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만으로도 따스함이 물씬 느낌이나는 그림책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모두모두 잘자라고 뽀뽀해"는 동물들도 우리처럼 밤마다 잘 자라고 뽀뽀하느냐고 궁금해하는 아이의 물음에서 이 책이 시작된다. 아기 나무늘보나 공작새도 뱀, 바다코끼리, 코끼리, 앵무새, 늑대, 곰, 원숭이, 물개, 펭귄,코뿔소, 기린, 캥거루, 하마 모든 동물들이 모습이나 뽀뽀하는 방식은 달라도 우리처럼 밤에 잘자라고 뽀뽀를 하고 잠이든단다. 뽀뽀하는 모습이 모두 제각각이어서 어떤 뽀뽀가 재미있는지 동물들의 뽀뽀를 따라하면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다. 코뿔소처럼 코뿔을 딱딱 부딪치며 뽀뽀하거나 캥거루처럼 겅중겅중 뛰면서 뽀뽀하기, 바다코끼리처럼 수염난 볼을 맞대고 비비적대며 뽀뽀하는 것 등 이런 뽀뽀를 아이와 함께하면 아이도 정말 재미있어 한다. 그 중에서도 아기 나무늘보는 아주아주 천천히 계속 뽀뽀를 한다는 것이 특이하다. 아이와 함께 잠자리 들기전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이 책속의 동물들처럼 아가에게 뽀뽀를 해주며 잠자리에 든다면 아이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잘 수 있을 듯 하다. 잠자리 독서책으로 좋을 만큼 그림체나 배경도 참 따뜻한 느낌이다. 파스텔톤의 배경이면서도 색깔을 선명하게 써 화사한 느낌이 난다. 엄마와 뽀뽀하는 모든 동물들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아이와 나도 함께 뽀뽀하며 잠들면서 하루의 끝을 이 책과 함께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 듯하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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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기였을 때는 책이 세상 제일 즐거운 놀이감인 줄 알았던 첫째 곰돌군은, 지금은 자동차와 비행기, 헬리콥터, 기차에 빠져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손을 씻고 바로 자동차로 직행, 몸이 조금 노곤해지기 전까지 거실에서 부엌까지 자동차들과 활보하죠. 그러다 좀 놀았다 싶으면 책을 한 권, 두 권 꺼내 쌓아보기도 하고 던져보기도 하고, 펼쳐서 그림을 골똘히 쳐다보기도 합니다. 제가 저녁 준비를 부지런히 해 놓은 날에는 옆에 앉아 같이 책을 읽기도 해요. 집중해서 책을 읽는 시간은 저녁을 먹고 목욕을 한 후 잠자리에 들어서입니다. 거실에 있는 책들은 주로 어린이집 하원 후나 휴일에 읽고, 잠들기 전에는 안방에 있는 책들을 같이 읽습니다. 안방에 있는 책들은 때가 되었다 싶으면 거실에 있는 책들과 바꿔서 꽂아놓고 있고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 것 같기는 하지만 꾸준한 독서습관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할지 늘 고민이랍니다.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는 잠들기 전 읽기 아주 좋은 책이에요. 한 아이가 엄마에게 ‘동물들도 우리처럼 밤마다 “잘 자~!”라고 뽀뽀해요?’ 라고 물으며 시작하는 이 책에는 여러 종류의 엄마동물과 아기동물들이 뽀뽀하는 내용이 실려 있어요. 처음 등장하는 엄마 나무늘보와 아기 나무늘보는 해 질 무렵이면 나무에 매달려 뽀뽀하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요. 이 나무늘보들은 엄마 공작새와 아기 공작새, 엄마 비단뱀과 아기 비단뱀, 아기 바다코끼리랑 아빠 바다코끼리,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등이 뽀뽀하고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도 뽀뽀를 이어갑니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뽀뽀하는 동물들을 따라 저와 곰돌군도 뽀뽀했어요. 책 속 동물들을 따라하다 보면 10번은 넘게 뽀뽀를 할 수 있답니다. 저희는 주로 누워서 책을 읽는데 이 책 읽으면서 뽀뽀도 하고 간지럼도 피우고하면서 자긴 전에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에 아주 귀엽고 부드러운 색감이 제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곰돌군보다 제가 더 좋아해서 낮이고 밤이고 자꾸 펼쳐보게 되네요. 뽀뽀하면서 아기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책인 것 같아요. <보물창고>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시리즈도 닳도록 읽었는데, 이 시리즈와 함께 오래도록 포근한 잠자리를 준비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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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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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 시간. 하루의 에너지를 다 소모하지 못한 아이는 기도를 하고 "잘 자~" 인사를 하고 나서도 자리에 눕지 않고 더 놀자며 엄마 아빠를 끌어당긴다.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고는 하지만 아무 책이나 읽어주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침대 위에 앉은 여자 아이가 엄마에게 동물들도 밤마다 잘 자라고 뽀뽀하는지를 묻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 여러 동물들이 어떻게 뽀뽀하는지를 보여준다. (이야기가 시작될 때 뽀뽀를 시작한 나무늘보는 책이 끝날 때까지도 뽀뽀를 하고 있다.)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그림도 너무 예쁘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절로 미소가 나온다. 각 동물들의 특징도 알 수 있어서 흉내내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책을 읽어가면서 동물들이 뽀뽀하는 모양을 흉내내면서 아이와 쪽쪽 뽀뽀도 하고 스킨십을 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에 책을 읽어줬는데..아뿔싸... 우리 아들은 아직 동물이라곤 여름 휴가 때 실내동물원에서 본 동물들과 동네에서 마주치는 "멍멍"과 "아옹"만 봤을 뿐이라는거... 자기가 아는 동물 그림이 없으니 이리저리 책장만 넘기다가 덮어버린다. 아직은 여기저기 뒤적거리며 동물 그림들만 눈에 익히고 있지만, 아이가 동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말문이 제대로 터지게 되면 '본격적으로'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대화를 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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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 앤 휫퍼드 폴 글 / 데이비드 워커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8.12.30
/ 원제 If Animals Kissed Good Night (2008년) / 토이북 보물창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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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의 부드러운 그림에 벌써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밤, 뽀뽀, 동물.... 아기를 위한 잠자리 뽀뽀책이네요. 들어가 볼까요? 줄거리 굿나이 뽀뽀도 받았는데 아이의 눈은 초롱초롱하고 오히려 엄마에게 질문을 하지요. "동물들도 우리처럼 밤마다 "잘 자"라고 뽀뽀해요?" "그럼! 엄마 나무늘보랑 아기 나무늘보는 해 질 무렵이면 나무에 매달려 뽀뽀하기 시작한단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쪼오오오오옥...." 이렇게 아이와 엄마의 대화 속에서 많은 동물들은 뽀뽀를 하고 어느새 해 질 무렵이었던 하늘은 깜깜해지고 달님이 나왔어요. 엄마 아빠와 뽀뽀하던 동물들도 어느새 모두 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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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엄마와 아이와의 대화 형식이라서 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 읽어주다가 책장을 넘기기 전 엄마가 아이에게 "다음은 코끼리야. 코끼리는 어떤 뽀뽀를 할까?" 이렇게 엄마가 아이에게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동물 신체의 특징을 이용한 뽀뽀와 의성어와 의태어가 동물들의 특징을 알려주네요. 동물의 특징을 알려 주지 않아도 밝고 부드러운 그림 속에서 아이는 알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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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에서 빵! 터졌어요. 아직도 뽀뽀를 하는
중... 뽀뽀는 언제 끝날 건 가요? 하지만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그 사랑스러움은 보기만 해도 좋아요. 책이 진행되는 과정 중에 아이는 나무늘보에 대해서 몇 번 이야기하지요. 그래서 나무늘보의 뽀뽀가 가장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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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네 명의 자녀들에게 잠들기 전 책을 읽어주다 영감을 받아쓰게 된 거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아담한 사이즈, 둥근 모서리 처리 그리고 구겨지지 않게 보드북으로 되어서 잠자는 이불 속에서도 접히지 않을 것 같아요. 또, 토이북답게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좋은 것 같아요.
- 토이북
보물창고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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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를 읽고 난 아이의 반응
- 집에 있는 인형들에게 뽀뽀해요. 하나씩 하나씩 이름을 불러가면 뽀뽀하네요. 책을 읽을 때마다 다시 뽀뽀는 시작되지요. 사랑스러워요. 아이도.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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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독서 하고 계신가요???? 저는 매일 수면등들키거 책을 읽어주며 잠을 재웁니다. 요즘 잠들기 전 항상 읽고있는 책이예요:)) 모두모두 잘자라고 뽀뽀해 제목만 들어도 잠자리독서 맞춤책에 잠들기전 뽀뽀하는 얘기 같아요. 보드북이라서 어린아가들부터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책장을 열면 첫페이지에 세상에서 가장 뽀뽀하고 싶은 우리아가에게 라며 시작합니다. 동물들도 잘자~하고 뽀뽀를하고 자는지 궁금증에서 시작해요. 다양한 동물들의 뽀뽀하는 모습이 표현되어있어요. 나무늘보라 쪼오오오옥 느리게 표현도하고, 뱀이라 서로 엉켜져서 뽀뽀하는 모습도 표현하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나와 리듬감있게 읽힙니다. 그림체도 색감이 다양하게 쓰여지고 부드러운 그림체에 다양한 동물을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글 흐름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이라 잠들기전에 읽어주기 딱 좋아요. 정말 다양하고 많은 동물들이 나와서 또 어떤동물이 나올지 궁금증도 유발합니다. 어떤 동물의 뽀뽀가 기억에 남는지, 어떤 뽀뽀가 재밌었는지 등 이야기 나눌수도 있습니다. 저도 읽어준 후 똑같이 잘자라고 말한뒤 뽀뽀를 해준답니다. 자기전에 읽어주기 따뜻한 내용이라 폭 안겨서 읽어주기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 잠자리독서로 하루도 빼놓지않고 읽는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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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잘자라고 뽀뽀해라는 제목만 보고 읽게 된 책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아이가 잠들때 아이에게 읽어주면 참 좋은 책인것 같다. 표지에서부터 동물이 등장한다. 코끼리 엄마와 코끼리 아기의 너무도 다정한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동물들도 우리처럼 밤마다 잘자라고 뽀뽀해요? 라는 아이의 물음으로 이야기는 시작되고 책속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한다. 엄마 나무늘보와 아기 나무늘보는 아주 천천히 뽀뽀를 한다. 엄마 공작새와 아기 공작새는 부채춤을 추다가 뽀뽀를 한다. 엄마 코끼리는 긴 코로 뽀뽀를 하고 아기에게 시원한 물을 쏴준다. 그렇게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면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이 나와 서로에게 나름의 방법으로 뽀뽀를 하고 사랑을 표현해준다는것을 보여준다. 그렇게 동물들도 우리처럼 모두모두 잘자라고 뽀뽀한다고 말한다. 아이를 위한 교육을 갈때마다 들었던 이야기가 있었다. 아이와의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것이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사랑표현을 자주 해주고 공감해주고 아이와 함께 하는것이 아이의 두뇌 발달이나 스트레스 감소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들었었다. 그래서 늘 아이가 잠들때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거나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곤 했다. 이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그것이 얼마나 좋은것인지를 깨달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그 동물들이 가진 특징을 살려, 서로에게 표현을 한다는 것을 아이가 알고 느끼고 참 좋은 책인것 같다. 오늘도 아이가 잠들때 좋은 그림책 한권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잠 든 아이가 예쁘고 신나는 예쁜꿈을 꾸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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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자가 자녀들이 잠들기 전 침대에서
여러 동물들의 뽀뽀하는 모습들이 담겨진
모두모두 잘자라고 뽀뽀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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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보물창고의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보물창고는 아이 그림책으로 유명한 출판사인데요.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는 따뜻한 그림과 따뜻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을 것 같아서 준비했어요.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는 동물들도 우리처럼 밤마다 잘자 하고 뽀뽀하는지 궁금증을 가진 아이의 물음에서 시작된 이야기인데요. 나무늘보, 공작, 바다코끼리, 앵무새 등 다양한 동물들이 엄마, 아빠가 아기 나무늘보, 아기공작, 아기 바다코끼리, 아기 앵무새에게 뽀뽀를 해주는 이야기로 꾸며져있어요. 책에는 다양한 동물그림들이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하기 참 좋았는데요. 처음 보는 동물이 많아서 그런지 신기해하더라구요. 요즘 책육아를 하면서 자기전에 짧은 이야기책이나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는데요.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는 감성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잠자기전에 읽어주기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평소 잠자기 전에 꼭 엄마와 뽀뽀를 하고 잠들고 일어나면 엄마에게 뽀뽀부터하는데 그래서인지 잠자기전에 책을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아도 찢어질 염려가 없어서 좋았는데요. 책 속에는 퐁퐁, 휘리릭, 씽씽, 껑충껑충과 같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서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작과 함께 읽어주기에도 좋더라구요. 따뜻한 그림, 따뜻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요즘 같은 추운 날씨와 더 잘어울리는 보물창고의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아이와 함께 읽으며 따뜻한 겨울 보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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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워커의 그림이라 큰 고민 없이 선택했던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동화. 좋아하던 그림체라 아이들도 매일매일 들고오는 잠자리 동화책. 따로 우리집에는 잠자기 전 뽀뽀해주거나 하는 게 없었는데 동화를 보고 난 후 아이들이 자기 전 큰애가 먼저 '잘 자' 하고 동생에게 뽀뽀해주는 모습이 생겼다. 동화속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에 맞는 개성있는 뽀뽀를 볼 수 있고, 처음에 나왔던 나무늘보 가족은 동화가 끝날 때 까지 가끔씩 나와 아직도 뽀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자주 다투면서도 자기 전 동화를 보고 나서 서로에게 뽀뽀해주는 좋은 습관이 생기게 된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 아이들 잠자리 동화로 너무 좋은 것 같다. |