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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 잘 내는 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나가나오 후미코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화라는 감정 하나만 잘 다스려도 나와 내 가족의 삶이 더 마음 가득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내 감정대로 욱해서 화를 지르고 늘 후회하길 반복했던 나날들이 떠오른다. 이런 악순환을 끊고자 애도 써왔지만 번번히 화라는 감정 앞에서 좌절하기 일쑤였다. 화라는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면서 내 감정에 둘러 쌓여 있는 원인 제공의 문제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분노의 화살은 특히 가까운 가족을 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럭버럭 화를 내는 무서운 엄마가 되기 전에 지금 자신의 '감정'을 차분히 느끼고 확실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감정에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부정적인 감정도 긍정적인 감정도 묻어 두거나 흘려 버리지 말고 충분히 느껴 봅니다./p34 사실 그 진짜 마음에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날 괴롭히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매사 이런 감정들이 쌓이게 되면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 다 쏟아내게 되면 가장 피해를 우리 가족들이 입게 된다. 감정이 고여 있지 않도록 흘려 버리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기분을 표현하는 걸 말로도 할 수 있겠지만 감정 일기라는 걸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글 쓰는 걸 좋아하기에 그런 기분을 차분히 표현해서 적다보면 마음이 한결 정리되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 분노의 이면에 진짜 감정에 초점을 맞추면서 써내려가다보면 내가 느끼는 이 분노는 왜 나왔는지 좀 더 명확하게 바라보게 될 것 같다. 이 책에 함께 온 '분노 일기'를 써보면 좋을 것 같다. 객관적으로 화를 들여다보고 내가 화를 어느 정도로 내는지 파악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언제 무슨 일이 있었나?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 오늘의 분노지수 수치를 통해서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건 나를 들여다보는 것이기에 솔직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뜸들이지 않고 써야 더 신뢰가 갈 것 같다. 이런 내 분노의 유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려고 노력 해봐야겠지만 이또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책에서 소개되는 예로 하나씩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 중에서도 행복 일기장 쓰기가 있는데 이게 참 좋은 것 같다. 사실 화내기에 급급하다보면 일상에 감사한 것들에 대해 무뎌지고 무심해지기 마련이다. 그런 감정들을 끄집어내서 쓰다보면 의식적으로라도 내 안의 행복을 들여다보며 화에 대한 생각들이 전환 될 것 같다. 기쁘고 감사한 일에 대한 기록을 거창하게 쓰는 게 아니라 아주 작지만 간단하게 메모하는 정도로라도 매일 매일 써볼까 한다. 신년 계획 중 하나였는데 이것이 내 화를 다스리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될 것 같다. 엄마의 화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몸의 건강만큼이나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내 화를 잘 다스림으로써 가족 모두가 더 밝고 행복해지는 하루를 보내면 좋을 것 같다. 그런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면서도 분노 조절에 성공할 수 있도록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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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출산하고 나서 버럭버럭 화냄쟁이 엄마가 되어 버린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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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낳고, 출산 휴가 3개월 후 직장에 복귀하였습니다.
아~!! 꼭 작가 선생님께서 저를 보면서 이 파트를 적어 내려가신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 제가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아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겠어요~!!
화가 날 때와 나지 않을 때는 머릿속의 생각이 다른 사이클을 따른다고 합니다.
내 안의 화를 어떻게든 잠재우고 싶다!
머리로만 생각했던 것들을 이렇게 정리해보고, 가끔씩 꺼내 읽으면서 그 순간을 회상해 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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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또한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결코 마음이 편치 않다는것.. 그게 육아를 하면서 가장 힘든점이 아닐까 싶어요 화를 내지 않을 수 도 없고, 화를 내면 화를 낸대로 죄책감이 들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저는 어느새 점점 화만내는 엄마가 되어있는것 같았어요
참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읽게된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엄마 화 잘내는 법을 읽어보았는데 이 책은 저의 마음을 많이 격려해주어서 읽으면서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화를 냈지만 괜찮다. 지금 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까지도 잘 해왔다. 지금부터 바뀌면 된다.. 무조건 엄마가 잘못했다, 엄마가 이렇게 저렇게 잘못했다, 화내면 안된다, 때리면 안된다 등 너무 이상만 추구하는 육아서들과는 조금 달랐어요 조금 더 현실적이였고 바로 따라해보고 싶다는 용기도 생겼어요 그전의 책에서 나오는 이상을 보면 나와 너무 동떨어져서 따라하기도 사실 부담이고 따라하기전부터 지레 겁을먹고 저렇게는 하지 못해, 난 저렇게는 살 수 없을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조금 재미있게, 그리고 너무나도 나의 마음을 꿰뚫는듯한 사례와 예시들이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나도 할 수있겠구나 하면서 책에 나온 솔루션들을 하나하나 따라해보았죠 정말 나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무엇때문에 분노를 느꼈는지 적으면서 나의 화에 대해서 조금더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고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나만의 분노일기장이 되는거죠
저는 총점이 가장 높은 E 타입은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어하는 똑순이 엄마였고 두번째는 1점 낮았던 정의의 사도 원더우먼 엄마 였어요 똑순이 엄마, 원더우먼 엄마에 대해서 읽어보니 딱 저에대한 이야기더라고요 결과에 따른 유형별 엄마들은 어떤 사람이고, 어떤 분노 스위치가 켜져 화가 나고, 그렇게 화가 났을때 말버릇은 어떤지 분노를 줄이는 비결은 어떤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었어요
유형별로 중요시하는 당위적 사고 때문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때 분노 스위치가 켜지고 화가나고 그 감정이 쉽게 가라앉지 않으며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후회할 행동들을 하는거더라고요
엄마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 준다는 보장은 없다고 해요 화를 내 봤자 현실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는것..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바꾸고 굽히지 않는 한 아이가 기대를 저버릴때마다 치밀어 오르는 짜증과 화를 참아야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꼭 실천해야할 화를 다스리는 여덟가지 마법과
화를 낼때 꼭 지켜야하는 3가지 규칙은 저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화날때 아이에게 상처주는말을 해서는 안된다라고하는데 참고참고 참다보면 마지막에 꼭 아이를 비난하는 말을 하게되는 제모습이 떠오르면서 앞으로는 이부분에 대해서는 앞에서 알려주신 화를 다스리는 8가지 방법중, 자리피하기와 심호흡법, 그리고 주문외우기등으로 아이들에게 절대로 폭언,상처주는 말을 하지 말아야겠다 싶었어요
주위 사람들이 화내는 방식이 무의식적으로 몸에 배며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후천적으로 몸에 밴 건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고 하네요 화내는 방식을 고치고 싶으면 자신의 분노 유형을 확실하게 파악하고 말과 행동을 고치는 훈련을 반복해야한다고 했어요
오히려 사회에 나가면 더 문제라고 필요할 때 화를 내는 것도 아이를 위한 엄마의 사랑이니, 화를 좀 더 잘 내는 법을 익혀, 현명하게 화를 내자는 저자의 말에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밤마다 죄책감에 가슴이 답답했던 저의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것 같았어요
반성은 하더라도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하네요 모든 것을 못난 자신의 탓으로 돌리면 육아가 괴로워질 뿐이라고요 자책하지말라고, 지금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다고..
정말 화때문에 크나큰 죄책감,후회 때문에 육아라 괴롭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우리의 삶과, 우리의 생각을 확~ 바꿔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화 잘내는 법을 완전하게 내것으로 만들때까지는 수시로 읽어보면 좋을것 같았어요 그렇게 머리에 새기듯 화 잘 내는 법을 익히는게 중요할것 같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할 때 화를 내는건 사랑이라는것만 기억해도 우리의 불필요한 죄책감은 더이상 가지지 않아도 될것 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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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참을성이 없다. 더운 것도 싫고, 추운 것도 싫다. 둘 중 뭐가 더 싫냐고 하면 난 둘다 싫다고 한다. 그런 내가 연애와 결혼. 임신을 버텨내며 엄마가 되었다. 임신 중에도 입덧도,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것도, 다리에 쥐가 나는 것도 너무너무 참기 힘들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보니ㅠㅠㅠ
그렇다고 엄마가 된 게 오래된 것도 아니다. 아직 아이는 우리나이로 2살일 뿐이니... 그럼에도 그런 꼬꼬마에게 나는 화를 낸다. 워킹맘이기에 아이랑 대면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길지 않음에도 말이다.
원래 나는 참을성도 없지만, 자존감도 낮고 완벽주의자다. 그래서 아이에게 화를 더 잘 더 많이 내는 것 같다. 그리고 또 후회한다.
이 책을 접할 즈음에 아이에게 화를 냈었다. 잠깐 설거지 할 틈에 책을 갈기갈기 찢었다. 전에도 몇번 찢었고 주의를 줬는데(아직 두돌이 안된 아가다ㅠ) 이번에는 갈기갈기 찢어서 책이 도저히 복구가 안되었다. 1시간 반 가량 책을 붙였다. 버럭 했지만 큰 화는 아니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며칠 내리 보지도 않는 책을 빼기만 하고 정리를 하지 않았다. (그나마 정리하는 걸 아는 아이라서 책이나 장난감을 통안에 넣을 줄은 아는 아이다.) 며칠을 두고보다가 ("**이는 책 정리 안하니 친구%%에게 줘야겠다고 여러차례 경고를 했었다.) 계속 그런 행동을 하기에 책을 놀이방 밖으로 집어던졌다. "**이는 엄마가 책 정리하라고 했는데 안하는 걸 보니 책이 싫은가보네. 다 갖다 버릴거야. 너 엄마 힘든데 왜 자꾸 그래?"
인형보다 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는 발을 동동 구르면서 울고불고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며칠 책 빼기도 안하고, 책 정리를 얘기하면 슬슬 눈치를 보았다. 그 모습을 보면서 괜시리 죄책감이 들었다.
그 즈음 엄마 화 잘내는 법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안에 모든 내용이 내 얘기였다ㅠ 어떻게 내 말을 토씨하나 안틀리고 쓸 수 있을까...?(우리집에 도청장치?ㅋㅋ)
아이를 보면서 책을 보기는 힘들다.(아이가 자거나 혼자 잘 놀거나 그런 시간이 아니라면...) 다행히 이 책은 상당히 실제적이고 짧다. 그리고 이론이 아니고 바로바로 대입할 수 있어서 좋다. 이럴때는 이런 걸 활용하라는 것, 이럴 때는 이런 방법을 써보세요~ 책의 내용 대부분이 이렇다.
책 제목처럼 화 내지 마세요!가 아니라 화를 내도 된다고 한다. 엄마도 사람이기에, 화는 자연스러운 표현이니까... 단지, 화를 정확히 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다. 아이가 실제 잘못한 것만 가지고(과거 들먹이지 말것!), 내 기분을 묻지 말고, 경미한 잘못에 크게 화내지 말자.
그리고 내 말버릇 중 하나인데... "맨날" "매번" 이런 말 쓰지 말자. 아이가 한두번 그런 걸 마치 매번 그러는 듯하게 말하면 아이는 혼란스러워 진다.
마지막으로 아이도 나도 누구도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화를 내자. 아이도 소중하지만 나도 소중한 존재다.
이 책의 강점이 바로 실천가능, 대입가능,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함께 들어있는 분노일기. 그리고 도입부에 나와있는 엄마의 성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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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다스리는 여덟가지 마법 1.숫자 거꾸로 세기 2.자신의 감정을 가라앉히는 특정문구를 미리 준비해 주문 외우기 3.심호흡하기 4.자리피하기 5.분노지수측정하기 6.분노일기기록하기 7.분노패턴바꾸기 8.행복일기장쓰기 ㅡㅡㅡㅡㅡㅡ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들이 전하는 후회하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아이에게 똑똑하게 화내는 법! 화내는 엄마에게 당장 필요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육아서! 일본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이자 실제 육아맘이기도 한 저자들이 전하는 ‘아이에게 똑똑하게 화내는 법’이다. 이 책에는 자신의 분노 유형 진단, 분노 유형에 맞게 화를 줄여 나가는 방법, 화가 올라오는 순간에 마음을 다스리는 비법, 후회하지 않도록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담고 있다.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수시로 화를 내고 후회하는 엄마에게도, 화내야 할 때 제대로 내지 못해 답답한 엄마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 본의 아니게 육아서를 읽게 되었지만, 실생활에 적용해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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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 화 잘내는 법> -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뜨인돌
저희 아들은 착한 아이긴 한데 점차 크면서 꾀가 늘어 아이 아빠 말로는 제가 아이한테 3분 안에 화를 낸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한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며칠 전 지난 주말에 외출하려니 아이가 이 책을 들고 읽더니 ?차에도 가져가려고 해서 그냥 가져가게 했어요.
차에선 읽진 않았고요.
저희 아이는 다른 무례한 행동을 하는 친구나 괴롭히는 말을 하는 친구한테도 꾹 참고 말을 안 해요.
그래서 화를 내고 싶어서 읽었는지,
엄마나 아빠가 화 내는 게 싫어서 읽었는지
어떤 부분을 읽었는지 물어 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책이 좀 얇아 보이고 겉 표지도 예쁜 노란색에다
예쁜 엄마 그림이 그려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도 좋은 책으로 생각했나 봅니다. 참 예쁜 엄마 화 잘내는법 얇은 감정 노트도 같이 선물처럼 받았는데 갑자기 안 보여요. 다음에 같이 찍어 봐야겠어요. 비닐로 포장 되어 있어서 새책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러한 상황 사실 저는 그리 화가 많이 나지는 않는데 지금부터 같이 치우자 하는데 늘 정리를 우선하는 저희 남편은 화가 버럭 솟는 상황 같아요. 그런데 아이가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매일 일상이 되다 보니 요새는 치우는 걸 잘하지 않으려 해서 좀 혼나고서야 치우는 편이에요. 더 어릴 때는 정리를 놀이로 생각하는지 재미있어 했는데 영어 유치원 다니고 나서 부터 읽을 책도 있고 그 책 읽고 문제도 풀어야 하고 다시 책을 담을 주머니도 있으니 점점 귀찮아 하더라고요.
분노 유형 진단 이미지가 출판사 블로그 책 소개에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타입 A~F 타입까지 있는데 사실 저는 신중파/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어! 똑순이 엄마/자유분방! 행동파 엄마에 다 해당하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제 어렸을 때 친정 엄마에 의한 양육상황도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 같아요. 아빠보단 엄마의 양육상황이나 언어에 영향을 많이 받는게 느껴져서 저도 조심해야겠다 하는 반성도 살짝 되더라고요.
이렇게 감정에 집중해서 적는 훈련을 하라는 내용도 나오고요.
잔소리는 특히 아들에게는 금물이라고 하는데 자꾸 뜸을 들이는게 아니라고 해요.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주라고 하네요. 뜻밖의 이유를 찾아낼 수 있다고요. 뒤에는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과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이 나와요. 도대체 왜?라고 묻기보다는 어떻게 할까?를 아이와 생각한다는 부분이 저한테는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도록 하라는 내용도요. 우리 아이는 착한 아이 같았는데 사실 제가 화를 내면서 빨리 하라고 하고 엄마는 도와주지 않겠다고 해서 너무 힘들지 않았을까도 싶고요. 엄마한테 많이 의지하는 아이라 자립심을 키워주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생각해 보자며 대화의 주도권을 넘기면 아이의 주체적인 태도를 이끌어 낼 수있다고 하니 한 번 이 방법으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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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다음과 같다. Chapter 1 당신은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 Chapter 2 ‘화’라는 감정 Chapter 3 화를 다스리는 8가지 마법(Anger Magic) Chapter 4 화가 나는 이유 Chapter 5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 Chapter 6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
해봤더니 비슷하게 나왔는데, 난 B와 C가 같았다. 읽어보니 C가 나와 더 가까운것 같았다.
- 타입B 정의의 사도! 원더우먼 엄마 - 타입C 초지일관! 마이 페이스 엄마
각 챕터가 끝나면 칼럼이 있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다.
화가 만들어지는 단계를 그림과 표로 설명해주고 있다.
- 앵거 매직 1 : 숫자 거꾸로 세기 - 앵거 매직 2 : 주문 외우기 - 앵거 매직 3 : 심호흡하기 - 앵거 매직 4 : 자리 피하기 - 앵거 매직 5 : 분노지수 측정하기 - 앵거 매직 6 : ‘분노 일기’ 기록하기 - 앵거 매직 7 : 분노 패턴 바꾸기 - 앵거 매직 8 : ‘행복 일기장’ 쓰기
그외에 여러 방법들이 있다.
화가 나는 이유에는 몇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 아이에게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기대한다 - 아이 주변 어른들의 육아 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지 않는다 - 이상적인 육아에 집착한다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은 다음과 같다. - ‘화를 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를 확실하게 구분한다 - 엄마의 마음 그릇을 키워 아이의 본보기가 된다 - 화를 낼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 +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 엄마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 물건을 던지지 않는다.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 아이를 훈육할 때 하지 말아야 할 것 5가지가 있다. - 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 아이가 하지 않는지, 할 수 없는지를 살펴본다 -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한다 - ‘도대체 왜?’보다 ‘어떻게 할까?’를 아이와 생각한다
활용법을 보고 분노의 일기를 작성하면, 분노를 조절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자꾸 화를 내게 되는데, 이 책을 보면서 화를 잘 다스려야 할 것 같다. https://blog.naver.com/puricess/221424262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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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 잘 내는 법" 정말 나에게 너무너무 필요한 책이다. 매일 같이 욱하고 또 후회하고, 내가 욱한 거 때문에 아이들이 상처 받았을까봐서 전전긍긍하고.. 정말 매일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후회했다 화냈다 마음을 다스렸다 정말 하루하루가 쌩쇼이다. 이 책 서평이벤트를 한다고 했을 때, 만약에 서평에 당첨되지 않으면, '따로 사서 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읽고 싶은 책이었다. 사람이 화를 내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화를 내더라도 지혜롭게 화를 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간절함을 안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나가나와 후미코이다. 이 분은 일본 앵커 매니지먼트 협회 이사, 감정 이해 교육으로 마음에 다가가는 앵거 매니지먼트를 알리기 위해 부모와 자녀, 청소년, 교직원 대상의 강연과 연수를 펼치고 있으며 신문 등에 관련 내용의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자기주도 트레이너이자, 응용 심리사이며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공동저자인 시노마키이다.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1기 퍼실리테이터 일본 최초로 '엄마 만을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개최하고 어린이 눈높이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어린이 지도자 양성 강좌'에 참여했다.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공동저자인 고지리 미나이다. 일본 앵겨 매니지먼트 협회 퍼실리테이터. 부모를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강연과 연수 뿐 아니라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도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책 페이지를 펴자마자 '아~~ 내 모습' 바로 이 장면이다.
▶ 아침이 너무 바쁜 나다. 아이들 학교&유치원 준비도 시켜야 하고, 나도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하고, 아침준비도 해야 하는 너무 바쁠 때.. 아이들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일어나서도 너무 늦게 움직여야 정말 아침마다 난리통이 되는 우리집 --;; 결국 오늘 아침에도 욱하고 만다. ㅜㅜ 차례를 보면, 총 6가지 주제로 "엄마 화 잘 내는 법"이 구성되어 있다.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인지 먼저 알아보고, 화에 대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리고 나에게도 아주 중요한 "화를 다스리는 여덟가지 마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화가 나는 이유에 대한 언급도 하고,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도 알려준다. 마지막은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정말 화내지 않고 훈육이 가능할까?' 화를 내고 나면 아이의 감정도 엉망진창이 되지만 내 감정또한 엉망진창이 되어 하루가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
쳅터 1 당신은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 자신의 유형을 알아야 화내는 습관에 맞춤 처방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도 다 진단을 해봤을 것이다. 나의 유형은 바로 A타입이다. "든든한 왕언니" 다음 페이지 부터 A부터 F까지의 유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어떤 유형인지, 분노 스위치가 커져 화가 났을 때 말버릇, 분노를 줄이는 비결 등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A타입이 정말 나와 비슷한 것이 많았다. 일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거나, 내가 계획한 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이 난다. 아이들 학교가는 문제가 바로 그거다. '제 시간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준비를 하고 천천히 학교에 가면 얼마나 좋은가?' 아이들은 매번 허겁지겁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옷을 고르고 입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아침도 천천히 먹고(둘째 아이의 경우) 양치를 하고 겨우겨우 학교를 간다. 왜왜왜!! 5분 10분만 일찍 일어나서 좀 더 여유롭게 하면 안되는 건지... 그리고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는 7시도 안돼서 기상을 해서 모처럼 토요일이라 잠 좀 자겠다는 엄마를 괴롭힌다. 과연 '왜? 그런 것일까?' 6가지 타입 중 자신의 어떤 타입인지 보고 분노조절에 도움이 됐음 좋겠다.
쳅터 2 화라는 감정 화가 만들어 지는 단계가 있다. 사건이 발생을 하고 그 사건에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욱!! 하는 감정이 생겨 폭발을 하게 되는 것이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 혹은 기술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기술" 기분전환을 추천해본다. 나만의 기분전환법. 제일 먼저 달달하게 생크림을 듬뿍 얹고 커피한잔을 한다. 아이들이 영상이나 사진을 볼 때도 있다. 그래도 기분이 전환되지 않을 때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 "티라미수나 치즈 케이크"를 먹는다.
쳅터 3 두둥 드디어 나왔다. 화를 다스리는 여덟가지 마법. 내 안의 화를 어떻게든 잠재우고 싶다. 금방이라도 펑 하고 터질 듯한 화를 가라앉히고 싶을 때 활용하면 딱 좋은 여덟 가지 마법 같은 기술...
숫자 거꾸로 세기, 주문 외우기, 심호흡하기, 자리피하기, 분노 지수 측정하기, 분노일기 기록하기, 분노 패턴 바꾸기, 행복 일기장 쓰기 이 중에서 내가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기술은, "자리 피하기"이다. 아이들 얼굴을 마주하고 있으면, 더 화가 나기 때문에 화가 막 치밀어 올라서 감정이 폭발하려고 할 때, 그 자리를 피할 때가 많다. 잠시 피해서 생각을 하고 마음을 다스려서 아이를 다시 보면, 아이의 변명도 들을 수 있는 준비가 된다. 쳅터 4 화가 나는 이유 짜쯩이나 화가 나는 건 어떤 일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기 때문.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우리 마음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화가 나는 이유 아이에게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기대한다. 아이 주변 어른들의 육아 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상적인 육아에 집착한다. 쳅터 5 후회하지 안고 화내는 법 화를 다스릴 줄 아는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요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을 익히기 위해, 분노 조절을 배워 봅시다. '화를 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를 확실하게 구분한다. 엄마의 마음 그릇을 키워 아이의 본보기가 된다. 화를 낼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 1)아이(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2)엄마(자기 자신)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3)물건을 던지지 않는다. 쳅터 6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 분노 조절 마법과 조합하면 아이 키우는 재미를 새록새록 느낄 수 있답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 하지 말아야 할 것 → 상대방을 탓하는 말 아이를 꾸중할 때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마법의 정수 1)일방적으로 단정 짓지 않는다. 2)기분이 나쁘다고 화내지 않는다. 3)과거를 들먹이지 않는다. 4)원인을 따지지 않는다. 5)인격을 부정하지 않는다. 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마법의 가루 1)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2)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제안한다. 아이가 하지 않는지, 할 수 없는지를 살펴본다.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한다. '도대체 왜' 보다 '어떻게 할까?'를 아이와 생각한다. '나는 우리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랄까?'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을까?' '행복한 부모와 자식 관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지막 페이지는 너무 나도 중요하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그대로 다 옮겨보고자 한다. 아이와 엄마 그리고 가족에게 필요한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 차근차근 행동합시다. 아이들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건 인생 최대 프로젝트! 아이에게 부모는 엄청나게 중요한 존재입니다. 아이는 부모와 주위 어른들에게 감정을 다루는 법과 표혆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힙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현명하게 마주하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으려면 분노 조절 훈련을 실천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엄마의 미소는 아이에게 최고의 마법을 선사합니다. 엄마의 함박웃음에 아이는 마냥 행복해집니다. 아이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엄마의 짜증과 화도 말끔히 사라집니다. 엄마와 아이의 미소가 따뜻한 가정을 만듭니다. 이 책의 부록으로 함께 나온 "분노 일기"에 대해 소개하고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금방이라도 펑 하고 터질 듯한 화를 가라않히고 싶을 때 활용하면 딱 좋은 마법 같은 기술 친절하게 활용법 & 유의사항 & 분노 일기 쓰기의 부작용 등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각자 활용을 하면 분노를 건강하게 표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의 뒤 페이지를 보면서, 다시금 위안을 얻고 다시금 힘을 얻는다. 공유를 해보면, 화를 낸다고 나쁜 엄마가 되는 건 아닙니다. 화는 우리가 사는 동안, 아이를 키우는 동안 필요한 감정입니다. 다만,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하면 안되죠. 이 책은 아이에게, 엄마에게 상처 주지 않고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소개합니다.
'마법의 기술' '마법의 정수' ' 마법의 가루' 등의 표현을 사용해서 화를 잘 내는 법은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법에 걸려야 가능 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니.. 웃음이 나왔다. 그만큼 어려운 일이지만, 꼭 해야되는 일이고, 아이와 엄마 모두 윈윈 하는 일이라 생각이 되어 진다. 후회하지 않고 건강하게 화를 낼 수 있는 비법들을 전수해주신 허니에듀와 뜨인돌 출판사에 감사함을 드리며 서평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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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나와 후미코 , 시노 마키, 고지리 미나 지음 서수지 옮김 (사)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감수 뜨인돌 출판 제목부터 눈에 확~~ 띄는 병아리 같이 노오란 책 표지에 120여페이지가 채 안되는 얇다면 얇다고 볼 수 있는 책 화 안내는 법은 많이 들어 봤는데, 화 잘 내는법이라니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총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당신은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 자신의 분노유형을 진단하여 화내는 습관에 관해 맞춤 처방을 하는 것이다. 테스트 결과 나는 E 타입니다. 말버릇이 특히 비슷하다. 애매하거나 우유부단한 사람을 많이 싫어한다. 결정장애인 사람도 마찬가지로.. 뭐든지 확실한 것이 좋고 완벽한 것이 좋아서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 아이들이 테스트도 해보기 전에 엄마는 E타입이라고 확신했는데 아이들 보는 눈이 정확하네. 어떤 타입인지 결정한 지 해결방법도 알려주는 맞춤 솔루션이다. 분노를 줄이는 비결이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관대해지고 완벽주의를 조금이라도 버리는 것.. 말은 쉬우나 실제로 바꾸기는 너무나 어렵다. 2장은 '화'라는 감정이 무엇일까? 화가나는 원리를 알면 화를 똑똑하게 다스릴수 있다고한다. 왜 화가나는지, 어디서 생기는지.. 화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화가 되어 폭발하는 것이란다. 화는 2차 감정이고 화의 이면에는 진짜 감정인 1차 감정 (걱정, 불안, 괴로움, 슬픔, 외로움)이 숨어있다니.. 사건이나 상황이 아니라 감정에 집중해서 글로 적어보니 지난 주말 큰아이가 휴대폰가지고 놀때 화가 폭발했다. 화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에 의미를 부여하면 감정이 발생해 분노가 폭발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고방식을 바꾸면 화를 다스릴 수 있다는 것... 사고방식 바꾸기 ~~ 화를 내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살살 달래가며 도를 넘지 않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잼잼체조를 추천한다. 아기 때 하는 도리도리 잼잼.. 신기하게 짜증이 가라않는다 하니.. 기억해 두었다 활용해야겠다. 제 3장 화를 다스리는 여덟 가지 마법 내 안의 화를 잠재우고 금방이라고 펑하고 터질 듯한 화를 가라앉히고 싶을 때 활용하면 딱 좋은 여덟 가지 마법 같은 기술을 알려준다. 첫번째, 숫자 거꾸로 세기 감정의 절정은 6초 가량 이어진다 하니 1,2,3,4,5라고 6초간 세거나 100에서 3씩 빼며 거꾸로 숫자를 세어보는 거다. 화가 나서 폭발하기 직전이라도 반사적인 행동대신 당장 숫자 세는 연습을 하자!! 두번째, 주문외우기.. 어떤 주문이라도 외우고 있는 동안에는 반사적인 행동과 말을 하지 않는다 하니.. 수리수리 마수리든 , 아브라카타브라 든.. 화라는 감정에서 이완시켜 주는 주문이든 뭐든 상관없다.. 꾸준히 실천하는 끈기로 습관처럼 베어야 된다. 세번째, 심호흡하기 4초간 코로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호흡을 멈춘뒤 6초에 걸쳐 입으로 천천히 숨을 내뱉는 것이다. 두 세차례 반복하면 훨씬 도움이 된단다. 짜증과 분노를 숨과 함께 밖으로 표출하자.. 네번째, 자리피하기 화를 쏟아내기 직전이라면 숨을 고르고 옆방이나 화장실이나 베란다나 어디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되,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고함을 지르지 않고 아이에게 "화장실 다녀올께"라고 한마디 해주면 아이도 불안해 하지 않는다. 이 방법은 부부싸움 할때도 특효약이라고 하니 꼭꼭 기억해야겠다. 다섯째, 분노지수 측정하기 분노지수를 온도계로 온도를 측정하듯 분노지수를 측정하는 것이다. 분노지수가 높을 떄는 어떻게 하면 낮출 수 있는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구첵적인 방법을 알아둔다. 산책을 간다던지, 목욕을 한다던지.. 마음을 다독이는 일을 해서 수치를 낮추도록 하는 방법이다. 여섯째, 분노일기 기록하기 이 책에 동봉되어 있던 분노일기를 활용하면 된다. 분노일기는 뜸들이지 말고 그자리에서 바로바로! 꾸미거나 정당화 하지말고 사실 그대로!! 자신이 지금 상태가 어떤지 이해하는게 화를 다스리는 첫걸음이라 한다. 자신을 객관화 해서 바라보니 좀 더 도움이 되겠다. 직접 써보니 화가 날때는 마구 마구 쓰다 화가 가라앉고 읽어보니 얼굴이 절로 붉어지는데 즉시즉시 쓰는게 관건일 것 같다. 일곱째, 분노 패턴 바꾸기 이 방법은 분노일기를 쓴 것을 가지고 자신의 분노 유형을 파악하여 말과 행동을 고치는 방법이다. 여덟째, 행복일기장 쓰기 일상이 분노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나.. 행복했거나 활력을 주는 일들을 기록해 두어 육아의 즐거움이나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제 4장은 화가 나는 이유이다. 화나 짜증이 나는 건 어떤 일이든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기 때문인데,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우리 마음 속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엄마에게는 당연한 상식이 아이에게는 당연한 일이 아니다.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바꾸고 굽히지 않는 한, 아이가 기대를 저버릴 때마다 치밀어 오르는 짜증과 화일 것이다. 자신의 당위적 사고와 상대방의 당위적 사고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상적인 육아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화나 분노가 폭발하는 일이 좀 줄어들 것이다. 제 5장 후회하지 않고 화 내는 법 '화를 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를 확실히 구분하여 엄마 기분에 따라 화를 내고 안내고 하지 않고 경계를 확실히 하여 일관성 있는 육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의 마음그릇을 키워 허용 범위를 넓히는 것고 중요하지만 절대 용남할 수 없는 경계도 분명히 알려줍니다. <화낼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 1.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2. 엄마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3. 물건을 던지지 않는다. 요건.. 냉장고 문앞에 꼭 붙여놔야겠다. 6장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이다. 사춘기의 딸들과 있으니 아이가 입을 닫고 마음을 닫을까가 제일 걱정된다. 이 장에서는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일방적으로 단정짓지 않고 기분이 나쁘다고 화내지 않고 과거를 들먹이지 않고 원인을 따지지 않고 인격을 부정하지 않고 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아봅는 것!!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는게 가장 좋겠죠. 아이와 엄마의 관계는 집집마다 다 다르죠. 저역시 그렇습니다. 아빠가 너무 허용적이다 보니, 엄마인 제가 훈육을 주로 맡죠. 어릴때는 한번 말하면 되던 일들이 지금은 한숨과 고성 속에서 몇 번을 이야기 했어야 했는데, 이 책에 적힌 데로 조금씩 시도해서 아이들과 편안하고 친근한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그날의 기분대로 버럭 화낼 것이 아니라 허용의 범위를 넓혀 유연하게 생활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