남들처럼 똑같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따라하는게 좋은걸까? 조금은 달라도, 틀려도 내가 행복하고 원하고 그리던 그림이라면 그게 진정한 행복이지 않을까? 난 안돼. 할수 없어, 내가 무슨,, 이런말보다는 난 이런 사람이야. 오늘부터라도 작은 용기를 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보다는 훨씬 멋진 사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금의 나와 아직 두려움을 깨지 못한 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I CAN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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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습관으로 삼는 사람이 있을까? 습관으로 삼고 싶어서가 아니라, 타고난 성향과 기질이 어쩔 수 없어서 혹은 씩씩하고 용감하게 살다가, 크게 타격을 맞아 바닥을 경험한 사람이 두렵고 긴장하는 것으로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게 된 것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책의 제목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가 더 마음에 와닿았나보다. 저자 케이트 스워보다는 '용감한 케이트'라고도 불린다. 건강/운동/행복 분야의 탑 블로거 가운데 한 명으로 YourcourageousLife.com 을 만들어 '용감한 삶 코치 자격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용감습관'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책을 펼친다.
용기는 때에 따라 그 크기가 엄청나서 인생을 완전히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아주 사소한 순간에도 용기는 발휘된다. 조금만 더 의식하고, 솔직해지고, 동정을 베풀면 우리는 용감한 사람이 된다.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용기 있는 행동이다. 스스로에게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것 역시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용기를 필요로 한다. p.5 그래서 묻는 질문. "당신의 인생에서 어떤 점이 변화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나요?"
사람들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던지 고민이 비슷비슷한가보다. (하긴 이 책도 외국 저자가 쓴 것이다.) 내면의 부정적인 목소리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고 다른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 칭찬을 액면 그대로 100% 순도로 못 받아들인다. 과거의 두려움의 경험이나, 예의상 혹은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라고 '이성적'이어야 한다는 머리속 목소리는 당췌 무시할 수 없다. 그런데, 정말 그래야 할까? '다른 사람이 행복한지 신경 써야 해' : 순교자 유형 '내 방식대로 살 거야!' : 파괴자 유형 '아직 이대로는 부족해!' : 완벽주의자 '시도해봤자 아무 의미 없어' : 비관론자 의 모습을 골고루 갖고, 돌려가며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지행동이론 전문 심리치료사로서 작가는 처방한다. 1. 내 안의 '두려움 방아쇠'가 무엇인지 찾아보기. 2. 과거의 경험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기 3. 정말 소중히 여기는 가치에 기반한 행동을 이끌어내기 4. 용기의 근육을 단련시켜, '용기 습관'으로 자리잡게 하기 그렇게 행동과 사고의 패턴을 습관적으로 되돌아보고 궤도를 이탈하지 않도록 생각과 반응(신체적이거나 정서적인)을 훈련하면 본인이 '살고 싶다'고 원하기만 했던 삶을 실제로 '살아가고 있다'로 만들 수 있게 될 것 같다.
책에서 알려주는 '스토리 파악하기 연습'은 내가 믿고 있는 스토리의 비이성적인 측면을 글로 드러내게 하여 고쳐야 할 점을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 '제한적 스토리'에 질문하며, 인생의 새로운 방향을 결정하려면 새롭고 보다 긍정적인 스토리를 뒷받침하는 여러 증거를 발견해야 한다. 이를 통해 스토리를 재구성하며 비이성적이고 비관적이며 단정적이었던 나의 '두려움 습관'을 '용기 습관'으로 바꾸고 도망치는 인생에서 자유로운 인생으로 궤도를 수정하게 된다는 작가의 신념 가득하고, 사례도 빵빵한(!) 자기계발서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 힐링서, 자기계발서를 아무리 읽어도 실질적 도움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읽어보고 실천하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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