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랑전 애장판 11권입니다. 이제 딱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재미있습니다. 묘한 매력으로 보고 또 보고 자꾸 보게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진지한 그림체가 마음에 들고 삼국지의 느낌도 들면서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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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하렘류로 갔어야... 역사를 팩트로 이어서 그리자니~ 타임슬립 스토리가 걸리고 타임슬립에 역사를 넣자니 결국 산으로 가게 되는 가운데.... 남주는 듣보잡 일당에게 습격당할 뻔한 한 여인을 구하게 되면서 허창내 궁전에 음모에 빠리게 된다... 용의 아이 남주는 마의 도시에 추악한 음모를 파헤치게 된다. 책이 두꺼워서 인지 보는 동안 묵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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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삼국지의 백미인 적벽대전에 대한 내용을 그렸다면 이번화부터는 적벽대전이 끝나고 용랑랑을 찾기위해 여행을 떠나는 시로의 모습을 그려냈다 시간이 갈수록 삼국지 정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가고 있지만 그래도 작가의 역량이 충분하기에 삼국지와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삼국지의 무장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는 것을 보는것도 새로운 재미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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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삼국지의 백미인 적벽대전에 대한 내용을 그렸다면 이번화부터는 적벽대전이 끝나고 용랑랑을 찾기위해 여행을 떠나는 시로의 모습을 그려냈다 시간이 갈수록 삼국지 정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가고 있지만 그래도 작가의 역량이 충분하기에 삼국지와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삼국지의 무장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는 것을 보는것도 새로운 재미인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