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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한 친구가 암에 걸렸다 소식에 머리속이 하얘졌다
뭘 어떻게 해야하지 이것 저것 챙기던 중 이 책이 생각나서 선물했다
[암을 이기는 치유 캠프 복내 마을 이야기]와 함께 보내주었는데 이 영양요법 책을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다고, 전해주었다 안그래도 항암치료로 먹기 힘들고 괴로운데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거 같다고...
17년간 암 환자와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식단을 관리해 온 복내전인치유센터 부원장님이 실제로 환자들에게 제공한 요리 레시피와 식단을 소개한 책이다 그만큼 오랜시간을 환자들을 돕고 치료한 식단이라 왠지 더 믿음도 가고 작은 희망이 생긴다
암 치유와 재활에 도움이 되는 쉽고 간편한 영양 요리법이라 암환자와 가족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친구가 완치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